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몰도바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7일 몰도바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워로닌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몰도바공화국 국경절 11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몰도바공화국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앙골라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6일 앙골라공화국의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대통령의 생일 60돐에 즈음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의 생일 60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계속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홍성남총리 몰도바수상에게 축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이 몰도바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와씰리 따를레브수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양형섭부위원장 나미비아 수상을 만났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나미비아를 방문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5일 나미비아공화국 수상 하게 게인고브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표단성원들과 나미비아주재 조선대사,수상실 상임비서 등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동지께서와 삼 누죠마대통령각하께서 마련하여 주신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나미비아인민을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며 조선이 번영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북남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2차회의에 참가할 북측 대표단 평양 출발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 진행되는 북남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가할 북남경제협력추진위원회 북측위원장인 국가계획위원회 1부위원장 박창련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이 2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비행장에서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로두철,민족경제협력련합회 회장 정운업,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청년절을 맞으며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뜻깊은 청년절(8.28)을 맞으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가 청년들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하는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고 있다.
선전대에서 최근에 창작된 설화극 <우리는 장군님의 결사대>,재담 <청년공원에서>,실화이야기 <신천의 원한>은 시대적요구와 지향을 잘 반영한것으로 하여 청년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
주체62(1973)년 9월에 조직된 이곳 선전대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반영한 작품들과 청년들의 열정과 의지를 반영한 작품들을 무용,성악,화술,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감명 깊게 형상하고 있다.
선전대에서는 지난 기간 북부철길공사장과 청년영웅도로 건설장을 비롯한 나라의 주요건설장들마다에서 기동성 있는 경제선동으로 청년들을 위훈에로 불러 일으켰다.
선전대에서는 소편대를 무어 전국의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에 나가 해마다 200여회에 걸치는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였다.(끝)
청년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이 26일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남조선에서 수십년간의 옥중투쟁기간 당과 수령에게 다진 맹세를 지켜 불사조마냥 싸워 승리자가 되였으며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만복을 누리고 있는데 언급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청년돌격대원들앞에서 예술소품공연무대를 펼쳐 놓았다.
감옥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세포를 조직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받들어 끝까지 싸울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진데 대한 사실을 담은 신광수,최태국,김창원,손성모동지들의 대화시 <철창속의 당세포>는 청춘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리재룡동지는 <축복 받은 나의 삶>노래를 절절하게 부르며 남조선의 감옥에서 갖은 고문과 악형에 시달려 너무도 일찌기 페인이 되였던 자기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속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귀동녀도 보았으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축복의 친필까지 받아 안은 영광과 행복에 격정을 금치 못해 하였다.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은 비전향장기수들과의 상봉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따르는 신념화된 충실성만 있으면 그 어떤 원쑤와도 싸워 이길수 있으며 이 세상에서 못 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였으며 새 세기 혁명적진군의 앞장에서 청춘을 값 있게 빛내여 갈 철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조선에서 적극 장려되는 수영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고 강하천과 호수가 많은 조선에서 수영이 적극 장려되고 있다.
국가는 7,8월을 해양체육월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모든 사람들이 수영을 통해 몸을 튼튼히 단련하며 인내력과 용감성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올해 해양체육월간에는 전국 각지에 꾸려 진 7,000여개의 수영장들에서 매일 평균 100여만명의 청소년학생들이 수영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였다.
특히 바다와 강하천에 꾸려 진 2,500여개의 수영장들에서는 청소년학생들뿐아니라 각계층 근로자들이 수영을 비롯한 여러가지 해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있다.
고등중학교,전문학교 학생들은 500메터이상의 수영능력을 소유하는것을 목표하고 있는데 학급 또는 학교적으로 이를 돌파한 단위들이 늘어 나고 있다.
