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맞으며 2.16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의 공동축하문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이 전달하였다.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자>라는 제목의 경축보고를 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은 조선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에서 창창한 미래가 열려 진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해 온 조선혁명은 김정일령도자를 모시여 빛나게 계승되고 승승장구하여 왔다.
김정일령도자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모시였기에 조선혁명은 20세기의 대동란속에서 추호의 흔들림없이 전진하면서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칠수 있었으며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력사를 펼쳐 나갈수 있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독창적인 정치방식,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의 년대기에 일대 전환의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였다.
그는 올해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조선인민군창건 70돐이 되는 력사적인 해이라고 하면서 민족최대의 경사가 겹친 올해를 조선인민의 혁명적기개를 떨치는 영광의 해로,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총대는 곧 국력이며 강성대국건설의 근본담보라고 하면서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로 승리하며 전진하여 온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총대를 중시하고 당의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높이 받들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제 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리익을 견결히 옹호하며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우리 힘으로 해나감으로써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떨쳐 나가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위업이였으며 우리 세대에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온 민족은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존중하고 옳게 구현해 나가야 하며 그것을 말살하려는 온갖 시도들을 단호히 배격하여야 한다.
제국주의침략자들에 대한 우리 인민군대의 립장은 단호하며 우리의 총대는 언제나 무자비하다고 하면서 그는 만약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곧 그들의 종국적파멸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이 연설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드리는 축하문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 따라 조국의 륭성과 민족번영의 새 시대를 빛내이는 혁명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민족의 력사에서 가장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비범한 예지와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20세기를 주체의 사회주의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시고 왕성한 정력과 끝 없는 열정에 넘치시여 새 세기의 희망찬 미래를 개척해 나가시는 길에서 탄생 60돐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있는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 안은 더 없는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은 이 경사스러운 날에 즈음하여 우리 당 총비서이시며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다함 없는 경모와 열화 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만고의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 오르신것은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 놓은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에 승리의 새 시대를 기약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김정일동지의 60성상의 혁명력사는 수령과 그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위대한 계승의 력사이며 끊임 없는 창조와 비약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신 탁월한 령도의 력사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참다운 헌신의 영광스러운 력사입니다.
반만년의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김일성동지를 위대한 수령으로 모시여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근본적인 전환을 맞이하였던 우리 인민은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며 민족의 존엄을 세계에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습니다.
력사의 풍랑을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 온 조선혁명의 로정에는 사상과 령도의 거장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의 기념비들이 높이 솟아 빛나고 있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가장 위대한 동지,위대한 전우가 되시여 수령님과 함께 로선과 정책을 구상하시고 당,국가,군대,인민을 령도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창조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사회주의승리의 진로를 밝혀 주는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들을 내놓으시여 새 시대 혁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여 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굳건히 다지시고 온 나라를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우리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순결하게 계승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 나갈수 있게 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로동계급의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시여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전당이 령도자의 뜻으로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그 위력을 백배로 강화하여 주시였으며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대중속에 깊이 뿌리 박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그 면모를 일신시키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전군이 최고사령관의 명령일하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주체의 령군체계를 확립하시여 군건설의 최성기를 마련하시였으며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강위력한 군사력을 건설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사회를 사랑과 충성,믿음과 의리로 뭉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꾸리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동지애의 새로운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여 혁명의 주체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그 위력으로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해 나갈수 있게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약과 전변이 일어 남으로써 이 땅에는 유구한 력사에서 일찌기 볼수 없었던 륭성번영의 시대가 펼쳐 졌습니다.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위인적풍모와 특출한 령도실력은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던 20세기 마지막년대에 이룩하신 전무후무한 혁명업적으로 하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 있습니다.