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짐바브웨대통령에게 축전
하라레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로버트 지.무가베각하
나는 짐바브웨공화국창건 2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며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관계가 앞으로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4월 12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을 만났다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우협회 위원장 웨.치낀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였다.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을 대표하여 그는 조국의 미래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정일동지를 더 잘 받들어 모셔 줄것을 조선인민에게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말하였다.(끝)
조선로동당과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합의서 조인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17일 평양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전국조직비서 무함메드 이누와 라바란을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합의서에는 최태복과 무함메드 이누와 라바란이 수표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전국조직비서 무함메드 이누와 라바란을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조일적십자회담 재개와 관련한 보도/4월 29-30일 베이징에서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적십자회담 재개와 관련한 보도가 18일 평양에서 발표되였다.
보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조일적십자사들사이의 회담이 4월 29-30일에 베이징에서 진행된다.
회담에서는 <행불자>조사문제와 재조일본인녀성들의 고향방문문제를 포함한 일련의 인도주의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끝)
평양선언발표 10돐기념 평양시군중집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발표 10돐기념 평양시군중집회가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당,정권기관,과학,교육,대외부문 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집회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여러 나라 당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그는 10년전 평양선언의 발표는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새 출발을 선포하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에게 공동의 투쟁강령을 안겨 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양선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숭고한 목적과 그 수행을 위한 근본방도,새로운 기초우에서 사회주의운동을 재건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강령이 집대성되여 있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정당들과 인민들은 평양선언을 사회주의를 위한 헌장으로,투쟁강령으로 삼았다.평양선언에 서명한 정당들이 오늘 근 260개로 늘어 난 사실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
지난 기간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평양선언의 숭고한 리념을 리행하는데서 자기 앞에 지닌 민족적 및 국제적의무를 다하여 왔다.
이어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한누 하르유,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호쎄 레이날도 까르발료,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 케이.피.샤르마 올리가 연설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우월성은 조선의 현실이 실증하여 주고 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야말로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승리에로 이끄는 만능의 보검이며 백전백승의 기치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평양선언은 엄혹한 정세속에서 혁명력량을 대표하는 정당들을 묶어 세우고 세계에서 사회주의운동을 재생재건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 일으킨 승리의 기치로 되고 있다고 말하였다.(끝)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통일의 3대원칙을 제시하시고 련방공화국을 창립할데 대한 방안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에 의해 조선통일의 3대헌장으로 정립된 이 제안들은 조선통일의 최고강령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조국통일사상과 애국애족의 헌신성으로 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고 북과 남,해외의 조선인민은 물론 국제사회가 이를 지지환영함으로써 조선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서 조선반도의 통일과 평화,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더 과감히 벌려 나갈것이라고 보고자는 강조하였다.
이어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위원장 케이.피.샤르마 올리,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쎄르히오 꼬리에리 에르난데쓰 등이 연설하였다.
이어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문재철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집회에서는 또한 조선에서 미국의 전쟁정책을 반대하고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의 명의로 된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우리들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압살정책과 반통일책동을 반대하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 나갈것이다.
우리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부합되게 조선민족끼리 통일을 이룩해 나가는것을 적극 지지하며 이에 도전하는 분렬주의자들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
우리들은 미국과 일본이 조선에서 저지른 범죄를 폭로단죄하며 부쉬행정부가 성실한 자세에서 조미대화에 응해 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해 나갈것이다.
련대성집회가 끝난 다음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기구대표들은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
련대성집회 참가자들이 편지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참가자들이 17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군사적패권주의를 제압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담보하는 힘 있는 정치이며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미국의 력대 행정부들의 무분별한 전쟁정책을 짓부시고 력사적으로 대국들의 충돌이 그칠새 없던 조선반도에서 반세기이상 평화를 보장하여 왔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의 평화와 통일,세계의 평화위업을 위하여 위력한 선군정치,자주정치로 정의롭고 평화로운 국제관계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압살정책과 그의 부추김을 받는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폭로단죄하고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따라 조선민족끼리 통일을 이룩하도록 적극 지원하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 나갈것이라고 편지에는 지적되여 있다.(끝)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대표들의 경험교환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대표들의 경험교환회가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9차회의에 참가하였던 리사회 집행위원회 위원들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경험교환회에서는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려는 세계인민들의 지향에 맞게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광범히 연구보급하기 위한 활동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통보되고 교환되였다.(끝)
김일성화재배경험발표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재배경험발표회가 17일에 있었다.
제4차 김일성화전시회가 성황리에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된 발표회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인민무력부,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각도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태양의 꽃재배부문 연구사,원예사,재배공들이 참가하였다.
