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통령특사는 심히 압력적이고 오만하게 나왔다/조선외무성대변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대통령 특사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대통령의 특사로 국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 제임스 켈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우리는 부쉬행정부가 대조선정책과 대화재개립장을 설명하기 위하여 특사를 보내겠다고 하기에 대화를 통하여 조미사이의 현안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특사를 맞이하여 그의 말을 들어 보았다.
그런데 특사는 그 무슨 <우려사항>이라는것을 내들면서 핵 및 미싸일과 상용무력,<인권문제> 등에 대한 미국의 일방적인 요구를 우리가 먼저 해결하여야 조미관계는 물론 조일관계와 북남관계도 순조롭게 풀릴수 있을것이라고 심히 압력적이고 오만하게 나왔다.
미국이 들고 나온 이른바 <우려사항>이란것들은 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결국 특사의 이번 설명을 통하여 부쉬행정부가 대화가 아니라 힘과 강권으로 우리를 굴복시켜 보려는 강경적대시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는것이 명백해 졌다.
부쉬행정부가 계속 견지하고 있는 우리에 대한 <악의 축>교리와 우리를 저들의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선정한것도 철회하지 않고 일방적인 강경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는것이 확증된 이상 우리도 특사에게 그에 해당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똑똑히 밝혀 보냈다.
미국의 변함 없는 대조선강경압살정책은 우리로 하여금 그 정당성이 실증된 선군정치에 따라 필요한 모든 대응조치를 다 취할수 있도록 떠밀어 주는것으로 되고 있다.(끝)
양형섭부위원장이 캄보쟈친선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캄보쟈왕국 정부 교육,청년 및 체육성 부국무비서 뿌 쩜 쎄레이를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친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과 조선주재 캄보쟈왕국 대사 움 마노린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여러 곳을 참관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었다는것을 깊이 느꼈다고 말하였다.
그는 캄보쟈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를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리비아 국가수반이 꽃바구니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위대한 9월1일혁명의 지도자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조선주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아흐메드 아미르 알 무아카프가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에게 전달하였다.(끝)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주재 외교단과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조선주재 외교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무관단이 축하편지를 각각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외교단 단장인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에게,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무관 엄강풍이 7일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에게 전달하였다.(끝)
평양시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5돐에 즈음하여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6(1997)년 10월 8일 우리 인민의 한결 같은 념원과 전체 당원들의 총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업을 령도하여 오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오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이날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가창대행진이 진행되였다.(끝)
도이췰란드 쾨른고전음악단공연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 쾨른고전음악단공연이 6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출연자들은 요한 다비드 하인리쉔작곡 2대의 오보에,2대의 바이올린,2대의 비올라와 저음악기를 위한 서곡 쏠-대조 또한 게오르그 필리프 텔레만작곡 2대의 오보에다모레,2대의 바이올린과 저음악기를 위한 협주곡 라-대조 등 고전음악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강능수문화상,문화성 송석환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예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우리 나라 주재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사 도리스 해르트람프,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배성일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6일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홍명기,전진동지들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남조선의 독감방들에서 전향을 강요하는 모진 악형을 당하면서도 혁명가의 지조와 절개를 지켜 싸울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기들을 통일애국투사로,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 주시였을뿐아니라 보람찬 삶을 빛내여 나가도록 끊임 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고 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방문단성원들은 비전향장기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이 위대하고 총련도 든든하다고 말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에 깃든 불멸의 사적/당창건사적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10.10)을 맞으며 평양의 해방산기슭에 위치한 당창건사적관으로는 각계각층 근로자들이 끊임없이 찾아 오고 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근 60년간 언제나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온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 보고 있다.
당시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청사였던 사적관에는 주석께서 주체34(1945)년 10월부터 1949년 1월까지 계시던 집무실들과 응접실,회의실이 있다.
이곳에서 주석께서는 당창건을 준비하시고 당의 강화를 위한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 제2차,제3차 확대집행위원회의 준비와 제반 민주개혁실시를 위한 법령초안들을 이곳에서 준비하시였다.
그리고 북조선공산당 중앙위원회 제8차 확대집행위원회를 소집하시고 로동당창건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밝혀 주시였으며 친히 당의 강령과 규약초안도 작성하시였다.
사적관에는 주석께서 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신데 대한 자료들과 당을 근로인민의 대중적정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오신데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여 있다.
사적관의 서쪽 언덕우에는 당창건사적비가 있으며 주석께서 계시던 숙소가 있다.
사적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당창건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조선로동당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해 나갈 결의를 다지고 있다.(끝)
화학섬유공업의 원료기지-비단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북도 압록강어구 신도군에 있는 비단섬은 여러개의 섬들을 하나의 제방으로 련결하여 만든 인공섬이다.
섬의 면적은 64.368평방키로메터,둘레는 49.07키로메터이다.
화학섬유공업의 원료기지로 꾸려 진 비단섬의 기본생산물은 갈이다.
