김영남위원장이 홍창수선수를 만났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홍창수선수를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체육지도위원회 리동호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홍창수선수의 일행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김영남위원장은 세계프로권투계의 왕자가 되여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영예,총련의 위력을 온 세상에 시위하고 공화국로력영웅칭호를 수여 받은 홍창수선수를 열렬히 축하해 주었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이슬란드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이슬란드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17일 이 나라 대통령 울라푸르 랑나르 그림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이슬란드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아울러 귀국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홍성남총리가 영국수상에게 축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는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 수상 토니 블래어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이 나라에서 진행된 이번 총 선거에서 레이버당이 승리하고 그가 수상으로 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그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이 영국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안통신)백남순외무상은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 외무상 잭크 스트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 외무상으로 임명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 관계가 적극 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가 새로운 직무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이 벨리제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벨리제수상 겸 외무상 쎄이드 무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리제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하여 그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홍창수선수에게 로력영웅칭호를 수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동포 홍창수선수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홍창수선수의 일행이 참가하였다.
수여식에서는 홍창수선수에게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끝)
재일동포 홍창수선수 평양 도착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은 홍창수선수와 일행은 수령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세계프로권투계의 왕자인 재일동포 홍창수선수는 1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체육지도위원회 리동호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그를 맞이하였다.
어린이들과 체육인들이 홍창수선수에게 꽃다발을 안겨 주고 꽃목걸이를 걸어 주었다.
군중들은 꽃다발을 흔들며 홍창수선수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이날 저녁 홍창수선수를 위한 연회가 있었다.(끝)
당중앙사업시작 37돐 기념행사들 진행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 하신 37돐기념 직업동맹사업부문 연구토론회와 녀맹사업부문 연구토론회가 18일 중앙로동자회관과 녀성회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연구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 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행복> 등의 제목으로 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조선로동당과 국가,군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오랜 정치경력과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경험을 지니신 현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원로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는 비범한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숭고한 인덕으로 로동당시대의 대전성기를 펼치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 세우신 영광찬란한 력사이며 20세기 후반기를 창조와 번영,자주화투쟁의 년대로 빛내이시여 시대와 인류앞에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령장의 거룩한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실화연단이 진행되였다.
연단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들은 수십성상의 장구한 혁명활동로정을 백전백승의 서사시로 수 놓아 오신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를 빛내여 나가는 자기들,청년전위들의 크나큰 행복과 긍지에 대하여 격조높이 말하였다.
이날 직업동맹사업부문 연구토론회와 청년학생들의 실화연단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예술영화 <대홍단책임비서> 제5,6부가 나왔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대홍단책임비서>의 련속편들인 제5부 <방풍림>,제6부 <무지개언덕>을 만들어 내 놓았다.
영화에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 없는 충성심을 가슴깊이 간직한 주인공과 대홍단인민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 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들을 하나하나 집행하고 무지개언덕의 게양대들에 승리의 기발을 올리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감명 깊게 보여 주고 있다.(끝)
조선주재 외교대표들과 무관단 여러 곳을 참관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7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18일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당창건기념탑이 력사적기념비로 특색 있게 건립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들과 원형띠,기단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이어 손님들은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주재 무관단이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 성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계,사회계 인사들,각계층 인민들이 올린 선물들을 커다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끝)
조선주재 대사관성원들이 협동농장들의 농사일을 도왔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공사참사 올레그 다비도브와 대사관성원들,조선주재 몽골림시대리대사 군센진 에르뎀바트와 대사관성원들이 18일 조선로씨야친선 고창협동농장과 조선몽골친선 정방협동농장의 농사일을 각각 도왔다.
손님들은 가물피해를 이겨 내기 위한 투쟁을 벌리면서 농사일을 다그치고 있는 농장원들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이날 로씨야와 몽골손님들은 자기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각각 넘겨 주었다.(끝)
남조선 천도교중앙총부 교령일행 평양 도착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천도교중앙총부 김철 교령일행이 1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류미영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교령일행을 맞이하였다.(끝)
민족통일대토론회에 참가하였던 해외동포대표단,대표들이 떠나갔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돐기념 민족통일대토론회에 참가하였던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 리종활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과 김순환을 단장으로 하는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대표단,부의장 최철교를 단장으로 하는 범민련 일본지역본부대표단,범민련 미국지역본부대표 류태영,자주민주통일아메리카련합대표 한호석이 19일 평양을 떠나 갔다.(끝)
조선은하무역총회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하무역총회사는 나라의 중요한 피복가공무역기지들중의 하나이다.
