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김정출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이 28일 평양에서 비전향장기수 리두균,김영만,류운형동지들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수십년세월 차디찬 감방안에서 전향을 강요하는 모진 악형을 이겨 내고 승리자가 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이 자기들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따뜻한 품이 있어 자기들은 청춘으로 다시 태여났고 잃었던 수십년을 다시 찾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숭고한 사랑으로 자기들을 통일애국투사로,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내세워 주시고 인생의 삶을 끝없이 빛내이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고 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만 믿고 따르는 혁명적신념만 있으면 그 어떤 원쑤도 무섭지 않고 못해 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총련의 청년학생들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 나가며 조국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장 김정출과 단원들인 림지성,박진수,리희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수십년동안 형언할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을 이겨 내며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끝까지 지켜 싸운 비전향장기수들의 투쟁정신은 새 세대들을 크게 고무해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민족의 자랑인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을 키워 주시고 내세워 주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은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격동시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청춘도 행복도 다 바친 통일애국투사들의 투철한 정신세계를 따라 배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일편단심 높이 우러러 모시고 따르며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 힘을 다 바쳐 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비전향장기수들과 함께 <동지애의 노래>를 부르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 나갈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끝)
로씨야고통련이 환영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27일 모스크바에서 김정일장군환영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로씨야고통련위원장 리동철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는 동포조직들의 모임을 중앙과 각 지역조직들에서 진행하는 한편 김정일장군님께 방문성과를 축원하는 축전과 편지를 올리며 환영 및 환송행사를 대성황리에 조직진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끝)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안길것이다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신천대학살만행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 진 황해남도 신천땅으로 수 많은 근로자들과 외국손님들이 찾아 오고 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은 지난 6월과 <7.27> 전승기념일을 맞은 7월에도 례년에 없이 수많은 참관자들이 이곳을 다녀 갔다.
이곳에는 신천박물관이 있다.
박물관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귀축 같은 만행을 보여 주는 축도이며 력사의 고발장이다.
여기에는 미제 침략자들의 야수성,악랄성,잔인성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전 신천군당 방공호와 원암리화약창고,5,605명의 애국자묘,400어머니묘,102어린이묘가 있다.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은 50여일동안에 당시 신천군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을 무참하게 학살하였다.
신천에서의 살인만행은 히틀러파쑈도배들을 훨씬 릉가하는 가장 야만적인것이였다.
놈들은 신천 정미공장 모범로동자 주춘일의 다리를 두대의 달구지에 갈라 매고 소를 반대방향으로 몰아 사지를 찢어 죽였다.그리고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눈알을 뽑고 코와 귀를 잘라 죽이였으며 부녀자들의 옷을 벗기고 국부에 말뚝을 박아 죽이는 등 그 만행은 헤아릴수 없었다.
신천박물관의 강사 주상원은 이러한 학살만행의 생동한 체험자이다.
놈들은 어린이가 어머니와 같이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다른 창고에 갈라 넣었다.그리고 배고파 땅바닥과 벽을 허비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쏟아 주고 불뭉치를 던져 모두 불 타 죽게 하였다.당시 5살이던 주상원은 아이들의 시체에 눌리워 구사일생으로 살아 났다.
그는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에게 자기는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악독한 살인마이고 무발가진 짐승이라는것을 체험하였다고 격분에 넘쳐 말하군 한다.
이런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은 신천에서만 있은것이 아니다.
미제침략군은 공화국북반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총폭탄으로 죽이는것도 성차지 않아 생매장하여 죽이고 도끼와 칼로 탕쳐 학살하였으며 독가스와 세균무기까지 써 가며 야수적으로 살해하였다.
놈들은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를 비롯한 남조선의 도처에서도 110여만의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살륙하였다.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전쟁시기에 감행한 미제침략군의 이러한 살인만행을 잊지 않고 있으며 복수결의를 가다듬고 있다.
조선인민군 병사 최성훈은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만일 미제가 또다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반드시 놈들에게 천백배의 보복을 안길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조국통일은 조선민족앞에 나서는 1차적과업/로동신문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발 <로동신문>은 통일은 애국이고 살길이며 분렬은 매국이고 죽음의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1차적으로 나서는 과업은 조국통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국통일이 우리 민족의 제1차적과업으로 되는것은 조국통일이 온 겨레의 한결 같은 념원이기때문이다.
조선민족은 수천년을 내려 오면서 하나의 피줄을 이어 받고 같은 말을 하며 풍습도 같다.
이러한 우리 민족이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그때부터 북과 남으로 갈라 지게 되였으며 반세기가 넘도록 분렬의 불행과 고통속에 살고 있다.
조국통일이 우리 민족의 1차적인 과업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민족최대의 중대사이기때문이다.
계속되고 있는 나라의 분렬은 북과 남사이의 차이를 더욱더 크게 하고 있다.
공화국북반부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철저히 고수되고 있는 반면에 남조선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로 하여 사회생활전반에서 민족적인 모든것이 사라 져 가고 있다.
지어 말과 글,생활풍조까지도 미국화,일본화,서양화되여 가고 있다.
우리 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 놓고 남조선을 발판으로 전 조선과 아시아침략을 위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것은 미제의 변함 없는 범죄적속심이다.(끝)
력사외곡교과서를 채택하지 말것을 요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24일 남조선의 16개 시,도교육위원회 의장협의회가 력사외곡교과서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의 3,270여개 지구교육위원회들에 이 교과서를 채택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기로 하였다.
