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9차회의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이 연설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9차회의에서 6일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세계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세계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발전도상 나라들의 공업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기구서기국과 발전도상나라들 그리고 기증국들의 공동의 노력으로 나라별종합협조계획들이 원만히 리행됨으로써 기구협조가 발전도상나라들의 공업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외부의 제재와 자연재해로 인한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면서 부흥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 나섰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공화국정부가 현존 경제토대를 정비하고 그 위력을 최대한 높이면서 인민경제전반을 현대적기술로 개건하는것을 경제건설의 중심과업으로 내세우고 기간공업부터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하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적인 환경문제해결에서 발전된 나라들이 발전도상나라들을 위한 자금과 기술이전,투자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의 폭을 넓히는 한편 발전도상나라들에 환경을 오염시킬수 있는 공업과 기술의 이전을 허용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과 조치를 강구할것을 주장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화>가 발전도상나라들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제거하며 이 나라들에서 적극적인 개발을 이룩할수 있도록 유엔공업개발기구를 통한 실질적인 협조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유엔공업개발기구활동에 적극 참가할것이며 기구성원국들과의 련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성원국으로서의 의무를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은 곧 조국통일/로동신문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9일부는 지난해 평양에서 발표된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의 통일지향과 나라의 구체적현실에 맞게 조국통일의 원칙과 방도,당면과제들을 가장 정확히 제시해준 조국통일의 리정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민족자주는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사상,기본정신이며 선언의 근본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민족이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라는 주체적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조국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면서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투쟁해 나갈 때 민족자주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에서 북과 남의 리익,온 민족의 리익에 맞게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는 방도는 북과 남의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두고 통일을 실현하는 련방통일국가창립방향으로 나가는것이다.
 론설은 북남공동선언은 련방제방식의 통일을 지향함으로써 나라의 통일문제는 가장 합리적으로 공명정대하게 해결할수 있는 길을 밝혀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북남공동선언은 북과 남사이의 신뢰와 화합을 이루고 민족적단합과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게 하는 민족대단결선언,통일지향선언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온 민족이 6.15북남공동선언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해 나갈 때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미제가 <반테로>를 구실로 전쟁을 택한다면 징벌타격의 불을 토할것이다/로동신문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9일부는 아프가니스탄전쟁이 결속단계에 들어서고 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집권자들과 언론들이 미국이 이른바 <테로전쟁>의 다음목표로 우리 공화국을 지목하고 <전쟁의 우선시>니 뭐니 하는 극히 호전적인 여론을 류포시키고 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스쳐 보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일부 세력이 <전제조건 없는 대화재개>요 뭐요 하고 공화국에 추파를 던진것은 기만적인 위장평화술책이였으며 미국이 그 무슨 <전력공백>을 운운하며 남조선에 새로운 기동타격무력을 전진배비한것은 아프가니스탄전쟁이후의 작전을 노린것이였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를 계속 <테로지원국>으로 몰아 붙이며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어떻게 하나 강짜로 우리에게 <테로>의 허울을 씌워 조선반도를 제2의 아프가니스탄으로 만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공화국과의 관계에서 자기 할바를 다 줴버리고 있다.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경수로건설을 약속된 시간표보다 무한정 지연시키고 있는 미국은 마땅히 자기의 책임을 자각하고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 들일대신 강도의 본새로 우리에게 사찰압력을 가하며 전쟁을 로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다.
 이런 조건에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더는 기대할수 없게 되였다.
 우리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아프가니스탄 다음의 공격대상으로 삼으려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만단의 군사적대응태세를 갖추지 않을수 없다.조선은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다.우리는 방어에도 공격에도 다 준비되여 있다.우리의 타격력과 타격권은 제한을 모른다.미국이 페르샤만전쟁,발칸전쟁에서는 무사하였고 아프가니스탄전쟁도 무난히 치르고 있지만 조선전쟁에서는 사태가 달라질것이다.
 미제가 <반테로>를 구실로 끝끝내 전쟁의 방법을 택한다면 우리의 모든 방어 및 공격수단들은 침략자들에게 상상밖의 징벌타격의 불을 토할것이며 진짜 테로왕초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 줄것이다.(끝)


총련수색소동은 엄중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의 한 고리/민주조선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 9일부는 일본당국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똑바로 보고 총련에 대한 파쑈적탄압행위를 당장 걷어 치워야 하며 이번에 감행한 죄행에 대해 즉시 사죄하고 체포구속된 모든 재일동포들을 무조건 석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일본당국이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강제수색과 체포소동을 벌리면서 온 일본땅에 살벌한 반총련분위기를 고취시키고 있는것은 총련파괴를 노린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행동의 일환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수색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훼손시키기 위한 계획적이며 의도적인 목적밑에 감행된 엄중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의 한 고리이다.
 우리는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소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자기의 생명과도 같이 귀중히 여기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용서치 않고 결단코 징벌하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고 기질이다.(끝)


민주조선 국제아동방송의 날을 기념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 9일부는 국제아동방송의 날을 기념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장해주고 복리를 증진시켜야 그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자라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금 자본주의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낡은 국제질서의 후과로 하여 어린이들이 자기들의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반 사실들은 오늘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게 나서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이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것을 요구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으로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 있으며 가장 우월한 교육정책과 보건시책에 의해 어린이들이 공부할 걱정,치료받을 걱정없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 피우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할것이며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것이다.(끝)


