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삼지연군의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7일 삼지연군의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하철,김국태,김기남,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용철,최춘황,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박재경이 동행하였다.
대로천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는 유서 깊은 혁명의 성지인 삼지연군은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날을 따라 새롭게 변모되여 가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활동사적이 집중되여 있는 삼지연군을 더 잘 꾸리기 위하여 달려 온 성,중앙기관들과 각도의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은 1년반사이에 3천여세대의 살림집들과 110여동의 공공건물건설을 비롯한 많은 건설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삼지연읍에 새로 건설된 백두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총서관,백두밀영안내실,천지안내실,삼지연안내실,리명수안내실 등 삼지연일대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과 관련한 자료들을 실상 그대로 볼수 있게 꾸려 진 백두관은 혁명전통교양의 또 하나의 훌륭한 거점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웅건장중한 백두산의 모습을 형상하여 특색 있게 건설한 백두관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 보시면서 건설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산지구에 펼쳐 진 혁명전적지들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도록 생동하게 형상된 대형전경화와 실감 있는 직관물들을 보시고 백두관을 훌륭히 건설하였을뿐아니라 교양적의의가 있게 내용을 잘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관은 혁명전적지에 찾아 오는 답사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중요한 교양마당인것만큼 목적지향성 있는 교육을 줄수 있게 관을 더 잘 꾸리고 그 운영을 실속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천지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창광원을 방불케 하는 천지원은 목욕탕,한증탕,수영장,리발실,미용실 등 갖가지 편의봉사시설들이 갖추어 진 종합적인 봉사기지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천지원을 돌아 보시면서 구체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알아 보시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현대적인 훌륭한 봉사기지를 건설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보안성의 돌격대원들이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투쟁함으로써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려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려관의 침실들과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건설정형을 료해하시고 돌격대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안고 건설을 질적으로 보장한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채의 집을 지어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을 로동당시대의 맛이 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한 살림집에서 살고 있는 읍 153인민반 전장룡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부엌,살림방들을 비롯한 여러 곳을 돌아 보시면서 난방문제로부터 벽두터이에 이르기까지 세세히 알아 보시며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설계도 잘하고 시공도 알심 있게 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에게 쓸모 있고 문화적인 이런 살림집들을 더 많이 건설해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몰라 보게 전변된 삼지연읍을 부감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의 수림속에 독특한 모양을 가진 문화후생시설들과 살림집들,고산특유의 공원과 곳곳에 일떠선 이채로운 건축물들로 하여 한폭의 그림을 펼쳐 놓은듯 한 희한한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삼지연이 몇해사이에 천지개벽되였다고 못내 기뻐 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삼지연읍이 이제는 하나의 휴양도시처럼 아름답게 변모되였다고 하시면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삼지연못가에 이르시여 나라가 광복되면 이곳에 훌륭한 인민의 휴양소를 일떠세우자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소원이 드디여 실현되게 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운 건축물들을 돌아 보신 후 삼지연군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이 1년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높은 충성심을 발휘하여 혁명의 성지 삼지연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킨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전체 돌격대원들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건설에서 비상히 발휘된 돌격대원들의 불 타는 열의는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우리 인민의 철석 같은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삼지연군,대홍단군을 비롯한 백두산지구에는 혁명전통교양의 중요한 거점들인 혁명전적지들이 대단히 많다고 하시면서 전적지일대를 잘 꾸리는것은 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의 하나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삼지연에는 해마다 수많은 답사생들이 찾아 오는것만큼 그에 맞게 학생소년궁전,문화회관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을 더 잘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에 필요한 건설을 적극 다그쳐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들을 특색 있게 꾸리기 위하여서는 도시설계를 전망성 있게 하는 한편 모든 건축물들을 지대적특성에 맞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고산지대에서 사는 삼지연군인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서는 모든 살림집들의 전기난방화를 실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하여서는 돌격대에서 현재 건설하고 있는 발전소들을 다그쳐 완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이 앞으로도 계속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킴으로써 혁명전적지건설사업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 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8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전병호가 <위대한 령장을 수위에 모신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의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일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격변하는 세계정치파동속에서도 위대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해 나가며 선군시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는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선군혁명의 전투적당으로,전당이 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자기의 면모를 일신하고 21세기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을 승리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특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창조력을 