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여러 경공업공장들에 륜전기재들을 보내시였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경련애국사이다공장,강서약수가공공장에 륜전기재들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경공업공장들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시여 생산공정들을 훌륭히 꾸리고 질 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여 인민생활을 높여 나가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7월 8일 평양시내 인민소비품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당의 경제정책관철에서 선봉대적역할을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커다란 사랑을 돌려 주신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여러 공장들에 륜전기재들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륜전기재들이 9일에 전달되였다.(끝)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 표시/당 및 국가 지도간부 등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조선로동당창건 56돐을 맞으며 10일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항일혁명투사들,각계층 인민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석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주석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 참가자들은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버이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과 메달들,울음홀에 모신 주석의 태양상과 동부각상들,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돌아 보았다.(끝)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경의 표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0일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을 단장으로 하는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대표단,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와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우리 인민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돌아 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비전향장기수들,<한민전> 평양대표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평양시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성,중앙기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인민군부대,단체,공장,기업소,농장,학교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과 <한민전> 평양대표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계각층 군중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 보며 수령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평양시내 여러 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수많은 군중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찾아 와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이날 전국 각지의 각계각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을 경모하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만수대동상을 찾아 해외동포들 경모의 정 표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10일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조국과 혁명이 끝없이 승승장구해 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여 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흠모의 마음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중국동북지방의 대표단들이 꽃바구니
(청진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10일 10여개의 중국동북지방의 꽃바구니증정대표단이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위업과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수리아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하이쌈 싸아드가 9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리광근무역상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하이쌈 싸아드림시대리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천재적이며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한 독특한 성격의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며 강위력한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수호하고 계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두분의 영생의 수령들이신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과 김일성주석사이의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마련된 두 나라,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두 분의 령도자들이신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계승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최태복비서가 연설하였다.
그는 우리의 뜻 깊은 명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위한 투쟁을 성의껏 지지성원해 주고 있는 수리아 당과 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과 수리아인민이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두리에 뭉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가 개척한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 있는 성과들을 진심으로 기뻐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아랍민족의 통일과 자주적이며 현대적인 수리아를 건설하며 중동문제의 평화적해결과 골란고원을 되찾기 위한 귀 당과 귀국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해 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수리아의 벗들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스웨리예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스웨리예왕국 림시대리대사 폴 베이에르가 9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재룡부부장,외무성 최수헌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또한 조선주재 도이췰란드와 영국의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경축공연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경축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평양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이 모란봉극장에서,윤이상음악연구소관현악단과 국립민족예술단의 합동공연이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관현악 <사향가>,<당은 어머니모습>으로 시작된 공연무대들에는 녀성고음독창 <조선의 별>,바이올린협주곡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남성고음독창 <당의 품에 안겨 사는 인민의 행복>,합창 <조선로동당 만세>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 졌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한평생과 더불어 만대에 길이 빛나는 독창적인 혁명적당건설업적을 영원히 계승발전시켜 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힘 있게 보여 주었다.
한편 평양극장에서는 화술소품종합공연 <웃음 많은 공연무대>가,평양인형극장에서는 장막인형극 <은옥이>공연이,평양교예극장에서는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함흥대극장을 비롯한 지방의 도,시,군 극장,문화회관들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끝)
평양시 녀맹원들의 예술소조종합공연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경축 평양시녀맹원들의 예술소조종합공연 <위대한 우리 당에 영광 드립니다>가 9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시와 합창 <로동당에 영광 드리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독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시와 노래 <백두산3대장군과 당기발>,기악병창 <수령복 인민복 꽃 핀 내 나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재담 <어머니>,3중창 <우리 당이 고마워>,무용 <어머니 당의 품>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어머니당의 고마움을 감명 깊게 보여 주었으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어제도 오늘도 자주시대를 향도해 나가는 혁명적당으로 온 세상에 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고 나가며 강성대국건설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가는 우리 녀성들의 혁명적이며 락천적인 생활모습을 반영한 중창 <안해의 노래>,이야기와 노래 <군민아리랑>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더 높이 더 빨리>,<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로 끝났다.(끝)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이 9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 등 청년동맹일군들,청소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된 전국학생소년들의 독창,독주,독무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은 노래와 춤 <10월명절을 축하합니다>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독창 <장군님 만세를 높이 불러요>,가야금독주 <제일 좋은 내 나라>,독무 <애기염소야>,독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바이올린독주 <소년빨찌산의 노래> 등 종목들을 통하여 조국의 미래와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업적과 학생소년들에 대한 크나큰 은정을 높이 칭송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들의 예술소조종합공연이 있었다.
