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몰도바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몰도바공화국 국경절 10돐에 즈음하여 몰도바공화국 대통령 울라지미르 워로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민족적명절인 몰도바공화국 국경절 1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령토완정과 번영,인민의 복리를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라선국제통신쎈터 조업식 진행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라선국제통신쎈터 조업식이 2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업식에는 리금범체신상과 관계부문 일군들,타이,중국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쎈터건설자들과 라선시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업식에서 연설자들은 라선국제통신쎈터건설과정은 조선과 타이,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회사들사이의 협조를 강화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이 쎈터를 훌륭히 건설하는데 적극 기여한 조선체신회사와 타이 록쓸리태평양주식회사,중국 길림천우건설주식회사 성원들에게 사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라선국제통신쎈터가 국제,시외 및 시내 통신과 정보통신을 보장할수 있을뿐아니라 여러가지 봉사와 양성도 할수 있는 종합적인 통신쎈터로 건설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연설자들은 앞으로도 서로의 긴밀한 협조하에 이곳 지대의 통신망을 더욱 현대화하고 무역거래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저녁 쎈터 조업과 관련한 연회가 있었다.
 라선국제통신쎈터의 조업은 화물중계지인 라선지대에서의 날로 늘어 나는 통신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나라들 호상간 경제발전과 체신부문에서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조업식에 앞서 참가자들은 라선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한 생활력/로동신문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청년절 10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80(1991)년 8월 26일 첫 청년절을 맞는 전국의 청년들과 청년동맹일군들에게 보내 주신 력사적인 서한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청년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여 조선청년운동을 더욱 발전시키고 청년들을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키우는데서 전환의 계기를 열어 놓은 불멸의 로작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1927년 8월 28일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신 뜻 깊은 날을 청년절로 제정한 의의와 중요성에 대하여 밝히시고 항일혁명투쟁속에서 그 시원이 열리고 빛나는 전통이 마련된 조선청년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생활력은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자,수령결사옹위의 투사로 살며 싸워 나가는데서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청년공산주의자들이 높이 들었던 수령결사옹위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오늘 새 세대 청년들의 심장속에 그대로 맥박치고 있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생활력은 청년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데서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
 혁명의 총대우에 조국의 안녕과 민족의 번영이 있고 청년들의 희망찬 미래가 있다는것을 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득한 조선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나가는데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치고 있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생활력은 또한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선봉대,돌격대의 영예를 높이 떨쳐 나가고 있는데서 높이 발휘되고 있다.(끝)


미국은 핵위협의 장본인/로동신문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의 외교정책연구기관인 대외관계리사회가 우리의 <핵무기보유>설을 내돌리면서 부산을 피우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검은 속심을 추구하는 자들일수록 남을 걸고 들기 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핵무기보유>설을 기정사실화하여 전제조건적인 저들의 <협상재개제의>를 정당화하고 조미회담중단과 지연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 씌워 보려 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시선이 우리에게 쏠리게 하고 세계적인 대미경계의 눈초리를 피해 보려고 꾀하고 있다.
 미국은 핵위협의 장본인이다.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생산용플루토니움은 수백톤에 달한다.지금 미국에는 2만여개의 핵탄두가 있다.
 미국은 이것도 부족하여 앞으로 10년간에 50억딸라의 자금을 탕진하여 핵무기생산시설들을 현대화하고 더 많은 핵무기들을 만들어 배비하려 하고 있다.핵무기로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는것도 역시 미국이다.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무기들을 전개해 놓고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 인민은 미국의 핵무기가 그 어디에 있건 핵위협을 받게 되여 있다.미국은 우리와 교전관계에 있다.때문에 우리는 항시적으로 미국의 핵위협속에서 살고 있다.
 론평은 핵위협을 몰아 오는 진짜주범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기어이 핵대결에로 나간다면 우리도 그에 대처할 대응책을 찾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한민전> 대변인 창립 32돐에 즈음하여 담화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창립 32돐에 즈음하여 <한민전> 대변인이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주체58(1969)년 8월 25일 <한민전>의 전신인 통일혁명당의 창당은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주체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사회변혁운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장엄한 력사적선언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 기간 <한민전>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과 순결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철의 대오로,탄력성 있고 전투력 있는 불패의 전위조직으로 믿음직하게 자라났으며 자주,민주,통일운동과 대중의 의식화,조직화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지적하였다.
 이 모든 승리와 성과는 전적으로 민족운명의 수호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필승불패의 주체사상의 기치가 우리의 진두에서 나붓기고 있기때문이다.
 하기에 우리 걌한민전걎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창당의 그날로부터 오늘에로 이어 온 32년의 영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회고해 보며 언제나 광휘로운 주체의 빛발로 운명개척의 진로를 휘황히 밝혀 주시고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남녘민중의 성스러운 애국위업을 끝없이 고무격려해 주시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스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는 오늘 <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령수,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수행해 가는 전사라는 영예와 자긍심을 깊이 간직하고 통일된 새 세상,민중의 새 사회를 하루빨리 안아 오고야 말 불 타는 결의에 넘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후 유리하게 급변하는 정세의 요구에 걸맞게 <한민전>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전 대오를 주체형의 정수분자들의 집단으로,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전투성과 규률성이 강한 강철의 부대로 튼튼히 꾸려 나가겠다.
 우리는 새 세기의 첫 광복절을 맞으며 통일의 성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한 2001년 민족통일대축전에서 다진 결의대로 6.15공동선언실현을 위한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것이다.
 <한민전>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귀중히 여기는 전 국민과 함께 조국통일3대헌장과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부흥조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다.(끝)


