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이 꽁고정부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공공사업,토지정리,도시경영 및 주택상 은꽁디 음바끼를 단장으로 하는 꽁고민주주의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최종건도시경영상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이번 체류기간 자기 대표단은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과 함께 특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의 계승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 평양시내 여러곳 참관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17일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김일성광장앞 부두에서 배에 오른 남측대표단성원들은 수도 평양의 한복판으로 유유히 흐르는 맑고 깨끗한 대동강을 따라 즐거운 유람의 길에 올랐다.
그들은 민족자주의 기상을 떨치며 창공높이 치솟은 주체사상탑과 민족적색채가 짙으면서도 현대적미감이 나는 웅장화려한 인민대학습당,평양대극장,고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 선 통일거리 등 련이어 눈앞에 펼쳐 지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풍치수려한 경치를 부감하였다.
대동강을 따라 가면서 그들은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경륜이 아로 새겨 진 쑥섬혁명사적지와 미제의 침략적정체와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을 길이 전하는 미해적선 <셔먼>호 격침기념비,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배에서 내린 대표단성원들은 유서 깊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수수한 농가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부터 열렬한 애국심을 키우시였으며 인민적령수로서의 명성을 떨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애국적인 가정에 대한 해설을 듣고 만경대고향집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대표단성원들은 차를 타고 우리 청년들이 어려운 속에서도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훌륭하게 건설한 청년영웅도로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평양교예극장,평양체육관,빙상관 그리고 고층살림집들이 조화를 이루고 웅장하게 일떠선 광복거리,락원거리,천리마거리 등을 바라보며 감명을 표시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평양시 교외에 있는 동명왕릉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동방천년대국이였던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무덤인 동명왕릉이 훌륭히 개건되고 잘 보존관리되고 있는데 감명을 표시하면서 동명왕릉개건기념비와 정릉사 등 왕릉의 력사유적유물들을 돌아 보았다.
이어 대표단성원들은 인민대학습당을 참관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해외동포대표단,대표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참관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해외동포대표단,대표들이 17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참관하였다.
백두산밀영을 찾은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면서 전반적조선혁명을 령도하신 사령부귀틀집을 돌아 본 다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유서 깊은 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이역땅에 살면서도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고향집을 찾은 해외동포들은 크나큰 격정에 넘쳐 사적물들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그들은 정일봉을 배경으로 고향집앞에서 기념사진들을 찍었다.
그들은 일만산줄기와 천만산악을 한품에 안고 민족의 슬기와 기상을 자랑하며 장엄하게 솟아 있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답사하였다.
백두산정에 오른 해외동포들은 천지의 장엄한 위용과 련련히 뻗어 나간 조국의 산발들을 부감하며 끝 없는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 있었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대표단 부단장 리철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백두산정에 오르니 조국의 광복을 위해 준엄한 항일의 혈전만리길을 헤쳐 오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과 사무치는 그리움을 금할수 없다.
백두산 줄기줄기,압록강 굽이굽이 마다에 우리 수령님의 력사의 자욱자욱이 력력히 어리여 있다.
진정 20성상에 걸친 피어린 항일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찾아 주시고 지켜 주신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민족의 구세주이시였으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 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백두의 숭엄한 기상과 더불어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여 있을것이다.
재일조선인대표단 단원 리대희는 꿈결에도 그리던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니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고 사는 끝 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 부풀어 오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일봉을 바라보니 광명성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며 터치던 항일혁명투사들의 그날의 환호성이 지금도 귀전에 들려 오는것만 같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신것은 민족의 행운,조선의 영광이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 단원 도상집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삼천리강산이 뻗어 내리기 시작한 곳은 백두산이다.
조선의 정기도 우리 민족의 용맹도 바로 백두의 정신에 그 원천을 두고 있다.
조종의 산 백두산은 불세출의 위인들이신 백두산3대장군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유서 깊은 성지이다.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 단장인 전순영회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의 그날은 멀지 않았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은 경애하는 수령님을 따라 온갖 가시덤불길을 헤치며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한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 받아 조국통일의 밝은 려명을 기어이 불러 오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삼지연대기념비를 찾은 해외동포들은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린 다음 여러 군상들을 돌아 보았다.(끝)
해외동포들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6일 김화효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리주성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으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세계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 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우리 인민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을 돌아 보았다.그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3대헌장기념탑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빛내이는 대기념비/해외동포들의 반향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은 7천만 겨레와 세계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조국통일성업을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 온 겨레의 마음을 담아 만년대계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데 대하여 커다란 감동을 표시하고 있다.
