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의 날씨를 문의하여 매일 평균 2만여건의 전화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 나고 있는 조선의 방방곡곡에 감동적인 사실들이 수많이 펼쳐 지고 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을 공식방문하시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 진 지난 7월 26일부터 인민들은 기상관측기관들에 그 나라의 기상상태를 알아 보는 전화들을 끊임없이 걸어 오고 있다.
이른 새벽에도 한낮에도 그리고 한밤중에도 때없이 걸려 오는 전화의 수화기들에서는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중앙기관 일군들,전국 각지의 각급 기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조선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 등 남녀로소의 절절한 념원이 담긴 목소리들이 울려 나오고 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모스크바에 도착하시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는 소식이 전해 진 지난 4일 밤부터 전화회수는 급격히 많아 졌는데 5일과 6일,7일에 기상수문국과 각지의 기상관측소들에서 받은 전화를 종합하면 그 회수는 매일 평균 2만여건에 달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그리움에 젖어 걸어 오는 전화들에 그이의 안녕을 바라고 바라는 마음들이 뜨겁게 어리여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방문하시는 로씨야의 날씨는 어떻습니까?>,<오늘도 우리 나라에서는 비가 몇차례나 억수로 쏟아 졌는데 로씨야에서도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까?>,<오늘도 날씨는 무더운데 그 나라의 기온은 얼마입니까?>라고 물어 보는 전화들은 해당 기관 일군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 주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조선과 그 나라의 시간차이까지 계산해 보면서 비구름상태들을 깐깐히 알아 보고 있다.그리고 기온이 30이상을 기록한 어느 날에는 나어린 학생들이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장군님께서 방문하시는 로씨야는 우리 나라보다 더 덥습니까? 비도 더 많이 오지 않습니까?>라고 물어 왔다고 한다.
지방의 기상관측소들에도 전화를 걸어 오는 사람들이 날을 따라 많아 진다고 기상수문국에 알려 오고 있다.
기상수문국 일군들이 전하는데 의하면 전화를 걸어 온 사람들은 그저 어느 기관에서 일한다,군인이다,밖에서 비가 내리는것을 보니 도무지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전화를 한다,공중전화소인데 출장 온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의 이름이나 주소,직위들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기상수문국 고일훈국장은 <기상관측기관들은 원래 대기상태와 그 변화과정을 특징 짓는 기압,온도,누기,바람,비,구름,눈,서리,이슬,해쪼임 등 기상요소들을 체계적으로 관측하여 그 자료들을 발표하거나 보관하여 둠으로써 많은 경우 나라의 경제건설에 이바지 하는것으로 인정되여 왔다.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 졌다.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며 맑은 하늘을 펼쳐 드리고 싶은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이 기상관측기관들에 쏠리고 있다.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온 나라 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받들어 모시는 우리 인민의 한결 같은 념원의 표시이다.>라고 감동깊이 말하였다.(끝)
김정일장군님을 로씨야땅에 모시게 된것은 크나큰 경사/로씨야고통련 위원장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련방고통련 위원장 리동철이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공식방문은 조로관계발전에서 또 하나의 빛나는 리정표로,로씨야에서 살고 있는 조선동포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주는 전환적인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해에 있은 뿌찐대통령의 평양방문에서 합의된 내용들이 이번 방문에서 구체화되고 복잡한 국제적문제들에 대한 량국간의 견해일치가 이룩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 높은 자주적립장이 응당한 지지를 받은것은 이번 방문의 커다란 성과의 하나이다.
그 어떤 구속도 없이 모든 문제를 자주적립장에서 자기식으로 풀어 나가며 평화와 친선,통일과 단결을 진리의 힘,자주적인 대로 실현해 나간다는 당당한 립장을 세계앞에 선언한것은 참으로 장쾌한 일이다.
로씨야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로씨야땅에 모시게 된것을 크나큰 경사로,행운의 기회로 생각하면서 장군님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이번에 채택된 모스크바선언과 지난해에 발표된 6.15북남공동선언리행에서 자기의 몫을 원만히 감당할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 있다.(끝)
스위스단체에서 선물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에서 선물을 보내여 왔다.
