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리비아 9월1일혁명의 지도자가 위문전문/큰물피해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위대한 9월1일혁명의 지도자 모아메르 엘 가다피가 4일 위문전문을 보내여 왔다.
 전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우리는 귀국에서 큰물로 인하여 인명피해와 국토,재산손실을 입었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우리는 각하와 귀국정부,피해자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각하께와 그리고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심심한 위문을 표합니다.(끝)


조선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4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6일 무관단 단장인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무관 엄강풍이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에게 전달하였다.(끝)


라오스직업련맹 중앙위원회에서 선물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라오스직업련맹 중앙위원회에서 선물을 보내여 왔다.
 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라오스직업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보싸이캄 웡다라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지속개발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한다/조선대표단 양형섭단장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외세의 집요한 고립압살책동과 계속되는 자연재해의 후과를 극복하고 통일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노력할것이며 지속개발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해 나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지속개발에 관한 세계수뇌자회의에서 3일 연설하면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세계적범위에서 발전된 나라들과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독점적리윤추구목적에 기초한 무분별한 경제활동과 자원람용,각종 형태의 분쟁과 대결로 하여 지구의 생태환경이 파괴되고 인류의 안전과 생존이 위협 당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속개발을 이룩하자면 우선 매개 나라들이 현 세대뿐아니라 후세대에도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한 정치적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며 지속개발에 유리한 공정한 국제경제무역관계를 수립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속개발을 이룩하자면 다음으로 자금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야 하며 모든 나라들과 지역들에서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여 지속개발에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환경을 마련해 주고 후대들에게 번영하는 조국강토를 물려 주기 위해 정보화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과 경제활동,환경보호사업에 커다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남아프리카대통령 조선대표단 양형섭단장을 접견/조선과의 관계발전에 언급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이번 수뇌자회의에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한것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회의의 성과를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타보 음베키가 말하였다.
 그는 2일 지속개발에 관한 세계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을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는 오래전부터 조선로동당과 정부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서로 지지협조하여 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과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일성전집> 제44권 출판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한 주체사상의 총서 <김일성전집> 제44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김일성전집> 제44권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58(1969)년 11월부터 주체59(1970)년 7월까지의 력사적인 나날에 하신 연설,결론,담화 등 25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 있다.
 제44권에 수록된 로작들 가운데는 <간부들속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며 혁명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철강재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교육과 문학예술은 사람들의 혁명적세계관을 세우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민족문화유산계승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인민군대의 당조직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가 들어 있다.
 제44권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침으로써 우리의 혁명기지를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반석같이 다지기 위하여 내놓으신 탁월한 사상과 리론,방침들이 집대성되여 있다.(끝)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로작발표 30돐 기념보고회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5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장철 위원장,문화성 송석환,조찬구부상들,관계부문 일군들,창작가,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장철 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1(1972)년 9월 6일 발표하신 로작에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주체적인 문예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작품창작에서 종자론의 요구를 구현하는 문제,사상성과 예술성을 옳게 결합하는 문제,현실을 깊이 연구하고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하는 문제 등이 밝혀 져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로작은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밝혀 진 우리 시대 창작가,예술인들의 사상수양의 대강이며 작품창작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고 문예총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해명을 준 불멸의 고전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작이 발표된 후 지난 30년간 문학예술작품창작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모든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이 당의 령도 따라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창작예술활동으로 선군혁명문학예술의 위력을 힘 있게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과학원창립 50돐기념 전국과학기술발표회 진행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원창립 50돐기념 전국과학기술발표회가 진행되였다.
 전국각지의 많은 과학자,기술자들과 교원,연구사들이 참가한 이번 발표회에서는 1,30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소개되였다.
 전국과학기술발표회는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사이에 있은 수학,물리,전자 및 자동화,지질,농업,의학 등 20여개 부문별 과학기술발표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중앙과학기술발표회에서 발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중앙과학기술발표회가 4일과 5일 평양에서 있었다.
 발표회에서 참가자들은 가치 있는 과학기술성과자료들과 기초과학분야의 성과자료들,정보산업,생물공학,나노과학을 비롯한 최첨단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발표하였으며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는데서 얻은 경험들을 광범히 교환하였다.
 발표회에서는 우수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한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


전국 도시경영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새기술전시회 진행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도시경영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발표 10돐기념 전국 도시경영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새기술전시회가 4일과 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학,과학연구기관,각도 도시경영부문 기관,기업소의 과학자,기술자들,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한 이번 과학기술발표회에서는 220건의 가치 있는 론문들이 발표되였으며 새기술전시회장에는 300여점의 새기술전시품들이 전시되였다.
 발표된 론문들중에는 <천연물에 의한 도로표식선 색감개발과 시공방법에 대하여>,<무동력하수처리장치> 등 도시경영의 여러 부문들에서 이룩한 과학연구성과자료들이 있다.
 새기술전시회장에는 중앙난방연구소와 많은 단위들에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고 생산문화,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며 인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조건을 보장해 주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 있게 벌려 창의고안한 다종다양한 전시품들이 출품되였다.
 5일에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과 단체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


제2차 전국대학부문 과학연구성과전시회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발표 25돐을 맞으며 제2차 전국대학부문 과학연구성과전시회(9월 2일-6일)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하여 전국의 대학들이 참가하고 있다.
 금속기계분과,생물농학분과 등 9개분과로 나 뉘여 진행되는 전시회에는 n재료설계와 레이자응용기술자료를 비롯한 1,100여종에 2,000여점이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지난 기간 대학들에서 이룩한 과학연구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통보,교환하게 된다.
 전시회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는 계기로 된다.(끝) 