재일조선인대표단 단원인 재일본조선인중앙교육회 상임고문 리복남은 새 세기의 첫해 광복절을 맞으며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웅장화려하고 특색 있게 건립된것은 민족의 자랑이고 기쁨이며 경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장장 반세기이상에 걸친 민족분렬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 세기의 가까운 앞날에 조국통일을 성취하려는 겨레의 념원을 반영하여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상징하는 기념탑이 건립되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통일운동사에 쌓아 올리신 또 하나의 빛나는 업적으로 된다.
6.15북남공동선언으로 조국통일의 앞길을 밝혀 주시고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방문으로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령도하고 계시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강성부흥할것이며 통일조국은 반드시 일떠서고야 말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단원인 김명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외세에 의한 민족분렬의 비극을 그 누구보다 가슴 아파 하시며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기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 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과정에 이룩하신 고귀한 경험에 기초하여 조국통일3대원칙,고려민주련방공화국 창립방안,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내놓으심으로써 조국통일을 위한 근본원칙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 주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은 애국애족의 일념으로 조국통일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해 갈것이다.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 김용술위원장은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건립을 통하여 온 겨레는 조국통일3대헌장의 기치 따라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 한결 같은 지향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빛내이는 대기념비로 일떠선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은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의 위대성을 과시하고 민족의 확고한 통일의지와 강성부흥하는 통일조국의 미래를 상징하는 탑으로 빛을 뿌리며 온 겨레를 통일위업수행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하게 될것이다.(끝)
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6일 창덕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길림시교육위원회 당부서기 진수철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친선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이 학교 교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경건한 마음 안고 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친선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교의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 본 다음 이 학교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제15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페막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3일에 개막된 제15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17일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체육지도위원회 정인철부위원장,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김원식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러 나라 탁구선수들과 시내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체육애호가들과 함께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 앞서 남녀단식,남녀복식,혼성복식 결승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경기성적은 다음과 같다.
남자단식 1위 김성희(조선)
2위 오수영(조선)
3위 정광혁(조선) 김성철(조선)
녀자단식 1위 김향미(조선)
2위 김윤미(조선)
3위 오월교(중국) 상진진(중국)
남자복식 1위 정경철,황성국(조선)
2위 정광혁,허경철(조선)
3위 증가,장력자(중국) 구라시마 요스께,와따나베 마사또(일본)
녀자복식 1위 김향미,김미영(조선)
2위 곽약,리소하(중국)
3위 로정문,상진진(중국) 니시이 미유끼,니시이 유까(일본)
혼성복식 1위 백석,곽약(중국)
2위 오수영,렴원옥(조선)
3위 정광혁,김미영(조선) 타니구찌 유지,니시이 미유끼(일본)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1위를 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2위와 3위를 한 선수들에게 은메달과 동메달이 각각 수여되였다.
이어 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의 페막연설이 있었으며 <평양-친선의 탁구대회>노래가 주악되는 가운데 경기대회상징기발이 내리워 졌다.
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이날 저녁 경기대회 페막과 관련하여 연회를 차렸다.(끝)
자주적립장의 견지는 민족성확립의 근본요구/로동신문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을 자기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환경,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진행해 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조건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 나가자면 자주적립장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외세의 간섭과 압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며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심을 반대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압력이 클수록 자기의 주견을 더욱 확고히 내세워야 하며 자신이 작성한 로선과 정책을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한다.
작고 뒤떨어 진 나라일수록 민족적자존심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가지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확신성 있게 나가야 한다.사대주의와 외세의존심을 반대배격하는것도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사대주의병에 걸리면 자기것은 보려고 하지 않고 다른 나라의것을 그대로 옮겨 놓을 생각만을 하게 된다.그것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점차 마비시키고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들의 창조성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된다.
매개 나라와 민족은 자주성과 평등을 대외관계에서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그래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모든 나라와 민족은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고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 나갈수 있다.(끝)
일본집권자의 <야스구니>참배는 일본을 파멸에로 몰아 가는 행위/로동신문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의 현 집권자가 지난 13일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야스구니진쟈>에 명단이 보관되여 있는 자들은 조선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전쟁에 뛰여 들어 악명을 떨치다가 죽은 자들이다.더우기 그들중에는 도죠와 같은 특급전범자들도 있다.
론평은 일본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일제의 침략으로 피해를 입은 나라들과 인민들을 모독하는것으로 되며 죄악의 력사를 찬양하고 되풀이하겠다는것외의 다른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현 일본집권자는 <야스구니진쟈>를 찾아가 전쟁에서 죽은자들에게 그 무슨 <경의>를 표시함으로써 그들을 <애국자>로,<영웅>으로 내세웠다.이를 통해 그는 온 일본땅에 <야스구니진쟈>참배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든 일본인들을 군국주의재침전쟁에 서슴없이 뛰여 드는 <돌격대>로 만들어 놓으려 하고 있다.
