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조선인민군 제696군부대 시찰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외국방문의 길에서 돌아 오시는 길로 19일 함경북도주둔 조선인민군 제69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외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만나뵙게 되는 끝 없는 감격과 환희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고 있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였다.
순간 하늘땅을 뒤흔드는 폭풍같은 만세걎의 환호를 올리는 부대의 군인들은 전체 인민군군인들의 열화 같은 존경과 흠모의 정을 담아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 오신 최고사령관께 최대의 영예와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과 현철해,박재경대장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장성택,주규창제1부부장들이 동행하여 왔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회관에 들리시여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 온 부대의 전투기록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백전백승을 떨쳐 온 부대의 군기에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이 깃들어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영웅적위훈은 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 작전지휘실에 들리시여 군부대장의 정황보고를 받으시고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의 지휘관,병사들이 우리 당의 자위적인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꾸준히 벌려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침실,식당,온실 등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부대의 후방사업정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시고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문화 및 후방시설들을 갖추어 전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주고 병영주변과 구내를 공원처럼 아담하게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식당에 들리시여 전사들에 대한 지휘관들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어려 있는 <전사들의 생일일력>을 보시고 전사들의 생활을 고향집부모의 심정으로 살뜰히 돌봐 주고 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 하시면서 부대군관들과 안해들의 수고를 거듭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아 주시였다.
군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걸으시는 외국방문의 길을 걸음걸음 따라 서며 장군님의 안녕만을 바라던 인민군군인들의 절절한 심정을 그대로 담은 노래들을 격조 높이 불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관하 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의 교양실,침실,야외휴식장,목장 등을 돌아 보시면서 지난 기간 중대군인들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는 병사들의 집이고 공산주의학교이라고 하시면서 중대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서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방문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일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마치고 돌아 오시는 길로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로동계급과 상봉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장성택,주규창 제1부부장들,조선인민군 현철해,박재경대장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선참으로 만나뵙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공장의 로동계급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있었다.
김정일령도자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북도위원회 홍석형책임비서와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강직장,중형가공직장,소형가공직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에 들리시여 생산정형을 료해하시고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는 로동자들을 고무격려해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을 돌아 보시고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창조적협조를 강화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광범히 벌려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훌륭히 해결하였으며 1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중요한 대상설비생산을 원만히 보장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인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신념을 안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제때에 해내는 절대관철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충실한 로동계급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혁명은 거세찬 비약의 한길을 따라 끊임없이 전진하고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는데서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의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앞에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공장을 돌아 보신 후 공장기동예술선동대의 공연을 보시고 로동계급이 확고한 승리의 신심을 안고 희열과 랑만에 넘쳐 살며 투쟁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날 공장의 로력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양형섭부위원장이 중조우호협회 부회장가족일행을 만났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조우호협회 부회장 감야도 가족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최정환부위원장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참사 류병의가 참가하였다.(끝)
공화국외무성대변인 팔레스티나지역정세에 언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팔레스티나지역정세가 또다시 첨예화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측의 자폭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팔레스티나경찰서에 미싸일타격을 가하고 동부꾸드스에 있는 팔레스티나해방조직사무소를 비롯한 팔레스티나기관들을 강제로 페쇄하는 등 무력행사를 강행하고 있다.
충돌의 계단식확대로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과 고통이 증대되고 이 지역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있는것은 지금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스라엘이 동부꾸드스에 있는 팔레스티나해방조직사무소를 무력으로 점거하고 팔레스티나기관들에 대한 미싸일공격을 계속 감행하고 있는것은 팔레스티나와 아랍인민들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행위로,중동평화과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
이스라엘은 무분별한 <힘의 정책>에 매여 달릴것이 아니라 팔레스티나인민들을 반대하는 모든 군사행동을 당장 중지하고 중동문제의 포괄적이며 공정한 해결을 위한 아랍인민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하루빨리 응해 나서야 할것이다.(끝)
중국대사관 공사참사에게 친선훈장 수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공사참사 리빈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훈장을 수여하는 의식이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외무성 김영일부상,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과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며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여 적극 활동한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공사참사 리빈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선물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그이께 드리는 선물이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대부위원장에게 전달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북,남,해외 공동보도문 발표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북,남,해외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북,남,해외 공동보도문
새 세기의 첫 광복절을 맞으며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이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평양에서 북과 남,해외의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 수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였다.
