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철도,도로련결 방해하는 미국의 간섭책동을 규탄/조선철도성 대변인성명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대변인은 16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대변인성명
지금 미국은 끊어 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갈라진 국토를 하나로 이으려는 우리 민족의 뜨거운 지향과 념원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서고 있다.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남조선을 강점하고 있는 미군은 북과 남의 합의에 따라 철도 및 도로련결을 위한 비무장지대 지뢰제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오늘 중뿔나게 끼여 들어 그 무슨 <정전위원회의 허가>문제라는것을 갑자기 들고 나와 철도,도로련결작업이 진척되는데 빗장을 지르고 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9월 북과 남의 쌍방 군사당국사이에 동서해지구 북남관리구역설정과 철도,도로련결작업의 군사적보장합의서를 채택발효시킨이후 쌍방은 북남관리구역에서 일정계획에 따라 지뢰를 해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에 따라 북과 남은 각각 군사분계선으로부터 100메터종심구간을 제외한 전반적구역의 지뢰를 해제하였으며 남은 100메터구간도 인원들이 서로 오갈수 있게 2메터폭으로 지뢰해제를 해놓았다.
이제는 쌍방이 현계선까지의 지뢰해제상태를 호상교환검증하고 나머지 100메터구간의 지뢰만 해제하면 군사분계선을 열수 있게 되여 있다.
그런데 미군측은 북과 남의 검증인원들의 명단을 제기하라는 등 생뚱같은 문제를 들고나오면서 북남 동서해 철도,도로련결을 로골적으로 방해해 나서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북남관계가 좋게 발전하고 있는데 대해 배아파하며 그 진전을 가로 막으려 하고 있다는것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사실대로 말한다면 우리측은 이 공사가 교전쌍방이 첨예하게 대치되여 있는 군사분계선 지역에서 진행되는것만큼 제기되는 제반 문제들에 대해 이미 남측과는 물론 미군측과도 충분히 협의하고 합의를 보았었다.
우리측은 미군측과 2차에 걸쳐 진행된 조미장령급회담에서 동서해에 북남관리구역을 내올데 대해 합의한데 기초하여 <정전협정보충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지난 9월 북남군부 책임자들이 서명한 합의서에서는 북남관리구역에서 제기되는 모든 군사적문제들을 북과 남이 협의처리한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부당한 요구를 들고 나오면서 공사진척에 훼방을 놓는것은 조미장령급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자체를 무시하는 행위이며 우리 민족끼리 하는 공사에 대한 란폭한 간섭행위이다.
특히 이것은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갈라진 북과 남의 지맥을 이으려는 우리 민족의 념원과 지향에 대한 횡포한 도전이다.
또한 이것은 우리 온 민족은 물론 유관국들과 유럽나라들까지 지지환영하는 북남철도련결에 대한 로골적인 반대행위이며 나아가서 아시아와 유럽을 련결하는 철의 대통로건설에 대한 엄중한 방해책동이다.
모든 사실은 결국 부쉬행정부가 평화와 안전을 구실로 <반테로>에 대해 떠들고 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그들자신이 우리 민족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테로행위를 하고 있으며 세계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행위를 하고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 있다.
<핵소동>으로 우리 민족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침해하려고 온갖 횡포를 다 부리고 있는 미국이 이제와서는 끊어진 민족의 혈맥마저 잇지 못하게 심술을 부리며 나아가서 세계적인 공영,공리에도 제동을 거는 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지금까지 북남사이에는 륙지와 해상,공중으로 수많은 인원들이 차량과 선박과 비행기를 통하여 군사분계선을 래왕하였지만 <유엔군>측이 어느 한번도 래왕자명단이라는것을 요구한바도 없었고 우리 또한 그들에게 그러한 명단을 낸바도 없었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 미국이 저들이 우리와 합의한것도 무시하고 북남사이의 합의마저 짓밟으면서 전례없는 억지를 쓰고 있는것은 이미 유명무실해 진 <유엔군>의 존재명분을 되살리고 북남관계발전을 가로 막으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는것이다.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식민지강점자의 오만무도한 전횡으로서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평화와 통일을 반대할 뿐아니라 유관국들과 유럽나라들의 리해관계마저도 서슴없이 유린하는 무지막지한 날강도적처사이다.
