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께 경의 표시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15일 0시에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김일성주석의 립상이 모셔 져 있는 홀에 들어 서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조명록총정치국장,부위원장들인 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부장 등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주석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 져 있는 홀에 들어 서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여러 나라 당대표단과 대표들을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여러 나라 당대표단과 대표들을 위하여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는 연설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였으며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 정당들과의 친선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며 자주적이며 정의로운 새 세계건설을 위한 공동의 위업에 적극 이바지해 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및 민족진보전선대표단 단장인 아랍사회부흥당 민족 및 지역지도부 성원,부대통령 무함마드 주헤르 마샤리까는 연설에서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 주신 수리아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각하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 단장인 위원장 욘 피터슨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진정한 국제주의자로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류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연회에서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 개관,제4차 김일성화전시회 개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평양에서는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 개관 및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대동강반에 1만 2,000여의 건축면적을 가지고 독특한 형식으로 일떠선 전시관은 국내전시회는 물론 국제적인 화초박람회도 진행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려 졌다.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장에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활짝 피워 내놓은 김일성화 5,500여상과 김정일화 그리고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전시되여 있다.
또한 외국에서와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에서 보내여 온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여 있다.
김영남,조명록,홍성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개관 및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또한 태양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에 온 재일본조선인대표단,범민련공동사무국대표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재미동포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과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여러 나라 대표단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외국손님들이 개관 및 개막식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의 개막사에 이어 인도네시아 문화 및 관광성 부상 스리 하스딴또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 보았다.(끝)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기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진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을 기념하여 10만명이 출연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14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경기장은 김일성화,김정일화를 형상한 가장물과 <90돐>이라는 글발,여러가지 전광장치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여 있었다.
김영남,홍성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성,중앙기관,사회단체 일군들,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온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대표단들과 교포인사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았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여러 나라 당대표단과 대표들,주체사상연구조직 및 친선단체대표단과 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조선주재 외교대표들과 대사관 성원들,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배경대에 김일성화와 <영생>,김정일화와 <영광>,<축하>라는 글발이 련이어 새겨 지고 축포가 터져 올랐으며 찬란한 태양이 누리를 밝히며 솟아 오르고 경기장바닥에는 춤바다가 펼쳐 졌다.
21세기의 대기념비적걸작으로 창작완성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아리랑민족>,<선군아리랑>,<아리랑무지개>,<통일아리랑> 등 여러 장으로 구성되여 진행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끝나자 축포가 또다시 터져 오르고 춤바다,꽃바다가 펼쳐 졌다.(끝)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 행사들 진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기념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14일 각 도,시,군,련합기업소들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 지휘관들과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해당단위 책임일군들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지적하고 주체사상을 받아 안음으로써 조선인민은 강력한 혁명의 주체를 이루고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승리적으로 수행하여 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과 주체위업완성의 결정적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주석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대합창공연이 진행되였다.(끝)
김일성주석께 경의 표시,결의모임과 기념식수 진행/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4일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주석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으며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그이를 잃고 슬픔에 몸부림치던 나날들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에 들어 섰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앞에서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사무국장 요꼬보리 마사가즈,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사장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벌가리아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가 발언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의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이날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은 금수산기념궁전주변 수목원에서 기념식수를 하였다.
그들은 여러 나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서 보내여 온 묘목들을 관계부문 일군에게 넘겨 주었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의 결의문
오늘 우리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여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일성주석각하를 가장 경건하고 숭엄한 감정으로 뵈왔다.
주석각하께서 언제나 태양과도 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우리들을 따뜻이 접견해 주시던 잊을수 없는 장소에서 붉은기에 휩싸여 계시는 그이를 뵈온 우리의 가슴에는 희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이 절절한 신뢰와 경모의 정이 가득차 있다.
김일성주석각하는 정의와 진리를 모색하며 방황하던 우리들에게 주체의 빛발로 앞길을 밝혀 주시고 뜨거운 열과 정으로 참다운 삶의 보람을 안겨 주시여 우리 모두가 태양처럼 우러러 흠모하며 따르던 분이시였다.
김일성주석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이시였으며 자애로 충만된 인품과 가장 숭고한 인덕으로 만사람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주신 성인중의 대성인이시였다.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같이 위인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전무결하게 지니시고 당대에 하늘에 닿을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으며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며 우뢰와 같은 명성을 떨치신 그런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인간을 알지 못하고 있다.
