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리두익의 장의식 진행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두익의 장의식이 1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한 리두익은 오랜 기간 인민군부대와 무력기관의 책임적인 위치에서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군사로선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인 조명록,김영춘,김일철,리을설 등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항일혁명투사들,당,무력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고인의 유가족들,친척들이 장의식에 참가하였다.
평양시교외에 있는 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진행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이 애도사를 하였다.(끝)
알바니아 수상과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가 알바니아공화국 수상으로 임명된 빤델리 마이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도 알바니아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아르따 다데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남조선에서의 대규모 합동군사연습 규탄/직총중앙위원회 성명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침략군의 주도하에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훈련이 통합되여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이번 통합군사연습은 전례없이 위험천만한 북침핵예비전쟁으로서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이 실천단계에 접어 들고 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국주의자들이 남조선에서 벌려 놓으려는 이번 통합군사연습을 철두철미 우리를 침략하기 위한 계획적인 전쟁도발전주곡으로,핵전쟁의 서막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강력히 단죄규탄한다.
만일 미제국주의자들이 끝끝내 우리 나라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직업동맹원들은 영웅적인민군대와 함께 한전호에서 침략자,도발자들과 결사항전을 벌려 놈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해 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 말것이다.(끝)
도서해설선전경연 진행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제8차 전국출판물보급일군들의 도서해설선전경연이 12일과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각도 경연들에서 당선된 100여명의 출판물보급일군들이 참가한 이번 경연에서는 도서 <수령님을 모시고 60여년>,<백두산형의 위인 김정일동지> 등 위대성선전도서들과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열병광장>,<번영의 길>을 비롯한 혁명적문학작품들에 대한 해설선전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근로자들속에서 도서해설선전사업을 활발히 벌리는 과정에 련마해 온 도서해설기량을 훌륭히 보여 주었다.
15일 경연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
우간다주재 조선대사로 김봉기 임명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공화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임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우간다공화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로 김봉기가 임명되였다.(끝)
로씨야방문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일행 출발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를 방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일행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비행장에서 최고인민회의 장철 부의장과 조선 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일행을 전송하였다.(끝)
로씨야방문 조선과학원대표단 출발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를 방문하는 강동근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과학원대표단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로씨야 련합원자핵연구소성원국 정부전권대표자회의에 참가할 조선과학원대표단 출발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두부나에서 진행되는 련합원자핵연구소성원국 정부전권대표자회의에 참가할 리제선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원자력총국대표단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미국의 핵탄두를 장비한 땅속관통무기개발을 비난/로동신문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6일부는 얼마전 부쉬행정부가 <지하대상물을 파괴할수 있게 핵탄두를 장비한 땅속관통무기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3년간의 연구사업을 진행할것>을 명령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미국국가핵안전행정당국 책임자 고든은 국회 하원에서 한 증언에서 미국이 앞으로 10년동안 여러 종류의 미싸일들에 장약할수 있는 핵탄두를 새롭게 갱신하는데 총력을 돌리게 될것이라고 공개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이 목적에 대해 최근 미국무성 군비통제 및 국제안보담당 차관 볼튼이 <워싱톤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미국이 비핵국가에도 핵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고 서슴없이 뇌까린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볼튼의 폭언은 부쉬행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최근 폭로된 미국방성의 <핵태세검토>비밀보고서에 의하면 부쉬행정부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중국을 비롯한 7개 나라들을 핵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한정핵공격>을 위한 소형전술핵무기를 개발하기로 하였다.이 모든것은 미국이야말로 핵위협의 장본인이며 세계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인류의 가장 흉악한 원쑤이라는것을 말하여 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맞설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미국이 주제넘게 떠들고 있는 행동의 권리는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미국이 우리를 목표로 로골적인 핵공격위협을 가하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그에 대응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다.이것은 우리의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다.
미국은 함부로 날뛰지 않는것이 자기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끝)
미국의 침략적핵전략에 대해 폭로/로동신문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6일부는 미국의 악랄한 침략적핵전략에 대해 폭로한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최근 미국이 로씨야와 중국 그리고 우리 공화국과 수리아,리비아,이란,이라크를 핵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한정핵공격>을 위한 소형전술핵무기를 개발하기로 한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랭전종식후에도 핵전략을 변함없이 패권주의,세계제패를 위한 관건적요소로 내세우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게 한다.미국이 핵무기를 그 누구의 <공격>과 <위협>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묘사한것은 저들의 핵전력증강과 핵전략실현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한것이다.
인류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은 어제 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다.
