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자회 개막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자회가 오늘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대표자회에는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추천된 대표들과 재일본조선청년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공로자들,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자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김중린비서가 대표자회에 참가하였다.
대표자회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 세기 혁명적진군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위력을 힘 있게 떨칠데 대하여>,<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규약채택에 대하여>를 의정으로 결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대표자회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을 김영남위원장이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이 선포된후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성된 난국을 앞장에서 용감하게 헤쳐 나감으로써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붉은기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령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과업들을 밝혔다.
이어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가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선포후 지나온 6년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청년대오의 혼연일체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 지고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총포성 없는 결전장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별동대의 위력을 더욱 힘 있게 떨쳐 온 영광과 승리의 6년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로선과 선군정치를 견결히 옹호관철하며 선군기치 따라 새 세기 혁명적진군에서 돌격대,선봉대의 영예를 높이 떨쳐 나가도록 하기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대표자회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대표자회는 계속된다.(끝)
김영남위원장 재선된 짐바브대통령에게 축전
하라레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로버트 지.무가베각하
나는 각하가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각하가 대통령의 중임을 계속 지니게 된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인민의 커다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민족적단합을 도모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며 아울러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3월 19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 재선된 꽁고대통령에게 축전
브라자빌
꽁고공화국 대통령
데니 싸쑤 느게쏘각하
나는 당신이 꽁고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두터운 신임에 의하여 꽁고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3월 19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 나미비아대통령에게 축전/독립기념일
윈드후크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
삼 누죠마각하
나는 나미비아독립 1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번영,발전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며 아울러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3월 19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 이란대통령에게 축전/이란새해
테헤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쎄예드 모함마드 카타미각하
나는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각하와 그리고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공고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과 그리고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3월 21일
평 양
(끝)
홍성남총리 이란제1부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는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 모함마드 레자 아레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전략적인 높이에서 계속 활력 있게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가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로씨야 국가회의 의장사이의 회담/모스크바
(모스크바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겐나지 쎌레즈뇨브의장사이의 회담이 18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수뇌분들께서 이룩하신 합의리행문제들과 조선통일문제,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교류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의장일행과 로씨야련방주재 조선대사 박의춘,로씨야국가회의 부의장 아르뚜르 칠린가로브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회담에 참가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이 체스꼬,메히꼬신임대사들을 만났다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21일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체스꼬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또마슈 스메딴까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또한 백남순외무상은 조선에 주재할 메히꼬합중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로헬리오 그란길료메 모르핀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가 평양에서 열린다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가 평양에서 열리게 된다.
전시회에는 김일성화를 재배하고 있는 전국의 모든 단위들과 근로자들,군인들,청소년학생들,해외동포들,세계 여러 나라의 원예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이 참가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절세의 위인 김일성주석에 대한 인류의 열렬한 경모와 칭송을 불멸의 꽃으로 뜻 깊게 장식하는 태양의 꽃 축전으로 될것이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인도네시아에서 세상에 처음으로 나온 김일성화는 지금 5대륙 어디에서나 피여나고 있다.(끝)
조로 경제,문화협정체결 53돐에 즈음한 행사 진행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53돐에 즈음한 영화감상회가 20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예술영화 <기마수,너는 누구냐?>를 감상하였다.
이에 앞서 협정체결과 관련한 친선모임이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무용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체육오락경기를 하였으며 날로 좋게 발전하고 있는 조로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범청학련 제12차 공동의장단회의/합동회의의 3대호소,3대제의 지지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범청학련) 제12차 공동의장단회의가 북과 남,해외에서 모사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범청학련의 지난해 운동정형을 총화하고 2002년 운동방향을 토의하였다.