경험발표자들은 김일성화의 재배기질과 화분리용에서 얻은 경험,김일성화의 영양관리방법,생장조절제에 의한 재배방법 등 재배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과학기술적해답을 주는 자료들을 소개하였다.(끝)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제2일 공연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제2일 공연이 17일 평양시내 여러 극장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진보적인류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종목들을 무대에 펼쳐 놓았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으로 칭송하며 따르는 만민의 목소리를 담은 송가들을 불렀다.
또한 출연자들은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조선노래들과 세계명곡들,다채로운 무용종목들도 무대에 올렸다.
교예배우들은 자기들의 독특하고 세련된 기교와 명랑하고 활기에 넘친 모습을 무대에 펼쳐 보이였다.
시내 근로자들,청년학생들 그리고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대사관성원들,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재일동포들 조선인민군공훈합창단 공연 관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재일동포들이 17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조선인민군공훈합창단 공연을 관람하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량수정,남승우부의장들,재일동포대표단,방문단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공연의 막을 올린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장군님은 위대한 수호자>를 비롯한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끝)
금수산기념궁전 광장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금수산기념궁전에는 그 규모와 형식,질적수준에서 세계적인 광장이 있다.
그 넓이는 근 10만평방메터이다.
광장바닥은 색갈과 크기가 서로 다른 수십만개의 화강석으로 포장되였다.수평상태는 완전무결하다.
광장에 들어 서면 궁전의 정면벽에 모신 태양처럼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상이 안겨 온다.
광장 좌우에는 목란꽃을 부각한 화강석 받침대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구호판이 세워 져 있다.
광장 정면 중심에는 무게 있고 품위 있는 주석단이 있고 그 좌우에 초대석이 있다.
광장의 앞뒤에는 수십메터 높이를 가진 여러개의 대형 무리등이 있다.
김일성주석의 서거 2돐을 계기로 건설된 이 광장에서는 국가명절과 기념일들에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수도시민들은 여러 계기들에 이곳을 찾아 주석을 못 잊어 하며 끝 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 있다.(끝)
금수산기념궁전 외랑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금수산기념궁전에는 주체의 최고성지의 품격에 맞게 건설된 외랑이 있다.
궁전외랑은 기념궁전앞 궤도전차정류소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립상이 모셔 진 홀까지 근 1,000메터에 이른다.
야외부문,옷보관실,직선부문,지하부문으로 이루어 진 외랑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완전무결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외랑야외부문은 벽체가 없이 푸른 지붕과 화강석기둥들로 이루어 진 <ㄱ>자형의 지상건축물이다.
입구폭이 수십메터,길이가 근 300메터인 이곳에서는 단번에 수백명의 방문자를 받아 들일수 있다.
야외부문외랑에서 자동문을 열고 들어 서면 60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옷보관실이 있다.
직선부문외랑의 입구에는 량쪽으로 계단승강기와 수평승강기가 설치되고 그 사이로 흰 색갈의 고급석재계단이 뻗어 있다.
승강기를 타면 백수십개의 창문을 통해 좌측의 푸른 운하를 부감할수 있어 마치 물우에 뜬 배를 탄감을 느낀다.
근 300메터의 길이를 가진 지하부문외랑도 조선민족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살려 특색 있게 건설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 외랑에도 선대수령에 대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끝 없는 충성심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 있다.(끝)
외국손님들과 대표단들 귀국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였던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일행,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 이노우에 슈하찌,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가마꾸라 다까오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대표단,사무국장 하나와 후지오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주체사상연구회 전국련락회대표단,마끼 미네또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청년주체사상연구회대표단이 오늘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김영일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손님들과 대표단들을 전송하였다.(끝)
재미동포들 태양절을 기념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의 각급 조직들에서 기념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재미동포동부지역련합회의 주최로 4일 뉴욕에서 보고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함성국회장은 보고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 주시고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은 겨레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재미동포중남부지역련합회,재미동포서부지역련합회가 미국 시카고와 로스안젤스에서 각각 태양절기념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성대히 기념한 긍지 안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8일부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성대히 기념한 긍지 안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진보적인류의 크나큰 관심속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뜻 깊게 기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 지는 시기에 맞이한 올해의 태양절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 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를 온 세계에 힘 있게 과시한 력사적계기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 온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땅우에 륭성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 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 나가야 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한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복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데 있다.
우리 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민족적륭성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 온 가장 행복한 인민이며 자기 수령에 대한 순결한 도덕의리를 지닌 혁명적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어버이수령님 탄생 9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성대히 기념하였다.
