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튀니지대통령에게 축전
튀니스
튀니지공화국 대통령
진 엘 아비딘 벤 알리각하
나는 튀니지공화국 국경절 4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 좋게 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발전되고 번영하는 민주주의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3월 19일
평 양
(끝)
홍성남총리와 백남순외무상 튀니지국경절로 축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은 튀니지공화국 수상 모하메드 간누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튀니지공화국 국경절 46돐에 즈음하여 그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도 튀니지공화국 외무상 하비브 벤 야히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제17차대회에 축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제17차대회에 1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제1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를 통하여 귀당의 전체 당원들에게 따뜻한 동지적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지난 기간 로동계급의 혁명적원칙을 견지하면서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하며 세계 사회주의운동의 단결을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 왔다고 축전은 지적하였다.
축전은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제17차대회는 당건설과 활동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력사적계기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당사이에 존재하여 온 전통적인 친선과 계급적련대의 뉴대가 앞으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대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 20돐기념 평양시보고회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 20돐기념 평양시보고회가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애국적인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주체71(1982)년 3월 18일 가증스러운 부산<미국문화원>을 불살라 버리고 <미국 나가라>,<미국의 신식민주의를 규탄한다>라고 쓴 수많은 반미,반파쑈 삐라를 살포하면서 반미투쟁의 불길을 지펴 올렸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는 기념보고에서 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은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쌓이고 맺힌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의지를 과시한 정의의 애국투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은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반미자주화투쟁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 놓았으며 이 투쟁이 있은 이후 남조선에서는 투쟁의 예봉이 미제침략자들에게 돌려 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남조선인민들의 반미투쟁이 최근 미국대통령 부쉬의 <악의 축>망발과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더욱 고조되고 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대중적인 반미항전을 힘차게 벌리고 있는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동포애적지지와 성원을 보내였다.
그는 미제와 남조선 반통일호전세력의 분별 없는 책동으로 말미암아 오늘 조선반도에는 새 전쟁,핵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계속 우리와 <힘>으로 대결하는 길로 나간다면 그것은 자멸을 촉진하는 결과만을 가져 올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용순,조국평화통일위원회 오익제부위원장,사회단체 책임일군들,대학총장,학장들,시내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
콤퓨터총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과학기술통보사에서 콤퓨터총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내놓았다.
혁명전통교양의 대백과사전인 이 총서는 모두 11개편으로 되여 있다.
백두산3대장군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략력이 사진,미술작품 및 동화상과 함께 들어 있다.
혁명전통올림말편에는 자모순,분류검색형식으로 혁명전통용어 8,000여개가 전자사전형태로 들어 있다.
혁명전통원문자료와 백두산전설편에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비롯하여 20만페지에 달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주요 혁명전통도서들이 수록되여 있다.
그리고 600여건의 혁명전설이 들어 있다.
구호문헌편에는 5,000여건의 구호문헌 원전문체와 사진,해설,발굴지점과 위치를 표시한 지도가 있다.
총서에는 혁명전통년표,일지가 기록되여 있고 백두산지구 답사에 필요한 300장의 립체지도와 600장의 평면지도가 있다.
이밖에 동화상으로 된 100편의 예술영화,기록영화의 주요장면과 3,500장의 사진,미술작품,100곡의 혁명가요,여러개의 다매체편집물이 들어 있다.
총서는 콤퓨터상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되여 있는 백두산일대의 답사를 완전무결하게 실현할수 있게 한다.
총서는 선군혁명시대에 창조된 또 하나의 민족의 국보이다.(끝)
회령산원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회령산원은 조선의 최북단 함경북도 회령시에 자리 잡고 있다.
주체84(1995)년 10월 4일에 개원되였다.
연건평은 4,200평방메터이다.
건물은 3층으로 되여 있다.
1층은 외래치료실,2층은 해산수술실,기능진단실,3층은 입원실이다.이곳에는 보육기와 기능진단기를 비롯한 최신의료설비들이 갖추어 져 있다.