<보안법>반대투쟁 강화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민들속에서 <보안법>을 반인민적,반통일적악법으로 락인하고 그의 완전한 철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 지고 있다.
 연세대학교 확대간부수련회 참가자들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과거 민주와 통일을 막고 사상의 자유,량심의 자유를 구속하여 왔던 <보안법>은 대표적인 구시대적유물임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존재하고 있어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보안법>은 남북정상회담이후의 변화된 상황으로 인하여 그 존재근거를 잃은지 이미 오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한 <보안법>이 평양상봉이 이루어 지고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존재하는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하면서 <보안법>의 철페를 요구하였다.
 <(보안법)을 페지하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은 남조선잡지 <신동아>는 수십년동안 인권을 유린하고 사상과 량심의 자유를 억압하며 지배세력의 리익만을 지켜 온 <보안법>은 개정이 아니라 전면페지되여야 한다고 썼다.
 이러한 사회여론은 <보안법>을 즉시 무조건 철페시키기 위한 투 쟁으로 이어 져 가고 있다.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은 <보안법>의 완전철페를 요구하여 명동성당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안법>은 전면페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보안법>철페구호를 웨치면서 기습시위를 벌렸다.
 남조선의 <보안법>페지국민련대는 재야,시민단체 회원들의 참가하에 결의대회를 가지고 력대 <정권>이 <보안법>을 내세워 인권을 유린하고 로동자,민중의 생존권요구와 사회개혁요구를 불순한 음모로 몰아 붙였다고 비난하였으며 반인민적이고 대표적악법인 <보안법>을 철페하여야 한다고 웨치면서 <한나라당>사앞까지 행진해 갔다.
 또한 남조선 전 지역의 273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개혁실종,민생파탄,민주역행의 현 상황을 우려하는 민주사회단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보안법>철페를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는 등 투쟁은 더욱 확대되여 가고 있다.(끝)


도처에서 련이어 전쟁연습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 발광적으로 벌어 지고 있는 가운데 미제와 남조선군사당국이 이 훈련의 하나로 화생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 훈련에는 미군 8전투비행단과 소방대,미륙군 23화학대대 267중대 그리고 남조선공군 38전투비행대,전라북도 군산시 소방서와 기관들은 물론 가족들도 동원되였다 한다.
 이와 함께 남조선해군 1함대의 주관으로 조선동해에서도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의 한고리로 1함대의 고속정편대를 비롯한 해군주력과 해상경찰,기관들의 참가하에 <합동항만방어>훈련이 벌어 졌다.
 한편 남조선군 2군사령부는 22일 그 누구의 <침투>를 떠들면서 사령부산하 화학중대와 50사단 기동타격대대 등 500여명과 지역기관들,경찰서,소방서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구치소에서 민관군합동훈련을 벌렸다.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는 대결과 불신으로 가득 찬 전쟁연습이 련일 벌어 지고 있다.(끝)


기소된 미군범죄자에 대한 재판권 인도를 미군이 거부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독해물을 한강에 흘려 보내는 범죄행위를 감행하고도 그에 대한 재판권을 남조선측 법원에 넘기지 않겠다고 뻗대고 있다.
 22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미군측은 범행을 저지르고 기소된 미군 룡산기지 령안실 부소장에 대한 공소장접수를 거부하고 그의 범행이 근무중에 일어 난것이라고 하면서 재판권을 남조선측에 넘기는것도 거절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남조선을 저들의 한갖 식민지로밖에 달리 보지 않는 미군의 오만무례한 행위의 일단에 지나지 않는것이다.(끝)


로씨야방문에 대한 여러 나라 정당 당수들과 고위인사들의 반향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씨야련방 방문은 세계 여러 나라 정당 당수들과 고위인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고 하면서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은 그이께서 세계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불멸의 공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격찬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씨야대통령 뿌찐과 상봉하시고 중요한 합의들을 보시였다,우리는 <세계화>와 세계제패를 위한 미국의 책동이 로골화되고 있는 시기에 진행된 그이의 이번 방문을 세계를 진보와 발전에로 이끌어 나가는데서 새로운 전망을 열어 놓은 력사적인 방문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이번 방문은 그이께서 로씨야인민들속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 계신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 주었다고 하면서 로씨야사람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레닌묘에 화환을 진정하신 사실을 놓고 그이는 신념이 투철하신 정치가이시며 언제나 자신의 립장을 끝까지 관철하시는 령도자이시라는것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가이아나민족대회당 지도자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로씨야를 방문하신것은 세계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력사적전환점으로 되며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커다란 공포와 불안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주의,강권정치를 반대하여 투쟁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였다.
 오늘 세계혁명적인민들은 김정일각하를 21세기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면서 그이께서 세계사회주의위업을 령도하여 주실것을 열렬히 바라고 있다.
 그이의 이번 로씨야방문은 자주의 길,사회주의길로 나아 가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었으며 그들의 투쟁을 적극 추동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미제가 제아무리 발악을 해도 조선을 감히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보여 주었다,미제는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정일동지의 무한대한 실력과 재능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조선로동당의 대외정책의 빛나는 승리로 되며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반제투쟁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준 획기적사변으로 된다고 언명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녀성전국련합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대국과 령활한 외교활동을 벌리시였다.
 하기에 세계 보도계는 그이의 로씨야방문소식을 특별프로로 련일 보도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이번 로씨야방문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제적지위는 비할바없이 높아 졌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이번 로씨야방문을 통하여 그이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높으신 국제적권위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