새 세기에 들어 와 일본반동지배층은 세계의 지향과 요구,다른 나라들과의 관계손상 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도전적으로 군국주의 부활책동에 나설 정도로 담이 커 졌다.
이런 사상관점과 사고 방식을 가진 일본지배층이 앞으로 세계에 어떤 후과를 몰아 올지 예측할수 없다.일본은 새 세기에 재난의 화근으로서의 모습을 똑똑히 드러 내 놓았다.
론평의 필자는 현 일본집권자의 이번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일본을 더 큰 고립과 파멸에로 몰아 넣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앞으로 일본지배층이 군국주의 부활책동에 박차를 가하는 경우 일본의 앞길은 더는 보이지 않을것이다.
일본반동지배층은 저들이 일본을 어떤 무서운 구렁텅이로 끌고 가는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끝)
구국결사대 회원들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에 항의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13일 구국결사대소속 회원 20여명이 서울 무악동 독립문앞에서 일본의 군국주의적행위에 격분하여 집단적으로 손가락을 자르는 투쟁을 벌렸다.
지난 달에 결성된 이 단체 회원들은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과 일본당국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에 항의하여 이러한 반일행동을 하였다 한다.(끝)
김정일국방위원장 로씨야방문에 대한 로씨야 각계 인사들의 반향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은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속에서 계속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우말라또바는 그이의 이번 방문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인민들속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 계신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오고 있는데 그들은 한결같이 김정일동지는 위대하고 인자하며 선량한분이시라고 하면서 특히 그이의 미소가 매혹적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러면서 그들은 그이의 방문이 두 나라 관계발전에 력사적기여를 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김정일동지께서 레닌묘를 방문하신것은 로씨야사람들속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심으로써 레닌묘의 운명을 둘러 싼 오랜 론쟁에 종지부를 찍으시였다.
이제는 그 누구도 붉은광장에서 레닌의 시신을 옮길 엄두를 내지 못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실 때 명예위병대들이 동원된것은 쏘련붕괴후 처음으로 되는 사실이다.
이에 대하여 모든 사람들이 기뻐 하고 있다.
로씨야사람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신 이 사실을 놓고 그이는 신념이 투철하신 정치가이시며 언제나 자신의 립장을 끝까지 관철하시는 령도자이시라는것을 더욱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고 있다.
힘떽크회사 사장 이고리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번에 레닌묘를 방문하심으로써 사회주의를 비방중상하던 <민주주의>자들에게 큰 타격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오직 사회주의위업에 충실하신 그이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빠뜨리오뜨> 제1부주필 리뜨비노브는 장군님께서 레닌묘를 방문하신것은 세계사회주의위업의 수령께서 붉은광장에서 사회주의승리를 선언하신것으로 되며 세계공산주의자들,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가르쳐 주신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신문 <빠뜨리오뜨> 이전 정치론평원 삐로고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이 김정일동지께서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신것은 최근년간에 처음으로 있은 국가정치지도자의 화환진정이라고 평하였는데 사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그렇게 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이것은 오직 김정일동지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일이다.
쩨흐노쁘레드마슈회사 사장 싸모힌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로씨야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그이께서 로씨야를 방문하심으로써 정치,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두 나라 관계는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될것이다.
제꼬스과학 및 생산상업회사 사장 바벤꼬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씨야에 대한 폭 넓고 다방면적인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감사히 여기고 있다.
우리는 그이의 방문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경제문화적련계가 더욱 발전할것이라고 확신한다.
<공산주의자동맹>당 중앙위원회 비서 마르꼬브는 김정일동지의 방문은 로씨야를 자주의 길로 떠밀어 준 추동력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따르-따쓰통신사 편집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로조모스크바선언은 아주 훌륭하다.
온 세계가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훌륭한 선언까지 채택되여 더욱 끓어 번지고 있다.
로조모스크바선언의 의의가 대단히 크다.
이번 선언은 조선의 미싸일이 세계에서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 주었다.(끝)
로씨야 회사,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선물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씨야련방공식방문을 축하하여 그이께 로씨야 회사,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령도자께 이전 쏘련국방상 드미뜨리 야조브원수,명가수 뿌가쵸바부부를 비롯한 10여명의 각계 인사들과 <민족기술쎈터>회사 등에서 24점의 선물을 드리였다.
