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제507군부대 시찰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2일 전선중부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인민군 제507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에서 건설한 출력이 높은 발전소를 돌아 보시고 군대에서는 중소형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도처에 현대적인 발전소들을 일떠세운 결과 지금 그 덕을 단단히 보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계속 줄기차게 내밀어 모든 부대들의 전기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군부대관하 포병중대를 시찰하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화력복무훈련을 보시고 중대의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침공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는 일당백의 용사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만족해 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지휘관들이 전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준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 하시면서 최전연에서 조국보위에 헌신하고 있는 귀중한 전사들의 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 주시고 모든 중대들에서 이들처럼 화선악기와 민족악기를 가지고 군중예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한 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신친성,신위경,신대성 세쌍둥이형제들을 만나주시고 총 잡고 조국보위초소에 용약 떨쳐 나선 그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여기고 있는 우리 인민은 나라를 지키는 일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 있다고 하시면서 군중시사상이 활짝 꽃 피고 있는 우리 조국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부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많은 전투들에서 눈 부신 전과를 거두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세운 공로 있는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군부대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장병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날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의 부업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에서 전사들에게 맛 있고 영양가 높은 부식물을 풍족히 공급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군인들의 혁명적인 투쟁기풍,생활기풍을 전사회가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리용무부위원장,조선인민군 현철해대장과 리병삼상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김기남비서들과 리용철,장성택,최춘황제1부부장들이 동행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잠비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1일 잠비아독립 38돐에 즈음하여 레비 패트리크 므와나와싸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잠비아독립 38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며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제8차 북남상급회담이 끝났다/공동보도문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내외의 기대와 관심속에 평양에서 열린 제8차 북남상급회담이 22일에 끝났다.
 회담에서 쌍방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하려는 공동의 립장과 의지를 가지고 상정된 제안들에 대한 진지한 협의를 통하여 중요한 합의를 보았다.
 이번 회담은 6.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확증하였으며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화해와 협력,단합과 통일위업을 앞당기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회담에서는 제8차 북남상급회담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공동보도문은 다음과 같다.

제8차 북남상급회담 공동보도문

 제8차 북남상급회담이 2002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최근 북남관계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부합되게 좋게 발전하고 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하며 당면한 문제들을 풀어 나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며 핵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를 대화의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한다.
 2.북과 남은 동서해 철도,도로건설이 동시에 빨리 진척되도록 상급회담이 적극 추진하기로 한다.
 쌍방은 1차적으로 동해선 철도와 도로를 금강산지역에,서해선 철도와 도로를 개성공업지구에 련결한다.
 쌍방은 동해선철도련결공사를 빨리 추진하며 남측은 강릉방향에로의 남측구간련결공사를 중단없이 빨리 추진시킨다.
 3.북과 남은 개성공업지구건설착공을 12월중에 하는 문제와 건설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들을 개성공업지구건설분과에서 토의하기로 하며 개성공업지구가 건설되면 그안에 남측의 해당부문 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한다.
 4.북과 남은 쌍방민간선박들의 상대측령해통과와 안전운항 등 해운협력에 관한 해운합의서 채택을 위한 관계자실무접촉을 11월중에 금강산에서 가지기로 한다.
 5.북과 남은 상대측의 인원통행 및 물자수송에 관한 통행합의서 채택문제를 북남 철도,도로가 처음 련결되는 시기에 맞추어 협의하기로 한다.
 6.북과 남은 남측의 어민들이 북측의 동해어장의 일부를 리용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해당 실무접촉을 빠른 시일내에 금강산에서 가지기로 한다.
 7.북과 남은 흩어 진 가족,친척들의 금강산면회소를 빨리 건설하고 전쟁시기 행불자들의 생사,주소를 확인하는 적십자단체들의 사업을 적극 밀어 주기로 한다.
 8.북과 남은 제9차 북남상급회담을 2003년 1월중순에 서울에서 개최한다.

