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에게 로씨야수상이 위문전문/동해안지역 태풍피해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에게 로씨야련방 정부 수상 엠.까씨야노브가 위문전문을 보내여 왔다.
전문은 로씨야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동해안지역에 들이닥친 태풍으로 인하여 인명피해와 손실이 있었다는 소식을 커다란 슬픔을 가지고 접하였다고 하면서 진심으로 되는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전문은 로씨야인민은 조선인민이 자기의 고유한 강의성과 용감성을 발휘하여 이 시련을 이겨 내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위문과 동정을 희생된 사람들의 유가족들에게 전해 주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평통서기국 남측은 회담장에 나올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측이 지금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의 단합을 위한 우리측의 성의에 비방중상으로 대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보도 제81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우리는 지난 12일 남조선에서 <비상경계조치>를 취한것과 관련하여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밝히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내보낸데 이어 18일에는 북남상급회담 우리측 단장의 명의로 남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였다.
담화와 통지문에서는 최근 남측이 취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긴장조성행위에 대해 엄중시하고 북남대화를 진전시켜 나갈데 대한 적극적인 립장을 밝히였다.
그러나 남측은 우리의 정당한 발기와 주장에 아무런 호응도 보이지 않고 도리여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의 단합을 위한 우리측의 성의에 비방중상으로 대하고 있다.
우리는 남측의 부당한 처사와 관련하여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부하지 않을수 없다.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교환이 눈앞에 박두한 때에 외부에서 일어 나는 일에 턱을 대고 남조선에 미국으로부터 숱한 공군무력을 끌어 들여 대결의 찬바람을 일으키며 아차하면 안전장치가 풀려 대포알이나 미싸일이 날아 오를 위험한 사태를 조성한 장본인이 다름 아닌 남측이였다.
또한 대화상대방인 우리를 걸고 전군과 경찰에 <비상경계조치>까지 취하면서 민족내부에 대결분위기를 조성한 책임도 바로 남측에 있는것이다.
지금 온 민족은 이에 대해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며 깊이 우려하고 있다.
쌍방합의사항을 위반하고 6.15공동선언의 근본정신에 배치되는 남측의 부당한 처사는 결국 동족인 우리를 <주적>으로 취급하는데 근원을 두고 있는것이다.
한편 남조선의 일부에서는 북남사이의 협력문제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는 소리들까지 내돌리고 있다.
민족공동의 리익을 위한 협력사업을 어느 일방이 선심이나 쓰는 일처럼 생각하는것은 속이 바르지 않은 처사로서 그것은 그들자신의 도덕적저렬성을 보여 줄뿐이다.
더우기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우리가 취한 정당한 조치에 대해 그 무슨 <합의위반>이니 <오만한 행태>니 하면서 대화상대방을 자극하는 험담을 늘어 놓는가 하면 지어 야당의 <총재>라고 하는 사람까지 앞에 나서서 당치 않게 그 무슨 <정치적악용>이니 누구의 <일방적리익>이니 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 놓고 있는데 대해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온 민족과 세계가 적극 지지환영하고 그 생활력이 현실을 통해 확증되고 있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감히 반대하면서 북남사이의 모든 긍정적인 사태발전을 음으로 양으로 비방중상하는데만 매달려 온 <한나라당>이 과연 북남관계문제에 끼여 들 체면이나 있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온갖 험담으로 동족을 헐뜯고 대결을 고취하며 반통일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결코 앞날이 없다.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해 나가려는 우리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며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교환사업을 비롯한 인도주의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려는 우리의 립장에도 변함이 없다.
우리측은 남측이 진실로 6.15공동선언의 근본정신을 존중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바란다면 어떤 형태로든 우리가 리해하고 납득할수 있게 환경과 분위기부터 일신하는 조치를 시급히 취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와 함께 남측은 북남사이의 대화를 발전시키려는 념원에서 신축성있게 제안한 우리측의 여러 갈래의 회담일정들을 받아 들이고 회담장에 나오는 용단을 내려야 할것이다.
우리는 남측의 태도를 주시할것이다.(끝)
조선인민은 절세의 위인들을 모신 긍지 높은 인민/베트남정부경제대표단 단장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경제대표단 단장인 상업성 상임부상 마이 반 저우는 귀국에 앞서 18일 평양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위인들을 모신 조선인민의 긍지가 얼마나 큰가를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모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칭송을 받으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우리는 이곳을 방문하면서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경모의 정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직접 느끼게 되였다.