공연무대에는 독창 <장군님은 온 세상이십니다>,중창 <장군님과 아이들>,민속무용 <명절맞이 줄채춤>,체육무용 <태양은 빛난다>,합창 <김정일장군님 위하여 항상준비> 등 종목들이 올랐다.(끝)
외국손님들 만수대동상 방문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9일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평양옥류2유치원과 중국 연길시 6.1유치원사이의 친선관계설정식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옥류2유치원과 중국 연길시 6.1유치원사이의 친선관계설정식이 9일 평양옥류2유치원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성원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유치원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중국 연길시 인민대외우호협회친선대표단 성원들과 연길시 6.1유치원종업원들,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설정식에서는 두 유치원사이의 친선관계설정과 관련한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유치원을 돌아 보았으며 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성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안철호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인 비전향장기수 강동근,최수일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적들에게 체포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 원쑤들의 모진 고문과 악랄하고 교활한 회유와 기만 등 모진 악형을 이겨 냄으로써 혁명적지조를 끝까지 지키고 어머니조국의 품,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품에 안기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진 추위와 굶주림,뼈를 부스러 뜨리고 살을 에이는 악착한 고문과 안일과 향락의 달콤한 유혹으로 자기들을 전향시키려고 달려 드는 원쑤들과 당당히 맞서 싸워 승리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신념의 기둥으로 삼고 싸운데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을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불굴의 통일애국투사로 내세워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온갖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 주고 계시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혁명전사 한사람한사람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시며 자기들의 생명의 은인이시라고 말하였다.
강종복,홍태범,진석준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수십년동안 참기 어려운 고통을 이겨 내며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끝까지 지켜 싸운 비전향장기수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새 세대들을 크게 고무해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의 투쟁정신을 적극 따라 배워 일편단심 김정일장군님의 충신으로,열렬한 애국투사로 튼튼히 준비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당창건사적관 참관자 30여년동안에 330만 7,000여명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세기의 첫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당창건사적관을 련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해방산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당창건사적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고 자주시대 혁명적당의 새 력사를 펼치신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 있어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세계혁명적인민들이 년대를 이으며 끊임없이 찾고 있는 유서 깊은 사적관이다.
당창건사적관을 찾는 사람들은 10월에 들어 와서 매일 평균 1,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 대표들이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30여년동안 사적관을 찾은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외국의 벗들은 330만 7,000여명에 달하고 있다.(끝)
필승불패의 조선로동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자기의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창건(1945.10.10) 56돐을 맞이하고 있다.
이 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은 당이 걸어 온 자랑찬 투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 보고 있다.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창건을 선포한 때로부터는 56년이 되지만 당의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의 결성으로부터는 75년이라는 장구한 력사를 가지고 있다.
조선로동당은 이 준엄하고 간고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로숙한 당으로,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자라났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이 길에서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여 력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렸다.
조선로동당이 혁명적당건설의 모범을 창조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을 수령의 당으로 만들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으로 하여 오늘 조선로동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성격을 영원히 고수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나가는 력사적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찍부터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탁월한 지도자로 인민들의 다함 없는 칭송과 존경을 받으시였다.
