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에게 오만대사 신임장 봉정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조선주재 오만추장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아브둘라흐 빈 자헤르 빈 싸이프 알 흐쓰니가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궁석웅부상이 참가하였다.
위원장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사와 담화를 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이 오만대사를 만났다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26일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오만추장국 신임대사 아브둘라흐 빈 자헤르 빈 싸이프 알 흐쓰니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조선과 뽈스까친선의원단대표단 회담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뽈스까친선의원단대표단과 뽈스까조선친선의원단대표단사이의 회담이 2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최고인민회의 현려진대의원과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뽈스까 쎄임의원인 쩨자릐 스뜨릐야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과 조선주재 뽈스까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스따니스와브 스꼬브론이 참가하였다.(끝)
중국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에서 선물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중국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에서 선물을 보내여 왔다.
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회장 리소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대표 정부는 정보기술발전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있다고 강조/유엔에서 연설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유엔총회 제56차회의 전원회의에서 개발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에 관한 안건토의시 조선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정보통신기술이 진정으로 개발을 위한 수단으로 되자면 정보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고한 정보통신 하부구조망을 마련한데 기초하여 모든 사람들이 정보통신기술을 원만히 활용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개발을 위한 정보통신기술분야에서 국제전기통신동맹,유엔개발계획을 비롯한 유엔 유관기구들의 역할을 높이고 발전도상나라들의 정보통신기술능력을 하루빨리 추켜 세우는데 우선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개발을 위한 정보통신기술분야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이 분야의 전문인재양성사업과 국제적교류를 강화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정보기술발전사업을 국가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 쥐고 정보기술발전계획을 옳바로 세운데 기초하여 정보통신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이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정보기술을 적극 받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연설자는 강조하였다.(끝)
청년군인들 미제의 만행 규탄/시랑송모임 진행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청년군인 시랑송모임이 25일 신천군 원암리 밤나무골에서 진행되였다.
선동과 시 <신천의 붉은 흙>에서 출연자는 가장 야만적인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신천땅은 붉은색으로 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시 <분노의 무게>에서 출연자는 이 세상 그 어떤 수자로도 표시할수 없는 가장 큰 분노의 무게가 청년군인들의 총대마다에 재워 져 있다고 하면서 그 복수의 화약이 터지는 날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영영 없어지고 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웅변 <총대로 결산하리> 등에서 출연자들은 우리를 <악의 축>으로 걸고 들며 오만하게 날뛰는 백년숙적 미제침략자들과 반드시 결판을 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모든 병사들이 신천의 원한을 잊지 말고 복수의 총창을 벼리고 벼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한 영화 상영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평양과 지방의 영화관,문화회관들에서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다.
그중에는 기록영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어버이수령님 군인들과 함께 계시여>,<위대한 령장을 모시여>(련속편) 등이 들어 있다.
이 영화들은 일제와 미제를 쳐 부시는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주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 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 버리고 조국의 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데 대하여 보여 주는 영화들도 있다.
그 가운데는 기록영화 <조국해방전쟁>,<미제는 조선인민의 피맺힌 원쑤>,예술영화 <1211고지방위자들>,<월미도> 등이 있다.(끝)
조선주재 무관단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참관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미제가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치 떨리는 살인만행을 감행한데 대해서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령도 따라 미제침략자들을 쳐 부시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되여 있는 자료들과 증거물들을 돌아 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단장인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무관 엄강풍은 기념관은 미제가 조선에서 저지른 죄악의 력사를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전쟁은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 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참관을 통하여 침략의 력사가 되풀이 되게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은 미제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극악한 범죄자이며 살인마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러한 미제가 력사적사실들을 외면하면서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은 죄악을 저지른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전쟁사와 더불어 전해 지는 영웅들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1950-1953)사의 갈피마다에는 영웅전사들의 불멸의 위훈이 뚜렷이 새겨 져 있다.
공화국영웅 리수복의 불 타는 조국애와 희생정신은 오늘도 만사람의 귀감으로 되고 있다.