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기고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련이은 자연재해로 형언할수 없는 고난이 들이닥친 최악의 역경에서 단신으로 위기를 막아 나서시여 나라와 민족을 다시한번 구원하시고 우리 조국을 필승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천출위인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십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산주의운동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숭고한 충실성과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을 이룩하시여 조국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시였으며 조선에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는 적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리시고 인민들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 있게 불러 일으키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총대철학에 기초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완성된 사회주의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창시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고난의 행군>을 돌파하고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 그처럼 정세가 복잡하고 어려울 때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문제를 풀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전반을 밀고 나가도록 하신 선군혁명령도는 사회주의정치의 참다운 모범으로 됩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선군시대에 맞게 풀어 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 우월성이 높이 발양되도록 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 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형편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혁명적인 방도를 제시하시고 이르는 곳마다에 세계적수준의 현대적인 공장들을 수많이 세워 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끊임없이 현지지도를 이어 가시며 력사의 엄혹한 시련을 타개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 주신 불멸의 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최대의 민족사적과제로 내세우시고 북과 남,해외의 광범한 통일애국력량을 묶어 세워 조국통일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시였으며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대용단으로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통일할데 대한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온 겨레의 심장을 격동시키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 놓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우리 당과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비상히 높이시였으며 세계 자주위업승리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시고 국제관계발전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비상한 지략과 무비의 담력,투철한 혁명적원칙성을 지니시고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만대불후의 대업적을 쌓아 올리신 인류의 영재이시며 현 시대의 가장 로숙한 정치원로이시며 희세의 령장이십니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영광이 있고 존엄 높고 위력한 사회주의조선이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이 절감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현실입니다.
이 땅우에 망국의 비운이 드리웠던 비통한 처지에서 지난 20세기를 맞이하였던 우리 인민이 오늘은 세계정치를 주도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사회주의보루를 굳건히 지키며 인류의 미래를 앞장에서 개척해 나가는 크나큰 긍지에 넘쳐 21세기를 맞이하고 주체조선의 세기로 빛내여 가고 있습니다.
새 세기를 향도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나가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 나가기 위한 우리 당과 군대,인민의 가장 숭고하고 영예로운 임무입니다.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고수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전통적인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의 절대적인 신봉자,관철자가 되며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며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전통을 주체혁명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 나가겠습니다.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힘을 넣어 우리 혁명의 군사적보루를 더욱 굳건히 다지며 온 사회에 총대중시,군사중시의 기풍이 차넘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키며 적들이 감히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하여 이 땅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 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겠습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중시로선을 일관하게 틀어 쥐고 위대한 주체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함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 나가는 충실한 혁명전사로,반제반미의식과 계급의식이 투철한 당의 전사로 튼튼히 준비하겠습니다.
새 세기 첫해에 라남의 봉화를 지펴 주시여 선군시대 혁명적대고조의 발단을 열어 놓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전당,전군,전민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십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고 인민경제의 정보화,현대화를 다그쳐 나라의 경제력을 새로운 높이에서 다져 나가며 충성의 열의와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여 민족최대의 경사가 겹친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우리 당과 우리 혁명력사에 빛나게 장식하겠습니다.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신임과 사랑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사업태도와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결정적으로 풀고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필승불패이며 우리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 지고 있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의 투쟁은 반드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가져 올것이며 우리 세대는 천출위인을 령도자로 모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운 영웅세대로 조국력사에 자랑스럽게 기록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다함 없는 충성심과 절절한 념원을 담아 나라의 무궁한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조국의 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온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주체91년 2월 16일
(끝)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 허종만책임부의장 연설
조국동포 여러분!
바람 세찬 이역땅에서 애오라지 운명의 태양으로 믿고 따르는 단 한분 어버이장군님이 못 견디게 그리워,꿈결에도 그 품에 안기고 싶고 어려우면 어려워서 더더욱 뵙고 싶어 우리는 2월의 대축전장으로 달려 왔습니다.