남측과 해외측대표들이 8월 21일까지 평양에 체류하면서 북측의 로동자,농민,청년학생,녀성,종교인,경제인,문화인 등 각계층과 상봉 및 련대모임을 가지고 여러 곳을 참관하였으며 공동행사들도 진행하였다.
민족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나라가 분렬된 후 처음으로 북과 남,해외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한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은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을 실현해 나가려는 겨레의 절절한 념원과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과시한 거족적인 통일행사였으며 민족통일운동사에 커다란 자욱을 남긴 자랑찬 민족대단합의 마당이였다.
북과 남,해외의 대표들은 이번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며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전민족적인 통일운동을 통해 계속 철저히 리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1.북과 남,해외 대표들은 온 겨레의 성원과 지지속에 채택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새 세기 조국통일의 유일한 리정표로,애국애족의 통일강령으로 재확인하고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6.15북남공동선언실천에 적극 떨쳐 나서기로 하였다.
2.북과 남,해외 대표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실현을 위해 외세의 간섭과 전쟁의 근원을 제거하며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민간단체들이 적극 련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3.북과 남,해외 대표들은 평양에서 진행한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의 성과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 8.15광복절 57돐에는 평양과 서울에서 공동행사를 개최하며 서울행사에 북측대표단이 참가하기로 하였다.
4.북과 남,해외 대표들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대단결을 실현하며 각계층의 련대,련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민간급에서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함께 필요한 교류사업도 적극 활성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이번 축전기간에 단체별,계층별 상봉과 회합에서 토의하고 협의한 문제들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기로 하였다.
5.북과 남,해외 대표들은 이번 민족통일대축전기간에 민족공동행사로 진행된 일제의 만행 및 력사외곡책동을 폭로하는 북남공동사진전시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도 일제가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끼친 만고대죄를 폭로하고 사죄와 보상을 받아 내기 위한 여러 가지 형식의 공동행사들을 계속하며 당면하여 독도령유권을 확고히 지켜 나가기 위한 민간급단체들의 공동행동을 강화하며 이와 관련한 학계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주체90(2001)년 8월 21일
평 양 (끝)
북남단체들사이의 협의회 진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북남단체들사이의 협의회가 19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진행되였다.
협의회들에는 조선직업총동맹,조선농업근로자동맹,조선민주녀성동맹,조선기자동맹,민족화해협의회와 남조선의 민주로동조합총련맹,로동조합총련맹,농민회총련맹,녀성단체련합,<련합뉴스>,<통일련대>,예술문화단체총련합회 등 북남 로동자,농민,녀성,문학예술,언론,통일운동단체 일군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2001년민족통일대축전이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겨레의 통일의지와 절절한 통일열망을 그대로 보여 준 의의 깊은 축전이였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남측 단체 성원들은 평양에 도착한 첫날부터 자기들을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열렬히 환영해 주고 온갖 성의를 다하여 친절히 대해 준 북의 동포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며 단체들사이의 련대련합을 강화해 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통일이라는 하나의 리념에 기초하여 서로의 련계를 보다 긴밀히 하고 접촉과 래왕,협력을 폭 넓게 진행하며 조국통일실현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끝)
남조선 리한렬,박승희 렬사들의 대학졸업증 전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리한렬,박승희렬사들에게 수여되였던 대학 졸업증들이 20일 평양고려호텔에서 2001년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그들의 부모들에게 전달되였다.
여기에는 평양의학대학,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책임일군들,학생들과 리한렬렬사의 어머니 배은심,박승희렬사의 아버지 박심배가 참가하였다.
전달식에서는 리한렬렬사에게 수여되였던 평양의학대학 의학부 의학과 졸업증이,박승희렬사에게 수여되였던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식료공학부 식료가공공학과 졸업증이 그들의 부모들에게 전달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 연회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은 20일 저녁 우리 대표들을 위하여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대부위원장,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당,정권기관,사회단체 책임일군들,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 성원들과 우리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는 6.15남북공동선언실천을 위한 2001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 상임본부장 김종수를 단장으로 하는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남측 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남조선기독교교회협의회 김동완총무가 연설하였다.