회의는 지난해 범청학련이 6.15공동선언지지관철을 총적운동강령으로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림으로써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회의는 새해 정초에 진행된 공화국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의 3대호소,3대제의를 전적으로 지지환영하면서 범청학련이 올해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6.15공동선언을 고수리행하며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하고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앞장 설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회의는 특히 범청학련결성 10돐을 맞는 올해에 북남청년학생통일대회를 기어이 성사시키며 6.15공동선언발표 2돐을 계기로 청년학생통일행사를 특색 있게 진행하여 조선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공동결의문과 해내외 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자강도내 학생소년들이 만경대에 20여만뿌리의 도라지를 심었다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자강도내 학생소년들이 20여만뿌리의 도라지를 혁명의 요람 만경대고향집주변에 심었다.
초산군 수침고등중학교 학생 안철진과 시중제1고등중학교 학생 김혁철을 비롯하여 도내의 많은 학생들은 깊은 산속에서 피는 도라지를 집에 떠다 심고 정성껏 가꾸어 수천뿌리의 도라지를 마련하였다.
특히 장강군 명신고등중학교 학생 박혜영과 강계시 남천고등중학교 학생들인 김수련,장혜성은 대원수님에 대한 한 없는 그리움을 안고 이번에 산속에서 1,000여뿌리의 도라지를 정성들여 떠 가지고 왔다.
도라지를 19일 만경대고향집 주변에 도내 모범적인 학생들과 함께 평양시 학생소년들,이곳 혁명사적지일군들이 심었다.(끝)
변모되는 조선의 농촌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촌들이 새롭게 변모되고 있다.
10만정보의 토지정리가 마감단계에 이른 황해남도의 농촌들이 그 단적인 실례로 된다.
토지정리로 올망졸망한 뙈기논들과 밭들이 무질서하게 널려 있던 옛 시대의 흔적이 자취를 감추고 규모 있게 정리된 1,000평,1,500평 정도의 논배미들과 물길들,포전도로들이 드넓은 전야에 펼쳐 졌다.
올해 봄까지 계획된 10만정보 토지정리가 끝나게 되면 40여만개의 뙈기논과 약 3만키로메터의 논두렁이 없어 지고 여기서만도 수천정보의 새땅이 생겨 나게 된다.
달라지는것은 이뿐이 아니다.
정리된 논벌의 풍치에 어울리게 농촌마을들이 새로 건설되고 있다.
아담한 농촌살림집들과 양어장,곧게 뻗은 도로를 갖춘 농촌마을들은 그야말로 선경을 방불케 한다.(끝)
고려미술창작사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미술창작사는 조선의 민족문화유산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위력한 창작기지이다.
수도 평양의 동쪽지구에 자리 잡고 있는 창작사는 주체79(1990)년 3월에 창립되였다.
지난 기간 이곳에서는 조선의 력대 시조왕들인 단군,동명왕,왕건의 릉들을 새로 개건하고 대성산의 광법사와 정방산의 성불사,묘향산의 보현사,개성의 안화사,칠보산의 개심사 등 옛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수정함으로써 민족문화유산을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였다.
지금 조선중앙력사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장편력사화전시회에 전시된 작품들도 모두 이곳에서 새롭게 창작하여 내놓은것이다.
작품들은 조선의 력사발전을 회화적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창작사에서는 조선화와 도자기,조각을 비롯한 공예품들,기념품들도 제작하고 있다.(끝)
장군님과 일화(5)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혁명가들에게 차례진 숙소
주체71(1982)년 8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함흥전원회의를 며칠 앞둔 어느날이였다.
회의참가자들의 숙소조건을 료해하시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혁명가들의 숙소가 다른 간부들과 같은 호텔에 정해 졌다는것을 아시고 일군들에게 로혁명가들을 존경할줄 알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미 정한 호텔도 괜찮지만 회의장까지 거리가 멀어 로혁명가들이 불편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숙소를 그들에게 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자신께서는 세수물이 나오고 간단한 식사나 지을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하시며 회의전기간 역구내의 렬차칸에서 숙식하시였다.
수술립회
주체62(1973)년 가을 어느날 난치의 병을 앓고 있는 한 로투사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게 되였다.
그런데 수술을 앞두고 정상이던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 져 의료일군들은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이날 병원에 나오시여 모든것을 주시하시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신께서 수술립회를 하겠다고 하시며 수술장에 들어 서시였다.