태양의 빛발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과 비상히 심오하고 다방면적인 경험들은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실천에서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있으며 20세기에 이어 오늘에도 세계의 자주적인 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김일성주석각하를 진보적인류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는것은 그이를 오래동안 숭배하여 온 우리 모두의 숭고한 본분이며 그이의 사상과 정치리념,업적을 옹호하고 구현해 나가는 바로 여기에 인류의 밝은 미래가 있다.
우리들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가 20세기를 대표하는 절세의 영웅,세계제일의 정치원로이신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90돐을 인류공동의 기념일로 뜻 깊게 맞이하고 있는 시기에 김일성주석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그이를 인류의 위대한 태양으로 변함없이 열렬히 흠모하며 받들어 모실 굳은 결의를 다지게 된다.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헌을 한 위인은 인류와 더불어 영생하는 법이다.
우리들은 김일성주석각하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세기를 이어 추억하고 길이 칭송할것이며 그이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지배와 예속,침략과 전쟁이 종식된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을 백방으로 기울여 나갈것이다.
우리들은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일각하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모든 힘을 다하여 옹호하고 구현해 나갈것이다.
김정일각하는 뛰여 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하고 정력적인 령도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시는 또 한분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지난 2월 백두산선언에서 천명된바와 같이 김정일각하를 새 세기를 이끄실 유일무이한 지도자로 높이 모시고 받들며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정치리념이 세계의 발전과 국제관계전반에 구현되여 나가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것이다.
우리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확고부동한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조선의 평화와 사회주의,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은 위대한 태양에 의하여 개척되고 승리하여 온 지극히 정의로운 위업이다.
우리들은 조선인민의 위업을 인류의 정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인류공동의 위업으로 간주하고 전 세계적범위에서 조선지지활동을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며 우리의 이러한 지지와 련대성은 조선인민이 최후승리를 달성할 때까지 계속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영원히 함께 계실것이다.
주체91(2002)년 4월 14일
금수산기념궁전
(끝)
몽골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몽골대통령 나짜긴 바가반디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조선주재 몽골특명전권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총비서가 선물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하르키샨 씽 쑤르지트가 선물을 보내여 왔다.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대표인 당중앙위원회 위원 쵸프라 수니트 크리쉬나 챤드라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이란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선물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이란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 위원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14일 모함마드 프루잔데흐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축하편지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축하편지를 14일 경제 및 무역참사단 단장인 로씨야련방대사관 무역참사 쎄르게이 료우슈낀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이 꽃바구니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이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꽃바구니를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을 대표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가 14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싱가포르영미담배회사에서 선물과 축하편지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싱가포르영미담배회사에서 선물과 축하편지를 보내여 왔다.
선물과 축하편지를 14일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싱가포르영미담배회사 총사장 패트리크 오 키프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 성원들이 결의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결의문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90돐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성대히 기념하고 있습니다.
장구한 인류사에 일찌기 없었던 태양절을 사회주의조국에서 맞이하는 무한한 영광과 행운을 지닌 우리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 전체 성원들은 가슴속에 차 넘치는 다함 없는 경모와 뜨거운 감사의 정을 담아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건국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삼가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꿈결에도 그리던 조국의 거리마다 명절의 꽃바다 설레이고 온 세상 인류가 부르는 위인칭송의 노래가 화창한 4월의 봄 하늘가에 울려 퍼지는 현실을 보는 우리들의 가슴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환하신 미소가 뜨겁게 어려 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 장장 80여성상에 이르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한평생은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애국,애족,애민의 위대한 한평생으로 찬란히 빛나고 있습니다.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열렬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광복전의 진두에 나서신 때로부터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생과 아픔,슬픔을 다 체험하시며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 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시며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의 존엄과 행복이 최상의 경지에서 꽃 펴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에게 안겨 줄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시며 통일된 하나의 강토에서 만복을 누려 갈 민족의 래일을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다 바치시여 나라의 통일위업에 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습니다.
한평생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 태우신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이국땅에서 사는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세계적인 격변과 파동속에서도 우리들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 주시였으며 한없는 도량과 무한대한 사랑의 한 품에 안아 애국애족의 보람찬 길로 이끌어 주시였습니다.