과시하고 주체조선의 국력과 문명을 세계에 자랑 떨칠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을 선군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력과 비범한 창조적예지,다함 없는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대용단과 비범한 선견지명,자주적대외활동에 의하여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마련되였으며 최근 또다시 조로친선의 뉴대가 더욱 공고히 되고 한세기동안이나 불화와 대립으로 하여 극히 비정상적인 상태에 놓여 있던 조일관계를 개선하는데서 전환적계기가 마련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장군님과 뜻도 운명도 함께 하는 순결의 동지가 되여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나가야 합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그 어떤 정세의 변화속에서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여야 하겠습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과 참다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이 뜨겁게 맥박치는 순결한 운명공동체로,경애하는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신념의 투사,의지의 강자들의 강철의 통일체로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혁명의 고귀한 재보로 틀어 쥐고 당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구현해 나가며 전당을 주체사상으로 일색화함으로써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길이 빛내이며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당의 전투적기능과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이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은 총대로 개척된 우리 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혁명로선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을 튼튼히 틀어 쥐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관철해 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선군혁명의 시대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는것은 우리 당앞에 나서는 중요한 혁명과업입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어려운 시련과 난관에 부닥칠수록 라남의 봉화를 높이 추켜 들고 강계정신,5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현 시기 우리 당이 전당적,전국가적으로 중요하게 내세우고 있는 방침들과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안팎의 분렬주의세력들이 우리 민족의 자주평화통일을 반대하는 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 있지만 우리 당과 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우리 민족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 말것입니다.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우리 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며 인류의 자주화위업을 다그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대외정책입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외교전략과 탁월한 대외활동으로 이룩해 나가시는 귀중한 성과들과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 나가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지배와 예속이 없으며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 나갈것입니다.(끝)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농근맹원들의 모임이 7일 당창건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승상섭위원장의 경축사와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 나가는 길에서 빛나는 새 장을 펼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수십성상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의 강화발전과 조선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장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에 선군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시여 조선인민의 사회주의붉은기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을뿐아니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우리의 운명이시고 삶의 전부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10월의 환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이 되는 10월 8일을 끝 없는 감격과 환희속에서 맞이하고 있다.
뜻 깊은 이날을 맞으며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 보고 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이 처한 특수한 환경과 국제정세의 흐름을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도처에서 대규모의 토지정리사업이 진행되고 현대적인 기초식품공장,메기공장들과 종합적인 축산기지,가금기지들이 일떠섰으며 명승지,휴양소,료양소,정양소들이 훌륭히 건설되였다.
나라의 국방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거창하게 일떠선것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 온 자랑찬 결실이다.
그이의 선군정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지였으며 통일의 앞길에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 놓았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고 있으며 그이께 자기의 미래도 운명도 다 맡기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끝)
외교대표들 어은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7일 평양시 룡성구역에 있는 어은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51(1962)년 이곳에서 군사야영훈련에 몸소 참가하시여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시였다.
손님들은 혁명사적지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자료들과 야적건물들,훈련장소들을 돌아 보았다.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 당창건기념탑 참관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5돐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한민전>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이 7일 당창건기념탐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장구하고도 자랑찬 투쟁로정과 불패의 위력,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하여 기념탐이 훌륭히 건립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과 원형띠,동부각상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끝)
김일성주석의 동상 구성제1중학교에 건립
(구성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이 구성제1중학교에 건립되였다.
새로 건립된 동상은 창덕학교시절의 주석의 숭고한 모습을 형상하고 있다.
주체12(1923)년 3월 16일 조선을 알아야 한다고 하신 아버님의 뜻을 받드시고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시여 조국땅에 나오신 주석께서는 창덕학교에서 조국의 현실을 체험하시면서 빼앗긴 나라를 기어이 찾고야 말 결심을 굳게 다져 나가시였다.
평안북도 구성제1중학교에는 주체45(1956)년 4월 3일 당시 이 학교를 찾으시고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귀중한 교시를 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푸신 주석의 혁명활동업적이 어려 있다.
