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김영남위원장,홍성남총리와 함께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에게 축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홍성남내각총리와 함께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강택민동지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리붕위원장,주용기국무원총리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우리들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들과 당신들을 통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와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후 중국인민은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광활한 중국땅우에 현대적이고 문명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왔으며 이 과정에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오늘 중국인민은 강택민총서기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새로운 성과로 중국공산당 제16차대회를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이 더욱 강화되고 사회의 정치적안정단결과 전국의 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고 있으며 나라의 대외적권위가 날을 따라 높아 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모든 성과들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력사의 오랜 시련을 이겨 낸 조중친선은 오늘 변화된 정세속에서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좋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우리들은 이 기회에 조중친선이 두 나라 령도자들의 여러차례의 상봉과 회담들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따라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귀국인민의 행복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백남순외무상 중국외교부장에게 축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당가선외교부장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늘 형제적중국인민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건설과 대외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중친선은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계속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과 의도에 맞게 조중친선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두 나라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협조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보쯔와나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4일 보쯔와나독립 36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페스타스 쥐.모가에에게 축전을 보냈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보쯔와나독립 3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귀국인민에게 진보와 복리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바랍니다.(끝)
김영남위원장 나이제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7일 나이제리아독립 42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올루세군 오바산죠에게 축전을 보냈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이제리아독립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민족의 단합과 단결로 평화롭고 번영하는 강력한 나이제리아를 건설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끼쁘로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0일 끼쁘로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글라프코스 클레리데스에게 축전을 보냈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끼쁘로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끼쁘로스문제의 평화적해결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미국대통령특사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10월 3부터 5일까지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합중국 대통령 부쉬의 특사로 국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문제 담당 차관보 제임스 켈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
미국무성 대조선협상 전담특사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국장,미합동참모본부 장령과 국방성 고위관리 등이 특사와 동행하게 된다.
방문기간 특사는 현 행정부의 대조선정책과 대화재개립장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며 두 나라사이의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을 진행하게 된다.(끝)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부산 9월 29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가 29일 저녁 부산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의 44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근 1만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경기장에는 람홍색공화국기와 이번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기발들이 나붓기고 있었다.
통일의 열망을 안고 삼천리강토의 남단 한끝에 온 우리 응원단이 관람석에 들어 서자 남녘의 동포들은 통일기를 흔들면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개막식에는 남조선의 김대중대통령과 정계,사회계 인사들,아시아올림픽리사회 지도성원들,우리 체육대표단 단장인 민족올림픽위원회 박명철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체육대표단 단장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응원단과 총련의 응원단성원들,남녘동포들,외국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들이 경기장에 입장하였다.
<아리랑>노래선률이 울리는 가운데 통일기를 앞세운 북과 남의 선수들이 손과 손을 잡고 경기장에 들어 섰다.
순간,관중들은 모두 일어 서서 환호를 올리면서 우리 겨레는 뗄래야 뗄수 없는 하나의 민족임을 과시하는 북과 남의 선수들에게 끝 없는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에 통일된 조국을 념원하여 북남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였으며 그들은 서로 격려하며 경기대회에서 승리의 포옹을 나누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올림픽리사회 위원장이 환영연설을 하였다.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이 선포되자 아시아올림픽리사회기발이 게양되였다.
이어 민족의 성산 백두산과 남녘의 한나산에서 채화되여 하나로 된 성화를 북과 남의 남녀체육선수가 봉화대에 지폈으며 이번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성화들이 여기에 합쳐 졌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된 조국에서 살려는 7천만 겨레의 한결 같은 열망과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아시아를 건설하려는 아시아인민들의 념원을 담은 봉화가 타 올랐다.
경기장에서는 예술공연이 있었다.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는 10월 14일까지 진행되게 된다.(끝)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9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우리 시대에 탄생한것은 김일성조선의 위용과 영원무궁성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인류문화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아리랑>작품이 인류문화예술의 재보중의 재보로 세계적인 격찬속에 창작공연되고 주체의 우리 조국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창시국으로 자랑 떨치게 된것은 전적으로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며 예술의 대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아리랑>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기개,슬기를 힘 있게 과시한 대성공작으로서 태양조선의 국보,새 세기를 대표하는 만점짜리 최고걸작으로 된다고 토론자들은 긍지높이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창작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선군시대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대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 백두산밀영 방문,백두산 답사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이 29일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일행은 백두의 정기를 안고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한 큰뜻을 키워 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 있는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다.