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 외무성대표단 출발 등 왕래소식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메히꼬,꾸바를 방문하는 외무성 궁석웅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이 9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한편 이날 회장 에비사와 야스히꼬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이 귀국하였다.(끝)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할 조선청년학생대표단 알좌자이르에 도착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7일 알제리의 수도 알좌자이르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알제리청년 및 체육성 총서기 하싸니 모하메드,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 하르챤드 싱,축전국제준비위원회 성원들과 알제리민족준비위원회 성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은 알좌자이르도착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커다란 관심속에 150여명으로 구성된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새 세기의 첫해 아프리카대륙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의 수도 알좌자이르에 도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세계진보적청년학생운동과 세계청년학생축전운동의 강화발전에 이바지하며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알제리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기 위하여 왔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번 축전이 21세기에도 세계청년학생축전운동을 인류의 자주화위업,세계평화위업실현에 부합되게 훌륭히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축전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축전의 성과적진행과 세계청년학생운동의 강화발전에 응당한 기여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3만여회의 공연 진행/국립평양교예단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립평양교예단은 관록 있는 예술단체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 져 있다.
교예단은 창립(1952.6.10)후 현재까지 3만여회의 공연을 진행하였다.
그중에는 120여차에 걸쳐 연 187개 나라를 방문하여 540여개 도시에서 진행한 5,300여회의 공연활동이 포함되여 있다.
창립 당시 수십명에 불과했던 교예단은 현재 수백명의 배우,창작가들을 망라한 종합적인 교예창작 및 공연집단으로 자라났다.
이 기간에 여기에서는 체력,동물,빙상,수중교예,요술,막간극 등 근 1,000편의 작품들을 내놓았다.
30여차의 국제교예 및 요술축전들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들도 많다.
공중교예 <날아 다니는 처녀들>,<3단그네비행> 등과 세계 2중 요술왕,요술녀왕의 칭호를 받은 김택성,정애심의 요술작품들은 세계에 널리 알려 져 있다.
교예단에서는 인민예술가 박소운,김재근,부자요술가들이며 인민배우들인 김택성과 그의 아들 김철,김광철 등 수십명의 명예칭호소유자들을 배출하였다.
교예단은 수도 평양의 광복거리에 훌륭히 꾸려 진 평양교예극장을 거점으로 창작 및 공연활동을 벌려 나가고 있다.(끝)
미국이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것은 망상이다/로동신문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힘으로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국의 새 행정부가 이미 20세기에 파산당한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새 세기에 또다시 들고 나와 조미관계개선의 길을 가로 막고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데 대하여 쓰고 있다.
미국의 호전세력들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은 <미싸일위협>론 등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그들은 우리에게 <미싸일위협>이란 감투를 씌우고 그것을 구실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적극 달라붙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압력은 결코 문제해결의 방도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대미정책에 대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명백히 한바 있다.우리는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선의로 대한다면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미국과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는것이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관심이 있고 우리와의 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전면적으로 중지하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나아가서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등 우리에 대한 그 어떤 위협도 근원적으로 없애야 한다.
미국은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를 선의로 대하면 선의로 대하고 강경으로 나오면 초강경으로 대응할것이다.이 원칙적립장과 대응방식은 천백번 정당하다.
이에 대하여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끝)
군국주의침략사상을 되살리려고/로동신문 일본당국자의 <야스구니>참배계획을 론평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당국자가 안팎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일제패망일인 8월 15일에 <야스구니진쟈>를 기어이 참배하겠다고 열을 올리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당국자가 도죠에게 <마음속으로부터의 경의>를 표시하겠다는것은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살륙과 파괴를 일삼던 그의 사상과 행동에 공감하고 그를 숭배하고 있다는것을 말하여 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당국자의 이러한 행동은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통치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재난을 겪은 아시아인민들에 대한 모독이며 전쟁의 피해를 입은 나라들에 대한 도전이다.
일본당국자가 <야스구니진쟈>를 공식참배하는것은 일본사회에 군국주의사상과 재침열을 불어 넣어 인민들을 침략전쟁에 끌어 내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일본당국자는 일본의 전쟁준비의 마지막공정 즉 인민들을 군국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는것을 자기 내각의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열성의 바탕에는 아시아지배를 위한 침략전쟁수행에 앞장 섰던 도죠의 군국주의사상을 부활시키며 그가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려는 욕망이 깔려 있다.