제3차 평양화초전시회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평양꽃상점에서는 제3차 평양화초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전국의 화초재배단체들과 애호가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조선의 각지에서 자라는 500여종에 6,100여점의 화초들이 출품되였다.
 평양시에서는 화초전시대에 주체사상탑과 김일성화,김정일화를 중심으로 110여종의 꽃들과 30여개의 관상화분 등을 특색 있게 전시하였다.
 <경축 9.9>라는 글발과 <조선지도>,<천리마>를 꽃으로 형상하고 50여종의 꽃과 30여개의 관상화분으로 관상적미가 나게 장식한 평안북도의 전시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특이한 나무뿌리들로 만든 공예품우에 아름다운 야생화초들을 펼쳐 놓은 자강도전시대와 수많은 화초속에 각종 박제품들을 조형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여 내놓은 개성시전시대를 비롯하여 여러 도의 전시대들은 이번 화초전시회의 의의를 잘 부각시켜 주고 있다.
 지금까지 3차에 걸치는 평양화초전시회에는 60여개의 화초재배단체와 개별적인 화초애호가들이 정성껏 가꾸고 키워 온 1,400여종에 1만 8,700여점의 재배화초,야생화초,꽃나무,분재,분경 등이 출품되였다.(끝)


조선주재 외국인들 여러 곳 참관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4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5일 서흥군 범안리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이곳 근로자들이 범안리를 사회주의선경답게 훌륭히 꾸린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범안양어장과 범안발전소,범안협동농장의 문화주택들을 돌아 보았다.
 한편 이날 조선주재 무관단은 쑥섬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먼저 조선민족의 통일전선운동사에 쌓아 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통일전선탐에 꽃다발들을 진정한 다음 협의회장소와 원두막,나루배 등 여러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다.
 무관단은 또한 이날 서해갑문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참관지마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찬양하였다.(끝)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는 30대에 불멸의 건국위업을 이룩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이께서는 10대에 벌써 주체적인 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20대에 유격근거지에 새형의 인민혁명정부를 창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광복직후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짧은 기간에 인민정권의 정치적지반을 튼튼히 다지시고 사회경제적기초를 공고히 하시면서 전 조선적인 통일정부수립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명철하게 풀어 나가시였다.
 나라의 국호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할데 대한 문제와 국기,국장의 제정,완성도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잇닿아 있다.
 주체37(1948)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서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가 열리였다.
 회의에서는 백두산청년장군으로 명성 떨치신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반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그이께서는 9월 9일 공화국의 창건을 선포하시여 새 조선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시였다.
 주석께서는 근 50년간 국가수반으로 계시면서 조선로동당과 국가,군대를 령도하시며 정력적으로 사업하시다가 1994년 7월 8일 집무실에서 순직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존엄 높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건국의 어버이로,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모시고 후손만대 길이 받들어 나가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은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신다는것을 법화하였다.
 이것은 주석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특출한 위인적풍모를 길이 전하며 그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반영이다.(끝)


미국이 떠드는 <위협>은 새 세계전쟁을 노린 모략선전/로동신문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요즘 미호전세력이 요란스럽게 떠들어 대면서 내돌리는 그 누구의 <위협>이라는것은 새 세계전쟁을 노린 모략선전이며 전쟁구호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위협>을 구실로 방대한 군사비지출과 새로운 미싸일방위체계의 수립,세계 여러 지역들에 대한 침략무력의 전진배치,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의 진행,<반테로작전>의 확대 등 전례 없는 군사적공세작전을 펴고 있는데 대해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7월 19일 미국집권자는 한 연설에서 미국은 <위협>이 완전히 성숙되기전에 선손을 쓸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대량살륙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나라들에 <선제공격>을 가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미국이 우리 나라와 이라크 등 여러 아시아나라들을 선제공격대상으로,아프가니스탄전쟁 다음 <반테로전쟁>대상으로 선정한것은 이 나라들이 자기들에게 그 어떤 위협을 주거나 그로 하여 실질적인 위험이 조성되여서가 아니라 중요한 전략적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최대의 장애물로 되고 있는것과 관련된다.
 미호전세력들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세계적인 전쟁으로 번져 질수 있다.미제가 핵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그로 인한 피해는 특정한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을것이며 가해자들자신도 무사치 못할것이다.
 아시아에서 전쟁이 폭발하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볼것은 아시아인민들이다.
 아시아인민들은 자기의 사명과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아시아에서 새 세계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미제의 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그를 철저히 저지파탄시킴으로써 대륙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번영발전을 이룩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필자는 강조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4돐경축 짐바브웨전국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4돐경축 짐바브웨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8월 19일 하라레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짐바브웨조선련대성 및 친선협회 위원장인 엔.티.마웨마를 비롯한 친선 및 련대성단체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엔.티.마웨마가 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9.9절을 맞으며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끝)


조선미술전람회 중국에서 개막

 (베이징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전람회가 만수대창작사와 중국 베이징시문화국,베이징수도도서관의 공동주최로 3일 베이징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화들인 <만경대의 봄>,<정일봉>,<오산덕의 봄> 등 만수대창작사 인민예술가 선우영의 미술작품 60여점이 전시되여 있다.
 전람회는 13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