주체91(2002)년 10월 22일
평 양(끝)


제8차 북남상급회담 남측대표단이 떠나갔다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북남상급회담에 참가하였던 통일부 장관 정세현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23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북남상급회담 우리측 대표들이 남측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윁남인민군총정치국대표단을 위한 연회 마련/조선인민군 총정치국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정치국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윁남인민군 총정치국대표단을 위하여 22일 연회를 차렸다.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은 연설에서 오늘 윁남군대와 인민은 존경하는 농 득 마잉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윁남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정치적안정과 단결을 이룩하고 나라의 공업화와 현대화를 실현하며 혁명적이고 정규적이며 정예화되고 현대화된 국방력을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5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쩐 득 르엉주석동지와 따뜻한 담화를 나누신것은 새 세기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밝은 전망을 열어 준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윁남인민군 총정치국 주임인 레 반 중은 연설에서 조선인민과 무장력이 윁남의 사회주의위업과 조국통일위업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과 무장력이 사회주의를 튼튼히 보위하고 훌륭히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서울에 가는 조선태권도위원회시범단 평양 출발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황봉영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태권도위원회시범단이 서울에서 출연하기 위하여 23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비행장에서 체육지도위원회 박명철위원장,체육지도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국제태권도련맹 장웅총재,조선태권도위원회 김영석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태권도사범,선수들이 시범단을 전송하였다.(끝)


중국이 조선기상수문국에 설비들을 기증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기상기구의 자원적협조계획에 따라 중국이 고층기상탐측설비들을 조선 기상수문국에 기증하였다.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와 대사관성원들이 22일 현지에서 설비들을 넘겨 주었다.
 여기에는 기상수문국 고일훈국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증된 설비들을 돌아 보았다.
 대사는 중조친선은 강택민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 친선의 정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 당과 정부와 인민은 중조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있다고 하면서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기상부문에서의 협조는 친선관계발전의 중요한 분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끝)


뽈스까대사관성원들이 가을걷이를 도왔다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뽈스까공화국 대사 보이쩨흐 까우좌와 대사관성원들이 22일 평양시 삼석구역에 있는 조선뽈스까친선 장수원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도왔다.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벼단나르기를 하였으며 쉴참에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대사는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 근면하게 일하고 있는 농장원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 주었다.(끝)


발명의 능수-평양기계대학 연구실 주동철실장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기계대학 기계재료공학부 초소성정밀재료연구실이 각종 공구와 여러가지 형타연구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는 이 연구실 실장 주동철의 노력이 많이 깃들어 있다.
 부교수,학사이기도 한 주동철은 공구재료분야의 권위자,발명의 능수이다.
 그는 교단에 선 15년동안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 하는 수 많은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였다.
 그는 여러 국가과학기술축전과 발표회들에 참가하여 10여차에 걸쳐 1위를 하였다.
 특히 제7차 국가발명 및 새기술전람회에서 금메달을 받은 n기술이 적용된 최첨단재료 <초소성고강도경질합금>은 전문가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이 합금은 지난 시기 공구생산에 리용하던 코발트,월프람 등 희유금속을 전혀 쓰지 않고 만들었으나 그 수명은 종전보다 3-4배나 된다.
 제16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1등을 한 <온간압출방법에 의한 자동차피스톤생산공정>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기술은 지난 시기 절삭기로 가공하던 소재를 형단조하여 단번에 생산하는 매우 실리적인 발명이다.
 이밖에도 그가 내놓은 수십건의 발명품들이 학계에서 높이 평가 되였다.(끝)


보건사업발전에서 큰 몫을 맡는 국가의약품검정원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의약품검정원이 나라의 보건사업발전에서 큰 몫을 맡고 있다.
 주체49(1960)년에 창립된 검정원은 새로 개발되거나 수출입하는 의약품들을 분석,평가,심의하여 생산과 사용을 승인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검정원에는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춘 여러개의 과들이 있다.
 최근 며해동안에만도 검정원에서는 전국적으로 새로 개발된 530여종의 의약품들을 치료,예방사업에 리용하도록 하였다.
 검정원에서는 지난 기간 사향,산삼 등에 대한 진위감별법과 설사증,뇌대사부활,뇌동맥경화치료에 효능이 높은 고려약과 신약들을 많이 연구개발하는 성과들도 이룩하였다.(끝)


