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뿌찐대통령과 상봉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의 상봉이 4일 모스크바에서 있었다.
 로씨야련방을 공식방문하기 위하여 모스크바에 도착하신 김정일령도자를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이 크레믈리대궁전에서 따뜻이 영접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각하와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뿌찐대통령사이의 단독회담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과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사이의 단독회담이 4일 크레믈리대궁전에서 있었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국제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담은 진지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뿌찐대통령사이의 회담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사이의 회담이 4일 크레믈리대궁전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연형묵위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조창덕부총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선전선동부장,외무성 강석주제1부상,국가계획위원회 박남기위원장,김용삼철도상,과학원 리광호원장,로씨야련방주재 조선 박의춘특명전권대사와 그밖의 수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 정세를 호상 통보하였으며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레닌묘를 방문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4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있는 레닌묘를 방문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시고 묵상하시였다.
 화환에 드리운 댕기에는 <웨.이.레닌에게 김정일>이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어 레닌묘를 돌아 보시였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 께서는 4일 오전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시고 잠시 묵상하시였다.
 화환에 드리운 댕기에는 <무명전사들에게 김정일>이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화환진정이 있은 다음 로씨야군대 륙해공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끝)


조로모스크바선언 조인식이 진행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로모스크바선언 조인식이 4일 크레믈리대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께서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과 함께 조인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일위원장께서와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께서는 선언문에 각각 수표하시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의 모스크바선언

 (모스크바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이신 웨.웨.뿌찐각하의 초청에 의하여 2001년 7월 26일부터 로씨야에 체류하시였으며 8월 4일과 5일 공식방문하시였다.
 새 세기 첫해에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최고수뇌들의 상봉과 회담은 조로친선관계력사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아시아태평양지역과 전 세계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력사적인 리정표로 되였다.
 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친선적이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쌍무관계문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들에 대한 폭 넓은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은 새 세기에 세계적안정을 유지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공보 및 기타 분야에서 국제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믿음직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법의 우위와 평등,호상존중,호혜적협조의 원칙에 기초한 정의로운 새 세계구조를 형성하는데 이바지할것이다.
 쌍방은 세계적인 문제들에서 유엔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적원칙과 규범들에 배치되는 온갖 시도들을 방지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세계에 존재하는 분쟁문제들은 대결이 아니라 평화적으로,정치적협상의 방법으로 해결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은 국제관계에서 독립과 자주권,령토완정이 철저히 보장되여야 한다고 인정하면서 매개 국가는 평등한 수준의 안전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는것을 확인한다.
 쌍방은 국제테로와 호전적분립주의의 전파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제사회의 노력을 합치는것이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2.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1972년 요격미싸일제한조약이 전략적안정의 초석으로,전략공격무기의 가일층의 축감을 위한 기초로 된다는데 대하여 류의하면서 새 세기에도 국제적안전강화에 백방으로 기여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계획이 평화적성격을 띠고 있으며 따라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확언하였다.
 로씨야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러한 립장을 환영하였다.
 3.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깊은 력사적뿌리를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것이 새 세기에 들어 선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한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쌍방은 2000년 7월 19일에 두 나라 최고수뇌들이 서명한 조로공동선언과 2000년 2월 9일에 조인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친선,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의 력사적의의를 다시금 확인하고 이 문건들에 기초하여 동북아시아와 전 세계에서의 평화와 안정,두 나라의 번영과 평등한 호혜적협조를 이룩하기 위한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4.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정치,경제,군사,과학기술,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인 협조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였으며 일련의 해당한 협정들이 체결된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지적하였다.
 5.쌍방은 무역경제협조분야에서 이미 이룩된 합의들을 구체화하면서 쌍무결제에서의 과거 문제들을 조정하는데 기초하여 공동의 노력으로 건설된 기업소들,특히 전력부문 기업소들의 개건계획들을 우선적으로 실현하기로 약속하였으며 자기 정부들에 이와 관련한 지시를 주었다.
 로씨야측은 일련의 쌍무계획실현을 위하여 조선측의 리해밑에 외부의 재정원천을 인입시키는 방법을 리용하려는 자기의 의향을 확인하였다.
 6.쌍방은 세계적실천에서 공인된 호상리익의 원칙에 기초하여 조선반도 북남과 로씨야,유럽을 련결하는 철도수송로창설계획을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것을 공약하면서 조선과 로씨야철도련결사업이 본격적인 실현단계에 들어 선다는것을 선포하였다.
 7.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2000년 6월 15일 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는것이 조선의 통일문제해결에 이바지한다는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으며 이 과정에 대한 외부적인 방해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측은 이와 관련한 조선의 북남사이의 합의를 존중하며 북남대화가 외부의 간섭이 없이 계속되는것을 확고히 지지한다는것을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인 과정들에서 건설적이며 책임적인 역할을 수행할 용의를 확인하였다.
 8.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미룰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된다는 립장을 설명하였다.
 로씨야측은 이 립장에 리해를 표명하였으며 비군사적수단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로씨야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일련의 유럽국가들 및 국제기구들사이의 공식관계설정이 적극화되고 있는것을 환영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일본과 같은 나라들사이의 회담과정에서 성과가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께서는 방문기간 로씨야측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시하시고 로씨야련방 대통령 웨.웨.뿌찐각하가 편리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다시 방문하도록 초청하시였다.
 초청은 감사히 수락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씨야련방
 국방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김정일            웨.웨.뿌찐
   2001년 8월 4일
            모스크바      (끝)


