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인도네시아대통령에게 감사전문
쟈까르따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각하
나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아름다운 쟈까르따를 떠나면서 체류기간 우리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고 극진한 환대를 베풀어 준 대통령각하와 그리고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나는 우리의 귀국방문이 훌륭한 결실을 거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하면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선대 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조선과 인도네시아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인민들의 지향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문명하고 정의롭고 번영하는 인도네시아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친선적인 인도네시아인민에게 진보와 번영,복리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 영 남
주체91(2002)년 7월 12일
(끝)
김영남위원장이 인도네시아인민대표회의 의장을 만났다
(쟈까르따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인도네시아공화국 인민대표회의 의장 아크바르 딴즁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외무성 궁석웅부상,인도네시아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장창천특명전권대사 기타 수행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공화국 체신 및 공보담당 국무상 샴술 무아리프,인민대표회의 부의장들 기타 관계부문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날 김영남위원장은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라흐마와띠 수카르노뿌뜨리를 만났다.(끝)
조선과 인도네시아사이의 부문별회담 진행
(쟈까르따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부문별회담들이 11일과 12일 쟈까르따에서 진행되였다.
회담들은 우리측 백남순외무상,리광근무역상,리광호과학원장,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보건성 최창식부상과 상대측 외무상 누르 하싼 위라유다,공업 및 무역상 리니 마리아니 수완디,연구 및 기술상 하따 라쟈싸,문화 및 관광담당국무상 이 거데 아르띠까,보건성 총서기 다디 아르가디레디아 사이에 각각 진행되였다.
회담들에서 쌍방은 선대 지도자들의 각별한 친분관계에 기초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상정된 문제들에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회담들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민족영웅묘에 화환
(쟈까르따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쟈까르따에 있는 민족영웅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리광근무역상,리광호과학원장,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인도네시아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장창천특명전권대사 기타 수행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 군사서기 하싸누딘 기타 관계부문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웅묘에는 인도네시아민족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김영남위원장은 일행과 함께 민족영웅묘에 자신의 명의로 된 화환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인도네시아 민족영웅들을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영웅묘를 돌아 보았다.(끝)
김영남위원장 인도네시아의 여러 곳 참관
(쟈까르따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인도네시아의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 체신 및 공보담당 국무상 샴술 무아리프 기타 관계부문 성원들이 동행하였다.
김영남위원장과 그 일행은 보고르시에 있는 보고르대통령궁전을 참관하였다.
현지에서 서부쟈바주와 보고르시의 책임일군들이 위원장일행을 맞이하였다.
위원장일행은 대통령궁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4(1965)년 4월 인도네시아방문시에 이곳에 체류하시며 리용하신 방들을 비롯하여 궁전내부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김영남위원장과 그 일행은 이어 보고르식물원을 찾았다.
위원장일행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의 력사적발원지로서 각종 식물들이 자라고 있으며 열대식물연구의 중요한 거점으로 되고 있는 식물원의 여러 식물구역들과 김일성화가 육종된 온실을 관심속에 돌아 보았다.
이날 위원장일행의 일부 성원들은 국가항공 및 우주연구소와 보가싸리밀가루생산 및 가공공장을 참관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쟈까르따 출발
(쟈까르따 7월 1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인도네시아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12일 특별비행기로 쟈까르따를 출발하였다.
비행장국기게양대들에는 조선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 기발이 나붓기고 있었다.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 누르 하싼 위라유다,체신 및 공보담당 국무상 샴술 무아리프 기타 관계부문 성원들이 위원장일행을 전송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장창천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비행장에 나와 있었다.
김영남위원장에게 인도네시아녀성이 꽃목걸이를 걸어 드리였다.
위원장일행은 인도네시아간부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김영남위원장과 그 일행이 탄 특별비행기는 밤 10시 40분 쟈까르따 할림비행장을 출발하였다.(끝)
조평통서기국 녀학생들을 깔아 죽인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하는 미군의 파렴치성을 단죄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미제침략군이 나어린 녀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 죽인 두명의 살인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해 나서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819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지난 8일 미군측이 두명의 미군살인범죄자들을 <신변위협>이라는 당치 않은 구실밑에 남조선측에 넘겨 줄수 없다고 공언한것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극단한 오만과 파렴치성을 다시 한번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군측이 범죄자들을 비호두둔해 나서고 있는것은 그들이 애당초 이번 살인만행을 두고 털끝만한 죄의식이나 책임감도 느끼지 않고 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을 업수이 여기고 마구 하대하며 치외법권적행위를 일삼고 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는것이라고 보도는 지적하였다.
