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시범문답식학습경연 참관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2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중앙문화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의 시범문답식학습경연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전병호,계응태,한성룡,최태복,김국태,정하철,김중린,김기남,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중앙기관,무력기관의 당 및 선전일군들,문화예술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출판보도부문의 기자,편집원들이 경연을 함께 참관하였다.
 이날 경연에서는 문화예술부문에서 당선된 단체들인 조선예술영화촬영소,피바다가극단,국립연극단의 학습반들이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정치와 관련한 문제들을 가지고 결승경연을 진행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연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인 문답식학습방법의 우월성와 생활력을 다시금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경연참가자들이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빛나게 구현하여 학습을 실속 있게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경연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전체 예술단체들과 예술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문답식학습경연을 참관하신 후 전당에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튼튼히 세워 주체사상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당에서 학습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조직사상생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첫째가는 요구로 제기하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린 결과 전당에 정연한 학습체계가 서고 우리 나라는 전군,전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일심단결된 사상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가장 귀중한 성과의 하나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학습하여 혁명적량식을 얻고 투쟁목적과 그 수행방도를 똑똑히 체득해야 혁명을 잘해 나갈수 있으며 자기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여 나갈수 있다고 하시면서 학습은 순간도 미룰수 없는 혁명가의 첫째가는 의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학습을 실속 있게 하여야 당정책을 똑똑히 파악하고 그것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수 있다고 하시면서 여기서 제일 좋은 방법의 하나가 실천을 통하여 우월성이 확증된 문답식학습방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오늘의 사회주의현실에 맞게 발전시킨 문답식학습방법은 학습에서 형식주의를 극복하고 광범한 대중의 학습열의를 높이며 학습에서 집단적인 통제와 동지호상간의 방조를 강화하고 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함으로써 대중을 혁명과업수행에로 성과적으로 조직동원할수 있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시면서 문답식학습방법을 부단히 발전시키고 널리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문답식학습방법은 단순히 경쟁을 위한 학습방법으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그 조직운영에서 제기되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문답식학습에는 간부이건,일반당원이건,젊은 사람이건,나이 많은 사람이건 누구나 다 참가하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선수본위주의적편향을 철저히 경계하고 토론도 대상의 특성에 맞게 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문답식학습은 토론에 참가하는 사람들만 아니라 모든 참가자들이 그 과정을 통해 배우게 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만큼 알기 쉽게 통속적으로,계발식방법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조직들은 학습을 구체적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해 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된 여러가지 학습방법을 적극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항일혁명투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하여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도 구애됨이 없이 학습을 완전히 생활화하였으며 여러가지 방법을 잘 배합하여 학습을 실속 있게 하였다고 하시면서 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생활력이 증시된 이런 훌륭한 학습방법들을 계승하고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배우고 또 배워 정치실무수준을 끊임없이 높임으로써 나라의 강성부흥에 참답게 이바지 하며 우리의 사회주의사상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말따대통령에게 축전

 왈레따 말따공화국 대통령
 구이도 데 마르꼬각하
 나는 말따독립 37돐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새 세기에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이 기회에 각하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주체90(2001)년 9월 21일 평 양(끝)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 서거 52돐에 즈음하여 22일 아침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해외동포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 있었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주위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조선소년단련합단체,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농장과 <한민전>평양대표부,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되새겨 보며 묵상하였다.
 이날 비전향장기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아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


김정숙동지 서거 52돐 직맹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서거 52돐에 즈음한 직맹원들의 회고모임이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김정숙동지는 조선인민에게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릴수 있게 해주시고 조선의 빛나는 오늘과 창창한 래일을 마련해 주신 위대한 혁명의 어머니이시라고 하면서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한생이였고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최상최대의 공헌을 하신 혁명가의 성스러운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강성부흥하는 김일성조선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김정숙동지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안고 <빛나는 충성의 해발>,<나의 어머니> 등의 노래들을 불렀다.
 회고모임은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노래합창으로 끝났다.(끝)


제12차 전국프로그람경연 및 전시회 개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2차 전국프로그람경연 및 전시회가 21일에 개막되였다.
 이번 경연 및 전시회에는 이 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우수한 프로그람들과 함께 고등중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프로그람들도 출품되였으며 성,중앙기관들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서 콤퓨터망을 형성하고 생산경영활동과 행정업무처리에 콤퓨터를 도입운영한 성과자료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에는 변영립교육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프로그람전문가들,대학,고등중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리광호과학원장의 개막사가 있었다.
 개막사가 있은 다음 경연 및 전시회가 시작되였다.
 이번 경연 및 전시회는 프로그람경연부문과 프로그람전시회부문,성,중앙기관 콤퓨터화전시회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며 이 기간 정보산업의 발전추세와 새 기술분야에 대한 강의,학술토론회가 있게 된다.(끝)


15톤공기마치에 영웅칭호 수여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19일 7월6일철도공장 외륜직장 15톤공기마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정령을 발표하였다.
 정령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지난 30년간 한건의 사고도 없이 만가동하여 철도수송과 나라의 공업화에 절실히 필요한 부속품들을 원만히 생산공급하는 영웅적위훈을 세운 공로가 큰 자랑높은 기대인 7월6일철도공장 외륜직장 15톤공기마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한다고 지적되여있다.(끝)