김정일총비서께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이 선물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 회장인 에비사와 야스히꼬단장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뽀르뚜갈공화국 대통령에게 조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뽀르뚜갈공화국 전 대통령 프란시스꼬 다 꼬스따 고메스가 서거한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 대통령 죠르즈 페르난두 브랑꾸 데 쌍빠이우에게 1일 조전을 보내였다.
 조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뽀르뚜갈공화국 전 대통령 프란시스꼬 다 꼬스따 고메스선생이 뜻밖에 서거하였다는 비보에 접하여 귀국인민과 각하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꼬스따 고메스선생은 생전에 귀국의 번영을 위하여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였습니다.
 그는 우리 인민의 친근한 벗으로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보장하며 조선의 평화적통일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꼬스따 고메스선생이 생전에 인류를 위해 이룩한 공적은 길이 남아 있을것입니다.
 나는 우리 인민의 친근한 벗인 저명한 정치활동가를 잃은 슬픔을 당신들과 함께 나누면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고인과 유가족들에게 다시한번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는바입니다.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


나이제리아국회 상원 의장 연회 마련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국회대표단 단장인 국회 상원의장 아님 파이어스 아님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방문과 관련하여 3일 저녁 조선주재 나이제리아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국회대표단성원들,나이제리아대사 알하지 다우두슐레이만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영국레이버당출신 유럽의회 의원 기자회견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영국레이버당출신 유럽의회 의원 글린 포드가 조선 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체류기간 평양시와 지방의 여러 곳을 참관한 인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을 여러번 방문하면서 우리는 귀국의 현실에 대하여 그리고 강의한 의지를 지닌 귀국인민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특히 이번 방문기간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유서 깊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만경대를 찾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나는 조선인민이 자기 수령을 얼마나 흠모하고 있는가를 느낄수 있었다.
 서해갑문참관은 또한 우리에게 조선인민이 지닌 자력갱생의 정신의 위대한 생활력을 잘 알게 하여 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걸출한 령도자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세심하신 지도가 서해갑문과 같은 위대한 기적을 낸게 하였다는 해설을 듣고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지금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연재해를 비롯한 모든 난관을 이겨 내면서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 오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 있다.
 하여 최근년간 조선은 정치경제적으로나 외교적측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유럽동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볼수 있다. 
 우리는 대화와 교류,협력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심화시켜 나갈것이다.
 그는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의 격화와 불안정은 유럽나라들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가 하루빨리 해소되고 평화가 도래하게 되기를 기대하며 조선이 하나로 통일되기를 바라고 있다.
 여기서 언급할것은 외부세력이 조선의 통일에 방해가 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유럽동맹과 의회는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할것이다.(끝)