북남철도,도로련결사업은 조선반도의 평화의 상징으로 된다.
북과 남을 하나로 이어주는 이 공사가 완공되면 조선반도에 무겁게 드리운 대결과 전쟁의 먹구름을 가시게 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기여하게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은 <핵소동>으로 우리 민족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침해하고 민족의 혈맥마저 잇지 못하게 막아 나서는 미국의 간악한 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는 북남철도,도로련결공사를 방해하는 미국의 간섭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미국은 군사분계선에서 지뢰제거작업이 가로 막히여 이미 북남사이에 합의된 11월 말 동해선 림시도로련결 및 12월 초 금강산시범륙로관광이 지연되거나 개성공업지구건설착공이 예정대로 되지 않을 경우 그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민족의 혈맥을 반세기이상이나 끊어 놓은 그 장본인이 이제 와서 우리 민족끼리 혈맥을 잇지도 못하게 막아 나서는 행위를 남조선인민들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온 겨레는 미국의 반평화적,반통일적책동을 추상같이 단죄하고 반대하며 배격하는 거족적인 반미성전에 용약 떨쳐 나서야 할것이다.
북남 철도 및 도로련결공사는 온 겨레와 세계의 적극적인 지지성원속에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우리는 이 기회에 모든 유관국들이 미국의 부당한 간섭행위에 주의를 돌리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정당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리라는 기대를 표시한다.
주체91(2002)년 11월 16일
평 양
(끝)
미싸일발사문제에서 더이상 아량을 보일 여지가 없어 지고 있다/조선외무성 대변인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일본측이 랍치문제를 걸고 조일평양선언의 핵심사항인 과거청산공약을 먼저 짓밟기 시작한 이상 우리도 미싸일발사문제에서 더이상 아량을 보일 여지가 없어 지고 있다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우리가 미싸일발사보류를 재고려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본측이 우리와 한 약속을 처음부터 뒤집어 엎고 랍치문제로 산생되였던 인도주의적처리문제에 복잡성을 조성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우리 해당부문과 인민들속에서 미싸일발사 보류를 재고려해야 한다는 심중한 의견들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본측이 수백만명에 달하는 강제련행,일본군 <위안부>,대학살과 같은 민족말살범죄,문화재보와 자원의 무제한한 략탈행위 등 과거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전대미문의 국가범죄에 대해서는 진상공개와 보상은 하지 않으면서 며명의 랍치자문제에만 매달리며 반공화국소동을 벌리고 있는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미국의 증대되는 압살기도와 선제공격위협에 직면하여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당하면서도 조일평양선언에서 미싸일발사보류를 2003년이후 더 연장할 의향을 표명한것은 일본의 간절한 요청을 고려한 최대의 선의에서 출발한것이였다.
그러나 지금 일본당국은 우리와 한 약속을 위반하고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고 있으며 일본국내에서는 지어 <북조선과 전쟁을 해도 좋다>는 망발까지 마구 튀여 나오고 있다.
랍치문제와 관련한 일본의 국내여론이 이처럼 감정적으로 극단화되고 있는것은 결국 우리와의 문제해결이 아니라 반대로 외세의 부추김밑에 우리와의 대결을 추구하는 불순세력에 의한 조작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나라들사이의 약속은 철저히 호상성에 기초하고 있다.
<국민감정>이라는것은 일본에만 있는것이 아니다.(끝)
조선외무상 라뜨비야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라뜨비야공화국 외무상으로 싼드라 깔니에떼가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중국 연변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 실장에게 조선언어학학사학위 수여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어의 고유한 특성과 규범에 대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조선어의 민족성과 주체성을 고수하는데 이바지한 중국 연변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 실장 리영순에게 조선언어학학사학위가 수여되였다.