동상제막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내각부총리 곽범기와 변영립교육상,평안북도당위원회 김평해책임비서,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관계부문 일군들,조선인민군 군인들,구성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끝)
반테로투쟁은 철저히 유엔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되여야 한다/조선대표 연설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유엔총회 제57차회의 6위원회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대표가 온갖 형태의 테로를 제거하는것은 유엔앞에 나서는 선차적과제의 하나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반테로전쟁>이 특정한 나라의 전략적목적추구에 리용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타당한 근거가 없이 <반테로전쟁>을 세계 각지에로 확대하려는 시도들은 세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자기의 리해관계에 따라 <반테로>의 미명하에 일부 나라들을 <악의 축>,<테로지원국>으로 몰아 붙이면서 선제공격대상으로 삼고 무력간섭까지 공공연히 시도하는것은 사실상 일종의 국가테로행위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테로투쟁은 철저히 유엔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되여야 한다.
반테로투쟁은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철저히 기초하여 진행되여야 한다.
온갖 형태의 테로와 그에 대한 지원을 반대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테로의 조직,지원,충동,묵인을 포함하여 온갖 형태의 테로를 강력히 규탄배격할것이다.
우리 대표단은 테로를 제거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도들이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기초하여 심도 있게 토의합의되기를 기대한다.(끝)
만수대창작사 창작가,종업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 창작가들과 종업원들이 7일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자기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과 악형속에서도 신념을 버리지 않은것은 고귀한 정치적생명과 어버이사랑을 안겨 준 당과 수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합창 <김일성장군의 노래>,자작시 <먹방의 노래>,중창 <동지애의 노래>,<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노래와 춤 <우리는 하나> 등의 종목들로 된 예술소품공연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혁명전사들의 신념이란 어떤것이며 그 신념과 의리를 지켜 추호의 흔들림없이 투쟁할 때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만이 있다는것을 감동깊이 보여 주었다.
만수대창작사 창작가,종업원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따르며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끝)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택암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도왔다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와 대사관성원들이 7일 조중친선 택암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도왔다.
그들은 불리한 기후조건을 이겨 내면서 애써 지은 낟알을 허실함이 없이 거두어 들이기 위하여 일손을 다그치고 있는 이곳 농장원들과 함께 벼가을을 하였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대사는 농장원들과 함께 가을걷이를 하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들사이의 친선의 정이 더욱 두터워 지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강택민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김정수선수 25M중심권총사격에서 금메달 쟁취/아시아경기대회
(부산 10월 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7일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25M중심권총사격 남자개인경기에서 조선의 김정수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지난 3일 10M공기권총사격 남자개인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한 그는 25M중심권총사격에서 단번조준,단번격발하여 모든 목표들을 정확히 명중함으로써 가장 높은 점수인 587점을 기록하였다.(끝)
조선선수들의 경기성과 소식
(부산 10월 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7일 중국대북 녀자축구팀을 1-0으로 타승하였다.
후반전 11분경 19번 리향옥선수가 문선가까이에서 왼발로 강하게 찬 뽈이 그대로 그물에 걸렸다.
이날 조선의 김정수,류명연,김현웅선수들은 25M중심권총사격 남자단체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이에 앞서 25M속도권총사격 남자단체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동메달을 받았다.
또한 우리 나라의 변광순선수는 녀자체조 평균대운동에서 제3위를 하였다.(끝)
특색 있는 개성의 <보존거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개성시에 가면 민족적색채가 짙은 <보존거리>를 볼수 있다.
개성시 자남산기슭의 남대문으로부터 북부도로를 따라 1,000여메터구간에 자리 잡고 있는 이 거리에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끄는 수백동의 오랜 조선식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여 있다.
주체46(1957)년 8월 개성시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를 현대적인 력사문화도시로 잘 꾸릴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 주시면서 옛날 조선기와집들은 그대로 보존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개성사람들은 이 거리를 <보존거리>라 부르고 있다.고색창연한 합각지붕을 이고 늘어 선 조선식건물들과 고유한 벽돌무늬장식을 한 담장들,특유한 울림을 내며 열리는 대문들은 민족적향취를 더욱 돋구어 주고 있다.
총부지면적 1만 2,000여평방메터,건축면적 5,000여평방메터인 민속려관은 독특한 조선식건물의 양상으로 하여 손님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보존거리>에 있는 고려약국,민족식당,국수집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에서는 민족의 향취가 짙게 풍긴다.