이따르-따쓰통신사질문에 대한 대답은 력사적인 문헌/<글라스노스찌>책임주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신것과 관련하여 로씨야신문 <글라스노스찌> 책임주필 유리 이쥬모브가 1일 이 나라주재 조선중앙통신사 특파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대답은 로조관계발전과 조선반도정세,나아가서 세계정치정세발전에서 제기되는 현 시기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완벽 한 해명을 준 력사적인 문헌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문헌에서 로조 두 나라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전망에 대하여 아주 명백히 밝혀 주시였다.
 그이께서 밝혀 주신바와 같이 우리 두 나라 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진 전통적인 친선관계이다.
 이 관계는 지난해에 있은 두 나라 지도자들의 상봉으로 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 서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의 발전전망이 매우 좋다는데 대하여 론리정연하게 밝혀 주시였다.
 로조 두 나라 지도자들의 평양상봉이후 두 나라의 광범한 사회계와 인민들속에서 로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열의가 전례없이 높아 지고 두 나라사이에 경제와 군사,과학기술,교육,문화의 여러 분야에서 협조와 관련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 지고 있는것은 명 백한 사실이다.
 김정일동지의 우리 로씨야방문으로 하여 두 나라 지도자들사이의 관계가 더욱 두터워 지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더 욱 좋게 발전하리라고 나는 굳게 믿는다.
 다음으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문제와 관련하여 김정일동지께서 문헌에서 밝혀 주신바와 같이 미국이 조선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완전히 무근거한것이며 저들의 지배주의적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이런 터무니 없는 구실로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시도를 정당화하려고 꾀하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북조선이 미싸일로 미국을 위협한다>고 미국이 아무리 떠들어도 그것을 믿을 사람은 없다.
 북조선이 미국을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미국이 북조선을 위협하고 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공산주의자들은 선의에는 선의로,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는 조선의 변함 없는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따라 배우고 있 다.(끝)


조선외무성대변인대답 지지/전인디아신문발행인련맹총서기 기자회견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최근 미싸일요격시험을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조선외무성대변인 대답을 지지하여 7월 25일 전인디아신문발행인련맹 총서기 케이.엘.카푸르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최근 미국이 표적미싸일과 요격미싸일을 각각 발사하는 방법으로 미싸일요격시험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부쉬행정부가 집권초기부터 떠들어 온 <미싸일방위>체계가 본격적인 수립단계에 들어 섰다는것을 보여 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공격>을 막기 위하여 <미싸일방위>체계를 세운다는 미행정부의 주장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이 한사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매여 달리는 목적은 21세기에 다른 대국들을 정치군사적으로 억제하고 저들의 독점적지배권을 확립하려는데 있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는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것은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념원을 안고 새 세기에 들어 선 진보적인류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
 미국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당장 걷어 치우고 조선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
 인디아의 진보적기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할 조선청년학생대표단 출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알제리의 수도 알좌자이르에서 진행되는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할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4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반제,평화,련대성,발전을 위한 투쟁을 세계적범위에서 벌려 나가자>라는 구호밑에 8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축전기간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다채로운 행사들에 참가하여 세계 진보적청년학생들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끝)


조국통일유훈관철로작 발표 4돐을 기념/로동신문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4돐에 즈음하여 기념글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북과 남,해외 온 민족이 조국통일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행동강령이며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 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밝히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민족최대의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튼튼히 지켜 오시였으며 현명한 령도로 통일운동을 전 민족적운동으로 확대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총화하시고 수령님의 통일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론리적으로 증명하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위업을 계승하시여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표명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그이께서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의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며 조국통일의 주체적로선과 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해 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통일문제해결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밝혀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며 련방제방식의 민족통일국가를 창립해야 한다고 가르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서도 가르쳐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오늘 북과 남,해외에서 통일에 대한 념원이 날로 높아 가고 온 민족이 통일투쟁에 힘 있게 떨쳐 나서고 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과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글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남녘, 해외동포들과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미국앞에서 쩔쩔 매는 일본/로동신문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 대외관계에서의 자주권을 철저히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평한 글을 실었다.
 일본에서 정권의 자리에 들어 앉은 집권자는 미국을 방문하는것을 1차적인 일로 내세운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국상전의 눈에 들고 지지를 받는것이 정권을 유지하는데서 중요한 정치적밑천으로 되기때문에 제2차세계대전후 일본집권자들의 걌워싱톤참배걎가 하나의 관례로 되고 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주목되는것은 일본이 대외관계에서 대미추종을 깊게 하고 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선 일본의 자주권이 미국의 전략적요구에 짓눌리고 있다.
 일본정부는 자기 나라령토안에서 자주권은 더 말할것도 없고 자기 인민의 생명,재산의 안전도 지켜 주지 못하고 있다.
 오끼나와에서 일어 난 일본녀성에 대한 미군병사의 강간사건은 그의 집중적인 표현으로 된다.
 주일미군은 강점군으로 행세하면서 폭행,강간,략탈 등 각종 범죄를 빈번히 감행하고 있다.
 일본의 자주권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된것은 일본정부가 자기 인민의 리익보다 미국의 요구를 앞세우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기때문이다.
 일본이 살아 나갈수 있는 길은 미국에 대한 굴종이 아니라 자주의 길로 나가는것이다.(끝)