총회사는 주체65(1976)년 7월에 창립되였다.
총회사 산하에는 10여개의 무역회사와 80여개의 공장(해외공장 포함),여러개의 보장기업소,합영합작회사,지사,공급소가 있다.그리고 해외에 대표부들을 두고 있다.
또한 피복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40여개의 기능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년간에 수천명의 고급기능공들이 양성되고 있다.
총회사는 가까운 앞날에 자체의 원부자재와 설계로 남자기성복,솜옷,와이샤쯔 등 각종 피복제품을 가공수출할것을 목표하고 있다.
현재 총회사에서는 생산공정들을 완비하고 기술집단들을 꾸려 나가면서 화학,전자,경공업제품,식료품들을 새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총회사는 지금 도이췰란드,일본을 비롯한 10여개 나라의 30여개 회사,상사들과 광범한 무역거래를 가지고 있다.(끝)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 따라 부흥강국을 건설할데 대하여 호소/로동신문 당중앙사업시작 37돐로 사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1964년 6월 19일)하신 37돐에 즈음한 사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 따라 부흥강국을 건설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37년전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을 이끄시게 된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 사회주의조국건설투쟁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일찍부터 사회주의조선을 누리에 떨치시려는 원대한 뜻을 안으시고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벌려 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진두에 높이 모시게 됨으로써 당사업은 물론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 나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의 긍지 높은 새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근 40성상을 헤아리는 장구한 령도사는 비범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조국번영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의 불멸의 력사로 빛나고 있다.
사설은 우리 시대 혁명적령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누리에 떨치시고 이 땅우에 강성부흥의 새 세기를 열어 놓으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 나가게 하는 백승의 령도이다.
그이의 선군령도는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는 원천으로 되고 있다.
그이의 선군령도는 이 땅우에 부흥강국의 새 력사를 펼치는 위대한 추동력으로 되고 있다.
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은 우리 시대 혁명의 위대한 지도대강이며 그이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안아오는 필승불패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그이를 당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선군령도를 받들어 나가는 끝 없는 영광을 깊이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더 힘차게 싸워 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민주조선>은 <혁명의 수위에 절세의 위인을 모신 영광 만대에 떨치자>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을 다그쳐 나가는 우리의 투쟁은 여전히 간고하지만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는 한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부흥강국건설의 담보/로동신문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20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된 강령적문헌이며 새 세기의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야 할 불패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사상사업의 본질과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의 기본임무,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 나가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 있다.
<로동신문>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 쥐고 인민대중의 사상적힘을 발동하여 승리를 이룩해 나가는것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 있는 일관한 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이 원칙은 지난 날에도 오늘에도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이 있을수 없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모든 당원 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사회주의신념을 지니고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게 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사업방법과 일본새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 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는데 대해 쓰고 있다.
조선인민이 지닌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이다.
수많은 고전적로작들과 힘 있는 구호들을 내놓으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 주시고 인민군대의 화선식당정치사업방법을 적극 구현하도록 이끌어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나래치게 하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관점과 일본새를 가진다는것은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모든 사업을 경애하는 장군님식대로 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을 앞세워야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방침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식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해 나갈수 있다.(끝)
<유엔평화유지활동협력법> 수정법안을 론평/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교도통신에 의하면 일본정부와 집권자민당이 다른 정당들의 동의를 요구함이 없이 <자위대>를 <유엔평화유지활동>에 파견할것을 호소하는 법안을 작성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내외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해외침략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것으로서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
일본반동들은 1992년에 채택된 <유엔평화유지활동협력법>에서 <자위대>가 군사행동에 참가하는것을 금지한 <제한조건>을 수정하는것을 이번 법안의 골자로 삼고 있다.