근 40성상에 걸치는 그이의 혁명활동력사는 현대정치의 귀감을 창조하여 오신 불멸의 력사이다.(끝)
뜻 깊은 날에 비낀 쌍무지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4돐이 되는 뜻 깊은 날인 10월 8일 하늘가에 신비로운 쌍무지개가 비끼였다.
이날 오후 5시경 은산군 숭화리에 한쪽 뿌리를 두고 솟아 나 커다란 반원을 그리며 개천시 묵방동방향으로 뻗어 간 칠색령롱한 쌍무지개는 5시 40분경까지 오래동안 비껴 있었다.
포전에 나와 있던 농업과학원의 연구사들과 이 일대의 농장원들이 쌍무지개를 보았다.(끝)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떨칠데 대하여 강조/당창건 56돐 사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10일부 <로동신문>은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에서 당의 위력을 떨치자>,<민주조선>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56년전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주체형의 당을 창건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20세기의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자랑찬 승리로 수 놓아온 조선로동당은 오늘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니고 21세기를 확신성있게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새 세기를 향도하는 당으로서의 높은 존엄과 권위를 지니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시고 있는데 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으로 전당이 무장한 존엄 높은 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계승이며 세기를 이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끝까지 실현해 나갈수 있게 하는 완성된 사상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안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 확고히 지배하고 있다.
김정일동지의 사상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그것으로 철저히 무장한 주체형의 혁명가들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당,그이의 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 쥐고 그 구현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해 나가는 당이 조선로동당이다.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치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 백전백승의 당이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우리 당은 그이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나가는것으로 하여 21세기 혁명적진군을 승리에로 이끄는 위대한 당으로 되고 있다.
조선에서는 군대이자 당이다.정세가 어떻게 변화되든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완성되고 공고화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방식은 절대로 흔들리는 일이 없다.
조선로동당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모든것을 새롭게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생기발랄한 당이다.
오늘의 조선로동당은 새 세기의 혁명투쟁을 향도하는 당으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추고 있는 전도양양한 당이다.
신문은 주체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 쥐고 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우리모두를 새로운 승리에로 부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나가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총적과업이며 일관한 로선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 나가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고 그이의 선군정치를 일편단심 받들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당의 령도를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선군혁명의 새시대,21세기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다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전체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건설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주체의 혁명관을 세울데 대한 로작발표 14돐 기념론설/로동신문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발표 14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혁명관의 본질과 구성에 대한 과학적해명을 주시고 주체의 혁명관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실속 있게 벌려 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심오히 밝히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은 그에 담겨 진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풍부성,심오성으로 하여 지난 기간 조선의 혁명실천에서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특히 로작은 20세기 마지막년대의 엄혹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나날에 그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이 힘 있게 과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인민들이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 올수 있은것은 일찍부터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주체의 혁명관이 꽉 차넘치는 필승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시켜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
신문은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의 의의에 언급하였다.
로작은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인민들이 새 세기의 진군길에서 신념으로 더욱 깊이 체득하여야 할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철저히 구현해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여러 소식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와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이 일본총리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 단체들은 일본총리가 내외여론을 무시한채 력사교과서외곡을 승인하고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까지 벌린데 대한 사죄와 보상을 먼저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1,000만명서명운동에 들어 간다고 발표하였다.
서울의 <기독교방송>에 의하면 최근 취업난으로 서울대학교 졸업생 4명중 1명이 일자리가 없어 고통을 겪고 있다.