태양절을 맞으며 전례없이 앙양된 정치적분위기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정치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이 되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려는 전체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충성의 열의에 의하여 모든 분야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사회주의조국의 방선이 그 어떤 원쑤도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철통같이 다져 지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생산적앙양이 일어 났으며 김일성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자연개조사업이 힘 있게 벌어 졌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은 열화 같은것이였다.태양절을 맞으며 여러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각계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전문을 보내여 오고 축하편지와 선물을 드리였으며 5대륙의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태양절기념행사들이 광범히 진행되였다.세계의 이름 있는 예술단체들과 예술인들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칭송과 그리움을 안고 뜻 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제2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고 있다.
이번 태양절을 기념한 나날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주체의 태양을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체득한 의의 깊은 나날이였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과 풍모의 위대성,업적의 위대성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빛나는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을 지니고 나라와 민족,인류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이룩한 수령은 동서고금에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우리 인민과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우리 인민에게 잃었던 조국을 찾아 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나라를 세워 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가장 포악한 미일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군대와 인민으로 자랑 떨칠수 있었으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착취와 억압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 높고 자립으로 번영하며 자위로 금성철벽인 민족자주의 사회주의,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 빛을 뿌리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시고 한평생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으며 세계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전 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진행된 이번 태양절기념행사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고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이 펼쳐 놓은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적동지애로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뚜렷이 보여 준 뜻 깊은 계기였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김일성조선의 승리의 기치이다.
일찌기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고 충성으로 따른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넋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선군시대에로 꿋꿋이 이어 지고 있다.위대한 장군님과 우리 군대와 인민은 뜻과 지향도 하나,감정정서도 하나,운명도 하나인 완전무결한 혼연일체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위업의 계승의 년대들을 찬란히 빛내여 오는 영광의 나날에 장군님의 걸출한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김정일동지의 충실한 혁명전사로,동지로 된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특히 <고난의 행군>의 나날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깊이 심어 준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이 력사의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만민을 격동시키는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로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위업을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게 가장 훌륭히 실현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여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그 위력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포위압살공세를 분쇄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선군혁명실록이 엮어 지던 력사의 나날에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다져 진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화 같은 숭배심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올해의 보람찬 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산악같이 떨쳐 일어 나 힘차게 투쟁하여 왔다.뜻 깊은 올해를 빛내이는 로력적성과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높이 받들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낳은 고귀한 열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고난의 행군>과 같은 시련이 또다시 닥쳐 온다고 하여도 위대한 장군님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 해나가며 장군님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위업도,조국통일위업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전당,전군,전민의 이 불변의 의지를 담은 <동지애의 노래>는 오늘 4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 퍼지고 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혁명적동지애의 혈연적뉴대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오늘의 정세는 준엄하고 우리앞에는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있지만 우리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 주신 튼튼한 토대가 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가 있으며 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의 크나큰 민족적자부심을 안고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 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우리 수령제일주의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 수령제일주의는 조선민족제일주의의 핵이며 김일성민족의 생명선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 수령제일주의의 위력으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기적도 창조하고 전후 빈터우에서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려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조국도 일떠세웠다.수령이 위대하고 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충직한 군대와 인민만 있으면 천만대적도 타승할수 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불패의 강국도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것이 우리 인민이 지닌 수령제일주의정신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우리 수령제일주의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우리 당과 군대,국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 쥐고 수령님의 사상이 가리키는 주체의 한길로만 전진하는것이 우리 수령제일주의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수령님의 전사,제자이다.우리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 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 나가야 한다.당면하여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70돐을 백두산혁명강군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빛내이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하여야 한다.당건설과 군건설,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진행해 나가며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수령님의 교시를 지침으로 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 나가야 한다.전체 인민들은 라남의 로동계급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교시를 옹호관철하는것을 첫째 가는 임무로 여기고 그 관철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일대 앙양을 이룩해 나가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뜻이였고 위업이였다.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대로 이 땅우에 하루빨리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 가시며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에서 거세찬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나가야 한다.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령도아래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여야 한다.김일성조선의 신성한 령토와 령공,령해를 굳건히 지키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군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 나가야 한다.강성대국건설의 중요전선들에서 인민군대가 돌파구를 열어 제낌으로써 온 나라에 혁명적기상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전체 인민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적극 따라 배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 들이고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빛나게 관철해 나가는 선군시대의 결사관철투사가 되여야 한다.특히 최근년간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이 맡고 있는 책임을 깊이 자각하고 더욱 힘차게 투쟁하여 당의 신임과 기대에 높은 실적으로 보답해 나가야 한다.