이곳 식당들에서는 이 고장특식인 추어탕,상밥,약밥,인삼닭곰 등 민족료리들도 봉사하고 있다.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이 그대로 깃들어 있는 이 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조선민족의 뛰여난 건축술과 생활풍습을 더 잘 알수 있다.(끝)
무성변사영화 <아리랑>시사회를 위한 남조선대표단 평양 도착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무성변사영화 <아리랑>에 대한 시사회를 위하여 오는 남조선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영국신공산당대표단 도착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원장 알렉싼더 켐프쉘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신공산당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재룡부부장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김일성주석과 일화(45)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뒤로 밀린 조업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44(1955)년 조업을 앞둔 어느 한 농기계제작소를 찾으시였다.
제작소의 생산공정을 일일이 돌아 보신 주석께서는 동행한 일군에게 조업식을 뒤로 미루자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의아해 하는 일군에게 동무들이 통이 작다고,이런 공장을 가지고 어떻게 농촌경리를 기계화할수 있겠는가고 하시면서 공장을 배로 확장한 다음 조업식을 하자고 하시였다.
나라의 실정을 놓고 볼 때 그만하면 공장의 규모가 크다고 자부하고 있던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때로부터 3년후인 1958년 10월 주석께서는 2배로 확장된 이 공장에 나가시여 년간 5,000대의 뜨락또르를 생산할 과업을 주시였다.
그때에야 일군들은 비로소 당시 조업식을 뒤로 미루게 하신 주석의 뜻을 알게 되였다.
대인의 글씨
주체49(1960)년 옥류교가 완공되였을 때였다.
건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다리의 현판을 친필로 써 주실것을 청원하였다.
주석께서는 여러번 사양하시였으나 건설자들의 거듭되는 청을 더는 마다하지 못하시고 붓을 드시였다.붓에 먹을 묻히시고 단숨에 <옥류교>라고 쓰신 그이께서는 한동안 살펴 보시고 나서 일군들에게 꼭 전문가들의 가필을 받도록 하라고 이르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따라 관계자들은 붓글씨에 조예가 깊은 한 로인을 청하여 어느 분의 글씨인가는 이야기하지 않고 그저 가필을 부탁하였다.
친필이 있는 종이를 펼쳐 본 로인은 자리에서 일어 서더니 <나는 이런 옥필을 아직 보지 못하였습니다.이것은 대인이 쓰신 글입니다.이런 글에 붓을 덧대는것은 당치 않은 소행입니다.>라고 정중히 말하였다.
관계자들은 다른 서예가에게 부탁해 보았으나 신통히도 같은 말을 하는것이였다.(끝)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의 수위에 모신 영광을 끝없이 빛내이자/로동신문 사설(전문)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8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의 수위에 모신 영광을 끝없이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은 전설적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가 온 누리에 떨쳐 지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5돐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전군,전민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광명한 미래를 열어 놓은 전 민족적경사였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종국적으로 완성해 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여 온 성스러운 5년을 감회깊이 돌이켜 보고 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갈 혁명적각오로 충만되여 있다.
지난 5년간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여 온 위대한 승리의 5년이였으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온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5년이였다.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령도사에서 지난 5년간은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천재적인 정치실력가로서의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이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과시된 자랑찬 로정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나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고수하시고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 놓으시였다.지난 5년간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백두의 령장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자부심과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불 타는 결의를 굳게 다지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며 그의 령도를 잘 받들어 나가야 합니다.>
당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이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새 세기의 혁명적진군길을 앞장에서 열어 나가는 자주시대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쳐 나가는 백전백승의 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선군사상은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밝히는 위대한 향도적기치이다.선군사상,선군정치에는 빨찌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이 집대성되여 있으며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이 비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 놓은 우리 식의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며 혁명과 건설의 만능의 보검이다.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강력한 군력에 의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보위하며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여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게 하는 여기에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며 우리 혁명무력을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고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총대를 틀어 쥐고 백승을 떨치는 위대한 당으로 빛을 뿌릴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이 극복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20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로 자랑 떨칠수 있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인민은 물론 온 세계가 공감하는 우리 시대의 완성된 사회주의정치방식으로,반제투쟁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 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기에 우리 민족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민족으로 존엄 떨치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 있다.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있는 한 우리 당은 영원히 그 어떤 원쑤도 범접할수 없는 필승불패의 전투적당으로 위용 떨칠것이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영예는 더욱 높이 떨쳐 지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숭고한 인덕정치를 펴나가는 인민의 복무자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의 사명이다.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에 대한 끝 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시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혁명령도방식이다.