일행은 정일봉을 배경으로 고향집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일행은 이날 민족의 성산 백두산을 답사하였다.
그들은 이 땅우에 조종의 산으로 높이 솟아 빛나는 백두산정에 올라 성산의 웅장한 모습과 천지호반의 장쾌한 전경,민족의 혈맥인양 남으로 련련히 뻗어 간 산발들을 오래도록 부감하였다.(끝)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이 떠나갔다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사장 김중배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이 9월 30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리종혁부위원장,문화성 송석환부상,조선중앙방송위원회 양시운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이 공연단을 전송하였다.
우리 녀성예술인들이 공연단 주요성원들에게 꽃다발을 주었다.(끝)
실용가치가 큰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장철구평양상업대학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장철구평양상업대학에서 실용성 있는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하고 있다.
<조선민족료리>,<조선민족옷차림>,<금강산관광>,<묘향산관광> 등은 그 대표적인 다매체프로그람들이다.
그중에서도 전통적인 민족음식을 구체적으로 다양하게 소개하는 편집물 <조선민족료리>의 인기가 대단히 높다.
편집물은 주식물,부식물,음료 및 단음식의 3개의 편으로 나뉘여 대표적인 민족료리 400여종을 수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백건의 료리가공방법,상식,유래,동화상 그리고 다양한 검색기능도 주었다.
편집물 <조선민족옷차림>은 화려하고 우아한 조선치마저고리형태를 력사적으로,과학적으로 체계화하고 그 상세한 가공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편집물에는 치마저고리에 대한 시기별 고전옷차림풍습자료와 부류별 현대 치마저고리차림새,설계도면과 가공방법들이 들어 있다.유물자료들과 회화작품,벽화,가요와 시,속담과 유래들도 편집되였다.
<금강산관광>편집물은 금강산의 명승,명소들과 특산동식물,력사와 문화,관광로정을 동화상,음악음성자료도 포함시켜 실감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묘향산관광>편집물에는 국제친선전람관과 상원동,만폭동,천태동,칠성동의 명승,명소들,보현사,상원암을 비롯한 력사유적과 유물들,지하명승 룡문대굴이 편집되였다.
조선민족의 고유한 민족전통과 아름다운 산천경개를 소개한 이 편집물들은 중국에서 진행된 조선콤퓨터쏘프트웨어전시회에서 높이 평가 되였다.(끝)
영생불멸의 주체사상(9)-사회력사적운동은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은 사회력사적운동이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고 변혁하는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이라는것을 새롭게 밝혔다.
사회력사적운동이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이라는것은 사회력사적운동이 자기의 창조적지혜와 힘으로 자연과 사회를 능동적으로 개조변혁해 나가는 인민대중의 운동이라는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사람이 창조성을 본성으로 하는 창조적인 존재라는것과 관련된다.창조성으로 하여 사람은 낡은것을 변혁하고 부단히 새로운것을 만들어 내면서 자연과 사회를 자기에게 더욱더 쓸모 있고 리로운것으로 개조변혁해 나가게 된다.
사회력사적운동이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이라는것은 인류력사가 실증하여 준다.
인류력사가 시작된이래 인민대중은 창조적로동으로 자연을 정복하고 자기의 생존과 발전에 필요한 재부를 만들어 왔으며 낡은것을 변혁하는 창조적활동으로 사회적진보를 이룩하여 왔다.인민대중의 끊임 없는 창조적활동에 의하여 사회력사가 발전하여 왔다.
인류력사를 발전시켜 온 인민대중의 창조적활동과정은 투쟁을 동반하며 인민대중을 더욱 힘 있는 존재로 키우는 과정이다.
인민대중은 자연을 개조하고 사회를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자기의 창조적능력을 키워 왔다.
