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총참모장이 로씨야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은 11일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신임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대사관 무관이 참가하였다.(끝)


최태복의장이 몽골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몽골신임특명전권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김기남비서가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는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부위원장 레이요 까따야란따를 단장으로 하는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식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니 귀국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완전히 거짓이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 당과 조선로동당,핀란드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청년학생들의 야회 각지에서 진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수도 평양과 지방의 여러 곳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주체사상탑,4.25문화회관,평양체육관 앞마당을 비롯한 평양시내 야회장들에는 위대한 당의 령도 따라 지나온 세기의 년대들을 승리로 아로새기고 새 세기의 첫 당창건기념일을 경축하는 청년학생들의 크나큰 기쁨과 환희가 넘쳐 나고 있었다.
 야회장들에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 부르자>,<조선아 이 자랑 노래하자>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 퍼지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노래,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쾌한 춤률동을 펼쳐 가는 야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높뛰고 있었다.
 이날 신의주와 남포,원산을 비롯한 도,시,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있었다.(끝)


전도유망한 태권도선수-부성민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부성민은 전도유망한 태권도선수이다.
 그는 지난 7월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제12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종합 1위를 쟁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받았다.
 그의 특기는 날랜동작,정확한 타격이다.
 이것으로 하여 세계태권도계에서 부성민선수는 <무적의 선수>,<필승의 선수>로 공인되였다.
 부성민은 8살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하였다.
 그는 여러차례의 국내외선수권대회,국제경기들에 참가하여 근 40개의 금메달을 비롯하여 많은 메달을 받았다.
 특히 제5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2000.8)에서는 6개의 금메달과 최우수상(기술상)을 획득하였다.
 그리고 제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2000.10)에서도 2개의 금메달을 받았다.
 올해 16살인 부성민은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공훈체육인이다.(끝)


로작을 뻬루와 기네에서 연구보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일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소조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변함없이 자기의 지도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지도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될수 있었고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독특한 사회주의제도가 조선땅에 뿌리 박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의 하나는 당을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유명한 선군정치로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
 우리는 형제적조선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모든 경험을 깊이 연구하고 따라 배우며 적극 선전해 나갈것이다.
 한편 기네국방성 군의국에서는 2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로작에 대한 해설모임이 있었다.
 군의국장은 장군님의 로작의 기본내용을 해설하면서 오늘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나라의 강성부흥과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3일 기네 꼬바농장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로작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끝)


우간다대통령 조선문제에 언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는 4일 이 나라 주재 조선 김당수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에 의하여 조선의 대외적권위가 날로 높아 지고 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로씨야련방방문모습을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보았다.
 나는 김정일각하께서 건강하시여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계시는데 대하여 그이께 축하를 드린다.
 우간다정부는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노력을 지지할것이다.(끝)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조선인민의 통일위업 지지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아부바까르 쏨빠레가 4일 이 나라 주재 조선 김경신대사를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가 비상히 높아 지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사무소 및 도서관 개관,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까뜨만두에 새로 꾸려 진 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사무소 및 도서관이 개관되였다.
 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사무소 및 도서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콤퓨터 등을 갖추어 놓고 연구회성원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연구사업과 활동에 편리를 도모하여 주게 된다.
 사무소 및 도서관개관식이 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네팔국회 하원의장,네팔기자협회 위원장,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사무소 및 도서관개관이 선포된 다음 이곳을 돌아 보았다.
 이어 그들은 <네팔의 발전을 위한 자력갱생> 토론회에 참가하여 연설과 토론들을 하였다.
 네팔국회 하원의장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자력갱생의 정당성을 구호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김정일최고령도자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발전도상나라들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진정한 사회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자면 조선의 자력갱생정신과 경험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해외동포조직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7일 경축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는 양영동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일군들,동포들은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재중조선인들의 경축모임이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의 강택민총서기와 상봉 주체90(2001).9.3-5>를 감상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국제고통련,우즈베끼스딴고통련도 7일 따슈껜뜨시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였다고 하면서 당은 창건 첫날부터 인민대중의 리익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해 투쟁하여 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을 계속 승리에로만 향도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지적하고 동포들은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사업에 적극 떨쳐 나서자고 말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