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인도네시아대통령을 만나시였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29일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고 있는 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을 만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의 조선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일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인도네시아대통령이 선물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 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이 29일 선물을 드리였다.
여기에는 대통령의 남편 따우피크 끼에마스,외무상 누르 하싼 위라유다,연구 및 과학기술담당 국무상 하따 라쟈싸,체신 및 공보담당 국무상 샴술 무아리프,국무비서 겸 내각비서 밤방 께쏘워,조선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부하리 에펜디와 그밖의 일행이 참가하였다.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은 김정일령도자께 선물내용을 설명해 드리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물을 보시고 이에 사의를 표시하시였다.(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인도네시아대통령을 환영하여 연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는 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을 환영하여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과 함께 남편 따우피크 끼에마스,누르 하싼 위라유다외무상과 대통령일행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백남순외무상과 기타 간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연설에서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하는 길로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표시한것은 조선의 지도부와 인민에 대하여 품고 있는 대통령의 각별한 존경심과 신뢰의 정 그리고 선친의 뜻대로 두 나라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그대로 보여 준것으로서 조선인민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수카르노대통령각하사이의 특별한 친분관계에 기초하고 있는 조선-인도네시아친선이 세대를 이어 좋게 발전하고 있는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년간 인도네시아정부와 인민은 대통령각하의 옳바른 령도밑에 민족의 단결과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고 있다.
조선인민은 인도네시아에서 모든 일이 계속 잘 되고 특히 나라의 령토완정을 수호하며 경제회복 10대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귀국정부와 인민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그는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폭 넓게 발전시켜 나가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지역공동의 번영과 발전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은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과 인도네시아인민사이에 맺어 진 친선관계가 력사적으로 존재하여 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의 사상을 받들어 정치,경제,국방분야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우리는 어떤 곤난속에서도 두 나라 관계를 좋게 유지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여러 국제무대들에서 협조를 강화해 나갈것이며 호상존중,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발전도상나라들과 함께 공정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대통령은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인도네시아인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에 언제나 지지를 보내준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보장하는데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것이 세계의 모든 나라들,특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에 커다란 충동을 불러 일으키리라고 믿는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세안지역연단에 가입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연회는 시종 친선의 정이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인도네시아대통령의 평양체류 소식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과 일행은 29일 평양시의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은 대통령은 가야금소조실과 손풍금소조실에서 훌륭한 예술적기교를 보여 준 소조원들을 축하해 주었다.
서예소조실과 수예소조실의 소조원들은 자기들이 창작한 서예작품 <환영>과 수예작품 <김일성화 김정일화>를 대통령에게 기념으로 드리였다.
인도네시아손님들은 궁전극장에서 이곳 학생소년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대통령은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무대에 올라가 꽃바구니를 전하고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대통령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기념품을 남기였다.
손님들은 만수대창작사도 참관하였다.
대통령과 일행은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조선인민군공훈합창단공연을 관람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몽골인민혁명당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비서 드.이데브흐텐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인민혁명당대표단을 만났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몽골 당과 인민은 민족자주의 원칙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련방제방식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과 조선주재 몽골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가 참가하였다.(끝)
조선 도시경영성과 쿠웨이트아랍경제개발기금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 조인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시경영성과 쿠웨이트아랍경제개발기금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조인되였다.
도시경영성 리강희부상과 관계부문 일군들,부총국장 헤샴 아이.알-와카얀을 단장으로 하는 쿠웨이트아랍경제개발기금대표단이 조인식에 참가하였다.(끝)
파키스탄대사관성원들과의 친선모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파키스탄대사관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28일 조선파키스탄친선 평양6월9일대성제1고등중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주재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사 술탄 하비브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이 학교 교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학교의 <김정일장군님혁명활동연구실>과 여러 실험실습실들을 돌아 본 다음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함경남도 덕성군 인동리에서 사는 조추월할머니에게 생일 백돐상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함경남도 덕성군 인동리에서 사는 조추월할머니에게 생일 백돐상을 보내시였다.
1902년 함경남도 덕성군에서 가난한 화전민의 딸로 태여 나 고된 농사일을 하며 살아 오던 할머니는 조국이 광복된후 공화국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나라의 주인,땅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였다.