일찍부터 걌이민위천걎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인민에 대한 한 없는 사랑과 위대한 헌신의 서사시가 찬란히 수 놓아 져 있다.인민을 위하여 바쳐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어려운 시기에 도처에 건설된 현대적인 닭공장과 메기공장,기초식품공장들에도 뜨겁게 어려 있으며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인민적시책들에도 력력히 새겨 져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끝없이 사랑하시는 인덕의 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는 절대적인것으로 되고 있다.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인민들은 일군들을 <우리>라는 말과 함께 친근하게 부르며 따르고 있는것은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의 참모습이다.당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 인민들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있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당은 인류의 자주위업을 힘 있게 고무추동해 나가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향도적력량이다.
혁명적당의 권위와 민족의 존엄은 당과 혁명을 이끄는 령도자의 권위에 달려 있다.령도자의 권위이자 당의 권위이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이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존엄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이다.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오랜 정치경력과 비상히 풍부한 경험을 지니신 세계정치원로이시며 세기에 빛날 불멸의 공적을 쌓아 올리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로부터 21세기의 태양으로 다함 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 계시는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다.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선도해 나가는 향도자로 영광 떨치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힘 있게 고무추동하시며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시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시는 정의의 수호자도 백두의 령장 김정일동지이시며 수십만리에 달하는 기나긴 대외활동로정을 이어 가시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해 나가시는 걸출한 정치실력가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자주시대의 가장 권위 있고 존엄 높은 당으로 자랑 떨치고 있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력사적공헌을 하고 계시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만민의 절대적인 흠모와 칭송을 받고 계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새 세기의 휘황한 앞길을 개척해 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상의 영광이며 최대의 행복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어 모셔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새 세기 인류의 앞길을 밝혀 주시는 걸출한 향도자이시다.사상리론적예지에 있어서나 령도력과 인덕에 있어서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은 걸출한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 나가야 한다.
수령결사옹위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혁명전사들의 제일생명이다.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존엄 높은 우리 당이 있고 조국도 있으며 우리의 값 높은 삶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해야 한다.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언제 어디서나 혁명전사의 량심과 의리를 지킬줄 아는 수령결사옹위의 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 나가는것은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의 생명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튼튼히 틀어 쥐고 모든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을 높이 받들고 철저히 구현해 나가야 한다.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의 상징이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승리의 기치이다.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식 사회주의도,자주민족의 영예도 있다.력사에 일찌기 있어 본적이 없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 지고 있는것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안아 온 빛나는 결실이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의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당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우리 당과 인민이 간고한 시련을 이겨 내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고 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 있는 일심단결을 이룩한데 있다.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우리 당의 일심단결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며 일심단결의 대를 꿋꿋이 이어 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당의 령도를 더욱 철저히 보장해 나가야 한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전당과 온 사회에 꽉 차 넘치게 하여야 한다.당의 령도적권위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신뢰에 있다.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의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 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가고 계신다.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남부럽지 않게 잘 살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 지고 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튼튼히 틀어 쥐고 결사관철해 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높이 발휘해 나가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불 타는 충성심,뜨거운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강성대국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누구나 다 영웅적위훈의 창조자,혁신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사들이 높이 발휘한 열렬한 조국애는 우리 나라에서의 참된 애국주의의 시원으로 되며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항일의 애국주의전통과 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누구나 다 당과 수령에 대한 끝 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공민으로서의 시대적사명과 의무를 깊이 자각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보람찬 투쟁에서 공민적의무를 성실히 리행해 나가야 한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 보지 못한 위대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위대한 정치가,전설적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이 있는 한 우리 당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할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 나가자.(끝)
<한민전>중앙위원회가 축하문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다음과 같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오늘 우리들은 21세기의 태양을 우러르는 온 겨레와 인류의 환호성이 누리를 진감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창당 57주년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력사적인 경사일들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 없는 경모와 열화 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온 겨레와 인류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의 계승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시대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빛내이며 강성대국 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인류자주위업을 비상히 촉진해 가는 력사의 장엄한 새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건설과 당활동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주체위업의 진군로우에 불멸의 업적을 높이 쌓아 올렸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위력과 령도적권위를 가진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민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어머니당이라 불리우며 대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동자계급의 당은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여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영광찬란한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주체시대 전위당건설사에 특기할 대공적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그 어느 당도 실현할수 없는 사상의 일색화와 대오의 일심일체를 이룩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아래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변혁을 이룩하며 민족적륭성과 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칠수 있었습니다.