미국의 무기강매행위를 규탄/<한민전>중앙위 성토문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기구매압력책동이 날로 강화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7월 26일 이를 규탄하는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식민지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강매행위가 날로 더욱 횡포해 지고 있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북의 군사적위협>을 떠들면서 <한국>이 저들의 무기를 대량구매할것을 강박하며 우리 국민을 공포의 도가니속에 몰아 넣고 고혈을 짜내고 있다.
 <한국민족민주전선>은 치솟는 민족적울분을 안고 미국의 무기강매행위를 단죄하여 이 성토문을 발표한다.
 우리 국민은 미국에 의해 반세기이상이나 민족분단의 고통을 겪어 왔을뿐아니라 항시적인 전쟁위협을 강요 당하며 미국무기장사군들의 치부의 대상으로 되여 왔다.
 우리 국민은 지난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조미공동콤뮤니케가 발표되자 이 땅에도 긴장완화와 평화가 정착되고 미국무기장사군들의 횡포가 가셔 지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로 우리 국민에게는 더욱 전률할 악몽 같은 희생이 강요되고 있다.
 새로 집권한 미국 부쉬정권은 랭전체제의 종식으로 판로난,경영난에 직면한 미군산복합체의 숨구멍을 열어 주고 위기를 겪고 있는 미국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해 이북을 걸고 이 땅에 신랭전의 기류를 몰아 왔다.
 그들은 이북을 <자유의 적>,<제1주적>으로 선포하고 <북의 군사적위협>설을 류포시키는 한편 <한국>에 미국무기구매압력을 가했다.
 미국은 <한국>이 올해부터 래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10조원에 달하는 외국무기도입의 상대를 독점해 돈벌이를 톡톡히 해보려고 꾀하고 있는것이다.
 그들은 미국제 무기가 <한국>을 <보호>하고 서울을 <지켜>주기 위한 <위용 있는 무기>들이라고 요란스럽게 떠들어 대고 있다.
 미국의 무기강매행위는 제 배를 채우기 위한 또 하나의 식민지략탈행위이며 <한>반도에서 정세를 격화시켜 전쟁불집을 터뜨린 다음 더 많은 무기를 팔아 먹기 위한 비렬한 전쟁도박행위이다.
 미제는 <한>반도야 초토화되건 말건,우리 국민이야 죽건 말건 더 많은 무기를 팔아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수십억딸라에 달하는 우리 국민의 혈세가 미국무기장사군들의 돈주머니에 흘러 들어 가게 되였다.
 미국이 <한>반도에 긴장격화의 불을 질러 놓고 무기를 팔아 배를 불릴 때 이 땅의 우리 국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를 핵전쟁의 화약고우에서 주<한>미군유지비로 뜯기우고 미국제 무기구매비로 뜯기워야 할 처지에 있다.
 이 통탄할 사태앞에서 지금 사회각계에서는 <미국무기중독증에 걸린 식민지>,<한국은 미국무기상인들의 천국>이라는 울분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미국은 무기강매를 통해 우리 국민의 피땀을 빨아 낼뿐아니라 <한국>을 미국의 무기시장,무기식민지로 만들고 <국군>을 저들의 용병으로,대포밥으로 써먹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 떠드는 <한>미간의 <우방관계>의 실상이다.
 사실상 <한>미의 관계는 미국의 무제한한 침략야망과 그에 따른 강도적전횡에 <한국>이 일방적으로 희생 당하기만 하는 약육강식의 관계이다.
 침략과 략탈을 생리로 하는 미제국주의자들은 자기 나라의 리익을 위해 식민지 <한국>을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무참히 희생시키고 있다.
 미국 부쉬정권이 <한국>에 강요하는 무기구매압력책동은 6.15공동선언의 실현을 가로 막고 우리 민족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 넣기 위한 극악한 범죄행위이다.
 7천만 온 겨레가 가슴 부푼 희망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어 나갈 의지에 넘쳐 있고 온 세계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지향을 지지하고 있는 때 이에 역행해 나서는 미국의 파렴치한 무기강매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악마이고 숙적이다.
 <죽음의 장사>로 일확천금을 노린 미국때문에 어제는 6.25전쟁의 참변을 겪어야 했던 우리 국민,우리 민족이 6.15공동선언으로 자주통일의 지평이 열린 오늘 또다시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직면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분격할 일인가.
 우리 국민은 이제 더 이상 미국무기장사군들의 치부의 대상이 될수 없고 놈들의 <죽음의 장사>를 위한 전쟁희생물로 될수 없다.
 이리가 물었던 비게덩어리를 놓으려 하지 않는것처럼 양키승냥이들은 <한국>이라는 식민지를 스스로 내놓지 않는다.
 오직 우리 민족,온 국민의 강경한 반미투쟁으로써만 미국의 지배와 횡포에서 벗어 날수 있고 이 땅에 전쟁이 없고 분단이 없는 민족자주통일의 새날을 앞당겨 올수 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귀중히 여기는 이 땅의 각계각층 민중은 미제의 범죄적인 무기강매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일어 나자!
 미군기지철페,주<한>미군철수투쟁의 불길을 더 높이 지펴 올리고 거세찬 반미항전의 열풍을 일으켜 나가자!
 우리 국민은 미국무기장사군들의 희생물이 아니며 이 땅은 미국의 무기시장이 아니다.
 미국은 무기강매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이 땅에서 침략무력을 걷어 가지고 지체없이 물러 가라(끝)