저는 먼저 이 경사스러운 자리에서 전체 총련일군들과 70만 재일동포들의 다함 없는 경모의 한마음을 담아 백두산민족이 낸은 희세의 령장이시며 만민이 숭배하는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제국주의자들이 새로운 걌반테로전쟁걎을 떠들어 온 지구가 소란스럽게 아우성치고 있는 이때 그에는 전혀 아랑곳 없이 민족최대의 명절분위기로 흥성거리며 들끓는 조국의 모습을 보니 저희들의 가슴은 크나큰 민족적자존심과 긍지로 한없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도 떳떳하고 존엄 높이 자기 령도자의 거룩한 탄생일을 가장 성대하게 경축하고 있는것은 바로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시고 강하시며 제일 훌륭하시고 자애로우신분을 민족의 태양으로,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자리 잡은 인생최고의 행운이며 민족최대의 행복입니다.
우리 장군님은 인류력사에서 제일 위대하시고 강하신 선군령장이십니다.
저희들은 비록 조국과 멀리 떨어 져 살고 있지만 해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매일 매시각 누구보다 깊이 절감하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최근년간은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적풍모와 무한대한 정치실력,불멸의 령도업적이 최상의 경지에서 세상에 높이 떨쳐 진 장엄하고 희한하고 성스러운 기간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단신으로 선군혁명령도의 만능보검을 비껴 드시고 달려 드는 대적의 공세와 겹쌓인 고난의 풍파를 억세게 쳐몰아 내시며 제국주의자들의 <고립>과 <봉쇄>의 올가미를 산산이 짓부셔 버리시고 숨질번한 우리 조선을 세계에 빛나는 강성대국으로 당당히 내세워 주시는것을 저희들은 력사의 체험자,증견자로서 똑똑히 보았습니다.
온 지구의 중압이 조선에 쏠린것과도 같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해 주시였을뿐아니라 더 높이 빛내여 주시고 한 나라,한 민족만을 지키신것이 아니라 인류자주위업전반을 승리에로 령도하신것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최대의 세계사적공적입니다.
돌이켜 볼수록 단 며해어간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구상에 거창하고 놀라운 대지각변동을 일으키시였습니다.
무너진다던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세계정상에 거연히 솟아 올랐고 이른바 유일초대국이 판을 치던 세상으로부터 주체조선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으로 세계정치구조와 국제외교질서가 극적으로 전변되는 현실이 펼쳐 졌습니다.
오늘에 와서는 적아를 불문하고 누구나가 다 우리 장군님의 무비의 위대성과 강대성앞에 깊이 머리를 숙이고 있으며 장군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야 대국의 권위도 서고 세상 만사가 다 잘된다는것이 21세기 현대정치사의 기정사실로 공인되고 있습니다.
유구반만년의 민족사와 수백만년 인류사에 이렇게 천하에 으뜸 가는 선군령장을 맞이하고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대행운이며 인류공동의 행복이라는것을 저는 이 뜻 깊은 연단에서 소리 높이 웨치고 싶습니다.
우리 장군님은 이 세상에서 제일 탁월하시고 자애로우신 절세의 위인,친근한 어버이이십니다.
저희들은 제노라 하는 성인들과 명인들을 많이 알고 있지만 그처럼 위대한 분께서 그처럼 소박하게 사시며 오로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은 위인을 아직 보지 못하였습니다.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그때로부터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며 무려 5,700여일의 많고 많은 나날을 우주의 높이에 비길 100여만리의 로정우에 바치신 우리 장군님을 우러르면 솟구치는 격정의 눈물,매혹의 눈물을 금할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한생에 자신을 위해 해 놓으신 일은 아무것도 없고 가는 바람,오는 비를 한몸에 다 맞으시며 오로지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을 더 잘 살게 하고 더 잘 내세우기 위한 한가지 일만을 하여 오시였습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생을 태양으로 빛내이시며 그렇게 많은 공적을 이룩하시고도 아직 인민들이 잘 살지도 못하고 조국통일도 못했는데 내가 어떻게 생일을 쇨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인민이 드리는 만수축원의 인사도 극력 만류하시였으니 동서고금에 정치가나 성인이 많다고 해도 우리 장군님과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수령,인덕의 최고화신은 그 어디에도 더는 없습니다.