여기에서는 해마다 1,000여명의 녀성들이 해산방조를 받고 있다.
개원 후 지난 6년동안에 3쌍의 세쌍둥이와 37쌍의 쌍둥이가 태여났다.
2000년 1월 25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곳 산원에서 세쌍둥이가 태여났을 때 직승기로 산모와 어린이들을 평양산원에 실어 오도록 은정 깊은 조치도 취해 주시였다.
이곳 산원의 의료일군들은 녀성들과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에 온갖 지성을 쏟아 붓고 있다.(끝)
유럽나라들을 방문하였던 경제대표단 귀국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벨지끄,이딸리아,스웨리예,영국을 방문하였던 리광근무역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경제대표단이 19일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무역성 김정기부상과 조선주재 스웨리예왕국 림시대리대사 폴 베이에르가 대표단을 마중하였다.(끝)
김일성주석과 일화(23)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되돌아 간 주석의 분배몫
주체82(1993)년 11월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서는 김일성주석께 10년간의 분배몫으로 10만 2,000여원의 현금을 올리였다.
주석께서는 근 40년간 이 농장의 명예농장원이 되시여 농장의 살림살이와 농업발전에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농장에서는 주체72(1983)년부터 해마다 농장원들의 평균 분배몫으로 환산하여 주석의 분배몫을 저축해 두기로 하였었다.
이 사실을 보고 받으신 주석께서는 자신께서도 부자가 되였으니 한턱 쓰겠다고 하시며 손수 농기계의 값을 계산해 보시고 여러 대의 뜨락또르와 자동차를 구입해 원화협동농장에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주석의 분배몫은 뜨락또르와 자동차가 되여 원화협동농장으로 되돌아 갔다.
몸소 비쳐 주신 승용차불빛
주체63(1974)년 5월 황해남도의 어느한 농장벌에서는 모내는기계 운전공들이 얼마 남지 않은 논판의 모내기를 마저 끝낼 심산으로 어둠이 깃들기 시작할 무렵에도 일손을 다그치고 있었다.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다가 이 광경을 목격하신 주석께서는 차를 세우시고 저 동무들이 날이 어두웠는데도 아직 모를 내고 있다고 하시면서 전조등을 비쳐 주도록 하시였다.
잠시후 고마운 분에게 인사를 올리려고 달려 온 운전공들은 차곁에 서 계시는 주석을 뵈옵고 감격을 금치 못해 하였다.
이날 주석께서는 그들이 일을 마무리하는것까지 보시고서야 자리를 뜨시였다.
소와 바꾸신 메새 6마리
광복(1945.8.15)직후 주석께서는 시중군 안찬리의 한 농가에 들리시여 생활형편을 료해하시였다.
농쟁기하나 변변한것이 없는 농민의 살림살이형편을 가슴 아프게 돌아 보시던 그이께서는 아이들이 잡아 온 메새 6마리를 자신께서 가져 가겠다고 하시며 그 값으로 많은 돈을 내놓으시였다.
농민은 그 돈으로 자기 소를 가지고 농사 지어 보려던 소원을 풀게 되였다.(끝)
신문들 미싸일위협장본인을 미국으로 락인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우리의 그 무슨 <위협>설을 집요하게 들고 나오는 미국보수세력들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미싸일위협의 장본인은 미국이라는데 대해 까밝혔다.
<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오늘 세계의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국은 극단적인 독선주의정책으로 제손으로 수표하였던 국제조약까지도 헌신짝처럼 차던지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은 오늘 국제무대에서 가장 큰 우환거리로 되고 있다.그것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놀음이 세계의 전략적안정을 파괴하고 새로운 군비경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기때문이다.하기에 세계가 일치하게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놀음을 규탄배격하고 있는것이다.