조국과 민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끝 없는 헌신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 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고 격동의 20세기를 위대한 김일성조선의 세기로 빛내여 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 쌓아 올리신 애국애족의 위대한 업적은 오늘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세기와 더불어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정세가 가장 준엄하고 복잡했던 지난 7년간 세상에 전무후무한 탁월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의 광풍을 쳐 몰아 내시며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대외적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 세우시였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조국에 올 때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 따라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아름답고 훌륭하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보고 있으며 장군님계시여 위대한 김일성태양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영원히 빛난다는 진리를 심장으로 절감하고 있습니다.
하기에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하는 이 시각 우리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잘 받들어 주체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간곡한 유훈을 심장에 새기고 일편단심 오로지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해외의 애국충신으로 튼튼히 준비해 나갈 불 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있습니다.
우리들은 앞으로 해외교포조직들을 신념의 애국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리고 더 많은 동포군중을 묶어 세워 좋은 날이나 어려운 날이나 조국과 운명을 끝까지 함께 하는 영원한 장군님의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최대의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강성대국으로 튼튼히 다져 나가는 여기에 참다운 애국이 있다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힘 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식 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며 돈 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보다 특색 있게 기여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 있게 벌려 위대한 장군님대에 조국통일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겠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과 건강은 김일성조선,김일성민족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7천만 민족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의 다함 없는 경모와 열화 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을 삼가 기원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와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21세기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0돐을 조국에서 기념하고 있는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 성원일동 삼가 드립니다
주체91(2002)년 4월 14일
(끝)
만수대동상에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그이의 동상에 14일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끝)
김영남위원장 라오스주석에게 축전
비엔티안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캄따이 씨판돈 동지
나는 당신이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 제5기 제1차회의에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당신이 이번에 또다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으로 선거된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 당과 정부와 인민의 높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과 사회주의위업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도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아울러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4월 12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이 이란조선친선협회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이란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 위원장 모함마드 프루잔데흐를 단장으로 하는 이란조선친선협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원일로동상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최정환부위원장,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홍성남총리 라오스수상에게 축전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홍성남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분냥 워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가 나라의 현대화,공업화를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백남순외무상도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으로 썸싸 랭싸가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조선간부들이 로씨야손님들을 만났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가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 온 로씨야련방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 울라지미르 아나똘리예비치 야꼬블레브일행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리광근무역상,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안드레이 겐나지예비치 까를로브가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만수대의사당에서 제2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고 있는 로씨야정부문화대표인 문화성 부상 아나똘리 라하예브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끝)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일행을 위한 연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로씨야련방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일행을 위하여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련방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 울라지미르 아나똘리예비치 야꼬블레브일행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안드레이 겐나지예비치 까를로브,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은 연설에서 오늘 조로관계는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관계와 깊은 관심속에서 전면적인 발전단계에 들어 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오랜 력사와 훌륭한 협조전통을 가지고 있는 로씨야와의 관계를 중시하고 있는 우리는 앞으로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다각적으로 심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린방인 로씨야에서 모든 일이 계속 잘 되고 특히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울라지미르 아나똘리예비치 야꼬블레브시장은 연설에서 두 나라의 수뇌분들이신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동지사이의 상봉들은 로조관계강화발전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였고 여러 급의 대표단들의 호상래왕과 접촉의 넓은 전망을 열어 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하여 조선의 동반자들과 함께 무역,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태양절을 맞이하는 조선의 벗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끝)
외국손님들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4일 로씨야련방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일행,이란조선친선협회대표단,세계민주청년련맹총서기,타이록쓸리태평양주식회사 총사장,중국과 몽골정부문화대표단들,로씨야정부문화대표가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참가자들은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울음홀과 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끝)
주체사상탑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상징인 주체사상탑이 건립된지 20년이 된다.
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그이의 탄생 70돐을 맞는 주체71(1982)년 4월 15일에 제막되였다.
수도 평양의 중심부 김일성광장의 대동강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는 주체사상탑의 부지면적은 30여만평방메터이다.
탑은 높이 170메터로서 기단,탑신,봉화부분으로 되여 있다.