여러 나라에서 련대성집회 진행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8돐에 즈음하여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방글라데슈전국로동자련맹,로므니아근로자협회,영국조선친선협회,벌가리아 쏘피아에서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전국로동자련맹 위원장은 연설에서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3년간에 걸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짧은 기간에 가시고 동방에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를 일떠세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21세기에 들어 선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다시 터질수 있는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가 이루어 지고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려면 반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미군의 남조선강점이 종식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정립하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북남공동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그 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탁월한 전략과 전법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신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성새로 존엄과 그 위용을 세상에 떨치고 조선인민군이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로므니아인민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방글라데슈전국로동자련맹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끝)


우간다에서 전승절기념 뷸레찐 발행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승리 48돐기념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썼다.
 항일의 령장이시며 조선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걌최강걎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여 오신 반제투쟁위업은 오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무모한 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는 한 조선인민은 필승불패이다.(끝)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각국인사들이 규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4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로조조정쎈터위원장 디.디.샤스트리가 7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48년이 되였지만 조선반도는 아직도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주둔시키고 있는 저들의 무력을 체계적으로 증강하면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정책을 일관하게 실시하여 왔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정전상태를 공고한 평화상태로 전환시키는데 응해 나서야 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거하여야 한다.
 한편 도이췰란드민주주의적사회주의당 명예위원장이며 유럽의회 의원인 한스 모드로브도 같은 날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다그치고 평화와 군비축소를 위협하고 있으며 남조선에 대한 미군주둔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조선을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배국가>라고 비난하고 있다고 하면서 도이췰란드련방정부가 미국의 새로운 군비증강책동을 반대하는 립장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또한 유럽동맹도 조선의 분렬을 끝장내는데 이바지하며 조선에 대한 인도주의협조를 제공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전승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과 조국해방전쟁승리 48돐에 즈음하여 7월 24일 마다가스까르,나이제리아,민주꽁고,가이아나에서 기념강연회들이 있었다.
 마다가스까르사회주의진보당 전국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력사적의의에 언급하고 이 승리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아부쟈시 아마크구역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청소한 무력이 최신군사장비를 갖춘 무력을 타승한 세계전쟁사에 류례 없는 조선전쟁은 전쟁승리의 요인이 장비나 무력의 규모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상의 힘,단결의 힘에 있다는것을 보여 주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전쟁에서 김일성주석각하의 탁월한 군사사상의 위대성을 시위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신식 공격 및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위력한 무력으로 자라났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와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나라의 강성부흥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완성된 정치방식이며 필승불패의 보검이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를 수호하는데서 목숨도 서슴지 않고 바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민주꽁고-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군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전과들을 이룩한데 대해서와 오늘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