수도 평양을 비롯하여 강하천을 끼고 있는 지역들에서는 강하천도하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사람들속에 수영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높여 주고 있다.(끝)
타이 록쓸리태평양주식회사대표단 도착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타이 록쓸리상장주식회사 집행부총사장 겸 타이 록쓸리태평양주식회사 리사장인 징자이 한찬라쉬를 단장으로 하는 타이 록쓸리태평양주식회사대표단이 2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조선민족의 미풍-인사례절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족은 예로부터 례의를 귀중히 여기고 례의범절을 잘 지키는것을 자랑스러운 미풍으로 여겨 왔다.
조선에서는 부모를 비롯한 웃사람들을 존경하고 아래사람들을 사랑하면서 화목하게 생활하는것이 하나의 풍습으로 되여 있으며 이것은 가정과 생활에서 전통적으로 계승되여 오고 있다.
아래사람은 웃사람을 만나면 존경의 뜻을 담아 공손한 말로 안부를 물으면서 허리 굽혀 인사한다.
아래사람의 례절에 웃사람은 맞절 또는 반절,인사말로 답례를 표시한다.
조선의 인사례절에는 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꿇고 엎디여 나이 많은 웃사람에게 절을 하는 큰절 인사법도 있다.(끝)
원동지역방문과 관련하여 축하편지/<한민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시고 조국에 돌아 오신것과 관련하여 그이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26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축하편지는 다음과 같다.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을 성과리에 마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조국에 돌아 오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남녘민중은 지금 한 없는 기쁨과 다함 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6.15공동선언 실천의지가 고조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또다시 로씨야련방 원동지역을 방문하시여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 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번에 진행하신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방문은 주체조국의 대외적권위를 공고히 하고 변천되는 국제정세하에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를 확대강화하였으며 조로친선관계와 인류의 자주화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킨 력사적인 특대사변이였습니다.
이북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시며 민중의 행복을 위한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씨야련방 원동지역의 여러 도시들을 방문하시고 뿌찐대통령과 뜻 깊은 상봉을 하시여 친분관계를 두터이 하시였으며 서로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시고 <한>반도 종단철도와 씨비리횡단철도의 련결문제를 비롯하여 쌍무협조의 확대발전을 위한 중요한 문제들을 협의하시여 조로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 세우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번 방문을 통하여 최상의 경지에 오른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더욱 높이시고 조국통일과 주체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시였으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패권주의세력에 강타를 안기시고 세계정치흐름을 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 세우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해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진행하신 로씨야방문은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출위인상과 비범한 정치실력이 다시한번 온 행성에 과시된 력사적인 화폭이였습니다.
순간의 휴식도 없이 찬란한 태양의 미소로 세계를 밝히시며 정력에 넘치시여 위대한 헌신의 자욱을 새겨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7천만 겨레는 끝 없는 민족적자긍심과 환희에 넘쳐 <김정일장군 만세>를 목청껏 웨쳤습니다.
로씨야사람들은 물론 전 인류가 장군님의 로씨야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며 온 지구촌이 <김정일숭배열풍>으로 끓어 번졌습니다.
참말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21세기의 조종간을 잡으시고 력사발전을 주도하시는 세계정치원로이시며 우리 민족과 인류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십니다.
오로지 위대한 장군님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있는 우리들은 장군님께서 로씨야련방방문의 장정에 오르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순간부터 장군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부디 건강하신 몸으로 돌아 오시기를 축원하였습니다.
한 없는 그리움속에 이북민중과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에 마음과 발걸음을 따라 세우며 장군님의 자주통일사상을 담은 6.15공동선언의 기치 드높이 반미자주화,조국통일투쟁의 열풍을 드높여 온 우리들입니다.
