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소매낙지를 보내시였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희귀한 바다동물인 2마리의 소매낙지를 보내시였다.
 이 소매낙지는 열다리목 소매낙지과의 한종으로서 낙지류가운데서 제일 크며 다리가 몸통보다 짧고 누런 밤색을 띤다.
 그중 한마리는 무게가 13키로그람,총길이가 1.34메터,몸체길이가 70센치메터나 된다.
 소매낙지는 일반적으로 조선남해와 지중해를 비롯한 열대 및 아열대수역의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고 있는것으로 알려 져 있으며 마리수가 적고 연안수역에 나오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이번에 보내주신 소매낙지는 함경남도의 서호앞바다에서 잡은것들이다.
 전달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끝)


새해공동사설은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각계 반향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자고 강조한 새해공동사설을 받아 안은 조선인민은 여기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수행할 결의에 충만되여 있다.
 자강도당위원회 연형묵책임비서는 새해공동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하며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공동사설에는 올해에 전당,전군,전민이 떨쳐 나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서 수행해야 할 과업과 그 수행방도가 구체적으로 밝혀 져 있다고 하면서 새해벽두부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지펴 주신 라남의 봉화가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과학원 리광호원장은 조국은 과학자들이 경제강국건설의 길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준마행군길에서 제1선에 설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혜와 힘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올해를 과학원력사에서 최대실적의 해로 빛내이겠다고 말하였다.
 김창식농업상은 우리 수령,우리 사상,우리 군대,우리 제도제일주의를 신념으로 새기고 일해 나감으로써 올해를 농업생산성과로 빛나게 장식하겠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려춘석장령은 인민군대를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제1선대오로,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되고 정예화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한 공동사설을 받들고 올해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승리자의 열병의 해로 빛내여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최관준지배인은 라남의 로동계급은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더 높이,더 빨리라는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돌진하는 공격정신과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 나 기어이 목표를 점령해 나가는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새해진격의 돌파구를 열어 제끼겠다고 말하였다.(끝)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군인궐기모임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무력부 군인궐기모임이 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부장 김일철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령,군관,군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명록의 보고와 장령들의 토론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새해공동사설은 지난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들을 총화하고 올해에 나서는 웅대한 과업과 그 수행방도를 뚜렷이 밝힌 강령적지침이며 전당,전군,전민을 새해의 혁명적대진군에로 힘 있게 불러 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라는것이 강조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조선로동당의 전투적구호를 추켜 들고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수령,우리 사상,우리 군대,우리 제도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고 전투정치훈련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인민군대 전투준비와 전투력강화에서 새로운 집단적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리고 올해를 군민대행진의 해로 되게 하며 중요대상건설에서 인민군대의 전투력,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을 발휘함으로써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끝)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 군중대회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김일성광장에서는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 군중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10만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함께 홍성남내각총리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한성룡,최태복,정하철,김중린비서들,곽범기내각부총리를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은 보고에서 올해 공동사설은 전당,전군,전민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총 진격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주체90(2001)년은 21세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열린 력사의 해,우리 조국의 존엄을 온 세계에 높이 떨친 긍지 높은 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91(2002)년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70돐이 되는 뜻 깊은 해라고 하면서 전체 수도시민들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대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올해에 4대제일주의인 우리 수령,우리 사상,우리 군대,우리 제도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여야 한다고 하면서 수도 평양을 가장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도시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새 세기의 봉화,라남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 들고 라남의 대담한 공격정신과 혁명적일본새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대회에서는 각계층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여 나갈것을 강조하였다.(끝)


지난해 영화창작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조선에서 많은 영화예술작품들이 창작완성되였다.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련속편 <어제,오늘 그리고 래일> 1부∼5부를 완성하여 내놓았다.
 애국과 반역은 곧 혁명적신념을 지키는가 못지키는가 하는데 있다는 첨예한 사회정치적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영화는 1990년대 중반기 조선에서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차경심,송숙,분희와 그들 부부의 생활을 통해 사람들이 어떤 신념을 지니고 살아야 하는가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폭 넓고 깊이 있게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부흥강국건설에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가고 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보여 주는 예술영화 <자강도사람들>(1,2부),<대홍단책임비서>(46부),<길을 비켜라>,<청춘의 자서전>도 완성하였다.
 또한 <제1바이올린수>와 <소중히 여기라>의 속편 <우리곁에 있어야 한다> 등 사회와 집단을 위해 순결한 량심을 바쳐 가고 있는 지식인들을 형상한 영화들도 있다.