미국으로서는 이러한 세계적항의와 규탄을 눅잦히기 위한 구실이 절실하게 필요한것이다.그래서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이라는 이미 꿰질대로 꿰진 북이라도 계속 두드리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이다.
우리의 평화적인 미싸일계획은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나라들에게는 절대로 위협으로 될수 없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미국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살정책이 몰아 올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각하게 검토하고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당장 걷어 치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전개해 나갈것을 강조/<한민전>대변인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 20돐에 즈음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1982년 3월 18일 부산의 청년학생들이 이남땅을 강점하고 가장 야만적인 식민지군사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광주시를 피바다속에 잠근 미제침략군에 대한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를 터뜨리며 부산<미국문화원>에 불을 지르고 <미국 나가라>,<미국의 신식민주의를 규탄한다> 등의 반미삐라들을 뿌렸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부산<미국문화원>방화투쟁이 있은후 도처에서 <미국문화원>과 미국대사관을 비롯한 식민지통치기관들에 대한 점거롱성이 벌어졌으며 미국 기발을 불 태우고 미제의 전쟁연습과 내정간섭책동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이 적극 전개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말미암아 <한>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북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곧 이남민중에 대한 선전포고로서 현대전에는 전후방이 따로 없고 핵참화에는 남과 북의 경계선이 있을수 없듯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면 민족이 공멸하고 만다고 까밝혔다.
우리 <한민전>은 전 국민과 함께 6.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전개해 나갈것이며 부쉬행정부가 끝끝내 전쟁도발의 길로 나간다면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량민학살의 피로 물든 이 땅을 미제침략군의 시체와 죽음의 매장터로 만들어 버릴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선군정치에 대해 우간다와 벌가리아인사들 강조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9돐에 즈음하여 11일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연구소조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 바구마 이쏘케는 보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그를 핵심으로,나라의 기둥으로 하여 전반적인 사회주의건설을 이끌어 나가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과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하여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사범대학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독특한 정치철학을 내놓으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내놓으신 선군혁명로선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조선에서의 강성대국건설을 담보하는 만능의 보검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12일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있은 토론회에서 이 소조 책임자는 최근 국제정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은 세계사회주의,공산주의운동의 전위대로서 1950년대에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을 파탄시킨것처럼 21세기에도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셔 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끝)
레바논공산당 6.15선언 지지,미군철수 요구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레바논공산당 대표 죠르즈 마가미쓰가 당총비서의 위임에 따라 1만 3,000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13일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서명문에 수표하였다.
서명문은 세계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반세기이상에 걸친 조선반도의 분렬이 끝장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전체 조선인민의 앙양된 통일열기에 맞게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거할 대신 오히려 북조선을 <제1주적>으로 규정하고 일방적인 대북강경로선을 추구하고 있으며 <북조선 위협설>을 의도적으로 퍼뜨리면서 남조선호전세력들과 함께 북을 겨냥한 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려 놓고 있다고 서명문은 지적하였다.
서명문은 조선의 통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통일문제 당사자들인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 자주적으로 이룩되여야 하며 미국은 무모한 대북강경정책과 전쟁위험조성으로 조선반도의 통일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책임을 인정하고 남조선에서 자기의 무력을 철수함으로써 조선통일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안보문제에 관심 있는 나라들은 조선통일3대헌장에 기초한 련방제방식의 통일을 지지하며 이 문제를 자기의 목적과 리해관계에 복종시키거나 방해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서명문은 지적하였다.(끝)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전국지도부가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에 대한 미국의 광란적인 압살소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평화와 협력의 정치적분위기를 마련할수 있게 북조선을 적대시할것이 아니라 그들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대결상태를 해소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은 북조선이 자기의 자주권을 행사하며 국제공동체와 자유롭고 평화적인 관계를 가지려는데 대하여 적극 지지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미사이의 관계가 대화와 호상리해를 통하여 이룩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지금 자기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미국의 그릇된 립장은 이러한 과정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