그는 북녘동포들이 베풀어 준 따뜻한 환대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6.15공동선언의 정신대로 남북교류와 협력,실천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실천을 통해 평화통일을 앞당길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남북 어느 한쪽의 리익보다도 민족전체의 리익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번 민간부문에서의 교류와 협력에 대해 력사는 대단히 높은 평가를 내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아울러 김정일국방위원장이 로씨야방문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돌아 오신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 안경호부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은 남측대표단의 참가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축전은 나라의 통일을 념원하는 겨레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통일애국에 헌신하려는 우리모두의 힘과 의지를 한데 모은 민족사에 특기할 통일대회합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6.15공동선언의 기치 따라 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서로의 화해와 단합을 적극 실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북과 남이 이번에 이런 정신에서 서로의 리해를 도모하여 일련의 중요한 합의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이 귀중한 성과들을 밑천으로 하여 앞으로도 전 민족적범위에서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해 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새 세기 통일조국창조의 길에서 뜻과 힘을 더욱 굳게 합쳐 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연회는 동포애의 정이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 평양시내 참관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20일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남측대표단성원들은 주체사상탑을 찾았다.
그들은 주체사상탑이 탑과 군상 등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탑전망대에 올라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였다.
남측대표단성원들은 애국렬사릉을 찾아 조국의 광복과 륭성번영,통일을 위해 고귀한 생을 바친 렬사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남측대표단성원들은 쑥섬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5월 2일 이곳에서 4월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였던 남조선정객들과 력사적인 협의회를 진행하시고 그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 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통일전선탑과 협의회장소 등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남측대표단성원들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였다.
이어 그들은 궁전극장에서 이곳 예술소조원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남측대표단성원들은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고 단군릉을 돌아 보았다.(끝)
민족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떠나 갔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6.15남북공동선언실천을 위한 2001년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 상임본부장 김종수를 단장으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21일 평양을 떠나 갔다.
비행장에서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조규일국장,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김령성제1부국장,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문병록부위원장 등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민족통일대축전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대표들이 떠나갔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박재로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인대표단,곽동의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대표단,전순영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이 21일 평양을 떠나갔다.
또한 이날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박헌일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반도통일연구회대표단과 서건일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아메리카주동포전국협회대표단이 평양을 떠나갔다.
한편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인 이 련합회 조윤해사무국장,우즈베끼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 대표인 이 련합회 고대춘부위원장이 20일 평양을 떠나갔다.(끝)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일행이 떠나갔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카테린 버티니일행이 21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최수헌부상과 조선주재 유엔상주조정자 겸 세계식량계획 대표 데이비드 모톤,세계식량계획 부대표 리챠드 더블유.코르씨노가 일행을 전송하였다.
방문기간 일행은 남포시와 평양시의 여러 협조대상들을 돌아 보았다.
일행의 조선방문과 관련하여 집행국장은 20일 저녁 연회를 차렸다.(끝)
영국사회주의레이버당대표단 도착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사회주의레이버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엘로이싸 죤 룰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사회주의레이버당대표단이 2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케도 고위급전문가협상대표단 도착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반도에네르기개발기구(케도) 사이의 경수로대상제공협정의 리행을 위한 고위급전문가협상에 참가할 케도대표단이 21일 비행기로 도착하였다.(끝)
<한민전>중앙위에서 로씨야공식방문 축하문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조국에 돌아 오신것과 관련하여 그이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다음과 같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문
오늘 우리들은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공식방문을 성과리에 마치고 조국에 돌아 오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여 한 없는 기쁨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새 세기의 첫 8.15광복절을 뜻 깊게 맞이 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방문으로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 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하를 드립니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마련된 조로 두 나라 수뇌분들의 뜻 깊은 상봉과 회담,모스크바선언의 채택은 오랜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관계발전과 조국통일 위업실현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며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기여를 한 력사적리정표입니다.