의식이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조창덕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문화참사 풍지원이 참가하였다.(끝)
조선에 식량협조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의향 표시/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의 조선방문과 관련한 보도문이 발표되였다.
보도문에 의하면 제임스 티.모리스집행국장과 그 일행이 12일부터 16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집행국장과 일행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의례방문하고 백남순외무상,김창식농업상 등 관계기관 일군들을 만났으며 애육원,유치원,영양과자공장,소아병원을 비롯한 함경북도내 여러 협조단위들을 돌아 보면서 기구의 현행식량협조리행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현지참관을 통해 집행국장은 세계식량계획이 제공하는 협조가 원만히 리행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해 하였으며 우리 나라의 현 식량형편이 여전히 어렵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식량 등 협조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의향을 표시하였다.(끝)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이 선물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제임스 티.모리스집행국장이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
라오스법률대표단이 선물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라오스법률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사법성 부상 껟 끼엣티싹단장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공화국선수권대회 진행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선수권대회가 평양시와 여러 지방도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축구,롱구,배구,탁구,정구,륙상,마라손,유술,사격,바둑 등 근 50개 종목의 경기들이 있었다.
4.25체육선수단,압록강체육선수단,기관차체육선수단,평양시체육선수단 선수들이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선수권대회에서는 여러 세부종목경기들에서 공화국새기록이 수립되였다.(끝)
경제고찰단 귀국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방문하였던 국가계획위원회 박남기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경제고찰단이 16일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내각 조창덕부총리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안경호국장,민족경제협력련합회 정운업회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고찰단을 마중하였다.(끝)
선군정치는 온 민족이 따르고 받들어야 할 정치방식/로동신문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해 나가는 자주통일의 시대를 빛내여 나가자면 온 민족이 한결같이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선군정치는 전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위력한 무기이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수호하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과정을 추동하기 위한 힘 있는 담보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옹호하는것은 온 민족의 운명을 건 오늘의 중대사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를 떠나서 민족성원들의 생존과 리익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과 해외 할것없이 우리의 선군의 덕을 입는 온 민족이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여 있는 선군정치에 대한 그 어떤 도전도 단호히 짓부셔 버려야 하며 그 위력을 해치려는 미제의 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말아야 한다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에 대한 태도는 그가 진정 우리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애국자인가 아니면 우리 민족을 반대하는 외세의 편에 선 매국노인가 하는것을 가르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미국은 북남철도와 도로련결사업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경의선과 동해선철도와 도로련결사업을 방해해 나서고 있다.
미국은 우리측이 <검증단명단을 군사정전위원회측에 통보하지 않았다>느니,<군사분계선통과에는 군사정전위원회의 허가가 있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며 비무장지대 지뢰제거사업을 전면차단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동서해철도도로가 지나가는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구역을 북남의 관리구역으로 할데 대하여 조선인민군측과 유엔군측사이에 합의한바 있다.
또한 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를 통과하는 우리측 검증단의 명단도 해당 부문에 다 통보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증단명단>이요,<허가>요 뭐요하고 떠드는것은 북남철도와 도로련결사업에 빗장을 가로 지르기 위한 고의적이며 의도적인 술책으로서 끊어 진 민족의 혈맥,갈라진 북과 남의 지맥을 이으려는 우리 민족의 념원과 지향에 대한 횡포한 도전으로 된다.
지금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북과 남의 해당 지역들에서는 동시착공된 동해선,서해선 철도와 도로련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뢰해제사업은 마지막단계에서 다그쳐 지고 있다.