변화된 환경과 강성대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경제관리를 개선완성하고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를 적극 다그쳐 21세기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다져 나가야 한다.농업부문에서는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일관하게 틀어 쥐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절대성,무조건성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민족적자존심은 강성대국건설의 원동력이다.우리는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 온 세계가 21세기의 태양으로 칭송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태양민족의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힘 있게 떨쳐 나가야 한다.혁명과 건설의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우리 식대로,우리의 힘으로 풀어 나가며 무엇을 하나 하여도 새로운 관점,새로운 높이에서 혁신적으로 보고 세계적수준에서 해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으며 전례없이 앙양된 혁명적열의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올해의 총 진군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나가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새겨 주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특히 전체 인민이 태양민족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 나가며 강성대국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도록 정치사업을 벌려 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을 성대히 기념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비상히 높다.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태양민족의 크나큰 자부심을 지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힘차게 투쟁해 나가는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념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지니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 나감으로써 태양민족의 긍지와 영광을 온 세상에 떨쳐 나가자.(끝)
수령님의 업적 계승해 나가려는것은 철석 같은 의지/로동신문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18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 나가자>를 발표하신 10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력,덕성의 위대성을 전면적으로 밝혀 주시고 그이께서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이룩하신 업적들이 얼마나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가를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그리고 주석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면적으로 계승해 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로 된다는것을 선언하시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충정의 세계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이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과시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오늘 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삼고 살며 투쟁해 나가고 있으며 수령님의 생전의 뜻과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계승해 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철석 같은 의지이다.(끝)
민족대단결5대방침은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위대한 정치강령/로동신문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는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위대한 정치강령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이며 조국통일위업은 북과 남으로 갈라 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위업이라는데 대해 천명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민족의 대단결은 철저히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야 하며 우리 민족은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밑에 단결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민족대단결을 이룩하자면 북남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배치되는 매국적인 외세공조는 애국적인 민족공조로 확고히 전환되여야 하며 동족을 적대시하고 민족단합과 통일을 범죄시하는 모든 법률적,제도적장치들은 반드시 철페되여야 한다.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은 외세와 민족반역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섬으로써 이 땅에서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근원을 뿌리채 뽑아 없애야 한다.
론설은 민족대단결의 생명력은 온 민족이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나로 굳게 뭉치는데 있다고 하면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 주신 민족대단결5대방침의 기치따라 민족대단결,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있고 옳바른 민족단합강령,민족통일강령이 있는 한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미국은 랭전정책을 버려야 한다/민주조선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 18일부는 미제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는 힘의 정책,랭전정책에 매달리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북남대화,화해과정을 가로 막는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제이라는데 대하여 사실을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의 힘의 정책,랭전정책을 짓부셔 버리지 않으면 북남관계가 다시 악화되고 민족자주통일의 날은 그만큼 멀어 질수밖에 없다.
때문에 공화국정부와 인민들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는 미제의 랭전정책,반공화국압살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 있다.남조선과 해외의 각계각층 인민들도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인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와 미군기지철페를 요구하는 대중적인 투쟁에 과감히 떨쳐 나서고 있다.
미제의 랭전정책을 짓부시고 민족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은 국제적인 지지성원을 받고 있다.
북과 남이 대화를 재개하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가며 그것이 세계 광범한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오늘 미제가 구태의연하게 시대착오적인 힘의 정책에 매달릴 그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다.
미국은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규탄하는 랭전정책을 버리고 조선의 평화와 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끝)
<한총련>의 로선은 반미투쟁/10기 대의원대회 진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기독교방송>,<제1라지오>에 의하면 <한총련>이 12일부터 경상북도 경산에 있는 령남대학교에서 3일간을 일정으로 10기 대의원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서는 전남대학교총학생회 회장인 이 대학 법학과 4학년 학생 김형주가 10기 <한총련> 의장으로 선출되였다.
그는 <한총련>이 앞으로 반미투쟁을 기본으로 이전 <한총련>의 로선을 이어 갈것이라고 밝혔다.(끝)
회고록을 여러 나라에서 출판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항일혁명편 4권을 13일 벌가리아의 나로드나 뜨리부나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이번에 출판된 회고록에는 <국제공산주의운동과 로동운동의 저명한 활동가이시며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이 책을 출판한다.>라는 머리글이 씌여 져 있다.
회고록 발행식이 이 날 쏘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항일혁명편 5권을 12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에서 출판하였다.
이 단체는 회고록을 출판하면서 머리글에서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이 우러러 흠모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썼다.(끝)
로작을 캄보쟈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12일 캄보쟈 언뜨리 미엑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출판사는 로작을 출판하면서 머리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의 탄생 90돐이 되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원수각하의 로작을 크메르어로 출판하는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