그는 자기 수첩에 조국을 위하여 바치는 삶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내용의 유명한 시를 남기고 습격전에 나갔다.
세찬 화력에 의하여 아군의 공격이 좌절될 위험에 처하자 그는 가슴으로 불 뿜는 적의 화구를 막고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 놓았다.당시 그의 나이는 18살이였다.
두팔과 다리에 부상을 당하자 턱으로 중기압철을 눌러 적들을 무리로 쓸어 눕힌 조군실과 온 몸에 부상을 입어 더는 움직일수 없게 되자 마지막 힘을 모아 수류탄을 입에 물고 적진속에 뛰여 든 강호영도 꽃다운 청춘을 조국에 바친 청년영웅들이다.
간호원 조순옥은 임무수행중 고지에 적땅크가 기여 오르자 수류탄을 안고 육탄으로 날아 들어 까부셨다.
이외에도 적화구를 몸으로 막고 기적적으로 살아 난 김성진,저격무기로 10여대의 적비행기를 격추한 김기우,단 4문의 해안포로 바다로 기여 드는 5만대군을 3일간이나 막아 낸 리대훈중대장을 비롯하여 전쟁전기간 500여명의 공화국영웅들이 배출되였다.
공화국영웅칭호는 주체39(1950)년 6월 30일에 제정되였다.(끝)
핀란드조선협회대표단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핀란드조선협회대표단과의 련대성집회가 2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핀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민주조선사 김정숙책임주필은 연설에서 핀란드조선협회가 창립된 후 지난 32년동안 조선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훌륭한 일을 많이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자주,평화,친선의 길에서 영원히 핀란드인민과 굳게 손 잡고 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까 레빼넨위원장은 연설에서 미국이 조선을 <악의 축>,<테로지원국>으로 걸고 들면서 대조선강경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 있으며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 있는데 언급하였다.
핀란드인민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조선통일의 리정표로 적극 지지환영하며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예지와 창조적사색으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핀란드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협조와 련대성을 변함없이 계속해 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총련감사위원회일군대표단 만경대 방문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중앙감사위원회 홍인흠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감사위원회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력사와 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대표단성원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시대와 혁명,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과 총련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조선국제기구협조총국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기구협조총국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의 협조대상들을 선정하고 조정하는 정부의 집행기관이다.
주체68(1979)년 5월에 조직된 총국은 유엔개발계획,유엔공업개발기구,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등 유엔산하기구들,비정부기구들과 협조관계를 맺고 있다.
유엔개발계획과의 기초협정이 체결(1979.11.8)된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총국은 100여개 계획들을 성과적으로 리행하였다.
각 분야에 대한 계획자금할당(1979-2000)은 공업부문 23.12프로,농업부문(수산 및 바다가양식포함) 19.45프로,수송부문(항,철도,민용항공) 13.6프로,교육 및 양성부문 13.56프로,에네르기부문(석탄채굴포함) 11.98프로,환경부문 9.37프로,과학기술부문 4.93프로, 기타 3.99프로 이다.
최근시기에는 유럽과 북아메리카,오세안주의 나라들과 개발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조선국제기구협조총국장 김명철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유엔개발계획을 비롯한 유엔산하기구들과 비정부기구들,금융기구들,경제협력개발기구 성원국들과의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시 중구역 중성동
tel:850-2-18111 ext.8306
fax:850-2-3814461(끝)
시인-오영재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인 오영재는 조선의 관록 있는 시인이다.
전라남도 농촌마을의 교원가정에서 출생(1935.11.7)한 그는 강진공립농업중학교(당시)에 다녔다.
그는 의용군으로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였다가 전후에 제대되여 평양에서 로동생활을 하였다.
로동시인으로 불리우며 시창작을 무척 즐기던 그는 조선작가동맹직속 작가학원을 마친 후부터 정식 작가로 활동하였다.
그는 40여년간의 창작활동과정에 600여편의 시가작품을 내놓았다.