그리고 환자의 곁으로 가시여 그의 손을 잡고 힘이 들면 내 손을 꼭 잡으라고,수술이 끝날 때까지 곁에 앉아 있겠다고 말씀하시였다.
환자는 그이께 손을 맡긴채 평온한 기분으로 수술에 림하게 되였고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된 수술은 성과적으로 끝났다.
온통 땀으로 젖은 그이의 미소어린 얼굴을 바라보며 의사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후 로투사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초소에 설수 있게 되였다.(끝)
청년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드는 결사대/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1일부는 <청년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드는 결사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한 총 돌격전을 벌리고 있는 시기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자회가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이번 대표자회는 우리 청년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위력을 떨쳐 나가려는 우리 청년들의 드팀 없는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 있게 과시하는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민족최대의 경사가 겹친 뜻 깊은 해에 열리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대표자회를 열렬히 축하하고 있으며 대표자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 청년동맹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강위력한 주체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된 때로부터 6년이 지나갔다.
지난 6년간은 우리 청년동맹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어버이수령님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되여 온 자랑스러운 로정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동맹은 영원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청년동맹으로 되여야 하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김일성동지께서 밝혀 주신 길을 따라 주체의 청년운동으로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시다.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청년운동을 혁명위업수행의 관건적고리로 여기시고 몸소 청년동맹을 무으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주체적인 청년운동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 오시였다.
우리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으로,사회의 가장 활력 있는 부대로 내세워 주시고 걸음걸음 손 잡아 이끌어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손길이 있어 우리 청년운동은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사소한 헛갈림도 없이 언제나 승리의 한길을 걸어 올수 있었으며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자라날수 있었다.조선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독창적인 청년중시의 사상과 령도로 우리 청년들을 당의 청년전위로,미래의 역군으로 키워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존엄 높은 이름과 더불어 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청년중시사상은 오늘 우리 청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 청년운동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청년대오의 주체사상화를 청년동맹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고 우리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 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특히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해 나가시는 준엄한 나날에도 청년중시를 일관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 쥐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여 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는 우리 청년동맹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도록 하시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 나가자>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청년동맹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 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 나가도록 이끌어 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도 뜨겁게 어려 있다.우리 청년동맹과 청년들을 당의 미더운 길동무라고 불러 주시며 어려운 시기에도 청년들을 위한 큰 대회도 마련해 주시고 대기념비적창조물건설도 통채로 맡겨 주시여 청년들을 창조와 건설의 영웅으로 키워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청년운동사에 뜨겁게 아로새겨 져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청년중시의 사상과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청년대오는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을 무조건 관철해 나가는 수령옹위의 결정체로 튼튼히 다져 지게 되였다.
세찬 불길속에 서슴없이 뛰여 들어 혁명전통의 귀중한 재보를 지켜 내고 망망대해에서 <김정일장군 만세>를 웨치며 최후를 마친 수령결사옹위투사들,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대규모토지정리전투와 광명성제염소건설,청년영웅도로건설을 비롯한 강성대국건설의 여러 전투장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선구자들은 다름 아닌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워 주신 선군시대의 우리 청년들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이 걸어 온 로정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만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대오로 억세게 자라난 영광스러운 로정이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별동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긍지 높은 로정이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 혁명의 전위부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청년운동은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 섰다.오늘의 시대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 나가는 위대한 선군시대이다.선군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것보다 더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는 없다.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면 자주적인간의 삶을 누리고 그것을 버리면 노예가 된다는것은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억척같이 다져 진 혁명의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의 전체 청년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 와도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그것을 맨 앞장에서 구현하는 결사대가 되여야 한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청년동맹의 제일생명이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청년동맹을 영원히 수령의 청년동맹으로 빛내이는 길도 수령결사옹위에 있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도 수령결사옹위에 있다.모든 청년들은 우리 수령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가 되여야 한다.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숭배심을 깊이 간직하고 오로지 장군님과 마음도 뜻도 하나,운명도 하나가 되는 순결의 인간,순결의 동지가 되여야 한다.