법안은 <자위대>가 일본공민들과 다른 나라에서 온 <유엔평화유지군>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무기를 사용하는것을 허용함으로써 사실상 비군사적인 후방활동에 참가하는것만 허용하였던 현행의 <평화유지활동협력법>을 완전히 뜯어 고쳐 일본침략무력의 해외파병과 군사행동의 길을 합법적으로 열어 놓으려 하고 있다.
일본이 지난 날 <해외거류민보호>를 구실로 무력을 파견하고 해외침략전쟁을 벌리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력사적사실이다.
오늘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이라는 명분으로 <자위대>를 해외에 파병하고 거기에 <일본공민보호>의 구실밑에 군사활동의 폭을 넓혀 해외침략의 척후대,돌격대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확고히 부여 하려 하고 있다.
일본정부와 집권자민당의 법안작성놀음은 바로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야망이 지금 어떻게 현실화되고 있는가 하는데 대한 뚜렷한 증거로 된다.
지난 세기 침략전쟁으로 인류앞에 커다란 죄악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고 있는 전범국 일본이 또다시 미국의 비호밑에 재침야망에 들떠 해외파병의 길에 합법적으로 나서려하고 있는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경계심을 높여야 할것이다.(끝)
대표단 일본입국거절은 졸렬한 행위/민주조선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민주조선>은 일본정부가 도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련대긴급회의 및 긴급집회>에 참가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의 자국입국을 특별한 리유도 없이 무작정 거절한것은 국제적도의와 륜리에 위반되는 극히 몰상식하고 졸렬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현재 일본정부는 파렴치한 력사교과서외곡행위로 하여 안팎으로 몰리우고 있다.
이런 사회적배경속에서 열린 <아시아련대긴급회의 및 긴급집회>와 관련하여 떳떳치 못한 일본정부가 심한 심리적압박감을 받았을것은 뻔하다.
특히 과거 일제에 의한 아시아침략의 최대의 피해자이고 이 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원칙적인 립장을 견지하여 온 우리가 이번 회의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는것을 일본정부가 모를리 없다.
이런 조건에서 조선대표단의 입국을 차단하여 이번 회의의 성과적진행을 파탄시키고 날로 증대되고 있는 저들에 대한 국제적항의와 비난의 도수를 늦추어 보려는것이 바로 일본정부의 속심이다.
일본이 과거죄행을 청산하지 않고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 나 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 있지만 그것은 이미 지은 죄우에 새로운 죄를 덧 쌓는것으로 밖에 되지 않는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몰상식하고 졸렬한 행위가 몰아 올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한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세계 사회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에는 정치지도자들이 많지만 김정일령도자와 같이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실력을 지니시고 세계정치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로숙한 정치원로,걸출한 정치가는 없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신 지난 37년간은 그이의 정치의 정당성과 불멸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년대였다.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현시대뿐아니라 미래의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는 가장 훌륭한 정치를 펴 나가고 계시는 분은 오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뿐이심을 굳게 확신하고 있다.>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에 매혹된 마다가스까르대중권리옹호당 위원장 라자핀드라망가 쟝 마리의 심장의 토로이다.
오늘 세계 사회계는 김정일각하의 령도사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의 력사,창조와 건설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고 있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희세의 정치가로서의 그이의 위대성은 단 한번의 착오나 실패도 없이 과학적인 령도로 조선에서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선군정치,인덕정치,광폭정치는 조선에서 모든 승리의 원천이다.
우간다 챰보고사범대학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에스.오꾸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고 빛내여 나가고 계신다.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정치,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수호자로,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주력군으로 위훈 떨치고 있다.
선군정치의 위력앞에 조선을 압살하려던 제국주의자들의 기도는 산산이 부서 졌으며 세계는 조선의 기상과 위용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올라신데 올라지데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령도예술로 세계정치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을 창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정치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은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우심해 지던 시기에 뚜렷이 과시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는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정녕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세계정치사에 있어서나 이룩하신 업적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다.(끝)
21세기의 태양-김정일/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글 발표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21세기의 태양-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빛나게 경축하게 될 주체91(2002)년 2월 16일은 전 인류의 광휘로운 명절로 될것이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대표단은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2002년에 진행되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에 참가할것이며 우리는 이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긴다.