탑신의 앞뒤면에는 <주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 있고 우에는 타오르는 불길을 형상한 봉화가 있다.기단 앞면에는 <누리에 빛나라 주체사상이여>라는 헌시가 새겨 져 있다.기단 뒤면의 아치형공간벽에는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계,사회계 인사들,주체사상신봉자들 등이 보내여 온 각양각색의 판석들이 있다.
탑을 중심으로 앞에는 로동자,농민,지식인을 형상한 기본주제의 3인군상이,좌우에는 6개의 각이한 부주제군상이 있다.
탑의 좌우 대동강 한복판에는 150메터의 높이로 솟아 오르는 두개의 대형분수가 있다.
주체사상탑은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되고 있다.지난 20년간 이곳을 찾은 참관자수는 근 170만명에 이른다.그중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33만 4,000여명이나 된다.(끝)
외국손님들 도착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장 울라지미르 아나똘리예비치 야꼬블레브일행이 14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서순옥가족일행들,항일혁명투쟁연고자 상월 가족일행,항일혁명투쟁연고자 박길송의 누이동생,항일혁명투쟁연고자 호진일의 아들일행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받들어 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위업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5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받들어 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위업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체의 혁명위업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절세의 위인들에 의하여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틀어 쥐고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 나가는 장엄한 새 세기 진군길에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계속 흐르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비상히 높아 지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 나고 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우리 민족의 새 력사,자주의 새 시대를 안아 온 태양절은 영원하다.어버이수령님의 탄생일을 해마다 가장 뜻깊게 기념하는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혁명의 전진과 함께 끝없이 이어 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은 21세기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사에서 가장 의의 깊은 민족적명절이다.이 뜻 깊은 날을 맞으며 온 나라에는 어버이수령님을 한없이 그리며 따르는 뜨거운 열정이 세차게 굽이치고 있다.주체의 태양이 솟아 오른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나긴 세월 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싸워 왔으며 이 나날에 태양민족의 영예와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 왔다.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0돐은 20세기 준엄한 년대들을 불멸의 위훈으로 수 놓아 오신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는 력사적계기이며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영원한 어버이로 받들어 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를 힘 있게 과시하는 날로 된다.지금 영원불멸할 태양의 력사를 추억하며 수백수천만의 전사,제자들,해외동포들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이 금수산기념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버이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전례없이 앙양된 정치적분위기속에서 끝 없는 긍지와 자랑을 안고 맞이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한결 같은 지향과 념원을 깊이 헤아리시고 올해의 태양절을 력사에 일찌기 있어 본적이 없는 최대의 명절로 기념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4월의 대축전을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전당적,전 인민적투쟁이 힘 있게 벌어 지고 온 나라는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열의로 들끓게 되였다.후세에 길이 전해 질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최대걸작품으로 완성하여 김일성민족의 필승의 기상과 단결의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하게 된것은 어버이수령님 탄생 90돐에 드리는 커다란 선물로 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은 인류해방투쟁사에 빛날 세계적인 명절이다.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되고 태양의 찬가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고 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같이 세기가 바뀌여도 생존하실 때와 다름없이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 세계 수억만 인민들의 한결 같은 존경을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어버이수령님의 탄생 90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힘 있게 과시하는 대축전으로,반제자주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시대의 도도한 흐름을 추동하는 력사적리정표로 길이 전해 질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세기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흠모하고 칭송하는 영원한 수령,영원한 태양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만민이 우러러 경모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절세의 위인의 력사는 세기를 이어 빛난다.위대한 태양,이것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불멸할 력사와 업적을 창조한 위인만이 받을수 있는 높은 칭송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활동로정은 우리 민족사와 인류해방투쟁사에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긴 혁명의 대성인의 력사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10대와 20대에 벌써 식민지민족해방혁명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한 전설적영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시고 30대와 40대에 두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사회혁명과 간고한 현대전쟁,힘겨운 복구건설을 승리에로 이끈 창조와 건설의 영재,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 받으시였으며 80고령에 이르는 오랜 세월 단 한번의 실패나 좌절도 없는 백승의 력사를 수 놓아 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은 준엄한 20세기의 년대들에서 언제나 민족적독립과 번영의 기치로,반제투쟁의 상징으로,사회주의승리의 표대로 되여 왔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투쟁력사는 그 시작도 특출하고 그 로정도 비범하며 그 계승도 영원히 빛나는것이다.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야말로 인민에게 참된 삶을 주고 민족에게 영원한 번영을 주고 인류에게 광명한 미래를 준 태양의 력사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령도풍모와 인품,덕망에서도 존함 그대로 인민의 태양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와 시대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헤쳐 오시는 행로에서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을 다 겪으시였으며 우리 시대 혁명가,사회주의정치가의 최고귀감을 창조하여 오시였다.수령님의 한생은 조국과 혁명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높은 사명감과 지칠줄 모르는 열정,혁명전사들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동지애,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 나가는 불굴의 의지,추호의 타협과 양보도 없이 혁명의 리익과 원칙을 견결히 고수해 나가는 붉은기정신으로 일관되여 있다.한평생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고 혁명전사들과 인민들에게 끝 없는 사랑과 믿음을 주시며 천만대중을 한품에 안아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덕망은 온 겨레의 심장을 틀어 잡았고 진보적인류를 격동시켰다.20세기가 배출한 위인들가운데서 김일성동지와 같이 문무재덕을 다 겸비한 위대한 혁명가,언제나 인민들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흠모와 존경을 받은 위인은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나가는 인민들의 마음은 새 세기의 진군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 지고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속에서 사상과 신념을 주는 영원한 스승으로 끝 없는 존경을 받고 계신다.