패망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지 않고 침략력사를 재현하려는것은 시대의 흐름에 엇서는것이며 우둔한 자살행위로 된다.(끝)
대학생들 백악관앞에서 단식롱성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기독교방송>에 의하면 <한총련>과 범청학련 남측본부소속 대학생들이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철회와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등을 요구하여 미국 워싱톤 백악관앞에서 6일부터 단식롱성에 들어 갔다.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단체 대표들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롱성을 오는 20일까지 계속 벌려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또한 자기들의 주장을 담은 공개서한을 미국대통령 부쉬에게 보내기로 하는 한편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에게도 이에 대한 답변과 면담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하였다고 밝혔다.(끝)
<한총련>지도부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소동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검찰과 경찰이 9기 <한총련>지도부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소동을 벌리고 있다.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안 아무개를 비롯한 서울지역 <한총련>대의원 10명이 지난 6월 한양대학교에서 있은 9기 <한총련>출범식에 참가하는 등 대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한총련>탈퇴를 거부하였다고 하여 <리적단체>가입 <죄>에 걸어 6일 체포령장을 신청하였다.
한편 검찰의 한 관계자는 9기 <한총련>도 <리적단체로 볼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탈퇴를 반대한 대의원 전원을 체포할것이라고 밝혔다.(끝)
여러 소식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민주언론운동시민련합(민언련)이 4일 론평을 내고 <조선일보> 등에 외곡보도를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조선일보> 등이 언론개혁과 관련하여 사회각계 인사들이 2일에 발표한 성명을 취급하면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뽑아 외곡보도하고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대책적인 문제들은 거의 다루지 않았다고 밝혔다.
단체는 또한 이 신문들이 수많은 시민단체들과 종교인들의 신문개혁요구를 무시해 온데 대해 지적하였다.
한편 2일 미국 인디아나주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류학중이던 남조선녀학생 2명이 살해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이따르-따쓰통신사에 주신 대답 세계에서 커다란 반향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은 지금 세계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대답이 발표된 후 5일간에만 하여도 로씨야,중국,꾸바,라오스,일본,파키스탄,이란,에짚트,우간다,오스트리아,영국,체스꼬,로므니아를 비롯한 세계 30여개 나라 50여개 신문,통신,방송이 대답을 전문 또는 요지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일총비서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신다>,<김정일총비서 미싸일위협은 부정,일본은 과거의 청산을,강경에는 초강경으로>,<김정일총비서 미국정부를 강렬하게 비판>,<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의 견해> 등의 제목으로 그이의 대답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한편 세계 정계,사회계 인사들은 그이의 대답을 지지하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담화와 글들을 발표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집행리사장인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2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대답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명백히 천명해 주시였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대답에서 조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전망,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문제,조미,조일관계정상화의 전망 등 중요한 문제들에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신문 <글라스노스찌> 책임주필은 기자회견에서 그이의 대답은 로조관계발전과 조선반도정세,나아가서 세계정치정세발전에서 제기되는 현시기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준 력사적인 문헌이라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기자동맹 전국위원장은 담화에서 대답의 기본내용에 언급하고 김정일각하께서 미국과 일본에 대하여 천명하신 립장은 오직 비범한 담력을 지닌 위인이신 그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드팀 없는 신념의 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그이의 대답에 대한 토론회와 강연회가 뻬루사회당,벌가리아의 쏘피아,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그이의 대답은 새 천년기에 들어 선 오늘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지지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7월 11일과 25일 요르단과 기네인사들이 성명,담화를 발표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 및 국제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성명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책동으로부터 자신을 튼튼히 보위하며 자기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조선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고 조선을 영원히 분렬시키려는 온갖 인공적장애물과 장치들을 즉시 없애버릴것을 제국주의자들에게 요구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담화에서 북과 남이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하겠다고 선언한 조건에서 외세가 조선의 통일문제에 간섭할 구실이 없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계속하여 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가까운 앞날에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