영광과 승리의 길을 따라 전진해 온 조선로동당은 지난 5년간 경애하는 장군님을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자기 발전의 영광찬 새 시대를 수 놓아 왔습니다.
조선로동당이 영원한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강화발전된것도 최악의 역경을 박차며 20세기 마지막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승리로 빛나게 장식하고 21세기 강성대국건설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 놓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과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세계정치사에 처음 보는 필승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이북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 주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불패성은 누리에 더욱 힘 있게 과시되고 주체조선은 정치대국,자주강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 있는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실현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선견지명과 애국애족의 대용단으로 21세기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시고 분단사상 일찌기 볼수 없었던 남북화해와 협력의 대흐름을 이루어 놓으시였습니다.
참으로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은 온 삼천리강토에 조국통일의 상징으로 민족의 태양으로 더욱 찬연히 빛나고 있습니다.
세계의 대정치원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견결한 반제적립장과 혁명적원칙성,무비의 담력과 출중한 실력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하시여 조선로동당은 인류자주위업의 유일무이한 전위당으로 존엄 떨치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얼마전에 로씨야 원동지역에 대한 력사적인 대원정에 이어 조일평양선언발표로 조일관계정상화의 물고를 터놓으시고 동북아시아와 온 세계적판도에서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키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국제적권위와 위용을 더욱 높여 주시였습니다.
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세기를 이어 오며 승리의 력사만을 창조해 가는 조선로동당을 가지고 있는것은 주체조선의 크나큰 영광이고 우리 민족의 더 없는 자랑입니다.
진정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빛내여 주시고 민족자주위업,인류자주화위업실현의 향도자로 세계정상에 우뚝 세워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며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십니다.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무비의 위력과 불멸의 업적에서 통일조국의 미래를 내다보며 자주,민주,통일의 진군길을 용기백배 다그쳐 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전>이 미제식민지통치의 엄혹한 상황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대오의 조직사상적결집을 강화하고 각계민중의 자주,민주,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이끌어 올수 있은것은 천출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장군님께서 높이 추켜 드신 주체의 홰불이 우리의 앞길을 휘황히 비쳐 주고 있기때문입니다.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민족의 숙망을 하나하나 눈앞의 현실로 펼쳐 가시며 민족의 존엄을 세계 만방에 떨쳐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상을 우러르며 우리 겨레가 얼마나 위대한 분을 령도자로 모시고 있는가를 다시금 가슴 뜨겁게 새겨 안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고 주체의 궤도 따라 억세게 싸워 나가려는것은 <한민전>과 각계 애국민중의 불변의 신념이고 맹약입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승리의 기치로 굳게 믿고 일편단심 장군님만을 열렬히 따르는 김정일숭배자로 살며 싸우겠습니다.
우리들은 <한민전>과 변혁운동대오의 주체사상화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각계 애국민중과 더불어 6.15공동선언의 기치 따라 겨레의 자주통일대행진에 적극 매진해 나감으로써 조국통일의 새날을 기필코 앞당기고야 말겠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과 안녕은 우리 이남민중의 제일 큰 기쁨이며 가장 간절한 소망입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의 한결 같은 념원을 담아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주체91(2002)년 10월 8일
서 울
(끝)
조선식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벌가리아 정당,단체들이 공동성명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모시고 강력한 군대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한 우월한 제도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식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벌가리아공산당(볼쉐비크),갱신된 벌가리아공산당,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정의와 인도주의를 위한 운동이 9월 30일 쏘피아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 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사회주의위업앞에 조성되였던 난관을 뚫고 나가시였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 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온갖 압살시도는 짓부셔 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고무적기치로 되고 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조선식사회주의건설과 통일되고 자주적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