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전집> 제39권 출판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제39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김일성전집> 제39권에는 혁명과 건설의 영재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6(1967)년 6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강령적인 연설과 결론,담화 등 25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 있다.
 이 로작들이 발표되던 시기는 국제무대에서 혁명과 반혁명사이의 대립과 투쟁이 날로 첨예화되고 있던 준엄한 력사적시기였으며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대표자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 나가던 장엄한 투쟁의 시기였다.
 <김일성전집> 제39권에는 이 시기에 김일성주석께서 확고한 주체적관점과 혁명적립장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심오히 통찰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내놓으신 탁월한 사상과 리론,방침들이 집대성되여 있다.(끝)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북남당국회담이 끝났다

 (고성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북남상급회담의 합의에 따라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북남당국회담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민족의 명산 금강산관광사업을 위하여 지난 3년동안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와 남의 현대아산측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데 대해 평가하고 금강산관광사업이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현 북남관계의 상징으로 된다는데 대해 의견일치를 보았다.
 쌍방은 금강산관광이 시작된 이래 금강산관광과 관련한 당국사이의 회담이 진행된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자기측의 립장과 제안들을 내놓고 진지하게 협의하였다.
 이번 회담은 금강산관광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좋은 방도와 합의점을 찾을수 있는 유익한 회담으로 되였다.
 쌍방은 앞으로 금강산관광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대책을 계속 토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제2차 회담은 10월 19일에 하기로 하였다.(끝)


녀성들을 혁명화,로동계급화할데 대한 로작발표 30돐기념 중앙보고회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녀성들을 혁명화,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발표 3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녀성항일혁명투사들,여러 부문의 녀성일군들,녀성영웅들,녀성로력혁신자들,평양시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녀성문제해결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김일성주석께서 주체60(1971)년 10월 7일 조선민주녀성동맹 제4차대회에서 력사적인 이 로작을 발표하시여 녀성들을 혁명화,로동계급화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력사적로작은 녀성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해 나서는 요구에 맞게 녀성들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힌 강령적지침이며 조선녀성운동과 녀성동맹이 영원히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보고자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로작을 발표하신 이후에도 녀성들을 혁명화,로동계급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조선녀성들이 열렬한 혁명가들로 억세게 자라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모든 녀성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 모시고 따르며 혁명적조직생활과 실천투쟁을 통하여 혁명화,로동계급화를 더욱 다그쳐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 있게 밀고 나감으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임무를 다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총비서추대 4돐과 당창건 56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가 3일부터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미술전시회장에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 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과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만천하에 떨치시며 전당,전군,전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 있게 불러 일으키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상을 형상한 작품들을 비롯하여 조선화,유화,선전화 등 40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끝)


지식인들에 대한 국가학위학직 수여식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을 맞으며 지식인들에 대한 국가학위학직 수여식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내각 조창덕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지식인들이 참가하였다.
 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 랑독에 이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민족간부양성사업에 크게 기여한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리재순,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실장 김창익에게 원사의 칭호가,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리창국,김형직사범대학 연구실장 최광순,교원 림형원,평양의학대학 부학장 김원택,강좌장 박현호,청진광산금속대학 강좌장 김증수,사회과학원 실장 윤국일,연구사들인 손영종,리종현에게 후보원사의 칭호가 수여되였다.
 또한 교수의 학직이 23명에게,박사의 학위가 32명에게,부교수의 학직이 77명에게,학사의 학위가 519명에게 수여되였다.(끝)


나이제리아대사 연회 마련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독립 41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나이제리아련방대사 알하지 다우두 슐레이만이 4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외무성 궁석웅부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꾸바대사관성원들 당창건사적관 참관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꾸바대사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와 대사관성원들이 4일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이룩하신 당창건의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빛나는 전통에 토대하여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 박은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사료들,사무실,응접실,회의실 등을 돌아 보았다.(끝)


새 세기 첫해 11번째 세쌍둥이 출생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3일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평양산원개원후 291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룡성구역 화성협동농장 농장원 장영실녀성이고 아버지도 같은 농장 농장원이다.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서 태아의 정상발육과 임신부의 합병증방지를 위한 최상의 의료봉사를 받은 장영실녀성은 산후에도 산꿀과 보약제 등을 쓰면서 건강을 보호 받고 있다.
 사랑의 보육기에서 자라고 있는 세쌍둥이(아들 하나,딸 둘)의 건강상태는 좋다.(끝)


군인작가 윤두근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새로 나온 노래 <강성부흥아리랑>이 널리 불리워 지고 있다.
 민요풍의 음조로 된 이 노래는 조선인민이 제힘으로 모든것을 창조해 나가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태양조국의 존엄을 빛내이고 있는데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노래가사를 조선인민군협주단 창작가 윤두근(54살)이 썼다.
 그는 지금까지 품위 있는 200여편의 시가작품들을 창작하였다.
 그의 시가창작은 병사시절부터 시작되였다.
 그가 쓴 가사 <세상에 태여나서 배운 첫 노래>는 공화국창건 20돐(1968년) 전국음악작품현상응모에서 1등을 하였다.
 병사시절에만도 그는 근 40편의 시가작품을 내놓았다.그중 가사 <전사들은 받들어 총 하였습니다>와 <수령님의 혁명력사 배워갑니다>는 조선인민군 문학작품현상응모에서 1등,2등으로 당선되였다.
 주체60(1971)년에 그는 조선인민군협주단 작가로 되였다.
 윤두근의 작가로서의 첫 작품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는 조선로동당창건 30돐(1975년) 전국문학작품현상응모에서 특별상을 받았다.이 노래는 깊은 밤 한순간의 휴식마저 잊으시고 끊임 없는 로고를 이어 가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안녕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한결 같은 념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온 나라 인민들과 세계진보적인류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그후 그는 <수령님 모시고 길이 살리라>,<강산에 만발한 꽃송이> 등 수령형상주제작품들과 시대정신을 반영한 가사들을 련이어 완성하였다.
 윤두근이 최근년간에 창작한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고난의 행군 그 정신으로>,<우리는 잊지 않으리> 등 여러편의 노래가사들은 시대의 숨결,전 인민적사상감정이 강렬한것으로 하여 문학예술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김일성상>수상자이다.(끝)