 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충만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전투적이고 혁명적인 기풍을 보여 주는 <복무의 길>,<우리 정치위원>을 비롯한 여러편의 군사물주제의 영화들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텔레비죤련속극 <먼길>(7부작),<붉은 흙>(6부작),텔레비죤예술영화 <어머니의 꿈>(4부작),<축복합니다>(2부작) 등 다양한 텔레비죤편집물들도 나왔다.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도 아동영화들인 <다람이와 고슴도치> 19,20부와 <령리한 너구리> 52부,<다시 비낀 무지개>,<조롱이와 따쥐> 등 많은 작품들을 내놓았다.(끝)


지난해 근 1,000정보의 양어장 새로 건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양어사업에 큰 힘을 넣고 있다.
 수산성 양어관리국 기사장 송태인의 말에 의하면 지난해에 근 1,000정보의 양어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최근 5년동안에만도 그 면적은 3배로 늘어 났다.
 함경남도에서는 수십정보의 현대적인 영광청년양어장을 건설하고 그 관리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칠색송어,붕어,잉어 등 민물고기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자연먹이에 의한 양어방법과 먹이가공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아직 나라의 형편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양어를 발전시킬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았다.
 평안북도를 비롯한 서해간석지의 여러 양어장들에서는 바다물고기와 민물고기를 병행하여 기르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벌어 지고 있다.
 각 도,시,군들에는 물고기원종장,종어장들도 훌륭히 꾸려 져 있다.
 민물고기를 공업적방법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메기공장들도 도처에 건설되였다.
 송화군,삼천군,북창군,동신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 꾸려 진 현대적인 메기공장들에서 생산이 늘어 나고 있다.(끝)


신문들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자고 호소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사설을 발표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태양절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절은 조선민족력사에서 가장 뜻 깊은 세기적명절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에게 이 명절들이 없었더라면 긍지로운 20세기,희망 넘친 21세기가 없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시작되고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 져 온 강성민족의 70년 력사를 기념하는 전 민족적,전 인민적경사의 날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뜻 깊은 명절들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조선의 대축전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려는것은 김일성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살며 혁명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한결 같은 지향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결실로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념원과 유훈을 꽃 피우고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하여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올해의 대진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우리 인민군대의 백전백승의 자랑찬 로정을 내외에 힘 있게 과시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자/로동신문 사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4일부는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인민은 커다란 환희와 혁명적열정에 넘쳐 뜻 깊은 올해를 반만년 력사에 있어 본적이 없는 영광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 진군길에 들어 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데 대한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을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 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오늘의 앙양된 혁명적분위기와 드높은 사기는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의 발현이며 억센 혼연일체의 위력의 과시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의 력사,자랑스러운 군대의 력사를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올해에 맞이하는 민족최대의 명절들을 뜻 깊게 기념하기 위한 총 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이 분발하여 투쟁한다면 능히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릴수 있습니다.>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이 우리 혁명과 민족의 력사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의의는 참으로 비상하다.김일성조선의 영광 넘친 력사와 오늘의 위용,희망찬 미래가 모두 이 명절들과 하나로 이어 져 있다.
 우리 민족사에서 20세기는 극적인 운명전환을 이룩한 커다란 변혁과 번영의 세기로 아로새겨 져 있다.태양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절은 우리 민족력사에서 가장 뜻 깊은 세기적 명절이다.태양절이 있어 이 땅에 민족자주력사의 시원이 열리였고 백두광명성의 탄생절이 있어 민족적륭성번영의 력사가 후손만대로 줄기차게 이어 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에게 이 명절들이 없었더라면 긍지로운 20세기,희망 넘친 21세기가 없었을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을 개척한 수령의 력사가 곧 군대의 력사로 되고 있다.우리 군대는 70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걸출한 령장들을 최고수위에 모시고 자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실현하며 주체혁명의 승리와 민족번영의 력사를 빛나게 개척하여 왔다.탁월한 수령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혁명무력의 력사가 일치한것은 위대한 선군령장들을 높이 모신 우리 혁명에서만 있을수 있는 더 없는 긍지이고 영광이다.조선인민군창건 70돐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시작되고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 져 온 강성민족의 70년 력사를 기념하는 전 민족적,전 인민적경사의 날로 될것이다.