새 세기의 첫해 정초부터 조국통일의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려 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8월의 뜨거운 폭양과 전례 없는 폭우속을 헤치시며 수만리 장정의 자욱우에 조로친선의 화원을 꽃 피워 주시고 가시는 곳마다에서 새 세기를 대표하는 인류의 탁월한 령도자의 위인상을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 주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통일할것을 천명한 6.15공동선언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환영을 더욱 힘 있게 불러 일으키시고 우리 겨레에게 새 세기 가까운 앞날에 기어이 통일조국을 선물로 안겨 주실 확고한 전망을 열어 주시였습니다.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1세기를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기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철저한 반제자주적 립장에서 현 시대의 정세흐름을 바로 잡아 주시였습니다.
주체의 기치 드높이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위대한 헌신의 날과 날을 보내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번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방문에 의하여 주체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더욱더 유리한 국제적환경이 마련되였으며 인류의 자주화위업실현의 앞길에 휘황한 전망이 펼쳐 지게 되였습니다.
참말로 위대한 장군님은 불패의 자주정치로 겨레와 인류의 운명을 지켜 주고 빛내여 주시는 세계정치원로이시며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을 아로 새기시며 공장과 농촌,군부대들을 현지지도하시던 그 길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셨다는 소식에 접한 그 순간부터 장군님의 인자하신 태양의 모습을 그리며 부디 건강하신 몸으로 돌아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 온 우리 남녘민중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유라시아대륙을 누벼 가시는 그 자욱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장군님께서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을 위한 6.15남북공동선언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 왔습니다.
지금 우리 남녘민중은 온 세계가 우러러 칭송하는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한 없는 민족적자긍심으로 끝 없이 설레이고 있으며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를 충성의 일념으로 가슴 불 태우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언제나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자주정치,선군정치로 주체조선의 위용과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계에 떨쳐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계를 격동시키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이번 로씨야방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 나가기 위하여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들은 21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남북공동선언을 관철하여 가까운 앞날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함으로써 이남민중의 력사적숙원인 제2의 광복을 기어이 실현하여 7천만 겨레가 위대한 장군님의 치하에서 만복을 누릴 그날을 앞당겨 올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며 민족만대의 번영은 찬란합니다.
겨레와 인류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은 조국의 통일과 세계의 자주화실현의 확고한 담보입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각층 애국민중의 한결 같은 소원을 담아 21세기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원한 청춘으로 젊어 계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주체90(2001)년 8월 19일
서 울 (끝)
로씨야공식방문 축하문과 축하편지/<한민전>과 해외교포조직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신것과 관련하여 그이께 <한민전>조직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그 산하 조직들,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그 산하 조직들,재미동포전국련합회와 동부지역련합회를 비롯한 지역단체들,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부회장 리준식 등 해외교포조직 및 동포들로부터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을 보내여 왔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7,8월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력사적인 로씨야련방에 대한 공식방문의 길에 오르신 김정일령도자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번 로씨야련방 방문은 동포들에게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랑을 더욱 가슴 뜨겁게 안겨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내 나라를 찾아 주시고 수령님 그대로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내 조국을 빛내여 나가시기에 우리 민족은 가장 힘 있고 존엄 높은 민족으로 온 세상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주체조선의 믿음직한 해외공민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조국통일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 동포들의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은 조국의 통일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민족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
미국방장관의 <미싸일위협>설은 궤변/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방장관 람스펠드가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이 결코 과장된것이 아니라 미국이 당면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궤변을 또다시 늘어 놓았다.
람스펠드는 이미 1998년에 우리가 5년내에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개발하여 미국과 유럽을 공격할수 있기때문에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을 다그쳐야 한다고 떠들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주장해 온 극단적인 호전분자이다.
가소로운것은 이런 호전적인 인물이 세계의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세계적판도에서 치렬한 군비경쟁을 유발시킬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상투적으로 내대는 수법이라는것이 너무나도 졸렬하고 비렬하다는것이다.
그는 차라리 <미국은 세계 각국 특히 중국과 로씨야,유럽동맹에 정치군사적압력을 가하고 군사적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미싸일방위망을 형성하려 한다>고 공언하였더라면 <군사깡패답게 분명한데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을지도 모른다.