우리 청년들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 온 조선청년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깊이 체득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청년들속에 불멸의 선군혁명실록이 엮어 지던 나날에 청년운동사에 아로새겨 진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현명성과 불멸의 업적을 깊이 심어 주어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은 모든 청년들을 절해고도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을 불 태우고 단두대우에서도 위대한 장군님 만세를 높이 부르는 2000년대의 <ㅌ.ㄷ>열혈투사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
우리 사상제일주의를 틀어 쥐고 청년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21세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전투적기치이다.
청년들속에서 주체사상원리교양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청년동맹조직들은 청년들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선군업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이와 함께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살아 나가게 하기 위한 교양,언어와 풍습,생활양식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민족성을 살리고 우리의것을 적극 살려 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이 앞장에 서도록 하여야 한다.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총대를 사랑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군대가 되는것보다 더 큰 영예는 없다.최고의 충성도,최대의 애국도 조국보위에 있다.청년들은 인민군대에 복무하는것을 가장 영예롭고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인민군대에 적극 탄원입대하며 군사복무를 성실히 하도록 하여야 한다.
청년군인들은 전투정치훈련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 있게 벌려 인민군대를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제1선대오로,백두산혁명강군으로 만들며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한결같이 움직이는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데 앞장 서야 한다.
세기는 바뀌고 세대는 교체되여도 혁명의 과녁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모든 청년들은 날로 격화되는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새 전쟁도발책동에 혁명적경각성을 높이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군사를 성실히 배워야 한다.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속에서 계급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더욱 힘 있게 벌려야 한다.신천박물관을 비롯한 계급교양거점들을 잘 리용하여 청소년들에게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을 똑바로 알려 주어 그들을 미제국주의자들에 대한 불 타는 증오심과 적개심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로 키워야 한다.
청년들은 우리 제도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한다.
청년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가장 활력 있는 부대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보람찬 전투장은 우리 청년들의 활무대이다.강성대국건설에서 청년들이 떨쳐 일어 나 기세를 돋구고 혁신을 일으켜야 온 나라가 혁명적앙양으로 들끓게 할수 있고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쳐 나갈수 있다.
모든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맨손과 등짐으로 청년영웅도로를 일떠세우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창조해 나가던 그 기백,그 기세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꽃 피우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별동대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 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과학기술시대의 요구에 맞게 정보기술을 비롯한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고 <청년과학기술행군>을 비롯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 있게 벌려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 없는 혁신을 창조해야 한다.청년과학자,기술자들은 혁신적인 안목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현대과학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인민경제의 기술개건과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은 청년돌격대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 나가는 충성의 애국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청년동맹의 기발이 휘날리는 곳마다에서 21세기의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 김정일시대의 청년영웅들이 더 많이 배출되도록 하여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모든 청년동맹일군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사상관점을 가지고 사업방법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 와야 한다.청년동맹일군들은 모든 사업에서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청년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야 하며 청년들과의 사업을 그들의 포부와 지향,사상감정에 맞게 참신하고 패기 있게 전투적으로 벌려 나가야 한다.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청년동맹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잘 진행되도록 당적지도를 실속 있게 하여야 한다.청년동맹초급조직들의 자립성을 높여 주어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업을 창발적으로 하도록 적극 도와 주어야 한다.초급일군들의 사업권위를 보장해 주고 그들이 활기 있게 일해 나가도록 적극 밀어 주어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일관하게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를 베풀고 있으며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에 대한 당의 신임과 기대는 매우 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전체 청년일군들과 청년들은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더욱 힘차게 싸워 나가야 할것이다.(끝)
조선반도는 가장 위험한 미제의 핵전쟁발원지/로동신문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1일부는 오늘날 가장 위험한 핵전쟁의 발화점으로 되고 있는 곳은 조선반도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정책과 관련되여 있다고 하면서 글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최근 부쉬행정부는 핵전략의 초점을 일부 대국들과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작은 나라들에 돌리고 <유사시> 핵선제공격을 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보이고 있다.