할머니는 새 조국건설시기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전후복구건설시기의 나날 애국의 성실한 땀을 바쳐 열성껏 농사를 지었으며 년로보장 나이가 지난후에도 오래 동안 일손을 놓지 않고 농사일을 하였다.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할머니는 노래와 춤을 즐기며 편식을 모르고 도라지,더덕을 비롯한 산나물과 남새 그리고 조선민족의 고유한 음식인 메주장과 김치,오곡밥을 좋아 하고 있다.(끝)
해외동포들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28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총련 조선대학교 남시우명예교수와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일순상임고문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조선민족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다시금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과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돌아 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평양국제상품전람회가 5월에 열리게 된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5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가 오는 5월에 열리게 된다.
이미 로씨야,중국,일본,도이췰란드,이딸리아,스위스,스웨리예,타이,싱가포르 등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240여개 회사들이 참가신청을 하였다.
공업과 농업,첨단기술 등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이번 전람회는 생산자,무역업자,경제분야의 상공회의소,민간급무역협회 및 그 가입회사,각국 대사관 무역참사들에게 새로운 협조와 무역활동의 기회를 가지게 할것이다.
전람회는 조선국제전람사에서 주최한다.
조선국제전람사는 국제상품전람회를 조직진행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일한 기관이다.
전람사는 라선국제무역전람회(6월),평양국제경제기술전람회(9월)도 개최하게 된다.
전람사는 지난 40여년간 국내외에서 연 380여차례의 상품전람회를 통하여 세계 여러 나라 기업체,회사들과 협조와 교류를 강화하였다.(끝)
도서 <60청춘의 비결> 발행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도서 <60청춘의 비결>을 발행하였다.
도서는 6개의 부분-정신력은 무한대,체력과 정력은 타고 난것이 아니다,식생활,이,목,구,비는 다 같은데,자기 몸은 자기가,자연의 혜택은 공짜가 아니다로 구성되였다.
책은 60청춘의 비결의 첫 자리에는 무한대한 정력이 놓여 있으며 강한 정신력과 락관은 의지력에서 생성된다는것을 론증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은 곧 체력,식사에 품을 들여야 한다,의식활동은 감각기로부터,모든 의료활동은 자연료법으로부터,100살은 먼 앞날이 아니다 등 수백개의 소제목으로 누구나 다 알고 싶어 하는 의학지식과 건강상식자료들을 소개하였다.
각종 질병에 따르는 민간료법과 자체로 할수 있는 손,발안마법도 있다.
이 도서는 조선의 의학계에서 권위 있는 남산병원 부원장 교수,박사 류식이 집필하였다.(끝)
숭고한 인간관계를 보여 주는 일화-기각된 원고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의 숭고한 인간관계를 보여 주는 하많은 이야기중에는 기각된 원고에 대한 일화도 있다.
이국땅에서 살다가 귀국한 한 공민이 여러 해째 걷지 못하는 딸의 다리를 고치기 위하여 황해북도인민병원에 그를 입원시켰다.의사들의 거듭되는 협의끝에 환자는 첫 수술을 받게 되였다.
이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 온 환자의 아버지는 깜짝 놀랐다.수술장밖에는 자기 딸에게 저마끔 뼈와 살,피를 바치겠다고 승벽내기를 하는 사람들로 혼잡을 이루고 있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는가.
그는 즉시 이 놀라운 광경을 적은 원고를 도일보사에 투고하였다.하지만 그 원고는 소개할 가치가 없다는 랭정한 회답과 함께 되돌려 왔다.
그는 <격분>을 참을수 없었다.인간의 량심과 의리,도덕을 초월하는 이 특이한 사실을 보도가치가 없다고 평하는 신문사의 처사가 도저히 리해되지 않았다.신문사로 달려 간 그는 편집부에 덧쌓인 원고를 보며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자신과 딸의 구결막을 떼내여 앞 못 보는 환자에게 광명을 준 의사,혁명동지들을 구원하고 생명을 바친 청춘남녀들,특류영예군인들의 일생의 반려자로 나서는 처녀,총각들.
보고 듣는 모든것이 믿기 어려웠다.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일어 나는 수많은 격동적인 현실은 그로 하여금 수기 <천사들이 사는 내 나라>를 써내게 했다.(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은 혁명의 만년재보이다/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9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은 혁명의 만년재보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며 수령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려는 인민들의 지향은 비상히 높아 가고 있다.절세의 위인을 따라 배우려는 열의가 끓어 오르는 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이 인민들속에서 더욱 광범히 애독되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이 발표된 때로부터 10년이 되여 온다.