우리 장군님은 조국과 더불어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도 지켜 주신 위대한 수호자,고마운 은인이십니다.
언제나 총련과 함께 계시며 영광의 한길로 손 잡아 이끌어 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최근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탄압책동으로 총련조직과 동포들이 준엄한 시련을 겪을 때 여러 차례 귀중한 말씀을 주시여 저희들이 나아 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고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시였으며 적들을 제압하기 위한 중대한 국가적조치들을 다 취해 주시여 총련을 굳건히 사수보존해 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해 주시였습니다.
영영 쓰러질번한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필승의 권위로 지켜 주시고 지략으로 지켜 주시고 사랑으로 지켜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수호업적과 친어버이은정을 우리는 천년세월이 흐른다 해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60성상이야말로 주체혁명위업을 책임지시고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헤치시며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겨 오신 찬란한 승리의 력사이며 언제나 지구의 중심에서 세계를 굽어 보시며 전 인류적인 업적을 쌓아 올리신 거창한 창조의 력사이며 인간이 체험할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조국과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숭고한 헌신의 력사입니다.
자본주의일본땅에서 총련을 없애 버리기 위한 살벌한 탄압광풍이 휘몰아 칠 때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적들과 싸워 이겼고 동포애의 불 타는 마음으로 지원해 주는 조국인민들을 생각하며 힘과 용기를 더욱 굳게 가다듬군 하였습니다.
우리 총련의 앞날에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최후의 승리자는 총련이고 적들은 반드시 패배와 멸망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며 법칙입니다.
무적필승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강성대국으로 존엄 높은 사회주의조국이 있는 한 총련애국위업과 재일조선인운동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래일도 오직 승승장구의 한길만을 걸을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나를 믿고 받들어 온것처럼 김정일동지를 믿고 그의 두리에 굳게 뭉쳐야 하며 그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합니다.>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오늘 총련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 주신 휘황한 진로를 따라 새 세기 애국애족의 대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고 있습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우리의 생명이며 힘의 원천인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숭배정신과 결사옹위정신으로 승리해 나갈것이며 설사 <고난의 행군>을 열백번 한다고 해도 우리의 신념이며 기치인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으로 만난 시련을 짓부시며 전진 또 전진해 나갈것입니다.
총련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높은 뜻을 받들고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통일된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자기의 영예로운 애국적본분과 의무를 훌륭히 다해 나갈것입니다.
끝으로 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민족의 행복과 김정일조선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영원한 젊음에 넘쳐 계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만세!(끝)
조선정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백남순외무상,리광근무역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백남순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며 사회주의승리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자기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있으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이 땅우에 통일되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 말 불 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고 사상이 위대하고 군대가 위력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우월하기에 우리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외교단 단장인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는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은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민족적명절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마음은 지금 그이께서 탄생하신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향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뜻 깊은 명절을 맞으며 자기들은 친선적인 조선인민과 함께 자기들이 대표하는 국가들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의 뉴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결의를 표명하고 있다고 말하였다.(끝)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총비서께 드리는 명예칭호증서와 훈장 전달식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명예칭호증서와 훈장,꽃바구니,축기,선물전달식이 14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께 국제정보기술아까데미야에서 명예원사,명예박사증서,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엘 메디 벤 바르까>련대성훈장과 증서,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에서 축기를 드리였다.
김정일령도자께 국제정보기술아까데미야에서 명예원사와 명예박사증서,몽골 동방철학 및 인문학대학에서 명예박사증서와 박사복,몽골평화친선단체련맹에서 평화금별훈장과 증서,프랑스와 벌가리아의 친선협회들에서 기념메달들,베네수엘라 라라주 빨라베씨노시에서 명예훈장과 증서를 보내여 왔다.
또한 그이께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참가자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친선협회들에서 꽃바구니와 축기,선물을 드리였다.
명예칭호증서와 훈장,꽃바구니,축기,선물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에게 전달되였다.(끝)
리비아국가수반이 꽃바구니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위대한 9월1일혁명의 지도자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조선주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림시대리비서 마흐무드 마쑤우드 아미르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몽골대통령이 선물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대통령 나짜긴 바가반디가 축하편지와 선물을 보내여 왔다.
