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께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각계층 인민들이 경의 표시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새해를 맞으며 1일 아침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각계층 인민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우당 위원장들,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걎선률이 울리는 가운데 김일성주석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주석의 립상을 우러러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 선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은 주석께 삼가 새해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과 메달들,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 등을 돌아 보았다.
이날 항일혁명투사들,인민군장병들,각급 기관 일군들,각계층 인민들,<한민전>평양대표부 대표가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한편 이날 김일성주석께 조선주재 외교단,무관단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새해를 맞으며 꽃바구니 진정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주체91(2002)년에 즈음하여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해외동포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수도의 각계층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동상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인민군부대,단체,공장,기업소,농장,학교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과 <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해외동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계각층 군중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보안성,조선예술영화촬영소,평양학생소년궁전 등 수도의 여러 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조선주재 외교단,무관단이 1일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주체91(2002)년 새해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1일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진정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비전향장기수들이 편지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새해를 맞으며 비전향장기수들이 1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김정일령도자께 설인사를 드리고 자기들이 청춘의 백발을 날리며 긍지로운 삶을 누려 가고 있는것은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덕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안녕을 지켜 주시고 력사의 새 시대를 펼쳐 가시는 장군님 계시여 내 나라,내 조국은 김정일강성대국으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며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을 지닌 복 받은 인민으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지난 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따라 혁명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신념과 지조를 지켜 싸워 온것처럼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르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대오에 언제나 일선병사로 서 있을것이며 그이께 끝까지 충성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오익제가 편지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새해를 맞으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오익제부위원장이 1일 편지를 올리였다.
그는 편지에서 지난해는 새 세기의 첫해로서 미국의 대조선강경일변도정책에 대응하여 우리 공화국이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나라의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며 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열고 자주통일의 길을 꿋꿋이 열어 온 승리의 한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자주통일은 자기의 둘도 없는 신앙이며 거기에 자기 소망의 전부가 있고 사랑과 믿음의 대의가 있으며 목숨을 얹어 기원하는 생의 마지막 기도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이 통일신앙은 자주통일의 상징이시고 구성이신 김정일령도자를 우러러 받들고 끝없이 숭상하는데서 생겼고 또 거기에 바쳐 지는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이의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주체위업에 쌓으신 업적은 통일된 강성대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업을 위해 생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수령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이 제일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배익주교육국장은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자>를 접한 격동된 심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돌이켜 보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독특한 혁명활동방식과 천재적인 령도실력은 지난해에 세계를 격동시켰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백배로 높여 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였기에 우리 총련일군들은 일본반동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존엄 높은 공화국의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릴수 있었다.
우리는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가 제일이며 수령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이 제일이라는 순결한 마음을 영원히 간직해 나갈것이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특출한 정치실력가이시며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오늘도 앞으로도 우리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는 우리의 신념과 의지는 영원히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남조선의 태양회가 결정 채택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부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태양회 회원들이 2001년 12월 10일 모임을 가지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모임에서는 활동계획이 토의되였다.
활동계획에는 1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터득하기 위한 기간으로 정하고 기념강연 및 각종 연구토론모임과 록화물감상회,위인칭송가요보급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들이 담겨 져 있다.
그밖에 새해를 맞으며 만경대고향집과 백두밀영고향집을 부각한 축하엽서 제작 및 송달을 위한 구체적인 분공이 조직되였다.(끝)
2002년태양절<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에짚트준비위 결성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에짚트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2월 24일 까히라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과 서기장 등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002년 태양절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