이것이 장장 50여년 끊어 졌던 민족의 대동맥을 잇는 민족사적사변이고 조국통일로 향한 큰 걸음이라는 측면에서 북과 남은 물론 유관국들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가 환영하고 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미국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우리 민족끼리 하는 중요한 공사를 전면에 나서서 방해하고 있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전세계 여론의 비난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언론이 보도한 바와 같이 <지뢰제거작업이 진행된 두달가까이 아무말도 없다가 막바지무렵에 와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미국의 진의도를 간파하기는 어렵지 않다.
그것은 미국이 최근에 와서 우리의 핵문제를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국제적압력을 강화하여 무장해제시키고 굴복시키려는 전략적의도로부터 출발하여 당면하게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고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를 대결국면에로 몰아 가게 하기 위한 시도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민족은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민족의 혈맥마저 잇지 못하게 심술을 부리고 제동을 거는 미국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의 사고방식과 언행은 돈 끼호테를 방불/민주조선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민주조선>은 최근 일본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 신따로가 일본의 한 텔레비죤방송에 출현하여 <랍치문제>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하면서 <북조선과 전쟁을 해도 좋다>는 잠꼬대 같은 망발을 늘어 놓은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신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와의 <전쟁>,그 누구의 <괴멸>에 대해 떠벌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조소와 규탄을 받은바 있는 도꾜도 지사를 17세기 문학작품의 주인공에 비유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시하라의 사고방식과 언행은 신통히도 돈 끼호테를 방불케 한다.
서로 다른 점이 있다면 하나는 17세기 문학작품에서 중세기에 존재한 기사들에 미친 주인공이고 다른 하나는 현 시대의 실제한 전쟁광신자이다.
이시하라는 입만 벌리면 <전쟁>에 대하여 고아 대고 있는것이다.
아마도 이자는 <전쟁>만이 일본인민을 위한것이고 자기만이 그에 대하여 말할수 있는듯이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는 사고 방식이며 언행이다.
이런 자가 정치인이라고 활개를 치고 있는것이야말로 현 세기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
도대체 이시하라는 전쟁이 무엇인지나 알고 우리와의 <전쟁>타령을 해대고 있는가.
세상 돌아 가는 물계를 모르고 우쭐렁거리는 이시하라가 정말 우리로서는 가련하게만 보인다.
우리는 이시하라의 시대착오적인 언행에서 풍차를 향하여 돌진하는 돈 끼호테의 모습을 그려 보게 된다.
돈 끼호테의 돌진이 어떻게 끝나는가 하는것은 이시하라 자신도 잘 알고 있을것이다.
이시하라에게는 더 늦기전에 정신병자병원에서 치료나 받는것이 상책이다.
그렇게 하는것이 일본의 건전한 발전과 인민들을 위해서는 물론 자기자신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다.(끝)
미국이 떠드는 핵위협과 조선반도핵문제의 진상/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글 발표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9일 <미국이 떠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위협과 조선반도핵문제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지난 10월 초 평양을 방문한 미국대통령특사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를 위협하는 핵무기계획을 갖고 있다고 비난한 사실을 상기시켰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해결하며 조선에서의 공고한 평화를 위해 조미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한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의무를 체계적으로 유린하여 왔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지어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선제타격대상으로까지 선정해 놓고 그 어느때보다도 핵무기를 통한 위협을 강화하면서 북조선이 핵사찰을 받으라는 일방적인 요구까지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미기본합의문을 위반하고 있다는 그릇된 인식을 국제공동체에 확신시키려 하고 있다고 글은 폭로하였다.(끝)
미국의 <선핵포기 후대화>는 부당한 론거/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4일 리마에서 또다시 <핵문제>를 가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을 감행하고 있는 부쉬행정부를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은 <선핵포기 후대화>라는 부당한 론거를 가지고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은 도발때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재적인 지략에 의해 매번 패배의 쓴 맛을 보면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핵무기요,뭐요 하면서 떠드는데 조선에는 원자탄보다 더 강한것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불을 즐기는 자들은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미국은 지체없이 불가침조약체결에 응해야 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영웅적 조선인민은 미제의 무분별한 <핵소동>을 짓부시고 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