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의 사적자료들을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전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혁명실록과 업적을 보여 주는 사적자료들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전시되였다.
전시된 사적자료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최근년간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조국통일과 대외관계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 가신 내용들을 보여 주는 사진문헌들,불후의 고전적로작들,혁명사적물들,유물들,자료들 등 880여점에 달한다.
특히 민족대국상이후 6년 남짓한 기간에 14만 5,800여리의 전선길을 걸으시며 인민군대내 56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신 사진자료들과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성대히 경축한 자료들이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끝)
청년들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것을 호소/청년동맹1비서 합동회의 지지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는 26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공화국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에서 해내외 동포들에게 나라의 평화를 위협하고 통일을 장애하는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전투쟁에 떨쳐 나설것을 호소한것은 가장 정당한 제안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안팎의 호전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것이야말로 올해에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 나가는데서 나서는 선결문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저지시키며 <주적론>을 철회시키고 <보안법>을 철페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남조선과 해외의 모든 청년학생들이 공화국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의 3대호소,3대제의에 적극 호응하여 올해에 조국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선군정치는 자주시대의 전진을 추동하는 위력한 정치방식/로동신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7일부는 선군정치는 자주시대의 전진을 힘 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는 자주와 평화,발전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념원을 반영하여 나온 자주시대의 완벽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배주의세력이 <힘>에 의거하여 세계를 지배하려고 기세등등하여 날뛰고 있는 오늘 리론이나 언변으로 그들을 납득시키고 누른다는것은 망상이다.
오직 힘을 키우는것이 지배주의세력과의 대결에서 이길수 있는 최선의 방도이다.
선군정치는 지배주의세력에게 강타를 안길수 있는 튼튼한 힘을 마련할수 있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현 시대의 혁명실천의 경험과 실생활을 통하여 오늘의 세계에서 선군정치를 실시하는것이 매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이라는것이 확증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행리론과 경험에 구애되지 않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선군을 우리 당의 정치리념,혁명로선으로 굳히시고 선군정치를 완성된 정치방식으로 정식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핵은 총대이며 그 기본원칙은 군사선행의 원칙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는 지난 세기 90년대의 류례 없는 난국도 용감무쌍히 헤쳐 올수 있었고 제국주의자들과의 생사판가름의 대결전에서 승리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 올수 있었던것이다.(끝)
남조선을 북침전쟁기지로 영원히 틀어 쥐려는 미군기지 통페합놀음/민주조선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 27일부는 남조선에 있는 미군부대를 재편성하고 여러 군사대상물들을 신설확장하려는 미제의 책동은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조선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고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최근에 마치 선심이나 쓰는듯이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를 통페합하는 놀음을 벌리고 있는것은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조선민족의 투쟁기운을 눅잦히고 남조선을 계속 군사기지로 틀어 쥐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전 조선을 무력으로 집어 삼키려는것은 세계제패를 노리는 미제의 변함 없는 침략야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호전광들로 구성된 부쉬행정부는 집권직후부터 우리 공화국을 <제1의 주적>으로 선포하고 이른바 <핵문제>,<미싸일문제>,<상용무력축감문제> 등을 련이어 들고 나오며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놓고 손 쉽게 삼켜 보려 하고 있다.
미제가 남조선에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일 삼는 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은 사라질수 없으며 자주적평화통일은 실현될수 없다.
미제가 남조선을 북침전쟁기지로 영원히 틀어 쥐려 하는것만큼 조선민족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 있게 벌릴것이다.
미국이 진실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란다면 대조선강경적대시정책을 버리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끝)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방송이 특집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방송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데 우랄릴> 17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사상과 리론의 위대한 스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인류력사는 김정일령도자와 같이 사상리론활동과 업적에 있어서 뛰여난 위인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이의 사상리론에는 당건설로부터 국가건설,무력건설,철학과 정치경제학,력사학,문학예술 지어는 콤퓨터기술과 유전자공학 등 자연과학의 최첨단분야에 이르기까지 없는것이 없다.
김정일령도자와 같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를 모시고 있기에 조선은 사상의 강국으로 위력 떨치며 그 어떤 곡절과 편향도 없이 사회주의길로 확신성 있게 나아가고 있는것이다.
이 나라 신문 <철펄> 20일부는 <세계정치계의 거성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매우 오랜 시정력사와 비상히 풍부한 정치경험,쌓으신 커다란 업적으로 하여 세계정치계의 거성으로 칭송 받고 계신다고 썼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총대,동지애,노래철학에 기초한 선군정치,인덕정치,음악정치들은 다 김정일령도자의 독특한 정치방식들이다.
이 정치방식들은 세계정치계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특히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승리의 만능의 보검으로서 <김정일정치방식>으로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져 있다.
세계정치의 키를 확고히 틀어 쥐고 계시는 분은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이시다.
오늘 인류는 21세기 세계정치계의 거성 김정일령도자께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다.
18일 에짚트 까히라방송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19일 로씨야의 연해변강라지오방송도 2월 16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이라고 하면서 로씨야시인이 쓴 <조선은 세계강국>,<만경대>,<백두산> 등 제목의 시작품들을 방송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화첩 출판/로씨야
(모스크바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화첩 <인민들과 함께>를 로씨야의 빨레야-미쉰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화첩은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기념하여 출판되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령도자,영웅적수령이신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이 씌여 져 있으며 김정일령도자의 립상화와 혁명활동사진 110여상이 모셔 져 있다.그리고 조선 사진들이 편집되여 있다.
화첩에는 조국과 인민,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오랜 정치경력을 지니신 정치원로이시라고 쓴 화첩편집자인 출판사 사장 니꼴라이 미쉰의 글이 편집되여 있다.(끝)
로작을 스웨리예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19일 스웨리예 스피레아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86(1997)년 8월 4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조국통일의 주체적로선과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제시되여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