축하편지와 선물을 조선주재 몽골특명전권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가 14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이란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가 14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미제가 자주적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해 미쳐 날뛰고 있지만 이란과 조선 두 나라는 자기 령도자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을 물리치면서 전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이란이슬람공화국의 립장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대사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할 절세의 위인을 맞이한 우리 민족의 일대 경사였으며 우리 조국의 휘황한 전도를 기약해 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과 이란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의 지도자들과 마련하여 주신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이라고 하면서 양형섭은 우리는 앞으로도 이란과의 친선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남순외무상,리광근무역상,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원일로동상 등이 연회에 초대되였다.(끝)
청진주재 중국총령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류지강이 14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함경북도위원회 홍석형책임비서,함경북도인민위원회 박수길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관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조선주재 외국손님들 여러 곳 참관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외교대표들이 14일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이날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은 제6차 김정일화전시회장을,무관단은 2.16경축 중앙사진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끝)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14일 경제 및 무역참사단 단장인 로씨야련방대사관 무역참사 쎄르게이 료우슈낀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한민전>평양대표부 대표 국내외기자들과 회견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는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14일 평양에서 가진 국내외기자들과의 회견에서 남조선인민들은 백두산장군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21세기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러 따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 남조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흠모와 칭송이 전 사회적인 감정으로 승화되여 대세의 흐름을 이루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남조선의 주요신문 7종과 잡지 14종에서만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 700여상을 정중히 모시고 위대성기사 900여건을 게재하였다.
학계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업적을 깊이 연구보급하고 있다.그리고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교육과 함께 <김일성,김정일연구>,<주체사상연구>,<조선로동당연구> 등 지금까지 거의 취급하지 않던 부분까지 연구교육하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소개선전하는 사업에서 청년주체주의자들이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을 전면적으로 수록한 전기형식의 위대성총서 <김정일>이라는 단행본이 공개출판되고 위대성선전물들이 합법적인 정기간행물로 보급되고 있으며 장군님의 위대성을 소개하는 인터네트싸이트들이 등장하여 사람들을 크게 격동시키고 있다.
그는 <한민전>은 각계 민중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끝까지 따를것이며 다함 없는 충성의 한길에서 통일조국의 새날을 맞이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박광기대표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숭배심을 보여 주는 록화물을 보았다.(끝)
백남순외무상 리뜨바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은 리뜨바공화국 외무상 안타나스 발리오니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리뜨바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그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도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져메이커 외무 및 대외무역상에게 축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은 져메이커 외무 및 대외무역상 케이.디.나이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져메이커 외무 및 대외무역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희세의 대위인전 <김정일동지전기>제1권 출판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활동과 불멸의 업적을 집대성한 도서 <김정일동지전기> 제1권을 출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에서 편찬한 <김정일동지전기> 제1권에는 주체31(1942)년 2월부터 주체63(1974)년 2월까지 력사적시기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혁명활동과 업적이 15개장으로 나뉘여 62개의 제목으로 수록되여 있다.
제1장부터 제3장까지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일대전의 총포성속에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조국의 광복과 새 조국건설,준엄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사회주의기초건설을 몸소 체험하시면서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 갈 령도자적자질과 풍모를 갖추어 나가신 내용이 수록되여 있다.
제4장부터 제7장까지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신 내용이 수록되여 있다.
그리고 제8장부터 제15장까지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후 경애하는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수록되여 있다.(끝)
혁명사적표식비 각지에 건립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적표식비가 해주시인민보안서와 구성시 오봉협동농장에,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현지지도표식비가 원산수산사업소,강원도인민병원,곽산군 초장협동농장에 각각 세워 졌다.
해당 단위들에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 있다.
