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이 베트남주석을 의례방문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11일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쩐 득 르엉주석을 의례방문하였다.
여기에는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기타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 웬 지 니엔,주석부 판공실주임 웬 까잉 징,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황 반 응이엔,외무성 부상 웬 반 응아익,상업성 부상 르엉 반 뜨,문화 및 공보성 부상 류 쩐 띠에우,농업 및 농촌개발성 부상 까오 득 팟,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쩐 득 르엉주석과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과 베트남주석 회담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과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쩐 득 르엉주석사이의 회담이 7월 11일 오후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호상 자기 나라 정세를 통보하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우리측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 그리고 대외관계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대하여서와 아시아와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호상 긴밀히 지지협조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리측은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 주신 조선과 베트남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 세기에 더욱 공고발전시켜 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 없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베트남측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시련과 난관을 이겨 내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베트남측은 민족해방과 나라의 통일,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베트남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선로동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고 새 세기에도 두 나라가 호상 지지성원해 주는 훌륭한 전통을 계승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회담장에는 조선과 베트남 두 나라 기발이 걸려 있었다.
회담에는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기타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는 외무상 웬 지 니엔,주석부 판공실주임 웬 까잉 징,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황 반 응이엔,외무성 부상 웬 반 응아익,상업성 부상 르엉 반 뜨,문화 및 공보성 부상 류 쩐 띠에우,농업 및 농촌개발성 부상 까오 득 팟,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은 진지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을 환영하여 베트남주석 연회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환영하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쩐 득 르엉주석이 11일 저녁 주석부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김영남위원장과 함께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기타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또한 여기에 초대되였다.
연회에는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쩐 득 르엉주석과 외무상 웬 지 니엔,주석부 판공실주임 웬 까잉 징,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황 반 응이엔,외무성 부상 웬 반 응아익,상업성 부상 르엉 반 뜨,문화 및 공보성 부상 류 쩐 띠에우,농업 및 농촌개발성 부상 까오 득 팟,우리 나라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쩐 득 르엉주석은 연설에서 베트남과 조선 두 당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협조관계는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해 주시고 키워 주신것으로서 두 나라 인민들의 영광스러운 혁명투쟁로정에서 온갖 시련을 이겨 내면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 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베트남인민의 혁명위업에 보내준 조선로동당과 정부와 형제적조선인민의 귀중한 지지성원에 대하여 베트남공산당과 정부와 인민은 진심으로 사의를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베트남공산당과 정부와 인민은 새 세기에 순결한 충실성의 감정을 가지고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협조를 위하여 두 당과 두 정부,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더욱 공고발전시킬것을 바라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온갖 일시적인 난관과 시련을 이겨 내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연설에서 우리 나라와 오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과의 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시키려는 념원을 안고 귀국을 방문하였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베트남인민의 수령 호지명주석과 맺으신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고 있는 동지의리적인 친선관계이라고 지적하고 그는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귀중한 친선의 뉴대를 사회주의위업과 두 나라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변함없이 이어 나가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베트남인민이 호지명주석이 선택한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베트남공산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공업화와 현대화위업을 실현하여 번영하는 사회주의베트남을 일떠세우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번 방문이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 세기에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 의의 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에서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김영남위원장 베트남인민회의 의장을 만났다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11일 의례방문하여 온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의장 웬 반 안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 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기타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성 부상 웬 반 응아익,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가 참가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영웅렬사추모비와 호지명주석의 묘에 화환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하노이의 바딩광장에 있는 영웅렬사추모비와 호지명주석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기타 수행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부 판공실주임 웬 까잉 징,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추모비와 묘에는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김영남위원장은 일행과 함께 먼저 영웅렬사추모비에 위원장의 명의로 된 화환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베트남의 영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추모비를 돌아 보았다.
김영남위원장은 이어 호지명주석의 묘에 위원장의 명의로 된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호지명주석은 베트남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묘를 돌아 보았다.
김영남위원장은 호지명주석이 사업하고 생활하던 집을 참관하고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일행 조선인민군 렬사묘에 화환 진정
(하노이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일행이 12일 베트남의 박장주에 있는 조선인민군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리광근무역상,강능수문화상,외무성 박길연부상,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홍특명전권대사,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기타 수행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티 화,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현지에서 박장주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다오 쑤언 껀이 위원장일행을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렬사묘에는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김영남위원장일행은 조선인민군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영웅적조선인민군 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적정신을 지니고 베트남인민의 반미구국항전에 참가하여 영웅적으로 싸우다가 장렬하게 희생된 조선인민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일행은 렬사묘를 돌아 보았다.(끝)
중국친선대표단 귀국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40돐기념행사에 참가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인 강춘운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친선대표단이 13일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수학보건상,외무성 김영일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과 대사관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12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울음홀과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전승혁명사적관 참관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와 인민사무소 성원들,꾸바공화국,에짚트아랍공화국,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림시대리대사들이 11일 전승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를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서와 전후복구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사료들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끝)
재미동포에게 공학박사학위 수여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 뉴욕도서기증회 회장 송기뢰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학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수여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조창덕부총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랑독된 다음 송기뢰선생에게 공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끝)
자주위업에 바치신 위대한 생애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대외활동자료들이 전시되여 있다.