 자기 민족력사에서 가장 의의깊은 명절들의 정주년을 한해에 동시에 기념하는것은 세계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다.<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영웅적으로 돌파한 우리 조국땅우에 강성대국건설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올해 혁명적명절들이 더욱 의의깊은것으로 되고 있다.올해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사에 경사가 겹친 복 받은 해이다.
 올해의 혁명적명절들을 뜻 깊게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사업은 우리 나라에서만이 아니라 경도와 위도를 넘어 세계적판도에서 힘 있게 벌어 지고 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를 더욱 북 돋아 주고 있다.
 우리 인민이 올해에 맞이하는 뜻 깊은 명절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조선의 대축전이다.
 우리 혁명은 최근년간에 민족의 명맥이 끊기느냐,지켜 지느냐 하는 준엄한 시련을 겪었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단행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고수하시였으며 강성대국의 활로를 열어 놓으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불굴의 의지와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지난 수년간 우리 조국청사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중대한 사변들이 기록되였고 올해를 뜻 깊게 장식할 풍만한 열매들이 무르익게 되였다.선군혁명천만리길을 헤치시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가꾸어 오신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숭고한 의리와 충성심의 결정체이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없었더라면 20세기를 빛나게 결속한 사회주의수호전의 세계사적인 승리도,우리 인민의 긍지 높은 삶도 행복도 없었을것이다.
 승리의 포성이 울리는 오늘을 내다 보시고 혁명의 총대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시고 강성대국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닦아 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은 민족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올해의 태양절과 건군절을 뜻 깊게 기념하기 위한 투쟁에 새로운 박차를 가해야 할 영예롭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
 올해 혁명적명절들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 진군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다.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에 구상하시고 한생을 바쳐 오신 숭고한 위업이다.우리는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결실로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념원과 유훈을 꽃 피우고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하여야 한다.뜻 깊은 올해를 민족최대의 경사의 해로 가장 의의 깊게 빛내이기 위한 투쟁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혁명적의리의 삶이 있다.
 올해의 명절들을 뜻 깊게 장식하기 위한 투쟁은 <고난의 행군>을 영웅적으로 돌파한 우리 인민에게 실질적인 덕을 보게 하는 자랑스러운 진군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고난의 행군>의 나날에 만대를 두고 행복을 누려 갈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우리는 당을 따라 고난과 시련을 웃으며 헤쳐 온 인민에게 기어이 행복의 락원을 펼쳐 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가 전면적으로 꽃 펴나게 하여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 일어나 힘차게 투쟁할 때 이 땅우에는 민족번영의 전면적개화기가 펼쳐 지게 되고 올해가 명실공히 전 민족적대경사와 환희의 해로,강성대국건설력사의 전환의 리정표로 찬란히 빛나게 될것이다.
 올해의 뜻 깊은 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려는것은 김일성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살며 혁명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 같은 지향이다.올해의 충성의 총 돌격전에서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우리 민족,시련속에서 단련된 김일성민족의 슬기와 투쟁력이 온 세상에 더욱 힘차게 떨쳐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앙양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뜻 깊은 명절들을 맞는 올해를 김일성민족의 력사에서 가장 의의 깊게 장식하여야 한다.
 수령숭배의 열풍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치게 하기 위한 일대 사상적공세를 강화하여야 한다.
 수령숭배는 김일성민족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강성대국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그 어떤 시련이 앞을 가로 막고 세상천지가 천만번 뒤집힌대도 자기 수령만을 열렬히 그리며 따르는 군대와 인민의 수령숭배의 감정이 온 사회에 꽉 차고 넘치기에 우리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휘황하다.
 우리는 혁명적경사의 해인 올해에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 민족의 긍지와 존엄을 만천하에 떨치기 위한 일대 사상적공세를 힘있게 벌려야 한다.
 수령숭배는 수령의 사상에 대한 절대적인 매혹의 감정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 쥐고 나가며 주체사상교양과 선전에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력사가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승리의 력사로 줄기차게 이어 지게 하여야 한다.주체사상이 뿌리 내리고 활짝 꽃 펴난 사회주의현실을 통하여 인민들속에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깊이 체득시켜야 한다.특히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이겨 내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놓게 된 근본비결이 주체사상에 있다는것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깊이 체득하도록 하여야 한다.수령숭배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의지이다.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백전백승의 상징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는데 기본을 두고 올해의 정치사상공세를 벌려 나가야 한다.