6.15공동선언 리행을 위한 우리 민중의 민족자주통일대행진은 이제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시대의 대하로 거세차게 굽이치고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통일된 강성대국이 앞당겨 지고 있음을 페부로 절감하고 있는 우리들은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를 일편단심으로 가슴 불 태우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나가고 장군님께서 이번 로씨야방문을 통하여 이룩하신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장군님께서 마련해 주신 6.15공동선언을 실천하여 온 겨레가 장군님의 슬하에서 만복을 누릴 그날을 앞당겨 오고야 말겠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안녕과 건강은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이며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의 확고한 담보입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 같은 념원을 담아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합니다.(끝)
합동군사연습은 북침시험전쟁/<한민전>대변인 성명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벌려 놓은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북침을 겨냥한 시험전쟁,예비전쟁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전쟁연습은 남북간,조미간 대화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는 동시에 6.15공동선언 리행에 제동을 걸어 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국민족민주전선>은 <한>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극악무도한 대화부정,평화부정,통일부정행위로,6.15공동선언 말살행위로 락인 찍고 전 국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미국은 6.15공동선언 리행으로 분렬된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우리 민족의 한결 같은 념원과 굳센 의지를 똑바로 보고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즉각 중지하여야 하며 이 땅에서 존재명분을 상실한 주<한>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켜야 한다.
동족멸살의 핵참화를 몰아 오려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발 벗고 나서는 이 땅의 반통일호전집단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우끼시마마루>폭파사건 진상규명을 주장/유가족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57년전에 감행된 일본군의 <우끼시마마루>폭파사건희생자 유가족들과 생존자들이 24일 서울 에서 합동위령제를 가지였다.
그들은 이 사건은 패망한 일본군에 의한 계획적인 폭파행위였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배에 탕던 7,500여명가운데서 무려 5,000여명이 숨졌는데도 일본정부는 500여명만 사망했다고 발표하는 등 진실을 축소은페하고 있다고 까밝히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을 요구하였다.
<우끼시마마루>폭파사건은 4달만에 당시 일본주둔 미군사령관에게 보내여 진 고발문서가 1990년 일본 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되면서부터 세상에 알려 지게 되였다 한다.하지만 일본정부는 지금까지도 <우끼시마마루>가 <미군이 설치한 기뢰에 닿아 침몰했다>고 억지주장을 하고 있어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청년운동령도업적을 칭송/각국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진보적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은 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해 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
최근 년간에만 하여도 중국의 <인민일보>와 신화통신,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와 이따르-따쓰통신,에짚트신문 <알 씨야씨>,꾸바의 렐로흐,레벨데,아바나 방송들을 비롯하여 세계 100여개 나라의 5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현 시대 청년운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 나가자>,<현 시대와 청년들의 임무> 등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으며 로작을 해설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강연회,세계청년학생축전 행사장들에서도 높이 울려 나왔다.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각계 인사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 나가자>에 대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로작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청년들에게 있어서 리론과 실천의 귀중한 량식으로,전투적무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제15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였던 알제리 청년 및 체육성 총서기는 세계 많은 나라에서 청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진통을 겪고 있지만 오직 조선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청년중시정책에 의하여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노르웨이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뛰르끼예소년야영단 단장을 비롯한 외국의 벗들은 조선에서 청년문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원동지역방문은 로조친선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 마련/로씨아 반향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각계 인사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을 전통적인 조로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또 하나의 사변으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
<인떼르쁘롬쩨흐뽀쓰따브까>회사 부사장 얌쉬꼬브 알렉쎄이 울라지미르비치는 22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모셔 져 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화에 꽃다발을 드리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세계정치 력사상 그 어느 시기에도 찾아 볼수 없었던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장군중의 제일 장군이시다.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밀접한 친선관계를 미국은 좋아 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전략적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발전은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빨레야-미쉰> 출판사 총사장 니꼴라이 미쉰은 부쉬가 조선을 <악의 축>이라는 딱지를 붙여 압력을 가하고 있지만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관계가 점점 더 밀접해 지고 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는 아주 현명한 외교전략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작가동맹 비서 쎄르고완쩨브는 김정일동지께서 원동지역을 방문하심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보다 긴밀해 질것이다,로조 두 나라사이의 정치,경제협조의 발전은 동북아시아의 정세에 큰 영향을 주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 <자브뜨라> 책임주필은 김정일동지의 원동지역방문은 여러 측면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지역은 조선과 지리적으로 린접해 있어 로조사이의 협조를 발전시키는데서 유리하다.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원동지역을 방문하신것은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
나는 뿌찐대통령과 김정일동지의 상봉을 열렬히 축하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