로씨야 <벤뜨스>회사 사장 알렉쎄이 자하로브는 선물을 전달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온 로씨야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소식으로 들끓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세련된 령도로 조선인민을 이끄시여 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면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 계신다.
최근 많은 나라 국가수반들이 로씨야를 방문하였지만 김정일동지의 이번 로씨야방문처럼 온 나라가 설레인적은 없었다.
그것은 김정일동지께서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고 계시기때문이다.
우리 회사의 전체 종업원들은 그이께서 로씨야를 방문하시는 기회에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께 선물을 올리기로 하였다.
우리들은 새날이 밝도록 집무실에서 사업하시는 그이께서 잠시나마 우리들이 올린 그림을 보시며 피로를 푸시고 로씨야방문을 추억하시기를 바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방문을 축하하여 로씨야 <극소형도서세계>회사에서는 극소형도서 3권을 선물로 올리였다.
회사 사장은 해당일군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먼길을 오신 김정일동지께 감사의 표시로 도서들을 선물로 드린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도서 <고르끼 레닌쓰끼예>,<애국적가요집>,<인류의 문제> 등을 선물로 올린 로씨야공민 뽈랴꼬바는 김정일동지께서 책과 음악을 좋아 하신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리기 위해 소박하지만 귀중한 책들을 선물로 드린다고 말하였다.(끝)
조국광복 5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6돐에 즈음하여 15일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외무성 제1부상,아시아제1국장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경제발전 및 무역성,교통성 등 여러 성 일군들,<예진스뜨보> 중앙집행위원회 부위원장,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전 쏘련국방상 야조브원수,로씨야전쟁로병 및 군사복무위원회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등 정계,사회계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우리 나라 박의춘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외무성 제1부상은 연설에서 우리모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의 로씨야방문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성실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위원장께서 뿌찐대통령과 진행하신 회담들과 로조모스크바선언에서 언급된 중요한 합의들은 두 나라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로씨야측은 경제분야를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 두 나라 지도자들이 합의한 문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진지하게 사업할 용의가 되여 있다.
특히 우리는 조선반도의 남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령토와 로씨야를 지나 유럽에 이르는 철도망건설을 하루속히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우리는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정에 이룩된 합의에 따라 화해와 협력 그리고 평화적이고 민주주의적인 기초우에서 나라를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북과 남의 지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반도에서의 정치적조정과정에 적극 참가할 준비가 되여 있다.
야조브원수는 연설에서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에 수표한것은 조선인민을 절대로 이길수 없다는것을 인식하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고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위대하고 성실한 조선인민이 앞으로 반드시 자기 나라를 보다 훌륭한 강성대국으로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 결성식이 9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와 부위원장들,당원들,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일군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에 언급하면서 그이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높으신 국제적권위를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각하를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여 세계적인 강국으로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탄생일들을 성대히 기념하고 경축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류의 커다란 영광이며 기쁨이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사회주의당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올해 8월 10일부터 다음해 4월 15일까지를 기념 및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끝)
뻬루에서 뷸레찐 발행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6돐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길이 칭송되시는 민족해방의 은인>,<조선의 선군정치,그 특징과 위력>이라는 제목의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8월 15일은 조선이 광복된 날이라고 하면서 이날이 오면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감회깊이 되새겨 본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광복은 조선인민의 운명에서 력사적전환의 계기로 되였으며 민족해방운동이 전 세계적판도에로 파급되게 한 중요한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군대를 틀어 쥐고 총대로 사회주의를 수호하는것은 선군정치의 가장 중요한 내용을 이루고 있다고 썼다.
뷸레찐은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힘 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조선에서 군대는 나라의 수호자로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주력군으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고 썼다.
뷸레찐은 조선의 선군정치는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서도 실로 커다란 은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면서 이 정치야말로 전화위복의 정치,가장 위력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국광복 5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통련 모임 진행/모스크바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통련의 주최로 14일 모스크바에서 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로씨야고통련 위원장 리동철,부위원장 박명산,모스크바고통련 서기장 안향진 등 고통련 일군들과 공화국영웅 안동수의 부인 정일심을 비롯한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유리 와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로씨야협회 위원장 똘스찌꼬브 등 로씨야사회계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립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드리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분렬된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쳐 오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 따라 조국통일 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며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에서 이룩하신 성과를 공고히 하고 빛내이기 위해 자기들의 본분을 다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 정치토론쎈터들 활발히 운영
(알좌자이르 8월 13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 정치토론쎈터들이 개막되여 자기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9일부터 13일사이에 후아리 부메디엔과학기술종합대학에서는 <평화와 안전>,<청년학생의 권리> 등 3개의 쎈터들이 주제별 토론을 마치고 페막되였으며 제3쎈터인 <민주주의,인권과 사회적정의>,제5쎈터인 <국제청년학생운동>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
조선청년학생대표들은 정치토론쎈터들에서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있는 조선청년학생들의 크나큰 영예와 행복에 대하여 격조높이 언급하고 있으며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거대한 생활력과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청년들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긍지높이 토로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혁명하기 좋아 하고 투쟁하기 좋아 하는 주체조선의 청년학생들답게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진보적청년학생들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려는 자기들의 원칙적립장을 힘 있게 표명하고 있다.