이 대학교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올해와 지난해에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학생 3,868명중 1,099명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학위자들의 실업률도 18.2프로나 된다고 한다.(끝)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뻬루에서 개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ㅌ.ㄷ>결성 75돐기념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4일 뻬루 따라뽀또주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경애하는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을 보여 주는 도서와 사진들 그리고 우리 나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뻬루 따라뽀또주 지사와 싼 마르띤지역 무력사령관,기타 책임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따라뽀또주 부지사는 연설에서 뜻 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자기 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열리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뻬루인민은 조선로동당이 걸어 온 자랑찬 로정과 조선의 력사,조선인민의 생활풍습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만수무강을 삼가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전람회는 11일까지 진행된다.(끝)
타이민주당 당수 조선문제에 언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타이민주당 당수 추안 릭파이가 조선로동당창건 56돐을 맞으며 4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조인철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추안 릭파이당수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생전에 조선혁명과 세계정치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데 대하여 세계가 확고히 공인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오늘 조선인민의 복리와 번영,세계혁명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 계신다.
그이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정치관계를 능숙하게 다루시는 로숙한 정치가이시다.
그이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
계속하여 그는 지난 시기 타이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여 온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고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6.15북남공동선언은 중요한 의의를 가지며 그에 따라 조선문제가 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지지하여 뻬루인사 담화 발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1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 따니 발레르 로뻬라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부흥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1년전에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통일방안이다.
이 방안에는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적인 지위에 놓고 련방국가형성의 원칙과 방도,통일정부와 지역정부의 임무 및 호상관계,련방국가의 기능과 성격,국호에 이르기까지 통일국가창립과 관련한 제반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 져 있다.
지난 기간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련방제통일방안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특히 김정일령도자의 민족자주와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최근 모스크바선언에서는 민족자주통일의 필요성과 그 정당성이 더욱 명백히 확증되였다.
오늘 조선에서 련방제통일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는것은 그것이 북남사이의 불신을 해소하고 각자의 리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기타 문제들을 호상 신뢰에 기초하여 해결할수 있게 하는 근본방도로 되기때문이다.
조선반도문제에 책임 있는 미국이 련방제통일방안을 외면하는것은 이 지역의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바라지 않는데 있다.
련방제통일방안은 지금에 와서 누구에게나 명백하고 당면한것으로서 가까운 앞날에 현실로 펼쳐 지게 될것이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의 당대표단성원들의 반향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 있는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의 당대표단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은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여 온 강위력한 당이라고 하면서 감동을 금치 못해 하고 있다.
영국신공산당대표단 단장 알렉싼더 켐프쉘은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고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력사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예지에 의하여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 길을 걸어 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지도사상은 로동계급의 당의 생명이다.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력사를 보면 옳바른 지도사상이 없었던것으로 하여 쓰라린 곡절과 좌절을 겪은 당들이 적지 않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밝혀 주시고 빛나게 실현해 오시였다.
아일랜드로동당대표단 단장 숀 가란드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보여 주는 사적관의 사적물들과 사료들마다에는 김일성동지의 당건설 령도의 자욱이 력력히 어려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을 세련된 령도력과 강한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김일성동지의 커다란 공적이다.
그이께서 창건하시고 이끄신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면서 영광의 길을 걸어 왔다.
영국사회주의레이버당대표단 단장 엘로이싸 죤 룰은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창건과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자기 나라 실정에 맞는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 박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는것을 자기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았다.
조선로동당은 주체가 튼튼히 선 독특한 당이며 오랜 력사를 가진 당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승리만을 떨쳐 온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끝)
인디아자력갱생연구소조 결성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자력갱생연구소조 결성식이 3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를 비롯한 주체사상신봉자들,델리중소신문협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발언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창건 56돐을 맞는 뜻 깊은 때에 주체사상연구소조를 결성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은 철두철미 실천을 통하여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위력한 사상이다.
주체사상이 현실에 훌륭히 구현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국제무대에서 자주성이 강한 나라로 전변되였으며 조선에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가 펼쳐 지게 되였다.
20세기 말 행성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된 속에서도 조선이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고 있는 현실은 주체사상의 위력을 현실로 실증해 주고 있으며 우리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결성식에서는 신문 <크리쉬나 애버타> 주필 쑤실 제인이 위원장으로,신문 <파블리크 뉴스> 주필 프라빈 굽따가 서기장으로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