로동계급의 수령의 혁명사상은 력사의 라침판이다.인민들이 자기 운명을 빛나게 개척해 나가는데서 혁명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인생의 참된 앞길을 밝혀 주는 위대한 스승을 따르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오늘도,래일도 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주는 영원한 스승이시다.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찌기 격동하는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통찰하시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들이 삶과 투쟁의 영원한 좌우명으로 삼고 싸워 나갈수 있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 주시였다.사회주의위업의 전략적로선으로부터 정치와 경제,군사,과학교육과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 자주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사상리론적해명을 주신분이 수령님이시다.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생전에 인민들에게 백번이면 백번,천번이면 천번 다 승리할수 있는 모든 비결을 가르쳐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우리 시대,우리 혁명의 본질과 그 발전의 합법칙성을 가장 참답게 보여 주는 전형적인 내용으로 빛나고 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권위는 오늘의 세기에도 절대적이다.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21세기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당,국가,군대건설의 출발점으로,우리 인민의 모든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되고 있다.위대한 주체사상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주체의 사상리론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앞길을 찾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되고 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시대가 전진할수록 인민들의 심장을 더욱 억세게 틀어 잡을것이며 수령님은 인민의 영원한 스승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이 영원히 승승장구해 나갈수 있는 만년재부를 마련하여 주신 탁월한 령도의 거장으로 인민들속에서 끝 없는 칭송을 받고 계신다.
수령의 위대성은 당대뿐아니라 대를 이어 가며 혁명이 승리해 나갈수 있는 모든 밑천을 마련하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령으로부터 시작하여 건당,건국,건군위업을 실현하시였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 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로고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주체위업의 향도적력량인 필승불패의 당과 세계적인 강군으로 위용 떨치는 혁명무력,위력한 정권을 가지게 되였다.혁명승리의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의 기초도,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도,튼튼한 자립경제도 다 수령님께서 이룩해 놓으신것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찍부터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필연성을 통찰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 나갈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와 령도체계를 마련하여 주신것은 우리 민족사와 인류사에 기여한 특출한 공적으로 된다.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총 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는 오늘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하여 주신 재부가 얼마나 귀중한것인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고 있다.
수령이 이룩한 위대한 전통과 재부를 가지고 혁명하는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한다.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물려 주신 혁명의 만년재부가 있기에 <고난의 행군>을 하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에게는 두려울것이 없었다.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만년초석으로 틀어 쥐고 나가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도 이길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끊임 없는 대고조의 력사를 창조해 나갈수 있으며 조국통일위업도 반드시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간직한 드팀 없는 신념이다.우리 인민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존하실 때에도 수령님의 은덕으로 민족적존엄을 높이 떨쳐 온 인민이고 새 세기에 들어 선 오늘에도 수령님의 덕으로 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해 나가는 긍지 높은 인민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절세의 위인으로 인민들의 영원한 칭송을 받고 계신다.