미국은 7천만겨레를 기만하지 말고 미군을 완전히 철수시키라/각계의 목소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해와 단합,자주와 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리행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대결과 긴장에로 몰아 가는 미제의 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 나오고 있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성명에서 <우리는 반세기동안 치 떨리는 분렬의 고통속에서도 6.15남북공동선언의 합의로 새로운 남북관계와 통일의 길을 어렵게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강압과 억지로 조미관계를 대결과 긴장에로 몰아 가 결국에는 조선반도전체를 자기 손아귀에 넣고 주무르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화해와 통일로 나가는 우리 민족의 움직임과는 결코 량립될수 없는 처사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자주,평화,대단결선언인 6.15공동선언의 기치 높이 들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을 실현하자고 호소하였다.
 또한 범청학련 남측본부,<한총련>,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련합,세종대학교 조국통일위원회,<민주로동자전국회 걎광주,전남지부 등 단체들도 <미군기지 반환하라>,<6.15공동선언리행에 제동을 거는 미군 반대>,<무기강매,내정간섭,전쟁도발 미국을 반대한다>,<경제침략,구조조정 진짜주범 미국은 물러 가라> 등의 구호를 내걸고 투쟁을 벌리고 있다.
 <통일련대>는 론평에서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여 조선반도의 화해와 통일의 시대가 열린 조건에서 미국은 우리 민족끼리 통일문제를 해결하려는데 간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전국련합>은 성명에서 6.15공동선언 발표이후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가 침체상태에 빠져 우리 민족에게 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때인데도 미국이 끼여 들어 방해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광주,전남지역대학총학생회련합(남총련)은 성명에서 미국이 남조선과의 <동맹>관계를 부르짖고 있는데 대하여 비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중은 <비상경계조치>니 뭐니 하고 6.15공동선언리행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한미동맹>을 단 한번도 원한적이 없다.
 미국은 7천만 겨레의 자주통일기운과 6.15공동선언 리행의지를 똑바로 보라.이제 미군이 발 붙일 곳은 이 땅 어디에도 없다.미국은 더이상 7천만 겨레를 기만하지 말고 미군을 완전히 철수시키라.
 미국은 <반미는 대세이고 통일은 진리이다>,<6.15공동선언정신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웨침을 외면하고 대결책동에 더욱 매달린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최고사령관추대 10돐과 김정숙동지의 탄생 84돐을 각국에서 기념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0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뻬루사회당에서는 11월 30일 기념강연회가 있었다.
 이 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는 강연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고 계시는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이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군사적으로 강하기때문에 제국주의자들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담력,탁월한 령도예술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
 그는 또한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에 언급하고 그이는 세계 모든 녀성들이 따라 배워야 할 귀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1월 29일 탄자니아혁명당 연해주위원회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주당 위원장 쥬마은네 망가라는 좌담회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정치를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기때문에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자기의 정치리념과 체제를 철저히 수호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 내고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총 진군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
 하기에 오늘 세계의 수많은 당과 국가지도자들 그리고 각계층 인사들속에서는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는것이다.
 한편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12월 1일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라는 제목의 독보회가 있었다.(끝)


위인들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 에짚트와 뻬루에서 진행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11월 26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12월 24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0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녀사의 탄생 84돐이 되는 뜻 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군대를 기둥으로 나라의 전반사업을 밀고 나가는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근 40년전부터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시면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 발전시켜 오시였다.
 조선인민군은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같이 겸비한 강철의 군대,백전백승의 군대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위훈을 떨치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이신 김정숙녀사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에 나서시여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백두산녀장군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11월 21일 뻬루 치끌라요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특징과 위력>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협회 위원장인 치끌라요종합대학 총장 알베르또 오르띠스 쁘리에또는 토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정치리념과 제도를 철저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힘 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군대가 앞장에 서고 군민이 힘을 합쳐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있는 조선의 현실은 선군정치의 위력을 더욱 뚜렷이 증시해 준다.(끝)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대해 뻬루정계 인사 찬양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3일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미국을 재가루로 만들 능력을 가진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현대적인 공격과 방어수단을 다 갖추고 있으며 모든 군인들이 미국고용병들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일당백으로 완전무결하게 준비되여 있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사상적준비상태는 비할바없이 우월하다.
 미군병사들은 돈밖에 모르는 고용병들이지만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자기 조국과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는 필승불패의 전투원들이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있어서 불가능이란 없으며 그 어떤 속에서도 달성하지 못할 목표란 없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혁명적신념이 강한 필승불패의 영웅적투사들이다.그들은 자기의 위대한 수령을 위하여,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가 되여 있다.
 김정일원수님께서는 미국의 속심과 국제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모든 분야에서 최강의 군대로 되였다.
 우리는 침략자들이 사회주의조선의 풀 한포기도 감히 다칠수 없다고 확신한다.
 그것은 사회주의조선이 그 어떤 침략자들의 공격도 단번에 물리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기때문이다.
 만일 전쟁이 일어 난다면 지구의 그 어느 곳이나 다 타격할수 있는 조선의 화력에 의하여 미국은 재가루로 되고 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