회고록은 발표된 첫 시기부터 폭풍 같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날이 갈수록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 있다.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이 광범히 출판보급되고 수령님의 위인상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 가고 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심장마다에는 세기와 더불어 영원히 희세의 위인의 회고록을 삶과 투쟁의 참된 좌우명으로 삼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의 한길을 따라 끝까지 싸워 나갈 불 같은 결의가 넘쳐 나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부이며 더없이 귀중한 혁명의 교과서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절세의 위인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되여 있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부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에는 80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시고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탁월한 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세계무대에서 괄목할 변화를 일으켰던 20세기 조선혁명사가 생동하게 서술되여 있다.력사에는 위인들의 회고록이 적지 않지만 그에 담겨 져 있는 사상리론의 진리성,심오성에 있어서 그 내용들의 풍부성과 다방면성,력사적사실자료들의 생동성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과 같은 위인저작이 없다.우리 수령님의 회고록이야말로 천추만대에 길이 전해 가야 할 김일성민족의 만년국보이며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이다.
오늘 우리 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생전에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놓으시고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를 안겨 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 있으며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따라 배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우리 인민이 수령님의 영원한 전사,제자로 살며 싸워 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회고록에는 참다운 혁명가,희세의 위인의 숭고한 사상정신과 비범한 령도력,풍부한 투쟁경험과 업적이 그대로 담겨 져 있다.누구나 회고록을 읽으면 우리 수령님의 혁명세계에 열렬히 탄복하게 되고 혁명을 하여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하고 수령님의 뜻을 이어 주체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 말 불 같은 의지를 가다듬게 된다.이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삶과 투쟁의 힘 있는 기치로,참다운 교과서로 되고 있다.회고록을 통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을 깊이 있게 체득하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빛나게 구현해 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한결 같은 지향이다.
절세의 위인의 회고록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은 세대가 열백번 바뀌고 천만년 세월이 흐른다 해도 인류의 고귀한 재부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혁명의 교과서로 삼고 싸워 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더 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우리 인민은 준엄한 날에나 평범한 날에나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삼고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위인적풍모에서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받아 안으며 투쟁하는 충직한 인민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님식으로 싸워 왔기에 우리 인민은 그처럼 어려웠던 지난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의 시련도 이겨 내고 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삶과 투쟁의 고귀한 지침으로 틀어 쥐고 그 어떤 풍파와 시련이 닥쳐 와도 수령님 열어 주신 혁명의 한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의지는 날로 더욱 굳세여 지고 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회고록학습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혁명가적풍모를 따라 배워 참다운 혁명관,인생관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회고록의 갈피갈피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그 길에서 최대의 기쁨과 행복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위인적풍모가 뜨겁게 어려 있다.혁명정신을 지녀도 위대한 수령님의 견결한 자주정신과 백절불굴의 의지,강철의 담력을 지니고 인생관을 세워도 수령님처럼 혁명동지들과 인민들,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며 거기에서 최대의 보람과 락을 찾는것이 우리 인민의 정신도덕적풍모이다.하기에 오늘 투철한 혁명관,인생관을 지닌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들의 대부대가 끊임없이 자라나고 있는것이다.
우리 인민들은 회고록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방식을 체득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 나가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에는 력사의 모진 풍파를 헤치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생동하게 서술되여 있다.시련과 난관이 아무리 겹쌓여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성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시고 혁명의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 지고 정세가 어려울수록 언제나 맞받아 나가는 전략전술로 승리만을 떨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령도풍모이다.무슨 일이나 멀리 앞을 내다보며 대담하게 목표를 내세우고 언제나 중심고리를 틀어 쥐고 사업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인 사업방법과 일본새는 오늘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 우리 인민에게 수령님식대로 싸우면 못해 낼 일이 없다는 신심을 더욱 북돋아 주고 있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과제는 아름차고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 놓여 있지만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 나가기에 우리는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강성대국건설의 높은 령마루우에 올라 서게 될것이다.
