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말리대통령에게 축전
바마코
말리공화국 대통령,국가수반
아마두 뚜마니 뚜레각하
나는 당신이 말리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데 대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평화와 민주주의,사회경제적발전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5월 24일
평 양
(끝)
김영남위원장 시에라레온대통령에게 축전
프리타운
시에라레온공화국 대통령
알 하지 아흐마드 테잔 카바박사각하
나는 시에라레온공화국 대통령으로 재선된 당신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민족적단합과 평화,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5월 24일
평 양
(끝)
조선주재 팔레스티나대사 위인들을 칭송하는 시들 창작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칭송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2편의 시를 창작하였다.
시 <영생하시는 수령님에 대한 추억>에서 그는 김일성주석은 민족의 존엄을 지켜 강군의 수호를 받는 강국을 일떠세우셨다고 썼다.
그는 주석의 거룩한 모습은 강성대국건설에로 인민을 불러 일으키고 인민들은 만복을 누리며 절절한 그리움 안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시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에 드린다>에서 대사는 천재적지략과 무비의 담력,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리만을 이룩한 조선인민군의 진두에 서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장군님께 충실한 군대와 인민이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치였기에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인 통일은 실현되리라고 강조하였다.(끝)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 만수대동상에 꽃바구니 진정/총련결성 47돐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7돐에 즈음하여 25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그들은 총련을 무어 주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끝)
<민주로총>산하 40여개 병원 파업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산하 40여개 병원에서 로조원 등 1만 6,400여명이 23일부터 일제히 파업에 들어 갔다.
보건의료로조는 비정규직차별철페 등의 요구사항에 대해 회사측이 불성실한 태도를 취한것으로 하여 교섭이 결렬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주장이 받아 들여 질 때까지 파업을 계속할것이라고 밝혔다.(끝)
여러 나라 청년조직들 6.15선언지지,미군철수요구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여러 나라 청년조직들이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하였다.
오스트리아사회주의청년에서는 총서기가 5만 5,000명의 성원들을 대표하여,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는 부책임자가 700명의 성원들을 대표하여,캄보쟈청년협회에서는 위원장이 10만명의 성원들을 대표하여,네팔전국청년연단에서는 위원장이 1만 5,000명의 성원들을 대표하여,뽀르뚜갈공산주의청년에서는 국제부장이 자기 조직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