혁명사적표식비제막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끝)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참가자들과의 련환무대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참가자들과의 련환무대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21세기의 태양찬가>로 시작된 련환무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를 목격한 여러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과 외국류학생들,조선의 근로자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생활력에 대하여 세계는 경탄을 금치 못해 하고 있다고 하면서 가까운 앞날에 진보적인류의 순결한 마음이 담겨 진 태양의 기념비를 세워 천세만세 전해 가자고 참가자들에게 호소하였다.
련환무대에서는 백두산3대위인들을 칭송하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을 담은 글들과 시작품들을 쓴 여러 나라 인사들이 소개되였다.
또한 련환무대에는 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특색 있게 펼쳐 졌다.
한편 이날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혁명의 성산 백두산해돋이 사진전시회도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백두산에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사진이 모셔 져 있었으며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숭고한 애국의 넋이 깃들어 있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사계절에 따르는 해돋이장면이 수록된 수많은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행사들에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에 참가한 국제기구 대표들과 여러 지역,나라의 대표단,대표들,제6차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한 여러 대표단들,조선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손님들,조선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류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2.16경축 행사들 진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인민무력부 예술소조종합공연과 평양시학생소년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아버지 장군님 계시여 영원한 우리 행복>이 1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학생소년들의 다함 없는 존경과 열화 같은 숭배심을 감동깊이 노래하였다.(끝)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소년단원들,새로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소년단의식에 이어 300만 조선소년단원들의 충성의 마음을 담은 축하시 <2월의 명절을 축하합니다>가 랑송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진행되였다.
소년단에 새로 입단하는 어린이들이 소년단기발앞에서 엄숙히 선서하였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어린이들에게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관계부문일군들과 학부형들이 붉은 넥타이를 매여 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 주었다.
이어 축하발언들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끝)
제1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개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평양의 빙상관에서 15일 개막되였다.
이 축전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2.16)에 즈음하여 해마다 전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축전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체육인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련대성을 강화하고 체육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나누는 국제적인 회합으로 되고 있다.
이번 축전은 개인,쌍 경기,빙상무용으로 나뉘여 경기형식으로 진행되며 모범출연이 있게 된다.
축전에는 로씨야,오스트랄리아,조선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개막식에는 홍성남내각총리를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국내외 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
축전은 17일까지 진행된다.(끝)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위업에 모든것을 바쳐 나갈것이다/총련경제위원회 부위원장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총련경제위원회 박희덕부위원장은 오늘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는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 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주시였으며 우리의 사회주의를 불패의 보루로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진정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세계진보적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 신념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다.(끝)
김일성주석께 해외동포들 경의표시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4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최청산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류태영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우리 민족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다시금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과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해외동포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허종만책임부의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해 나갈 맹세를 굳게 다진다고 썼다.
최청산부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 나가겠다고 썼다.
한편 만수대언덕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축하단,총련현본부위원장일군대표단,총련젊은상공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해외동포대표단들과 외국손님들 도착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조령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현본부위원장일군대표단,총련 도꾜도상공회 송원진부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젊은상공인대표단,리사회 강순호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축하단이 14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이날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에 참가할 세계평화리사회 집행비서 아타나시오스 파필리스와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대표 마리쏠 루이스가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조선에서 근 4만개 대상건설 완공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7년동안에 6,000여개의 공업대상과 1,500여개의 문화시설을 포함하여 근 4만개 대상의 생산공정이 신설,개건되였다.
이 시기 청류다리(2단계),금릉2동굴,단군릉,평양-향산관광도로를 비롯한 여러 건설대상들이 완공되였으며 강원도,평안북도,황해남도의 방대한 토지가 정리되였다.
또한 송원언제,태천언제,태천5호발전소,12월5일청년광산,3월24일청년광산과 여러 탄광의 새 갱들을 비롯한 큰 대상들의 건설이 결속되였으며 원산-금강산,해주-옹진,신강령-부포사이 철길이 개통되고 회령-학송,간리-시정,구현-인포사이 철도가 전기화되였다.