미국에서 첫 원자탄시험이 호전광 루즈벨트에 의하여 구상되였었고 원자탄무기연구제작에 박차를 가한 트루맨에 의해 원자탄시험이 진행된후 첫 원자탄이 일본인민들의 머리우에 들씌워 졌으며 조선전쟁마당에 떨굴수 있는 전술핵무기시험이 다그쳐 졌었다.이어 아이젠하워에 의해 조선을 비롯한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여 원자무기를 사용할데 대한 음모가 22번이나 꾸며 졌었다.그후 레간이 <전략방위구상>이라고 내놓은 우주를 군사화하기 위한 <별세계전쟁>계획과 이 계획의 변종인 이전 미국대통령 부쉬가 내놓은 <빛나는 조약돌>,그 변종의 변종인 오늘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 등 미국의 핵전략실현은 계속되고 있다.
현 대통령 부쉬는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함으로써 핵우위를 이룩하고 미국 력대대통령들이 이루지 못한 침략목적을 실현하려 하고 있다.
부쉬가 이번에 핵공격계획을 작성발표하도록 한것도 이러한 야망과 관련되여 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끝)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는것은 자멸행위/로동신문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6일부는 미제가 3월 21일부터 벌리려는 합동군사연습은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 <중지>된이래 남조선에서 감행되는 합동군사연습가운데서 제일 규모가 크고 그 목적과 내용도 가장 침략적인 전쟁불장난이며 위험한 대규모북침공격작전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반테로>의 명목밑에 올해를 <전쟁의 해>로 선포하고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 넣으려고 발광하는 호전광 부쉬가 남조선에 날아 들어 북침공격작전계획을 현지에서 최종검토한 직후에 벌어 지는것으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한 불장난으로 되고 있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과 군사장비를 동원하여 불장난을 벌리는것이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실전으로 이행하려는 범죄적기도로부터 출발한것임은 두말할것 없다.
미제호전광들이 <힘>으로 우리를 어째 보려는것은 부질없는 망상이다.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고 불은 불로 다스리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만일 미제호전광들과 그 추종자들이 감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그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 드는것과 같은 자멸행위로밖에 될것이 없다.(끝)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 진행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가 10일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국제련락위원회 일군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정당,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새로운 정세를 통보하였으며 국제련락위원회의 지난해사업을 총화하고 올해과업을 토의하였다.
회의에서 한 보고에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에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시대가 제기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론리와 정력적인 실천활동으로 명확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지난해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에 언급하고 그 어느때보다도 극도에 달한 부쉬정권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도 조선인민을 놀래우지도 굴복시키지도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해에 국제련락위원회가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과 노력에 대한 국제적지지를 불러 일으키는데 중심을 두고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국제련락위원회 창립 25돐이 되는 뜻 깊은 올해에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지지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의 활동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2002년 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행동강령은 조선의 자주적통일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새로운 환경을 마련한 6.15북남공동선언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이 선언이 성실히 리행되도록 적극 활동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행동강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조선통일운동사에 쌓아 올리신 업적에 대한 소개선전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적극 벌려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을 광범히 벌려 세계적판도에서 크게 떠들도록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행동강령은 또한 미국의 대조선강경압살정책과 남조선에서의 무력증강책동,남조선의 <주적론>,<보안법>,외세공조책동 등을 폭로규탄하는 활동의 도수를 높이며 분렬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을 해체시키기 위한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미국로동자세계당 성원이며 미국은 조선에서 물러 가라위원회 위원장인 브라이언 벡커가 국제련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되였다.(끝)
빠리 국제회의참가자들이 편지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빠리에서 진행된 조선의 자주적통일에 관한 토론회,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창립 25돐 기념집회,국제련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 참가자들의 명의로 10일 채택되였다.
편지는 토론회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각하께서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조국통일방침과 방도들을 제시하심으로써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불멸의 공적을 쌓으신데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통일의 원칙과 방도들을 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북과 남,해외의 광범한 통일애국력량을 묶어 세워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각하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는 이번 행사들을 통해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에 난관을 조성하여 조선의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보다 광범히 전개해 나가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회의는 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고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려는 온갖 시도들을 반대하며 남조선에서의 미군의 즉각 철수를 요구하는 국제적항의깜빠니야를 전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김정일령도자각하의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 료녕성국제우호련락회,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와 인디아주체사상연구회,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에서 친선모임과 기념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중국 료녕성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은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분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국장은 기념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조선인민과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 나게 하였다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주체사상을 20세기뿐아니라 21세기에도 진보와 번영,행복의 길을 밝혀 주는 불멸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인정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에서 진행된 기념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3월 6일 우간다 캄팔라시 키탄테인민학교 김정일학급에서는 태양절기념노래모임이 진행되였다.(끝)
조선에서의 명절들을 기념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벌가리아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벌가리아위원회 합동전원회의가 2월 28일 쏘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전세계적인 축전으로 특색 있게 경축하는데 이바지하는 사업이 벌가리아에서도 활발히 진행된데 대하여 총화하고 국제공산주의운동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세계적인 축전으로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한 당면과업을 토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벌가리아대표의 귀환보고가 있었다.
전원회의참가자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합류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식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