제4쎈터에서 토론한 조선청년학생대표는 조선에서의 청년중시정치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펼치신 정치라고 말하였다.
청년중시정치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청년운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청년중시정치의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류례없이 간고한조선혁명의 로정에는 난관과 시련의 고비들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조선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위하고 당의 뜻과 구상을 선참으로 받들어 실현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청년학생대표는 자기의 토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청년중시정치아래 사는 조선청년들처럼 존엄 높고 행복한 청년들은 없다고 하면서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이번 축전에 참가하여 그 어느 나라 청년학생들보다 긍지에 넘쳐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제1,제2,제3쎈터들에서 조선청년학생대표들은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조국통일실현의 주되는 장애물>,<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저해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책동에 단호히 맞서 나가자>,<미제의 (인권옹호)책동을 단호히 배격하자>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린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가로 막는 주되는 장본인은 미제라고 하면서 통일을 갈망하고 평화를 원하는 조선인민의 의사와 요구대로 미제는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하며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는 책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세계화>의 간판밑에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자주적지향과 투쟁을 가로 막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동하고 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죄행을 규탄하면서 <세계화>는 다른 나라,다른 민족의 주체성과 민족성을 말살하고 모든 민족을 저들에게 예속시키고 동화시키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책동을 짓부시자면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정치토론쎈터들에서는 토론들에 이어 해당 문건들이 채택되고 있다.
제4쎈터에서 채택된 결의에는 미행정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봉쇄책동을 견결히 반대할데 대하여 지적되여 있다.(끝)
조선청년학생대표단 각국 청년학생대표단들과의 친선상봉모임 진행
(알좌자이르 8월 1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고 있는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세계 여러 나라 청년학생대표단들과의 친선상봉모임을 통하여 단결과 련대성의 뉴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조선민족구락부에서 로씨야,우크라이나,아르메니야,나미비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청년학생대표단들과 상봉모임을 진행하였으며 도이췰란드,브라질,벨지끄,스웨리예,체스꼬,영국,인디아 등 많은 나라 청년학생들과 상봉하였다.
상봉모임참가자들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였다.
석상에서 우리의 청년학생대표들은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리고 발전하여 온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꽃으로,사회의 가장 활력 있는 부대로 자랑 떨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우리의 청년학생들을 높이 평가하고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상봉모임참가자들은 민족구락부에 전시된 우리 나라 도서,사진들을 돌아 보았으며 련환공연을 진행하였다.
그들은 축기와 기념품들을 교환하면서 반제,평화,련대성,발전을 위한 투쟁에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 갈것을 굳게 약속하였다.(끝)
조선청년예술단 성황리에 공연 진행
(알좌자이르 8월 1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서 조선청년예술단의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조선민족구락부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지역구락부 등에서 다양한 공연활동을 벌려 온 조선청년예술단은 14일 저녁 알제리국립극장에서 종합예술공연을 하였다.
우리의 청년예술인들은 이날 공연무대에 합창 <김정일장군의 노래>,녀성3중창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혼성2중창 <청춘은 좋은 시절>,무용 <물동이춤>,<돈돌라리>,<목동과 처녀>,교예 <발재주>,요술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개화발전하는 주체예술의 면모와 혁명성이 강하고 락천적인 선군시대 조선청년들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 주었다.
14일 우리 나라 청년학생들은 축전 체육행사일정으로 진행되는 련대성마라손경기에 참가하였다.(끝)
조선청년학생대표단 민족구락부에서 다양한 활동 진행
(알좌자이르 8월 13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 나라 청년학생대표단이 조선민족구락부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친선상봉모임과 의견교환,예술공연,우리 나라 도서,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련이어 진행되고 있다.
우리의 청년학생대표들은 세계 여러 나라 청년학생들과의 친선상봉모임들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정의의 위업수행을 위하여 투쟁하는 그들에게 보내는 조선청년학생들의 따뜻한 친선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와 청년중시정치아래 우리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 있는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조선민족구락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우리 나라 도서,사진전시회와 청년예술단의 공연은 수많은 참관자들과 관람자들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