지난 20세기는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일찌기 없었던 혁명적인 사변들이 일어 나고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력사에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격동적인 세기였다.이 거창한 전변의 세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 올리신 업적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 시대,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가 열려 지고 세계혁명운동이 자주의 궤도에 확고히 올라 서게 된 20세기의 전변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활동력사와 하나로 이어 져 있다.우리 조국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력한 보루로 빛을 뿌리게 되고 우리 혁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게 되였다.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가 전례없이 강화되던 시기에 사회주의운동을 재생,재건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은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20세기 세계정치를 주도하시는 나날에 놀라운 정력으로 대외활동을 벌리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국가수반들과 당수반들,명망 높은 사회계,정치계,학계,예술계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감동적인 사실들은 헤아릴수 없다.다른 나라 혁명을 온갖 성의를 다하여 지원해 주시고 세계혁명운동의 통일단결을 위한 투쟁의 산 모범을 보여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고결한 풍모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 있다.오늘 세상사람들이 사상과 정견,민족적차이를 초월하여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한 인류해방운동의 구성,정의와 평화의 상징,세계혁명의 탁월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 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지난 세기와 마찬가지로 21세기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이 승리하고 수령님의 의지로 세계가 움직이는 영광스러운 김일성시대로 빛나게 될것이다.
지난 20세기를 영웅적위훈으로 수 놓아 온 우리 혁명은 오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 높은 단계에 들어 섰다.세월은 흘러 세기는 교체되였으나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태양의 력사는 이 땅우에 끝없이 흐르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순결하게 계승하기 위한 21세기 력사적진군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수령과 그 위업에 대한 끝 없는 충실성을 지니신 우리 시대 도덕의리의 최고귀감이시다.김정일동지께서는 수십년세월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가까운 동지가 되고 전우가 되시여 수령님의 사상과 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새 세기에 들어 선 오늘에도 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꽃 피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 계신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을 천세만세 빛내이며 태양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적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과 국가,군대가 김일성동지의 당,김일성동지의 국가,김일성동지의 군대로 빛을 뿌리고 있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수령님과 우리 인민의 혈연적뉴대가 더욱 굳건히 다져 지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선대수령이 열어 준 혁명의 길에서 탈선하는 일이 절대로 있을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자주의 한길에서 끝없이 흐르고 있다.
자주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고 넋이며 생명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주체확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정치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해 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대주의와 교조주의가 횡행하던 광복직후와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을 물리쳐야 했던 전후시기를 비롯하여 혁명의 모든 단계에서 자주로선을 고수하기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쳐 오시였다.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 리념이였고 모든 사색과 실천의 절대적인 기준이였다.자주의 기치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나가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끝없이 빛내이는 길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 있는 자주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 쥐시고 우리 시대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고 계신다.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 질수 있으나 자주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사소한 양보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김정일동지의 원칙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자기 주견대로 모든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우리 조국은 그 어떤 제국주의압력에도 굴복하지 않는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 오고 그 누가 무슨 말을 하여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택하신 자주의 길을 꿋꿋이 이어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자주적신념은 우리 식대로 살아 나갈데 대한 구호를 새 세기의 전략적구호로 틀어 쥐고 나가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대에 나온 자주적인 로선이 철저히 구현되고 있으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힘 있게 벌어 지고 있다.우리 인민이 경제건설을 밀고 나가도 철두철미 우리 방식대로 밀고 나가고 문학예술을 발전시켜도 철저히 주체적립장에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민족적전통을 활짝 꽃 피워 나가고 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주정치의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김일성민족은 영원히 자주적인민으로 존엄 있게 살아 나갈것이며 자주시대를 앞장에서 선도해 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력사와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와 더불어 더욱 줄기차게 흐르고 있다.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는 선군전통이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 온 위대한 선군의 력사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찍부터 군사를 철저히 선행시키는 원칙을 내세우시고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이끌어 오시였다.우리 혁명무력이 70년이라는 오랜 세월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고 영광스러운 선군전통의 창시자이시다.이 위대한 전통에 기초하여 완성된 정치방식이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은 치렬한 사회주의붉은기수호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우리 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감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고귀한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으며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광활한 길을 열어 나가게 되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으며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번영이 있다는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드팀 없는 신조로 되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 놓으신 우리의 군력은 비할바없이 튼튼하다.침략자들이 그 어디에 있건 무자비하게 격멸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 있는 무적필승의 군대가 우리 인민군대이며 원쑤들과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끝까지 싸워 이길 불 같은 결의에 충만되여 있는 인민이 우리 인민이다.한평생을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전설적영웅으로,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명성을 떨치신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있는 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 있는 사회주의붉은기는 영원히 수호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강성대국건설의 길에서 끝없이 흐르고 있다.