자료들은 방문자들로 하여금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 보게 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이 광복(1945.8)된 후부터 생의 마지막시기(1994.7)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의 외국인들을 접견하시였다.
이 기간에 그이께서 방문하신 나라는 54차에 연 87개나 된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83(1994)년 6월 중순부터 약 보름사이에만도 주석께서는 18차례에 걸쳐 여러 나라 대표단과 고위인사들을 만나 사업하시였다.
주석께서는 그들에게 자주성실현의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주시고 초미의 국제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또한 새 사회건설에 떨쳐 나선 인민들의 투쟁을 고무격려해 주시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여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자면 자주성을 요구하는 세계인민들이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인민들과 단결하자>는 구호도 제시해 주시였다.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인류앞에 커다란 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을 희세의 위인,위대한 태양으로 격조높이 칭송하고 있다.(끝)
일본의 우주로케트개발은 뒤집어 놓은 핵운반사단개발/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니홍게이자이신붕>에 의하면 일본이 오는 8월 25일 주력로케트 <h-2a>의 1호기를 발사한다고 한다.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이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인만큼 얼핏 생각하면 일본의 계획에 경계감을 표할 필요가 없다고도 할수 있다.그러나 주변국들이 일본의 우주로케트발사에 날카로운 경계의 눈길을 돌리고 있는것은 일본의 로케트개발이 순수한 과학연구에 목적을 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급격히 군국화,군사대국화되고 있는 현일본의 정치군사적 경향성과 야심적인 핵개발계획을 련계시켜 볼 때 우주로케트개발이 뒤집어 놓은 핵운반사단개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일본이 1998년 우리 공화국의 인공위성이 발사되자 발작적인 <미싸일발사>소동을 일으키며 재개되지도 않은 <조일회담중지>니,<식량지원중단>이니 하고 말세기적추태를 부려 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일본에 있어서 당시 그러한 연출이 무었때문에 필요했겠는가.그에 대한 대답은 명백하다.그것은 일본자신이 <우주연구>의 명분하에 핵무기탑재능력이 가능한 미싸일개발을 다그치고 있었기때문이다.
조선속담에 <도적이 발이 저려한다>는 말이 있다.일본은 국제사회의 조소를 자아낸 그러한 추태를 통하여 저들의 야심을 스스로 드러내 보인 셈이다.
순간에 핵대국으로 될 물질,기술적준비를 다 갖춘 일본에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핵탄두를 운반할수 있는 미싸일을 보유하는것이다.
일본이 거듭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우주로케트발사시험을 강행하고 있는 진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에 와서 일본은 아시아각국의 가장 큰 군사적위협대상으로 되고 있다.
아시아의 안정과 평화적발전을 위해서도 일본의 모험적인 군사대국화책동은 무조건 저지되여야 한다.(끝)
에티오피아인사들이 조선대사관을 방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6일 에티오피아의 기계공업위원회 위원장 테스파예 하미두,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국제태권도신체단련구락부 총지배인 아브디 케디르 모하메드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다함없는 경모의 인사를 드리였다.
기계공업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조선의 광복과 새 사회건설,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진보적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를 끝없이 흠모하며 잊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회고모임과 토론회,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 진행/각국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인디아,인도네시아,핀란드,뽈스까,유고슬라비아,기네,민주꽁고,벌가리아,가이아나에서 회고모임과 토론회,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를 진행하였다.
마다가스까르사회주의진보당 전국위원장 라꾸뚜만덤비 쎌레스띤은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조선을 사회주의 강국으로 건설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주석의 생애와 혁명활동력사는 인류가 공인하고 있는 바와 같이 태양의 력사이다.
주석께서 남기신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진보적정당들의 훌륭한 교과서로,지도적지침으로 되고 있다.
인디아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일성주석각하는 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오늘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고수되고 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을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고 계신다.
우리는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가이아나교육성 상임부비서 대리 완다 코레이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것으로 하여 오늘도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김일성주석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유고슬라비아 좌익정당들의 련합토론회가 베오그라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혁명의 계승문제를 훌륭히 해결하신것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중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식사회주의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며채째 련이은 심한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주체의 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을 당과 혁명무력의 수위에 모시고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