경애하는 주석께서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신것은 조선민족이 받아 안은 크나큰 행운이다.
참으로 조선인민은 절세의 위인들을 모신 긍지 높은 인민이다.
우리는 체류기간 가는 곳 마다에 수많이 일떠선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하면서 조선인민의 높은 창조적지혜와 힘을 알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인민만이 이런 훌륭한 대기념비들을 일떠세울수 있는것이다.
조선은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나라이다.(끝)
예술인체육대회 진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예술인체육대회가 19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정하철동지와 강능수문화상,체육지도위원회 박명철위원장,문예총중앙위원회 장철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문화성과 산하 단위 일군들과 예술인들,종업원들이 체육대회에 참가하였다.
영화,무대,교육,생산부문 선수들이 출전한 체육대회는 예술인들의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이 차넘치는 속에 시작부터 열기를 띠였다.
관람석을 차지한 모든 참가자들은 인민의 참된 문화예술의 창조자된 행복과 긍지를 무용과 취주악,교예,배경대 등 여러가지 형식에 담아 특색 있게 펼쳐 보이면서 선수들을 열광적으로 응원하였다.
련맹전 예선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영화부문 선수들은 축구,롱구(남,녀),배구(남,녀)경기를 비롯하여 9개 종목의 경기들에서 우승하였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영화부문이 종합 1등을,무대부문이 2등을,생산부문이 3등을 하였다.(끝)
총련의 대표단,방문단들 도착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홍인흠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중앙감사위원회대표단과 최인태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제394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20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조선민족의 자주통일진군을 가로 막을 힘은 없다/로동신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민족의 앞길을 가로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민족자주만이 진정한 통일의 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민족적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조선민족의 통일투쟁사는 북과 남이 아무리 좋은 합의를 이루어 냈다 하더라도 자주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외세에 의존하거나 외세의 간섭을 허용하면 그것이 하루 아침에 빈 종이장으로 되고 민족끼리 다진 서약도 하늘로 날아 나고 만다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었다.
오직 자주의 원칙을 지켜야만 진정한 통일,조선민족이 바라고 조선민족을 위한 통일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의 앞날에 대하여 락관하고 있으며 이미 선택한 자주통일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하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는 민족자주통일위업의 승리적완성을 확고히 담보하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을 견지하시고 천리혜안의 탁월한 령도와 비범한 지략,넓은 도량과 애국애족의 대용단으로 조국통일을 조선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펼쳐 주시였다.
온 민족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 따라 장군님께서 정립하시고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튼튼히 틀어 쥐고 민족자주통일진군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다.(끝)
리산가족,친척방문단교환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한 남측 비난/로동신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측이 가짜 인도주의모자를 쓰고 <인도주의>냄새를 피우는 요술을 놀고 있는데 대하여 까밝히는 론평을 실었다.
북남사이에 제4차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교환날을 한주일 앞두고 남측은 우리 군대의 그 무슨 <동향>에 대해 운운하면서 전군,전 경찰에 <비상경계조치>라는것을 취하였다.
그리고 이른바 <전력공백>을 메꾼다는 구실밑에 미국으로부터 많은 전투비행기들을 남조선에 끌어 들임으로써 정세를 긴장시키고 인도주의사업 앞에 난관을 조성하였다.
론평은 사태의 진상은 바로 이러한데 남측은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교환에 인위적인 장애를 가로 지르고도 인도주의적사업에 관심이 있는듯이 여론을 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측의 행동은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북남공동선언에 전적으로 배치되는것이며 제5차 북남상급회담의 합의사항에도 위반되는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남측의 행위를 우리와 함께 인도주의 한배를 타고 가다가 돌연히 대방을 의심하고 시비하면서 배에서 뛰여 내려 대방에게 총부리를 돌려 대는것과 같은 망동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묻건대 남측이 방문단교환의 연기문제와 관련하여 당당하다면 어째서 아닌 밤중에 도적고양이처럼 모여 들어 우리를 걸고 <비상경계조치>를 취한 진상을 그대로 공개하지 못하는가.