장시 <수령님 높이 모신 인민의 영광이여>,장편서사시 <대동강>,서정시들인 <복수자의 선언>,<어머니의 당부>,가사들인 <사랑의 미소>,<흰눈 덮인 고향집>,<장군님 식솔> 등이 그의 대표작들이다.
그의 작품들은 시대정신에 대한 진지한 탉구와 시적열정이 짙은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절찬을 받고 있다.
그는 오늘도 조선작가동맹의 현역작가로 활동하면서 시창작에 지혜와 정열을 바쳐 가고 있다.(끝)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 도착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부서기 왕유중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살인마의 정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6일부는 미제침략군이 두 녀학생을 장갑차로 깔아 죽인 이번의 살인행위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사람잡이기질로 길들여 진 미제침략군에 의해 지난 수십년세월 남조선에서 때없이 빚어 진 온갖 고의적인 살인행위의 연장이며 계속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지금까지 저지른 모든 살인범죄행위를 다 <우연적인것>,<우발적인 실수에 의한것>으로 묘사해 온 사실에 언급하고 남조선강점 미군당국이 이번의 살인행위도 <단순한 교통사고>,<있을수 있는 일>로 얼버무리려 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리여 피해자들에게 책임을 넘겨 씌우려 드는 남조선강점 미군당국의 파렴치한 행동을 조장시키고 떠밀어 주는것은 미국남조선<행정협정>이다.이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에 따라 미제침략군은 남조선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면서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략탈을 하고 싶으면 략탈을 하며 녀성들을 강간하고 싶으면 강간을 하고 있다.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계속 남아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한시도 마음편히 살수 없고 고통과 불행,재난을 면할수 없다.(끝)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낼것을 호소/<한민전>대변인 성명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미제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5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북을 굴복시켜 보려고 력사상 전례 없는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들을 다 동원하였지만 결국에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고 말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부쉬행정부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6.15공동선언리행의 길에는 엄중한 장애가 조성되고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핵전쟁국면에로 치닫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국민족민주전선>은 전 국민의 치솟는 분노를 담아 <한>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몰아 오는 미국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행위로 락인찍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미군은 우리 <한국>민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평화통일의 암적존재이다.
전 국민은 악의 근원 미군을 몰아 내고 이 땅에서 미국의 식민지지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한사코 반대하고 <주적론>을 고창하며 미국의 북침전쟁정책실현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리회창과 같은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패당을 단호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주체성과 민족성고수에 관한 로작을 세계 250여개 출판보도물이 보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86(1997)년 6월에 발표하신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지난 5년간 세계 5대륙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광범히 연구보급되였다.
로작에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밝혀 져 있다.
에짚트신문 <알 씨야씨>,타이신문 <성삼일보>,마다가스까르신문 <이뭉구 바우바우>,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영국의 로이터통신과 비비씨방송,캄보쟈의 <에프엠90>방송,짐바브웨의 라지오방송과 텔레비죤방송 등 세계 5대륙의 25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로작을 보도하였다.
꾸바,이딸리아,메히꼬,에티오피아 등 세계 30여개 나라의 정당,단체,출판보도기관들에서는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가이아나와 탄자니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는 친선단체와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공동명의로 로작의 내용을 해설한 뷸레찐특간호들을 발행하였다.
기네,인디아,요르단,민주꽁고,네팔,벌가리아,꽁고를 비롯한 세계 80여개 나라들에서는 정계,사회계의 고위인사들의 참가하에 연구토론회와 강연회,독보회,해설모임 등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수백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한편 로씨야,가나,방글라데슈,로므니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 정당 지도자들과 사회계 인사들은 담화와 기자회견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6.15북남공동선언발표 2돐,반미공동투쟁월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2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8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스웨리예,에티오피아,이딸리아,말리에서 련대성집회와 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톡홀름지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제국주의세력들의 온갖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력한 나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그이의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 총비서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시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통일사에 길이 빛날 공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2000년 6월 15일에 채택된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사람끼리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 정신에 맞게 나라를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기록영화가 상영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련대성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