 우리는 <고난의 행군>에서 심장으로 체득한 진리,그 어떤 시련과 풍파가 닥쳐 와도 위대한 김정일동지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상으로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을 더욱 철저히 무장시켜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구현하고 장군님의 령도를 받들어 나가는 혁명실천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꽃 피워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올해를 우리 혁명의 고귀한 업적과 전통을 끝 없이 빛내여 나가는 투쟁의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
 우리 혁명의 업적과 전통은 김일성민족의 번영의 만년터전이다.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쳐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는것은 이 땅우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혁명적도리,인간적의리이다.
 우리는 올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고수하고 고귀한 전통을 계승해 나가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돌려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서 더없이 귀중한것은 무적강군의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우리 민족을 강성민족으로 키워 주신것이다.우리는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을 받드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투쟁기풍의 일치를 최고의 높이에서 발휘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하시고 그 승리를 떨쳐 주신것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신 고귀한 유산이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피눈물의 바다에서 굳건히 지켜 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나가야 한다.새해공동사설의 요구대로 우리 제도제일주의를 활짝 꽃 피워 나가기 위하여 애국의 열정을 바쳐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혁명전통은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승리의 기치로 되고 있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을 전면적으로 계승하여 더 큰 승리와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벌려야 한다.올해를 우리 민족사에서 크나큰 로력적성과를 이룩한 혁신과 비약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민족최대의 명절을 경제강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을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지금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있다.
 지금은 구보로 달려 온 준마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민족최대의 경사의 해인 올해를 일생에서 가장 의의 있는 해로 아로새길 애국충정의 의지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은 높뛰고 있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뜻 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며 민족번영에 이바지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자기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야 한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단위에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 들어 실적을 올리는것으로 올해의 명절들을 뜻 깊게 맞이하여야 한다.
 올해의 로력투쟁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야 할 사람들은 전력과 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근로자들이다.채취공업과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에서부터 경제적앙양이 일어 나고 혁신의 바람이 세차게 불어야 다른 부문,다른 단위들도 끓게 되고 올해의 혁명적명절들을 보다 큰 로력적성과속에 맞이할수 있게 된다.경제건설의 주공전선 일군들은 올해 혁명적대진군의 앞채가 자신들에게 메워 져 있다는 자각으로 심장을 불 태우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더 큰 로력적혁신에로 힘 있게 불러 일으켜야 한다.
 우리 당의 원대하고 대담한 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황해남도의 토지정리와 개천-태성호물길공사를 더욱 힘 있게 다그쳐야 한다.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고 그 은이 나게 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인 일본새를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올해의 혁명적대진군에서 우리 당은 과학기술인재들에게 커다란 기대를 걸고 있다.모든 과학자,기술자들과 교육일군들은 나라의 륭성번영이 자신들의 역할에 의해 담보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올해의 총 진군에서 깨끗한 량심과 재능과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올해의 혁명적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의 성과여부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어떻게 떨치는가 하는데 달려 있다.일심단결은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력의 심장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만능의 보검이다.우리는 뜻 깊은 올해에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전당,전군,전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주체강국의 위용을 온 누리에 높이 떨쳐야 한다.
 누구나 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한결같이 따르고 그리워 하며 장군님을 위하여 한목숨 바쳐 나가는 2000년대의 <ㅌ.ㄷ>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우리는 20세기의 준엄한 폭풍우를 뚫고 오는 나날에 더욱 억척같이 다져 진 우리의 일심단결이 당의 강성대국구상을 현실로 꽃 피우기 위한 올해의 장엄한 투쟁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군민일치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뜻 깊은 올해에 옹군애민사상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리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올해의 뜻 깊은 명절을 기념하게 된것은 우리 인민의 특전이고 크나큰 영광이다.
 김정일동지의 선견지명의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올해 우리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 줄 휘황한 등대이다.우리는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 단련된 투쟁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올해의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열매로 빛내여 나갈것이다.
 고난의 천리를 걸어 온 우리의 앞길에 행복의 만리가 펼쳐 지고 있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민족적륭성번영의 일대 비약의 시대를 열어 나가자.(끝)


동족을 노린 <주적>론을 철회하여야 한다/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1일에 발표된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은 남조선에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모해압살할것을 노린 <주적>론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 남조선의 일부 세력들이 들고 나온 <주적>론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문제를 풀어 나갈데 대한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는것이며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몰아 가는 반통일론리로서 응당 시대와 민족의 규탄을 받아 마땅한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피를 나눈 동족이 <주적>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더우기 <주적>론은 군사독재시기를 포함하여 력대 남조선의 군사당국이 동족인 우리를 걸고 대결의식을 고취하던 낡은 시대의 산물로서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이후 사실상 존재명분이 없어진것이다.