이에서 주목되는것은 미국이 우리를 핵공격계획의 주요대상으로 점 찍었다는것이다.
실제로 미제는 우리에 대한 핵공격작전에 선차적인 중요성을 부여 하고 있다.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핵으로 우리를 선제타격하는것이 이번 핵공격계획의 요점이다.
조선반도를 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된다는 론거의 다른 하나는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무기가 가장 많이 배치되여 있다는것이다.
미국의 무기고에는 핵탄두만도 2만여개에 달한다.
남조선에만도 1천여개의 핵무기가 전개되여 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전략무기숲에 둘러 싸여 있으며 언제 어디서 핵무기가 날아 올지 알수 없는 항시적인 위협속에 있다.
미국의 핵전쟁계획은 남조선을 핵전초기지,전선방위지역으로 하여 핵불꽃을 날리고 그것을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확대하자는것이다.
오늘 조선반도에서의 핵무기사용은 가설이나 억측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로 되고 있다.
부쉬행정부의 새로운 핵공격계획이 그것을 확증해 주고 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 나면 아시아와 세계가 핵참화속에 말려 들것이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부쉬호전집단의 무모한 핵전쟁책동에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혁명적공세로 그것을 짓부셔 버려야 한다.(끝)
신문들 통합전쟁연습을 전면북침을 가상한 공격작전연습으로 규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이곳 신문들은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벌리고 있는 통합전쟁연습을 <조선반도유사시>핵선제타격을 위주로 하는 전면북침을 가상한 위험천만한 공격작전연습으로 규탄하였다.
<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전 조선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는것은 미제의 변함 없는 야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실전배비해 놓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각본까지 짜놓은 미제가 군사분계선대밑에서 통합실전연습을 벌리다가 불의에 우리를 반대하는 전면전쟁에로 이행하려 한다는것은 결코 가설이 아니다.
미국이 전쟁현훈증에 사로잡혀 핵전쟁으로 우리 인민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하는것은 미제국주의의 강도성의 발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륜적,반평화적범죄행위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전쟁불장난소동으로 민족의 안전이 중대한 위협에 직면한 오늘의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응당한 자위적선택을 하지 않을수 없게 하고 있다.
거듭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 하지 않는다.우리의 자위적선택에는 한계가 없다.
침략자들이 기어이 이 땅에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전쟁사에 있어 보지 못한 징벌을 당할것이며 쓰디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우리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해치려고 덤벼 드는 자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징벌을 안기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민주로총>위원장에게 징역 2년형 선고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서울지방법원이 18일 <민주로총> 단병호위원장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 놓고 <불법파업과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공소사실 대부분이 유죄로 인정된다>고 하면서 그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하였다.(끝)
주체사상연구소조 기네에서 결성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물총국산하 제레꼬레주 졸짱건설운영회사에서 2월 23일 주체사상연구소조 결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사장은 주체사상을 더욱 깊이 연구보급하여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기네를 건설하는데 기여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미국의 핵공격계획을 로씨야인사가 규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작가동맹 대표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흉계를 꾸미고 있는 부쉬집단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의 <핵개발의욕>을 저지시키지 않으면 세계가 커다란 <위험>에 직면할것이라고 고아 대고 있는것은 사실상 조선을 완전히 무장해제시키고 집어 삼키려는 속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는 수많은 핵무기를 개발,생산,배비한 미국은 핵선제공격을 들이댈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고 <핵문제>를 걸고 들면서 조선에 덤벼 들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무기,일심단결이라는 힘과 강력한 군대가 있다.
부쉬가 핵무기를 사용해서라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것은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끝)
나이제리아정당이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진보해방당 전국위원장 아가덴위 챨레스 은워도가 8일 365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그는 서명문에 수표하고 나서 조선의 분렬이 계속되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미국의 반통일,적대시정책에 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