갈은 비단섬 대부분지역의 개간된 간석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섬에 위치한 갈종합농장에서는 갈의 생육조건에 맞게 정상적으로 과학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물을 잘 리용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고 있다.
연구사들은 갈재배에 보다 유리한 생태환경을 마련하고 갈생산을 보다 현대화함으로써 가까운 시기에 생산능력을 훨씬 높일것이라고 한다.
비단섬에서는 알곡과 남새,수산물도 생산되고 있다.(끝)
녀류화가 신사임당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신사임당은 16세기 전반기의 조선의 유명한 녀류화가이며 시인이다.
강원도 강릉에서 태여난 그는 녀자의 몸이지만 어려서부터 학문을 익히고 시와 문장을 잘 지었으며 글씨쓰기,그림그리기,수놓이 등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 주었다.
그는 화첩,족자,병풍의 형식으로 풍경그림,못과새그림,물고기그림 등을 수백폭이나 그리였다.
<가지>,<포도>,<집오리>,<쏘가리>,<기러기>,<가을풀> <련못에 있는 백조> 등이 대표적작품들이다.
그림 <가을풀>은 당대의 화단에는 물론 궁중에까지 알려 져 궁중도자기의 문양원본으로 쓰이였다.
그의 작품들은 대상에 대한 정확한 묘사,정교한 필치와 선명한 색채를 통하여 다정다감하고 민족적인 정서가 넘치는 섬세한 녀성화가로서의 창작적개성을 뚜렷이 보여 주었다.
그는 당시 주관주의적인 먹그림보다 진실하고 생동한 채색화를 선택함으로써 사실주의적인 조선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신사임당은 화가로서뿐아니라 시인으로서 <어버이 생각>,<대관령을 넘으며>를 비롯한 녀성들의 지조와 도덕을 찬양하는 인정세태적인 시들도 많이 창작하였다.(끝)
영생불멸의 주체사상(10)-사상의식의 결정적역할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혁명투쟁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이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원리를 새롭게 밝혀 주고 있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이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려는 의지이다.
사상의식은 혁명과 건설에서 노는 사람들의 역할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며 혁명운동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행동의 계급적성격을 규제한다.
또한 혁명운동에서 발휘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투쟁력도 규제한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한 사람만이 혁명투쟁에서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혁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 내면서 끝까지 투쟁할수 있다.
대중의 혁명적능력은 무궁무진하지만 사상적으로 각성되지 못할 때에는 그것이 높이 발양될수 없다.
계급적리해관계를 자각한 대중만이 자기의 혁명적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수 있으며 혁명의 승리를 보장할수 있다.
주체사상은 사상의식의 역할이 사회적운동,혁명운동이 발전하는데 따라 끊임없이 높아 지게 된다는것을 새롭게 밝혔다.
사회적운동,혁명운동은 그 자체의 본질로 하여 사람들의 높은 의식성을 요구한다.
혁명투쟁과정에 사상의식의 역할은 비상히 높아 지며 이것은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자체의 특성과도 관련된다.
사회적운동발전의 결정적요인에 대한 이러한 주체적리해로부터 사회적운동,혁명투쟁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한다는 실천적결론이 나오게 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혁명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이라는것을 밝히심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사상의식이 사회적인식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새롭게 해명되고 사회적운동발전의 결정적요인에 관한 과학적리해가 정립되게 되였다.(끝)
중국방문 출판일군대표단 출발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는 출판지도국 리재일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출판일군대표단이 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를 여러 나라 인사들이 칭송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진보전선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가 9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5년전 당의 최고수위에 추대되심으로써 대를 이어 조선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담보가 더욱 확고히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그이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민족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놓으신데서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10월 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는 담화에서 지난 5년간 조선로동당은 준엄한 <고난의 행군>,강행군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쳐 놓는 력사에 길이 빛날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이 기적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로작을 네팔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1일 네팔 써허요기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은 머리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의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에서 처음으로 모신 가장 위대한 스승,가장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모든 부문,모든것에 완전히 정통하고 계시였다.
비범한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그이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그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인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신 어버이이시였으며 조선을 진보와 번영에로 이끄신 창조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시대를 밝혀 주는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발전의 길을 걸어 왔다.
그이께서는 식민지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적인 투쟁과 쁠럭불가담운동을 전진시켜 나가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을 잊지 못하고 있는것이다.(끝)
여러 나라에서 총비서추대 5돐,조선로동당창건 57돐 기념행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민주꽁고,탄자니아,인디아,인도네시아에서 강연회와 토론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 져 있었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 중앙위원회 집행리사회 위원장 보리스 뻬뜨꼬브는 강연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대외활동업적을 칭송하면서 천출위인이신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자주적인 대외정책과 현명한 령도는 세계자주력량과 벌가리아사회주의재생운동의 고무적기치,원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감으로써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는 위력한 전위대로 존엄을 떨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피.티.바자테크니크회사 사장은 조선영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보고 조선인민은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있으며 위대한 당,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