 <주적>론은 명백히 대결론이다.
 남조선의 일부 세력들이 시대와 겨레의 지향을 외면하며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해 놓고 구태의연한 대결론리에 계속 매달린다면 그들은 스스로 북남간의 화해와 통일을 달가와 하지 않는 반민족세력으로 될것이다.
 <주적>론을 계속 주장해 나서는것은 민족앞에 확약한 6.15북남공동선언을 배신하고 화해와 단합,통일을 지향하는 북남관계를 악화 시키는 엄중한 반민족,반통일행위로 될것이다.
 동족을 <주적>으로 하는 비뚤어 진 사고방식을 가지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적평화통일이 성과적으로 진척될수 없다.
 온 민족은 모든것을 민족공동의 리익에 복종시키며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북남관계가 화해와 단합,통일에로 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다.(끝)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존중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배격하고 조선통일의 주인이며 주체인 조선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조국통일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는것이 공동선언의 근본핵이며 기본정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북남공동선언의 이 기본정신은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우리 나라의 현실과 조국통일문제의 본질과 성격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여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옳바른 길을 명시하고 있다.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민족적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나라는 둘로 갈라 지지 않았을것이며 미국이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은 벌써 오래전에 조국통일을 실현하였을것이다.
 외세는 민족분렬의 장본인,조국통일의 방해자이다.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없다.
 북남대화의 력사는 민족끼리 아무리 통일을 위한 좋은 합의를 이루어 냈다 하더라도 외세에 의존하면 그것이 빈 종이장으로 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 주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자주통일사상은 온 민족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조국통일의 기치이다.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이것이 올해에 온 겨레가 더욱 높이 추켜 들고 나가야 할 자주통일의 구호이다.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 넘어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조국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조국통일실현에 모든것을 복종시켜 나가야 한다.힘 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식 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고 돈 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모두다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특색 있는 기여를 하여야 한다.
 론설은 또한 온 민족이 사대와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민족공조를 실현할데 대하여 지적하고 있다.(끝)


<테로위협>에 대해 떠들어 대는 일본경찰청 보고서를 단죄/민주조선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그 무슨 <테로위협>에 대해 떠들어 대고 있는것을 단죄하였다.
 최근 일본경찰청은 <치안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올해에 있게 될 세계축구선수권대회를 기회로 외부로부터 테로가 있을수 있다는것을 전제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동향을 주시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력설하였다.
 또한 우리가 <미싸일개발과 수출문제>를 안고 있으며 핵문제에 관해서는 <국제원자력기구의 검증과 사찰을 거부>하고 있는 등 국제적인 우려를 해소하지 않고 있다는 심히 자극적인 소리까지 늘어 놓았다.
 론평의 필자는 그 어떤 <문제>도 우리 공화국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위협을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받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진실을 외곡하고 우리의 그 무슨 <테로위협>에 대해 떠들어 대는 속심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그것은 우리의 <테로위협>을 내걸어 놓고 저들에게 쏠리는 세계적인 경계의 눈초리를 돌려 세워 보자는데 있다.
 다른 하나의 목적은 온 일본땅에 반공화국적대시사상감정을 고취하자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을 해외침략에서 첫번째 대상으로 삼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고 있다.
 일본반동들은 시대착오적인 저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어떤 후과를 가져 올것인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각국에서 조선의 선군정치에 대한 토론회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경제,문화연구협회,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이딸리아 피렌쩨주체사상연구소조,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 류드밀 꼰스딴띠노브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인류의 념원인 사회주의와 인간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으로서 오늘 자기의 독특한 생활력을 세계정치무대에서 뚜렷이 과시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경제,문화연구협회 위원장 유리 와닌은 세상에는 나라마다 군대가 있고 군대마다 최고사령관이 있지만 김정일최고사령관처럼 명절날과 휴식날,눈 오는 날과 비 오는 날 가림없이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찾아 병사들의 생활을 돌봐 주는 최고사령관은 없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합법칙적요구와 혁명군대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해명에 기초하고 있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아르.케이.쁘라단은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독특한 선군정치,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