조국은 수령이며 수령의 력사는 조국의 부강번영속에서 빛나게 된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 주시고 일떠세워 주신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계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 계신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우리 인민에게 락원의 길을 열어 주고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 주시였으며 오늘도 무한대한 열정과 투지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다.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과학과 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고 기간공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쌓으며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수령님의 유훈교시들이 빛나게 관철되고 있다.대자연개조사업과 국토관리사업에서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고 도처에 수많은 현대적인 경공업생산기지,축산기지,양어기지들이 일떠서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가져 오게 된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꽃 피워 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건설업적을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자욱은 불면불휴의 현지지도의 길에 력력히 새겨 져 있다.최전선에서 공장으로,공장에서 농촌으로,농촌에서 과학연구기지들과 건설장에로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에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되고 경제강국건설에서 밝은 전망이 열려 지게 되였다.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새 세기의 진군을 이끌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곧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의 계승이다.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이 더욱 빛나고 있으며 수령님의 영생위업이 담보되여 있다.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존함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원히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을 빛나는 승리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할것이며 수령님은 인류의 위대한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고 주체위업의 완성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 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 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신념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위대한 태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는 주체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고의 긍지이며 최대의 행운이다.지금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충성의 열정으로 끓어 번지고 있다.우리 인민이 터치는 환호성은 자주적인민의 참된 삶을 안겨 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감사의 표시이며 천만군민이 심장깊이 다지는 맹세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수령님의 생전의 뜻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철석의 의지이다.우리는 이 맹세를 지켜 세기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김일성민족의 필승의 기상과 기개를 온 누리에 떨쳐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
새 세기의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기 위한 충성의 진군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과 업적이 있기에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 오늘의 희망찬 새 세기가 있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양양한 미래가 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답게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고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업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견결히 옹호고수해 나가야 한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그것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구현하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시켜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장구한 혁명의 로정에서 이룩하신 령도업적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 진군에서 더 큰 생활력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 수령님식대로 대담하게 창조하고 변혁해 나가야 한다.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김일성민족제일주의정신,우리 수령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나가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고 수령님의 력사를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오늘의 21세기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세기이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뛰여 난 정치실력과 풍부한 투쟁경험,시대와 혁명앞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하여 21세기 태양으로 높이 칭송 받고 계신다.김정일동지의 령도는 언제나 백발백중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령도이며 아무리 어려운 조건에서도 천지개벽을 안아 오는 위대한 령도이다.사상리론에서도 최고이고 령도예술에서도 최고이며 덕망에서도 최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당과 군대,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다.
우리는 세계가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사회주의정치의 원로로 우러르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따라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모든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있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결사옹위는 영원한 실천의 구호,생활의 구호로 되고 있다.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과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불굴의 전사,어떤 천지풍파가 닥쳐 와도 장군님과 뜻을 같이 하고 운명을 같이 하는 신념의 동지,의리의 동지가 되여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끝없이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살도록 하려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다.우리는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교시를 심장에 새기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야 한다.우리의 자립경제의 현실적요구와 전망에 맞게 나라의 경제토대를 정비하고 그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면서 전반적인민경제의 기술개건과 현대화를 힘 있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는 라남의 봉화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킴으로써 경제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수령님 탄생 90돐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영웅적투쟁을 벌리던 그 기세,그 기백으로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 돌격전을 계속 힘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유훈이며 민족최대의 과업이다.
내외의 호전분자들과 반통일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적으로 책동하고 있지만 자주의 궤도 따라 온 겨레가 화해와 단합의 길로 나아가는 민족사적흐름을 절대로 가로 막을수 없다.북과 남,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구현해 나감으로써 민족적경사의 해인 올해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국면을 열어 놓아야 한다.