보도는 반세기이상에 걸쳐 미제침략군에 의해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 당해 온 남조선인민들이 21세기에 들어 선 오늘에도 의연히 그 횡포무도한 발굽밑에 무참히 짓밟히며 희생 당하고 있는것은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청진주재 중국총령사 연회/조중 호상원조조약체결 41돐
(청진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41돐에 즈음하여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류지강이 12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한흥표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일행 도착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일행이 1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재룡부부장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
중국공산당 대외련락부대표단 도착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부부장 채무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이 1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태종부부장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검찰조사를 거부해 나선 미군의 태도를 비난/<련합뉴스>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통신 <련합뉴스>가 살인자들에 대한 검찰조사를 거부해 나선 미군의 오만한 태도를 비난하였다.
통신은 8일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에 출두하기로 되여 있던 미군살인자 2명이 <신변위협> 등의 리유로 조사를 거부했을뿐아니라 9일에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라는 자가 <사건관련자는 곧 미국식방식에 의해 재판에 회부될것>이라는 발언을 한데 언급하였다.
이 두 사실에서 한가지 일맥상통한 미국식관점을 판단해 낼수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바로 <미국이 알아서 처리하겠으니 한국은 비켜 서 있으라는것>이라고 통신은 지적하였다.
통신은 미군의 태도는 단지 검찰조사를 피하기 위한 핑게거리 만들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군이 관계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응하고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한민전> 리회창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 규탄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최근 서해에서 있은 무장충돌사건을 계기로 <한나라당>패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해 지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사실을 전도하고 <전쟁불사>까지 로골적으로 떠들어 대는것은 남북간의 대결을 격화시켜 6.15공동선언을 백지화하고 날로 높아 가는 우리 민중의 반미자주,련북통일기운을 억누르며 저들의 정치적지배야욕을 실현해 보자는데 그 흉심이 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회창패당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을 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정계에서 즉각 물러나야 한다.
우리 <한민전>은 전 국민과 함께 미국과 리회창일당을 반대배격하고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자주통일의 민족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다.(끝)
캄보쟈국왕이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노로돔 시하누크국왕이 8일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캄보쟈왕국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올을 단장으로 하는 왕궁성대표단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증정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누크>라는 글이 씌여 져 있었다.
부수상은 노로돔 시하누크국왕은 경애하는 수령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조국을 광복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원수각하께서 대원수각하의 위업을 이어 가시며 나라건설과 보위를 위한 위업에서 이룩하신 커다란 성과에 대하여 자주 회고하며 대원수각하께서와 원수각하께서 자기에게 돌려 주신 크나큰 은정과 배려에 대하여 잊지 않고 있다고 말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가장 위대한 수령/뻬루인사가 담화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8돐에 즈음하여 5일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세계의 가장 위대한 수령으로,20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우러르고 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간직되여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4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김일성주석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다함 없는 흠모심을 목격하였으며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선대수령에 대한 끝 없는 충실성과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각국에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에 대한 회고모임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에 대한 회고모임이 4일과 5일 민주꽁고,유고슬라비아,로씨야,스위스,로므니아,우간다,벌가리아,레바논에서 진행되였다.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은 연설에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주화된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세계적범위에서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8돐에 즈음하여 3일과 5일 에티오피아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각하는 주체의 태양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연회 마련/조중 호상원조조약체결 41돐
(베이징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41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11일 베이징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최진수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중조우호협회 회장 리숙쟁은 연설에서 중조친선은 모택동주석,주은래총리와 김일성주석 등 로세대혁명가들이 친히 마련하고 키워 주신것으로서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 내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 령도자들은 중조친선관계의 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년간 강택민총서기와 김정일총비서를 비롯한 두 나라 지도간부들의 호상방문은 두 당,두 나라의 호상리해와 신뢰,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켰으며 새 세기의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였다.현 국제정세하에서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고수하고 강화하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될뿐아니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정부가 확고히 견지하고 있는 방침이며 중국인민의 진정한 념원이다.
우리는 중조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기본정신을 계속 준수할것이며 조선동지들과 함께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전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것이다.(끝)
일본정부에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자치로조 쥬고꾸지구련락협의회우호방문단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일본 자치로조 쥬고꾸지구련락협의회우호방문단 성원들은 조선에 대한 일본의 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장 모리모또 사까에는 20세기 초 일본은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40여년간 조선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지만 아직까지도 그에 대해 성근한 사죄와 보상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였다.
일본이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범죄는 매우 크고 엄중한것이기때문에 오늘 일본의 량심 있는 인민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일본이 과거범죄를 심각히 반성하고 사죄하며 보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단원 다나까 히데가즈는 오늘 일본당국은 지난 날의 죄과에 대하여 뉘우칠 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계속 실시하고 있으며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리려고 꺼리낌없이 행동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단원 하따다니 무쯔아끼는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대량학살한 구일본군의 만행은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의 인권을 가장 잔악하게 침해,유린하고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극악한 범죄였다고 말하였다.
일본정부는 지난 날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하여 성근하게 사죄하고 보상하여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