<자위대> 해외합동훈련은 용납될수 없는 엄중한 사태/로동신문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일본의 륙상,해상 및 항공<자위대>가 해외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하려는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인디아양과 파키스탄에서 <자위대>합동군사훈련을 벌림으로써 <자위대>의 륙해공군무력의 동시해외진출과 종합군사연습의 전례를 만들어 놓으며 일본도 해외에서 군사작전을 능히 벌릴수 있는 능력을 갖춘 나라라는것을 세계에 시위하려 하고 있다.
 일본이 법률적제한을 뛰여 넘어 그리고 전례를 깨고 <자위대>륙해공군무력을 동시에 해외에 멀리 내보내여 합동군사훈련을 벌리게 하려는것은 매우 위험한 성격을 띠는 중대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그들은 전후 반세기가 지나고 세기가 바뀐 오늘까지도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 더욱더 어벌이 커져서 해외팽창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내 보이며 지랄발광하고 있다.
 세계는 아직도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죄행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일본군국주의는 그 본성으로 보나 기질로 보나 임의의 시각에 강도적인 구실밑에 침략의 포성을 울릴수 있는 전쟁세력이다.
 일본<자위대>륙해공군무력이 경외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는것은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으며 그 범죄성과 위험성을 감출수 없다.(끝)


도꾜도지사의 <일본인랍치는 테로행위>발언을 비난/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도꾜도지사 이시하라가 tv프로그람에 나타나 우리 공화국을 심히 걸고 드는 망발을 늘어 놓았다.
 이자는 미국에서 일어 난 습격사건과 관련한 일본의 미군지원활동 등을 론의하는 과정에 일본은 테로에 대한 대책이 속수무책이라고 하면서 <북조선에 150명의 일본인이 랍치당하였다.이것은 일본경찰이 다 아는 사실이다>라고 떠들어 댔다.
 이시하라는 이러한 허황한 거짓말과 함께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문제를 또다시 <미싸일>발사라고 우겨대면서 <북조선위협>을 고의적으로 집요하게 류포시키려고 책동하였다.
 반공화국적대사상이 골수에 찬 이시하라의 무분별하고 악랄한 언동은 미국에서 일어 난 비극적인 습격사건을 기화로 일본사회에 군국주의,국수주의경향을 더욱 불러 일으키고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강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범죄적기도를 대변한것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이시하라와 같은 일본의 극우익분자들이 감히 그 누구에 대하여 <명확한 테로행위>니 뭐니 하며 마치도 저들이 일본인들의 안전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진 <애국자>인것처럼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며 력사와 현실에 대한 모독이다.
 테로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론하자고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반성하지 않은 일본의 추악한 과거죄행,국가적테로행위부터 꼽아야 한다.그리고 오늘도 일본사회에서 빈번히 일어 나고 있는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반인륜적인 폭력행위들을 외면하여서는 안된다.
 나어린 재일조선어린이들이 단지 조선옷을 입고 다닌다는 리유만으로도 백주에 야만적폭행의 대상이 되고 있는 나라가 다름 아닌 일본인것이다.
 다른 민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사상과 감정을 고취하는 일본반동들과 그들의 국수주의야말로 가장 로골적인 테로의 주범이며 가장 비렬한 테로주의의 전형이다.
 이시하라는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강도적인 망발로서 <테로방지>라는 명목밑에 진실을 파렴치하게 가리우려 하였다.
 그러나 모든 테로를 반대하여 각성한 국제사회와 그의 진보적여론도 일본반동들의 철면피한 책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이시하라와 같은 국수주의자들의 무분별한 언동으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일본측이 책임지게 될것이다.(끝)


민주조선 <세계교원의 날>을 기념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교원의 날>(10월5일)에 즈음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교육사업을 개선하고 교원들에 대한 사회적지위와 관심을 높여 주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행사들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세계교원의 날>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교원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혁명의 미래를 키워 간다는 남 다른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가고 있다.조선에서는 교원들에 대한 국가적관심과 혜택이 체계적으로 늘어 나고 있다.
 교원들의 사회적지위와 역할이 높아 짐에 따라 교육사업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
 교육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만년대계이며 교원은 그 담당자이다.
 교원들의 지위와 역할을 더욱 높여 인류의 지적발전에 기여하려는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노력은 좋은 결실을 맺게 될것이다.(끝)


로작을 꾸바에서 출판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를 9월 21일 꾸바도서협회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끝)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총비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가 9월 28일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다브 꾸마르 네팔을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최근년간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였다고 지적하고 네팔인민은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의 편에 확고히 서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숙하고 세련된 대외활동에 의하여 조로,조중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 서게 되였으며 국제정치정세에서 전환적국면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공동의 자랑으로,경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독특한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체스꼬와 뻬루에서 경축집회와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ㅌ.ㄷ>결성 75돐경축집회가 9월 27일 체스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부체스꼬주위원회 부위원장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프리브람지부 위원장 이리 스워보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높고 강유력한 당으로 명성 떨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선군령도로 당군일치를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뻬루 리마시 미라플로레스박물관에서는 9월 26일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 주는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