우리는 멀지 않아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인류공동의 가장 뜻 깊은 명절로 맞이하게 된다.우리는 뜻 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회고록학습을 더욱 심화시켜 수령님의 위대성을 전면적으로 깊이 있게 체득하고 온 나라에 수령숭배의 열풍이 더욱 힘 있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우리는 회고록학습을 통하여 우리 수령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에는 일찌기 14살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처음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절세의 애국자,걸출한 위인,불세출의 영웅으로서의 수령님의 고귀한 한생이 집약적으로 반영되여 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회고록학습을 심도 있게 하여 우리 수령님이 제일이며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이 제일이라는 순결한 마음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우리는 회고록에 담겨 져 있는 력사적사실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빛나는 예지와 선견지명,통찰력이 얼마나 비범하며 수령님의 령도력이 얼마나 특출한가를 잘 알아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수령의 위대한 한평생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 가시여 생사고락을 같이 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회고록학습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조국애와 민족애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하며 그이의 덕망이 얼마나 숭고한것이였는가를 가슴 뜨겁게 새겨야 한다.누구나 혁명동지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과 고결한 의리의 세계를 심장깊이 체득하고 위대한 인간,불세출의 위인을 수령으로 모신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해야 한다.우리 인민을 무비의 영웅성과 강의성,높은 창조적위력을 지닌 존엄 있는 인민으로 키워 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그리움과 충성심을 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 따라 주체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갈 비상한 각오를 가져야 한다.
회고록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업적과 경험들을 깊이 체득하고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백전백승의 선군령도의 경험과 업적이 집대성되여 있는 고귀한 재부이다.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먼저 혁명무력을 건설하신 경험과 그에 토대하여 조국광복위업을 실현하고 당과 국가건설의 기초를 다지신 경험,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조선민족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게 하신 탁월한 군사적업적,군중시의 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여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경험과 업적을 비롯하여 선군혁명령도의 업적과 경험들이 집대성되여 있다.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기초로,주체혁명의 만년재부로 빛을 뿌리고 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의 고귀한 업적들은 우리가 오늘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나갈수 있는 고귀한 재부로 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회고록학습을 통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업방법과 일본새를 적극 따라 배워 강성대국건설을 오직 수령님식대로만 다그쳐 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 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 하시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불러 일으켜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여 오신 우리 수령님의 대중령도방법과 인민적풍모를 체득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언제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헤치시며 끊임 없는 기적과 위훈의 서사시를 아로새겨 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담대한 배짱과 대담하고 통이 큰 일본새,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진,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 수령님의 비상한 혁명적의지를 깊이 체득하고 빛나게 구현해 나가야 한다.
회고록학습을 심화시키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지금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깊이 있게 학습하려는 대중의 열의는 전례없이 높아 지고 있다.각급 당조직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일을 맞는 뜻 깊은 올해에 회고록학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 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각급 당조직들은 회고록학습을 해당 단위의 실정과 대중의 준비정도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진행하며 그 과정에 창조된 좋은 경험들을 적극 일반화해 나가야 한다.회고록에 담겨 진 위대한 수령님의 명언학습,회고록의 갈피에 새겨 진 혁명력사자료들에 대한 감상발표모임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특히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체득하기 위한 사업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풍모를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그리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끝)
통합전쟁연습은 북침을 노린 예비전쟁,핵시험전쟁/로동신문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9일부는 미제와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이번에 벌린 통합전쟁연습을 북침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한 하나의 예비전쟁,핵시험전쟁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국의 전략은 전 조선을 타고 앉아 그를 발판으로 저들의 대아시아전략과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우리는 죽음도 각오하고 싸울 준비가 되여 있다.내외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경각성 있게 지켜 보면서 백년숙적인 미제와 사생결단으로 싸워 천백배의 피값을 받아 내고야 말리라는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아무리 피를 물고 날뛰여도 소용 없다.
미제와 그 주구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우리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심장으로 받들고 원쑤들과 사생결단의 각오로 싸울것이며 싸워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죽음을 각오한 우리의 이 혁명적립장과 신념은 확고부동하다.(끝)
<민주로총> 2차 련대총파업 결의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발전로조의 장기파업에 련대하기 위한 총 파업에 들어 가기로 결의하였다.
단체는 26일에 열린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 501명의 만장일치로 오는 4월 2일부터 2차 련대총파업에 들어 갈데 대한 투쟁방안을 확정하였다.
단체는 이번 투쟁은 최소한 10만여명이 참가하는 총 파업으로 될것이라고 밝혔다.(끝)
인디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영원히 인류와 함께 계신다>라는 제목으로 인디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23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보고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20세기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인간의 생애이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류의 사상정신생활령역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 나고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력사의 새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식사회주의가 자주,자립,자위의 위력으로 세계무대에서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있는것은 김일성주석의 자주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끝 없는 헌신성과 숭고한 인간애로 혁명활동의 전 로정을 수 놓아 오시였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높은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다.
하기에 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도처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를 회고하며 칭송하는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는것이다.
보고자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태양의 위업을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20세기가 김일성주석을 태양으로 모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이 개척되고 전진하여 온 세기라면 21세기는 김정일령도자를 태양으로 모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 위대한 세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