사회생산력의 발전력사는 자연을 정복하는 사람들의 창조적힘이 장성하여 온 력사이며 사회혁명의 력사는 사회를 변혁하는 인민대중의 혁명적능력이 강화되여 온 력사이다.
인민대중의 창조적능력이 장성하는데 따라 사회력사적운동은 더욱더 발전하게 된다.(끝)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선군시대를 빛내여 나가자/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선군시대를 빛내여 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시대를 낳는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 온 우리 혁명은 오늘 위대한 선군시대를 맞이하였다.
지금 우리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우리 당과 우리 조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 보지 못한 경이적인 사변들로 온 세계가 끓어 번지는 벅찬 현실을 가슴 뜨겁게 느끼며 주체사상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 쥐고 선군시대를 끝없이 빛내여 나갈 불 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주체사상의 승리의 력사이며 그 걸음걸음마다에는 당과 수령의 선군령도와 업적이 빛나고 있습니다.>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백전백승의 위대한 기치이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주체사상을 혁명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투쟁함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근로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참다운 사회주의지상락원을 이 땅우에 일떠세울수 있었다.20세기의 풍파 사나운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찬란히 수 놓아 올수 있은것도 그리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 제낄수 있은것도 주체사상이 있었기때문이다.우리 당과 혁명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귀중한 전취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주체사상이 가져다 준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사상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는 불멸의 기치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21세기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로 수 놓아 갈 위대한 선군시대가 펼쳐 져 있다.선군시대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군대를 기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다지며 군사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선군의 원칙에서 풀어 나가는 보람찬 시대이다.이것으로 하여 선군시대에는 지난 세기에는 제기되지 못하였던 수많은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새롭게 나서고 있다.로동계급의 선행한 혁명리론을 가지고서는 선군시대에 제기되는 그 어떤 리론실천적문제들도 옳게 풀어 나갈수 없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선군시대에 새롭게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풀어 나가며 선군정치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 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우리 식대로 혁명을 해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창조된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며 주체사상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가장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군대는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독창적인 선군의 원리도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되고 있는 선군의 전통도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피어린 항일대전을 벌리는 준엄한 투쟁속에서 이룩된것이다.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있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개척되고 전진하는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우리 당의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정치방식으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군장병들속에서 높이 발양되고 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육탄정신,자폭정신과 같은 혁명적군인정신의 모든 내용들은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으로부터 출발된것이다.
주체사상을 떠나서 총대로 인민대중의 운명을 지키고 빛내여 나가는 우리 당의 군사중시사상과 그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선군정치의 위력은 주체사상의 위력이다.우리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그들의 마음속에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독창성을 깊이 심어 줄수 있고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선군혁명위업의 절대적인 신봉자,철저한 옹호관철자로 키울수 있다.주체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군대와 인민이 틀어 쥔 총대는 천만대적이 달려 들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일대 앙양을 일으켜 선군시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 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류례없이 준엄한 <고난의 행군>의 어려운 나날에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여 선군시대의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였다.이 자랑찬 성과는 자주적인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원리가 구현되여 이룩된것이다.주체의 사상론에 기초한 혁명적군인정신이 있었기에 강계정신이 나올수 있었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타오르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비관과 패배를 모르고 더 좋은 래일을 위하여 웃으며 투쟁하는 락관주의정신이 차넘치게 되였다.가장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이 일떠서고 대규모의 토지정리사업이 힘 있게 벌어 졌으며 현대적인 닭공장과 메기공장을 비롯한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 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적힘의 분출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더 큰 기적과 앙양을 일으켜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비약의 해로 수 놓아 가는 결정적요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우리 혁명의 주체의 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데 있다.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그들의 혁명성과 애국의 열의는 비할바없이 높아 질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게 될것이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여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을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그 어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기적과 위훈을 이룩해 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는 근본방도가 있다.