의장협의회는 교육자들은 학생들에게 옳바른 력사를 가르쳐야 한다고 하면서 외곡된 력사교과서 채택리용을 거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여러 단체가 <조선일보>구독중지운동 선언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24일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와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이 서울의 외신기자구락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옳바른 교육개혁과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조선일보>구독중지운동을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조선일보>가 참교육을 외곡하고 <사립학교법>개정 등을 반대하고 있으며 세무조사를 언론탄압이라고 외곡과장하고 있다고 하면서 신문의 이런 보도태도를 바로 잡기 위해 학부형들과 교원들을 대상으로 구독중지운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단체는 공동으로 수업자료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옳바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지적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서거 7돐을 세계적판도에서 기념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한 없는 그리움을 안고 새 세기의 첫해 7월을 맞이한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던 열대의 섬나라인 인도네시아의 붕카르노종합대학에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 수카르노훈장을 수여해 드리였다.
수카르노교육재단 총재는 훈장을 수여하는 모임에서 김일성주석각하는 인류의 해방위업과 정의,독립을 위하여 전 생애를 다 바치시였으며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세기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캄보쟈국왕 노로돔 시하누크는 이 나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 어린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마다가스까르사회주의진보당 전국위원장,에티오피아의 기계공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 정당 지도자들과 정계 인사들은 우리 나라 대표부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절세의 위인에 대한 그리움과 칭송의 목소리가 높아 가는 가운데 여러 나라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우간다,민주꽁고,가이아나,기네,나이제리아를 비롯한 세계 30여개 나라 70여개 정당 지도자들을 비롯한 정계,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로 조직된 회고위원회들은 회고기간을 정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로므니아사회주의당,마다가스까르독립대회당,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을 비롯한 세계 30여개 정당들에서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으며 모임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들이 채택되였다.
중국,로씨야,네팔,스위스,수리아,우크라이나,핀란드,뽈스까,유고슬라비아,끼르기즈스딴,따쥐끼스딴,메히꼬,영국 등 세계 50여개 나라들에서는 업적토론회,사진 및 도서전시회,강연회,문화의 밤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간다 캄팔라고등중학교 교원들의 위대한 김일성주의연구소조,기네 제레꼬레주 농촌건설기술사무소 주체사상연구소조,마다가스까르의 김정일로작연구회와 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학회,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나이제리아 아부쟈종합대학 주체철학연구소조,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우간다의 챰보고공업대학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와 마케레레종합대학 상업학부 주체사상연구소조,캄팔라 키탄테인민학교 김정일학급,탄자니아 해안주 키바하 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독보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세계의 광범한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생애와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대대적으로 소개선전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메브리크>와 <데일리 모니터>,우간다신문 <싼 라이즈>,기네신문 <호로야>,가이아나신문 <크로니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그이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거기에 모셔 져 있는 친필명제들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들인 <자브뜨라>,<쁘라우다 모스크비>,<두엘>,벌가리아신문 <라보뜨니체스끼 베스뜨니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50여개 나라의 최고훈장들을 비롯하여 세계 70여개 나라와 10여개 지역 및 국제기구들로부터 230여개의 각종 표창들을 받으시였다고 소개하면서 그이께서 서거 하신후 레바논사회진보당에서는 특별히 최고훈장을 제정하였는데 그 첫 수훈자가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라는데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씨야씨>,파키스탄신문 <더 뉴스>,이란신문 <카이한 인터내슈널>,네팔신문 <데 우랄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관록 있는 신문들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조선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자주를 위한 인류의 위업>,<걸출한 위인의 한생>,<김일성주석은 영생하신다>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캄보쟈 <에프엠 90>방송과 기네라지오방송,가이아나 국가라지오방송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내보내면서 그이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였으며 로씨야,라오스,나이제리아,마다가스까르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 텔레비죤방송들은 우리 나라 영화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인류와 함께>,<위대한 생애의 1994년> 등을 시청률이 제일 높은 시간에 특별방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회고 가이아나위원회와 에짚트조선친선협회,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는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끝)
주체사상은 인류사적의의를 가지는 학설/나이제리아인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이 13일 아부쟈종합대학에서 <인류의 자주적발전>이라는 제목으로 한 강의에서 주체사상에 대하여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은 인류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밝혀 주고 그것을 힘 있게 추동함으로써 시대와 력사를 대표하는 인류사적의의를 가지는 학설로 공인되고 있다.(끝)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이아나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가이아나 죠지타운에서 20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사업상 카롤린 로드리게스,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총비서인 죠지타운시 부시장 로버트 윌리암스,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행동운동 지도자 피터 퍼싸드,가이아나인민민주운동 지도자 루엘린 죤,가이아나민족대회당 지도자 사무엘 해머,조선통일지지 가이아나위원회 위원장 싸비드 바커스를 비롯한 친선단체 및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총비서는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함으로써 자주통일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자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새로운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여야 한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력증강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새로운 평화보장체계수립 등 조미관계개선의 길로 하루빨리 응해 나와야 한다.
가이아나인민민주운동 지도자는 조선의 통일이 반세기가 넘는 오늘까지 이룩되지 못하고 있는것은 다름 아닌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새 전쟁도발책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욱 로골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고 하루빨리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한다.
조선통일지지 가이아나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에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마련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김정일각하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을 위한 유리한 국면이 열린 시기에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걸고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 있다.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그 침략정책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해소할수 없으며 조선의 자주적통일도 실현할수 없다.
미국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즉시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물러 가야 한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련대성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