미호전분자들이 음모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을 류포시키며 구구한 궤변을 거듭할수록 그것은 그들의 정치외교적암둔성만 부각시켜 주는 추태로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의 미싸일계획이 평화적성격을 띠고 있으며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고 있는 사실이다.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무력은 철두철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에 대처하여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수단이다.
미국이 아무리 우리가 <미싸일로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떠들어야 그것을 믿을 사람은 없다.
미호전분자들은 체신머리 없이 여기저기 나다니며 <북조선위협>설을 떠들기전에 국제사회의 일치한 요구대로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을 걷어 치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로씨야방문은 세계자주화위업승리의 리정표/각국 인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계,사회계 인사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을 공식방문하신것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있다.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 총비서 란드리암바우 마후바 자까쑤아 막쓰 할바리는 김정일각하의 이번 로씨야련방 공식방문과 조로모스크바선언의 채택은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위대한 리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으며 조선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겐나지 쥬가노브는 친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을 강화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하면서 이번에 조선과 로씨야사이에 이룩된 합의들을 실현하는것은 두 나라사이의 전면적인 협조를 가일층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공화국 전 사법상인 한스 클레카츠키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신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번 방문에서 조로모스크바선언에 서명하신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모든 민족국가들의 자주성을 옹호해 나가는데서 커다란 기여로 되는 세계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벨리제국적선박 걌로얄 스타 70걎호 선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심으로써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발전과 세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커다란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하여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날로 높아 가고 있으며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파산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안드리아 벨루난드루 안쎌메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방문성과는 조로친선관계발전과 정의로운 국제관계수립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 준 뜻 깊은 방문이였다.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모스크바방문성과를 통하여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며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풍모를 따라 배우는 선각자로서의 기쁨과 영예를 더욱 깊이 간직하고 있다.(끝)
로씨야방문성과 축하담화,성명/각국 인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성과를 축하하여 13일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인 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바구마 이쏘케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소식을 무한한 감격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세계는 국제정치원로이신 김정일각하의 위대성과 높은 국제적권위,그이의 자주정치의 생활력을 실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이번 로씨야방문은 자주성에 기초한 국제관계발전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기여를 한 력사적사변이다.
그이께서는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과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다시금 밝히시고 미국의 대조선정책과 세계제패야망에 된 타격을 가하시였다.
진정 김정일각하는 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날 김일성동지주체사상연구 가이아나전국위원회 위원장 로버트 윌리암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련방 공식방문성과를 축하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방문기간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과 현시기 국제무대에서 나서는 초미의 문제들에 가장 과학적이며 명철한 해답을 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환히 밝혀 주시였다.
하기에 로씨야인민들은 김정일각하를 열렬히 환영하고 환대하였으며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다.
우리는 김정일각하께서 지니고 계시는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위신을 목격하면서 주체사상신봉자로서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느끼게 되였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 있다.
우리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연구보급해 나갈것이다.(끝)
로씨야련방공식방문 축하,통보모임/에티오피아,마다가스까르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씨야련방공식방문성과를 축하하는 모임이 1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소조 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는 모임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로씨야방문은 조로친선관계발전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그 어떤 정세가 도래하든,그 어떤 도전에 부닥치든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해 나가는 조선의 자주정치,자주적대외정책의 일관성과 확고부동성을 다시 한번 시위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련방공식방문에 대한 통보모임들이 9일부터 11일까지의 사이에 마다가스까르 독립대회당,사회주의진보당,자주권을 위한 전투행동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정당당수들과 일군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을 열렬히 축하하고 이번 방문에서 이룩된 성과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와 그이께서 국제무대에서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 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미국이 조선을 항시적으로 위협/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을 지지하여 9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는 전 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이름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을 전적으로 지지환영한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시도의 본질에 대하여 밝히시면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완전히 무근거한것이며 저들의 지배주의적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가르치시였다.
세계 <강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어서 작은 나라이고 수만리 떨어 져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받고 있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오늘의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을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미국이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무력으로 강점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항시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미국은 남조선에 계속 자기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핵무기를 끌어 들이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방해하고 있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