왕래소식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진행되는 국제음악리사회 제29차 총회에 참가할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리학범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족음악위원회 대표단과 중국을 방문하는 태형철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회과학원대표단이 22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한편 위원장 이온 싸쑤를 단장으로 하는 로므니아 사회주의로동당 대표단이 이날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재룡부부장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신천박물관과 판문점 참관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평태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20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박물관의 전시품들과 직관물들을 돌아 보면서 방문단성원들은 미제에 대한 증오심과 적개심을 금치 못해 하였다.
 이어 그들은 전 신천군당 방공호와 원암리화약창고 그리고 미제에 의해 무참히 학살 당한 5,605명의 애국자묘,400어머니묘,102어린이묘를 돌아 보았다.
 그들은 묘들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방문단성원들은 성토모임을 가지였다.
 방문단성원들은 토론에서 조선인민은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미제침략자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문단은 21일 판문점을 참관하였다.(끝)


미중앙정보국의 <미싸일수출>보고서를 비난/로동신문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최근 미중앙정보국이 우리 공화국과 중국,로씨야가 대량파괴무기,미싸일관련기술과 그 부분품을 여러 나라들에 계속 수출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발표한것을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철면피하고 파렴치한 행위로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세계적으로 제일 막대한 군사비를 지출하여 대량살상무기를 생산하는것도 미국이고 그것을 팔아 제일 많은 돈벌이를 하는 세계최대의 무기장사군도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국이 저들의 대량살상파괴무기의 생산,판매책동은 당반우에 올려 놓고 다른 나라를 걸고 든것은 그것을 정당화하려는데만 있지 않다.그것은 다른 나라들의 <미싸일수출>과 같은 모략적인 <소식>거리를 내돌림으로써 저들의 미싸일<방패>창설책동에 타당성이 있다는것을 보여 주려 하고 있는것이다.그러나 미국이 아무리 거짓과 모략으로 저들의 우주군사화와 군비경쟁책동을 합리화하려 들어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저들의 책동을 정당화하려는 불순한 목적에 우리 공화국을 꺼들이는것을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는 그가 누구이든 공화국을 모해하고 비방중상하려는데 대하여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고 지적하였다.(끝)


반제의식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로동신문 사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반제계급의식을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반제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제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전체 인민이 제국주의자들과는 끝까지 견결히 싸워 나가도록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반제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가장 첨예한 대결장으로 되고 있는 조선에서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지적하였다.
 반제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양사업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썼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제국주의의 침략적이며 략타적인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깊이 체득시켜야 한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이 강경하게 나올수록 반제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반제계급의식을 가지고 초강경으로 맞서 원쑤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야수적인 살륙만행을 력사적인 사실자료에 기초하여 깊이 새겨 주어 그들이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사소한 환상도 없이 반제투쟁의 계주봉을 굳건히 이어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의 군사중시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확고히 견지해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이 세상에 제국주의가 남아 있는 한 총대를 중시하고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는 우리 당의 선군의지에는 변함이 있을수 없다.
 사설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전에도 혁명적원칙성을 가지고 강경하게 대응할것이며 조선식사회주의와 민족의 존엄을 끝까지 수호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아사히신붕>에 력사교과서외곡항의광고 게재예견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기독교방송>에 의하면 <아사히신붕>에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에 항의하는 신문광고가 9월 27일부터 10월 13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실리게 된다.
 이 광고에는 <외곡된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는것이 일본시민의 량심의 승리이다>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이 광고 게재를 위해 남조선의 일본력사교과서 바로잡기운동본부는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후원속에 일본에서 우익교과서 채택반대운동을 벌리고 있는 단체와 적극적인 련대활동을 벌려 왔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중국전인대 상무부위원장이 <로동신문>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부허가 20일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윤우철부주필을 단장으로 하는 <로동신문>대표단을 만나 조선과의 친선관계 등에 언급하였다.
 석상에서 부위원장은 중조 두 나라는 친선적인 관계에 있는 린방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서로 지지하고 성원하는 동지적관계에 있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두 나라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친선을 맺었다.
 최근 중조 두 당,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각 방면에서 좋게 발전하고 있다.
 얼마전 강택민총서기는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일총비서와 새 세기 두 당,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와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우리는 강택민총서기와 김정일총비서의 깊은 관심과 두 나라 당과 정부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새 세기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전면적인 발전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중국은 조선의 린방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 있다.
 우리는 조선의 북과 남이 관계를 개선하고 대화를 발전시키며 최종적으로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는것을 지지한다.(끝)


김정숙동지 서거 52돐 강연회/마다가스까르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서거 52돐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사회주의진보당에서 15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당전국위원장 라꾸뚜만딤비 쎌레스띤은 강연에서 김정숙녀사의 생애와 활동에서 중요한것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이였으며 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 나가실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받들어 올리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는 뜨거운 인간애와 고결한 품성을 지니신 녀성혁명가의 귀감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오늘도 그이의 존함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간직되여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 뽀르뚜갈에서 진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뽀르뚜갈공산당기관지 <아반떼>축전이 열리고 있는 리스봉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9일 페막행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는 50여개 나라가 참가한 축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하면서 전시회성과를 축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