이름난 대외봉사기지-보통강려관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통강려관은 많은 외국손님들이 찾아 오는 이름난 대외봉사기지들중의 하나이다.
 보통강려관은 평양시 평천구역 안산동의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자리 잡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이 려관의 배치도와 건축형성안을 보아 주시면서 건물을 특색 있게 건설하도록 그 방향과 방도를 밝혀 주시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건설장을 찾으시고 려관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해결해 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주체61(1972)년 10월 22일 려관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면서 려관의 이름을 친히 <보통강려관>이라고 지어 주시였다.
 주석의 각별한 관심속에 보통강려관은 이해 12월에 완공되였다.
 9만 9,000여평방메터의 부지에 전개된 려관의 연건평은 3만 8,000여평방메터이다.려관은 9층으로 된 기본건물과 단층으로 된 안산관으로 이루어 져 있다.
 려관의 수용능력은 320여명이다.
 려관에는 모든 조건과 시설들이 갖추어 져 있어 손님들의 사업과 생활상 편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 해 주고 있다.
 조선을 방문하여 보통강려관을 리용하는 외국손님들은 이곳 의례원들의 친절한 봉사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있다.(끝)


김일성주석과 일화(47)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와 같이 찍읍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48(1959)년 3월 중순 함경북도에 있는 어느한 영예군인공장을 찾으시였다.
 영예군인들과 가족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보살펴 주시던 주석께서는 한 전사자가족 녀인을 만나 아이들을 학원에서 공부시키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주석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다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시면서 영예군인들과 가족들,종업원들을 영광의 자리에로 불러 주시였다.
 그이께서 영예군인들은 부부간이 같이 앉아 찍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자리까지 일일이 잡아 주시는 때에 주석을 만나 뵈온 전사자가족 녀인만은 자리를 잡지 못한채 망설이고 있었다.
 이것을 보신 주석께서는 <아주머니는 나하고 같이 찍읍시다.>라고 하시며 그를 자신의 곁으로 부르시였다.
 그 순간 녀인은 주석의 뜨겁고도 세심한 어버이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끝)


오스트리아에서 칭송도서들 발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5돐과 당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의 요제프 게바우에르출판사에서 도서 <내 마음속에 비낀 위인>,<잊을수 없는 추억>,<잘못 알려 진 조선을 찾아>를 발행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쓴 도서 <내 마음속에 비낀 위인>은 <김정일총비서의 략력>,<김정일-김일성주석의 후계자>,<인민은 하늘이다>,<선군-위대한 정치> 등 7개의 중간제목으로 구성되였다.
 필자는 도서에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이 김일성주석에 대한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충성심으로 일관되여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확고히 담보되여 있으며 온갖 풍파에도 끄떡 없다고 지적하고 선군정치,자주정치,인덕정치로 세계정치사를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을 력사적인 사실자료들에 기초하여 서술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는 단합되고 강력하며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통일조선을 건설하실 21세기의 태양이시며 그이를 모신 주체의 나라 조선은 정복 못할 동방의 요새로,독립과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빛나는 별로 영원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오스트리아 윈기술종합대학 교수 헬무트 하이드웨게르는 도서 <잊을수 없는 추억>에서 김일성주석의 력사는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의 력사,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신 인민적수령의 력사이기에 영원히 흐를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치군사적실력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는 가장 걸출한 희세의 위인이시며 조선은 사상과 정신적단결력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와도 대비할수 없는 가장 강력한 나라이라고 썼다.
 프랑스 청년,민족교육 및 연구성 산하 교수 린 씨니오디움이 쓴 도서 <잘못 알려 진 조선을 찾아>에는 조선은 실업자,세금,학비,치료비가 없는 나라이라고 소개되였으며 김정일령도자는 심오한 정치철학을 지니시고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이어 나가시는 위대한 분이시라고 강조되였다.(끝)


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연구토론회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3일과 5일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과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는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근 반세기동안 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로숙한 당으로,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조선로동당력사와 함께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오늘 높은 국제적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 되였으며 세계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8일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뜌니지 모르내기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로작들이 당건설과 당활동의 지침으로,독본으로 된다고 강조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