남측은 그 무엇으로써도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이라는 공동의 배를 예정된 날자에 목적지에까지 가닿지 못하게 한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다.
남측은 가짜 인도주의모자를 벗어야 한다.(끝)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로골적인 지배야망의 발로/민주조선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미국이 남조선에 또다시 새로운 침략무력을 증강하고 있는데 대해 평하면서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저들의 변함 없는 지배야망을 또다시 로골적으로 드러내 놓은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그 무슨 <한반도에서의 군사적공백>을 운운하며 남조선에 전투기들을 비롯한 군사장비들을 끌어 들이고 있는것은 그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실제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그 어떤 군사적공백을 메꾸기 위한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에 대한 저들의 변함 없는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의 하나이라고 다시금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한사코 고집해 나서는 조건에서 앞으로도 총대를 억세게 틀어 쥐고 침략자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히 맞서 나갈것이다.
미국은 이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 부질 없는 짓에 매여 달릴것이 아니라 시급히 대조선정책수정에 달라붙어야 한다.(끝)
해외침략을 위한 일본반동들의 전시체제수립책동/로동신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0일부는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을 위한 책동의 한 고리로서 전시파쑈체제수립을 다그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에 의하면 일본반동들은 <유사시법제>정비를 최종적으로 검토하는 사업을 다그치고 있다.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그 누구의 <위협>과 미국에 대한 지원을 빗대고 <유사시법제>정비를 검토하고 완성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간첩방지법>과 사회질서의 안전한 유지,언론통제,<유사시>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 일반국민에 대한 탄압규정 등의 내용들을 보다 구체화할것을 주장하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전략물자생산과 저축을 다그치는것도 매우 주목되고 있다.
그들은 <탄약저축법>,<원유저축법> 등을 전시체제에 맞게 전반적으로 뜯어 고치는 복닥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전쟁체제의 완성을 위한 기구들과 악법들을 만들어 내는것을 다그치고 있는것도 전시파쑈체제수립에 따른 조치이다.
<피난민구원> 등에 참가하는 <자위대>로 하여금 <국제기준을 수용>하여 무기사용기준을 대폭 완화하기로 하였으며 <자위대>의 구조와 장비를 근본적으로 개조하는 사업에 달라붙었다.
신문은 오늘의 조성된 정세는 일본반동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경각성을 높이며 그들의 해외침략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단마르크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단마르크준비위원회가 10일에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지도부성원들로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부 위원장 욘 피터슨,단마르크공동위업로동당 쾨펜하븐지부위원회 위원장 에리크 피터슨 등이 선출되였다.(끝)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꽁고사회주의당 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꽁고사회주의당 준비위원회가 5일 브라자빌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꽁고사회주의당 총비서 레온 느조께네가 선출되였다.(끝)
에티오피아공보 및 문화상 조선대사관 축하방문/조선로동당창건 56돐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6돐에 즈음하여 9일 에티오피아공보 및 문화상 월데미카엘 체무가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석상에서 그는 조선로동당창건 56돐을 축하하고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여러 나라에서 기념토론회와 기념강연회 진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4돐과 당창건 56돐,<ㅌ.ㄷ>결성 7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당과 대중의 통일>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따쥐끼스딴과 인디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토론회와 <웅대한 강령아래 75년>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공산주의자동맹>당 중앙위원회 비서 울라지미르 마르꼬브는 토론회 보고에서 오늘 로씨야와 동유럽나라들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공산당,로동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은 불패의 혁명적당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그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켜 나가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의하여 지도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로씨야공산주의자들에게 있어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당사업경험을 적극 따라 배우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며 특히 당과 인민대중이 하나의 통일체로 된 경험이야말로 자기들이 반드시 따라 배워야 할 귀중한 경험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현세계에서의 인간문제연구학자련맹 위원장인 모스크바종합대학 철학박사,교수 알렉싼드르 꼬왈료브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의 경험은 당이 인민대중속에 튼튼히 뿌리 박고 그들의 사상을 발동할 때 그 어떤 난관도 이겨 내고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 보고에서 김정일장군께서는 당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로동당을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권위 있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라오스,기네,에티오피아,말리,우즈베끼스딴,프랑스에서 기념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강연자들은 오늘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당으로,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