인민들이 빨리 덕을 볼수 있고 실리의 원칙이 구현된 정보산업시대의 공업토대도 7년간에 더욱 튼튼히 마련되였다.
현대적인 소고기생산기지가 새로 건설된데 이어 가금기지들,메기공장들,양어장들,기초식품공장들,감자가공공장,즉석국수공장,정제소금공장,화장품공장들과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수많은 생산공정들이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신설,개건확장되였다.
구월산,칠보산,장수산을 비롯한 명산들과 룡문대굴,울림폭포가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 졌다.
9.9절거리,4.25려관,고려의학종합병원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평양시와 백두산지구 등 도시와 농촌들에 근 30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건설되였다.(끝)
백두산에 216개 봉우리/백두산천지종합탐험대가 확증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북부에 솟아 있는 백두산에 상대높이가 20m이상 되는 봉우리들의 수가 216개라는것이 확증되였다.
100여만년전 지질시대에 형성된 백두산은 오랜 세월에 걸치는 화산분출과 침식,삭박,풍화작용에 의하여 기묘한 봉우리들과 기암절벽,신묘한 골짜기들을 가진 웅장하고 아름다운 오늘의 모습에 이르게 되였다.
백두산의 최고봉인 장군봉(2,750m)과 향도봉(2,712m),해발봉(2,719m)을 비롯한 16개의 기본봉우리와 그 주위에 천태만상의 절경을 이룬 200개의 크고작은 봉우리가 솟아 있다.
백두산련봉들에 대한 새로운 자료는 백두산천지종합탐험대에 의하여 밝혀 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신 혁명력사가 깃들어 있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탄생하시여 백두산은 조선의 명산,세계의 명산으로 되고 있다.(끝)
콤퓨터총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나왔다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중앙과학기술통보사에서는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콤퓨터총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제작하여 내놓았다.
콤퓨터총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은 항일혁명투쟁의 력사와 백두산3대장군께서 백두산지구와 량강도에서 진행하신 혁명활동을 비롯한 백두의 혁명전통과 관련된 내용들 그리고 백두산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량강도의 자연지리적 및 생태학적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여 편찬제작한 콤퓨터다매체편집물이다.
콤퓨터총서는 <백두산3대장군>,<혁명전통원문자료>,<백두산전설>,<혁명전통년표>,<백두산지구답사>,<혁명력사지도> 등 11개의 편으로 구성되여 있다.
콤퓨터총서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략력에 대한 8,000여건의 올림말들과 백두산3대장군의 로작들과 말씀들,백두산3대장군에 대한 혁명전설,구호문헌,3,500매이상의 사진 및 미술작품들,기록영화,혁명영화의 명화폭들,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된 혁명가요들을 포함한 100여곡의 음악작품들이 모두 프로그람적으로 련결되여 매우 편리하게 찾아 볼수 있게 되여 있다.
또한 콤퓨터총서에는 위성사진처리기술과 지리정보체계를 리용하여 만든 백두산지구립체지도모형에 300여개소의 혁명전적지들과 혁명사적지들을 표시하고 화상으로 직접 찾아 볼수 있게 된 3차원지도자료들과 국내와 중국 동북지대에서의 주요전투,원정,행군 등 항일혁명투쟁과 관련된 내용을 화상으로 찾아 볼수 있게 된 600매의 2차원지도자료들도 있다.(끝)
부쉬의 <위협>연설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대통령 부쉬가 <악의 축>폭언으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국제적분위기에 아랑곳없이 또다시 호전적망발을 늘어 놓음으로써 <유일초대국>의 침략적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는 11일 위스콘신주의 밀워키에서 한 연설에서 또다시 <이란,이라크,북조선과 같은 정권들이 우리의 생활방식을 위협하는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다>라는 호전적망발을 늘어 놓았다.
이것은 부쉬정권이 내외의 항의 비난과 반대 배격에도 불구하고 <악의 축>론을 미국의 침략적대외정책의 기본으로 내세우려는 변함 없는 야망을 보여 준것으로서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된다.