조선인민과 독립과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은 김정일령도자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그것은 그이께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20세기에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새 세기에도 계승해 나가시기때문이다.
주체사상은 새 세기에 조선인민에게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를 가져다 줄것이다.
이것은 김정일령도자의 빛나는 존함과 떼여 놓고 생각할수 없다.
세계는 20세기의 마지막년대인 90년대에 동유럽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는 극적인 변화를 체험하였다. 종당에는 레닌이 창건한 세계의 첫 사회주의국가였던 쏘련도 붕괴되였다.
이것은 수정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소행이였다.
이리하여 국제공산주의운동과 로동운동은 심각한 쓰라림을 겪었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저들의 커다란 승리로 여기고 환성을 올리면서 북조선도 곧 <붕괴>될것이라고 하였다.허나 그들의 악의에 찬 언사는 괜한 짓이였다.
동방에서 일대 기적이 일어 났다.
사회주의조선은 제국주의봉쇄와 포위를 승리적으로 이겨 내고 제국주의자들의 더러운 음모를 파탄시켰던것이다.
진보적인민들은 다시금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진보적위업을 고수하였으며 그 결과 조선은 세계사회주의의 난공불락의 요새로 명성을 떨쳤다.
그분들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을 최대의 과업으로 간주하시였다.그분들께서는 세계력사상 그 어느 국가수반들도 받아 보지 못한 인민의 사랑을 받으시였다.
주체83(1994)년 7월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후 조선인민은 그 무엇으로도 메울수 없는 상실에 대한 끝 없는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그이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장군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조선인민은 혹심한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첨예한 정치군사적압력을 물리치는 투쟁에서도 김정일장군의 두리에 뭉쳐 모든 난관들을 과감히 맞서 나갔다.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련관된 조선의 기적들은 세계적판도에서 경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평화적이행>전략이 조선에서는 성공할수 없으며 저들의 모든 시도들이 파탄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김정일장군께서 바라시는것은 조국통일이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정책을 그대로 이어 가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주석께서 발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의 3대헌장으로 정립하시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김정일장군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주체89(2000)년 6월에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회담이 마련되였고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조선사람들의 내부문제로 밝히고 온갖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있는 이 력사적인 문건이 채택된것은 통일을 위한 정력적인 투쟁을 빛나게 이끄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공적이다.
오늘 남조선사람들도 사랑과 긍지에 담아 <통일장군>으로 부르는 위대한 김정일장군께서 계시여 전체 조선인민은 통일이 곧 실현되리라는 희망을 안고 있는것이다.
통일되여 부강번영하는 자주적인 조선이 김정일장군의 령도밑에 세계무대에 나설 날이 멀지 않았다.
지난해 2000년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거둔 특기할만한 대외적성과도 김정일장군의 령도공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많은 나라들과 외교관계를 맺었다.
미국무장관이였던 매덜레인 케이.알브라이트는 2000년 10월 평양방문시 김정일장군을 위대한 국가지도자로 칭송했다.
김정일장군은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대외정책을 철저히 계승실현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높여 나가시였다.
이리하여 그이는 세계의 모든 저명한 정치인들과 인민들로부터 세계정치의 위대한 원로로,우리 시대의 걸출한 령도자로 공인받고 계신다.
21세기는 김정일세기로 될것이다.
김정일장군께서는 독립과 자주의 세기,21세기를 빛내여 나가실것이다.
세계인민들이여,21세기의 태양이시며 세계의 가장 위대한 인간이신 김정일장군의 탄생일인 다음해 2월 16일을 인류의 가장 큰 명절로 빛내이자(끝)
각국에서 기념강연회 진행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7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마다가스까르,기네에서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가이아나인민진보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지방정부 및 지역 발전성 국회비서 필로미나 쇼이 쇼이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강화발전에서 실로 뜻 깊은 사변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령도하시여 력사에 빛날 불멸의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성대국건설이 힘 있게 추진되고 있는것은 그이의 탁월한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마다가스까르 투쟁련합당 총비서 란드리암바우 마후바 자까쑤아 막쓰 할바리는 강연에서 주체조선의 위력과 모습에서 세계인류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의 기치를 추켜 드시고 세계 혁명을 이끄시는 한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