세기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우리 인민을 백승의 위훈에로 고무해 주고 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우리의 영원한 승리를 담보해 주고 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시작한 우리 혁명을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이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 나갈것이며 강성대국의 령마루에 반드시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린 붉은기를 휘날릴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일심단결하여 선군기치를 높이 들고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힘 있게 떨치자.(끝)
<한민전>중앙위원회에서 편지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다.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오늘 우리들은 주체의 태양을 우러러 만민이 터치는 축원의 송가가 하늘땅을 진감하는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가장 뜻 깊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경사로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시며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 없는 경모와 열화 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이 글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은 우리 겨레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맞이한 민족최대의 행운이였으며 김일성민족의 번영과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 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20세기를 영광스러운 김일성세기로 찬란히 수 놓아 오신 위대한 혁명가,걸출한 정치가,불세출의 위인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수령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유일한 향도지침을 마련해 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민족재생의 새봄을 안아 오신 조국광복의 은인이시며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는 신화적기적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가장 존엄 있고 위력한 주체형의 당과 국가,군대를 창건하시고 그 어떤 시련과 광풍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승리만을 이룩해 가는 자주정치의 시원을 열어 놓으시였으며 이북땅우에 자주로 존엄 높고 자립으로 위력하며 자위로 강력한 민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주체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
경애하는 수령님은 한평생 <민중행렬차>를 타시고 숭고한 민중사랑의 서사시를 엮어 가시며 수령과 민중의 혼연일체를 실현하신 사랑과 믿음의 위대한 정치가이십니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해 주신것은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쌓아 올리신 공적중에서 가장 성스럽고 위대한 불멸의 대공적입니다.
외세에 의해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시고 민족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세계 자주화위업의 승리의 길을 환히 밝혀 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시였기에 인류는 어버이수령님을 만민의 어버이,혁명의 대성인으로 열렬히 흠모하며 우러러 따르고 있습니다.
진정 위대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으로 민족과 인류의 자주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만민의 영원한 어버이로 천세만세 영생하실것입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세기를 이어 백두의 혈통으로 꿋꿋이 이어 지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경애하는 수령님의 가장 친근한 동지,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민중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청사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습니다.
만고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은 특히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20세기 마지막년대에 수 놓으신 거룩한 혁명실록으로 찬연히 빛나고 있습니다.
고결한 충정의 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류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시여 우리 민족이 영원한 수령님식솔,백두산식솔로 행복과 번영을 누려 가도록 하시였습니다.
백두의 기상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총대철학을 구현하시여 선군정치방식을 창시하시고 실현하시여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횡포한 도전과 강권행위를 짓부시고 조국과 민족,주체사회주의의 운명을 구원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 비약하는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고 계십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오늘 주체조선은 정치강국,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이북민중은 우리 수령,우리 사상,우리 군대,우리 제도제일주의 구호 드높이 <동지애의 노래>를 선군시대의 진군가로 더욱 높이 부르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사신마냥 일떠서 끊임 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대용단으로 민족자주의 원칙을 구현한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자주통일의 대문을 열어 나가는 새 시대를 펼쳐 주시였습니다.
비범한 지략과 천재적령도실력,투철한 혁명적원칙성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해 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여 주체조선의 권위와 존엄은 하늘에 닿고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보루,평화의 성새로 세인을 끝없이 경탄시키고 있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수령과 그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주체위업의 위대한 계승자,희세의 위인이시며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광명을 주시는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십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르며 세기를 이어 령수복,장군복을 받아 안은 행복과 자긍심에 넘쳐 있는 우리 남녘민중은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아서 대국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 작은 나라도 대국으로,강국으로 된다는 력사의 철리를 가슴 깊이 절감하고 있으며 장군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여 통일강성대국을 안아 오고야 말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민전>과 변혁운동대오를 위대한 장군님사상의 절대적인 숭배자,관철자,장군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 열혈투사들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다지며 각계 민중속에 김일성,김정일천출위인상을 더욱 깊이 심어 주어 온 남녘땅에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숭배열기가 활화산처럼 터져 오르게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걸맞게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을 과감히 벌려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며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는 자주통일구호를 더 높이 추켜 들고 민족공조와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가열찬 투쟁으로 올해 민족자주통일의 결정적국면을 마련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안녕과 건강은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며 전 인류의 한결 같은 념원입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뜻 깊은 태양절의 이 아침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일치한 소망을 담아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며,21세기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주체91(2002)년 4월 15일
서 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