우리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진공적으로 벌려 나감으로써 온 나라에 주체사상의 기치가 더 높이 휘날리게 하여야 하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 선군시대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여 나가야 한다.주체사상을 선군시대의 필승의 보검으로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사상을 선군시대의 앞길을 밝혀 주는 불멸의 혁명적기치로 빛내여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혁명학설로,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켜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선군시대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모든 사상리론활동을 철두철미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개해 나가고 계신다.선군시대의 위대한 지도로선인 선군로선도 주체사상에 기초한 혁명의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당의 선군정치도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있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의 원리로 선군시대의 모든 로선과 정책,전략과 전술을 세워 나가고 계신다.당건설과 정권건설,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의 지침으로 되는것도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로선이고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활동방식,사업기풍에 관통하여야 할 시대정신도 주체의 사상론에 기초한 혁명적군인정신이다.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로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의 진수이며 모든 체계와 내용에 관통되여 있는 근본철칙이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여 선군시대의 사상리론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주체사상과 선군혁명에 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을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학습하여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선군혁명령도의 천만리길을 이어 가시며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선군시대의 새 력사를 창조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장군님의 사상과 리론을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며 장군님을 결사옹위해 나가는 참된 충신이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을 선군시대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 쥐고 나가며 장군님의 명령지시를 사생결단의 각오로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한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심도 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오늘의 선군시대는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한 선군사상과 로선의 위력과 생활력이 최고의 높이에서 과시되는 시대이다.
지금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사상의 위력으로 선군혁명위업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비약을 일으켜 나갈 확고한 결의에 넘쳐 있다.주체사상교양을 선군시대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참신하게 진행하여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킬수 있다.
우리는 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수준이 비상히 높아 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원리교양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여야 한다.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과 우리 나라의 생동한 현실을 가지고 주체의 혁명적세계관을 세워 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 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은 주체사상교양의 중요한 요구이다.우리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로선과 선군정치에 대한 선전을 심도 있게 벌려야 한다.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과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계급교양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구현해 나갈데 대한 내용을 기본으로 진행하여야 한다.선군원칙이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초이며 우리의 군력을 튼튼히 다지는것이 최고의 계급적원칙이며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원군기풍을 철저히 세우는것이 선군시대의 참다운 애국이라는것을 당원들과 인민들속에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
주체사상교양의 위력이 강성대국건설의 보람찬 진군에서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서는 우리모두가 더 많이,더 열성적으로 일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은 실천의 무기이며 그 위력과 견인력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진군길에서 더욱 힘 있게 과시되여야 한다.
우리는 주체사상교양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성대국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당의 혁명적경제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온 나라에 강성대국건설의 북소리가 힘 있게 울려 퍼지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를 지니고 당이 맡겨 준 혁명과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한 라남의 결사관철의 투사들처럼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서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 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박력 있게 진행해 나가야 한다.라남의 봉화가 새 세기 비약과 혁신의 불길로 더 세차게 타번지도록 선전선동사업의 화력을 집중함으로써 선군시대의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서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
사상교양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확고히 보장하는것은 사상사업에서 어길수 없는 원칙이다.각급 당조직들은 주체사상교양이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이루는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오늘 주체사상교양에서 형식과 방법을 다양하고 참신하게 하며 그 실효성을 높이는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각이한 계층,각이한 수준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구체적인 정황속에서 진행하는 주체사상교양사업은 그자체가 고도의 창조적인 사업이다.낡은 틀,고정격식화된 방법으로 주체사상교양과 선전을 해가지고서는 실효를 거둘수 없다.오늘 우리 인민들은 모든 면에서 더 높은것,보다 새로운것을 지향하고 있다.당조직들은 창조와 혁신으로 약동하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교양을 다양하고 참신하게 벌려야 한다.각급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들어 가 주체사상교양을 실속 있게 벌리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묘술과 방법을 찾아 내야 하며 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하여야 한다.우리는 주체사상교양과 선전에서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과 인민군대의 화선식선동을 적극 따라 배우고 구현해 나가야 한다.당조직들은 출판보도물과 문학예술작품 등 당선전선동사업의 모든 수단들을 총 동원하여 주체사상선전과 교양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당조직들은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지도일군들이 주체사상학습과 선전에서 대중의 모범이 되며 그것을 가장 중요한 혁명임무로,혁명과업수행의 첫 공정으로 틀어 쥐고 나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은 사상과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해 나가는 불패의 위업이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두다 주체사상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천하지대본으로 틀어 쥐고 혁명과 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감으로써 선군시대를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창조와 변혁의 시대로 빛내여 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