미국은 <악의 축>론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들을 <반테로련합>에 얽어 매고 <반테로>전략을 계속 강행추진하여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을 다스리려 하고 있다.
미국은 <반테로전쟁>의 제2목표를 우리 나라로 정하고 대조선강경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다.
미국의 전쟁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극도로 긴장해 지고 있으며 전쟁전야에만 있을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우리를 지명하여 침략위협을 가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전쟁폭언을 하는것은 전례없는 것으로서 우리의 경계심을 극도로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은 조선반도가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라는 사실에 류의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의 강경대처발언을 단죄/로동신문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블래어가 최근 도꾜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부쉬가 <일반서신연설>에서 떠들어 댄 소리를 되받아 넘기며 미국이 북조선에 보다 더 강경하게 대처해 나갈것이라고 폭언하였다.
<로동신문> 15일부는 이것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도발적인 망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블래어는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으로서 미국의 대조선,대아시아전략을 현지에서 직접 집행할 작전권을 가진 전쟁사환군이다.이런 자가 대조선강경대처를 폭언한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
이것은 태평양지역 미군무력이 우리를 반대하는 도발적인 군사행동에로 넘어 가겠다는것으로 밖에 달리 볼수 없다.
그러나 미국이 타격의 선택권이 저들에게만 있는것처럼 생각하는것은 오유이다.강경에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은 우리의 자주적권리이며 대응방식이다.미국이 우리에게 기어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침략자들은 조선반도에서 일찌기 체험하지 못한 쓰디쓴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
미국의 호전세력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고 무모한 전쟁모험을 그만두어야 한다.(끝)
2.16경축집회 민주꽁고에서 진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일 민주꽁고의 킨샤사에서 정당,친선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
집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령도하시는 과정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가 나아 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 주시고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겹쌓인 시련과 난관을 뚫고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스위스에서 뷸레찐특간호 발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위대한 령장 김정일>,<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국가수반>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세계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를 탁월한 군사전략가,군사의 영재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21세기에 조선은 자주적인 강성대국으로 될것이며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민족은 인류문명에 크게 이바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고통련조직들에서의 경축행사들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고통련과 우즈베끼스딴고통련의 공동주최로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따슈껜뜨주에서는 여러가지 체육,오락 경기들이 진행되였으며 따슈껜뜨시에서는 모란봉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부쉬의 망발을 규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7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부쉬의 <년두교서>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대통령 부쉬가 <년두교서>라는데서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을 테로와 억지로 련관시켜 힘으로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놓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를 사랑하지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통일단결된 힘에 의거하여 적들의 있을수 있는 도발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세계평화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는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끝)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부쉬의 <년두교서>를 규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이 미국대통령의 <년두교서>에 항의하여 7일 부쉬에게 보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부쉬가 <년두교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나라들에 본질상 전쟁을 선포하는 발언을 한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언제한번 미국이나 세계 어느 나라도 위협한적이 없으며 우리도 그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국가의 자주권과 독립,자기 인민의 전통과 풍습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 어떻게 위협으로,테로로 된단 말인가고 반문하고 인민들이 그러한 정책을 좋아 하는데 부쉬는 왜 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며 무력으로 자기의 의사를 강요하려 하는가고 단죄하였다.(끝)
리회창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국제고통련 대변인 담화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통련 대변인이 리회창의 망발과 관련하여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리회창이 대북강경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미국을 찾아 가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망발을 서슴없이 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에 굽실거리는 리회창의 행동은 삽살개의 모양과 신통히도 같다고 야유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리회창은 개처럼 주인이 시키기만 하면 설사 자기 민족이든,자기 인민이든 가리지 않고 물어 제끼는 자이다.
미국은 필요하다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을 반대하여 리회창과 같은 자들을 리용할것이며 주인의 명령에 따라 이 자들은 그 어떤 악행도 서슴없이 감행할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있는 나라들과 인민들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며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일 삼는 리회창을 견결히 규탄한다.
리회창은 사대매국적이며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계속한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심사숙고 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