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위대한 장군님과 천만군민은 마음도 숨결도 걸음도 하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게이다르 알리예브대통령과 아니루드 쥬그노스가 모리셔스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보낸 축전들 -리보익녀사의 묘에 화환 진정 - 글 《오곡백과무르익는 농장벌에 어린 자욱》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여러 단위들을 소개 -글 《두벌농사는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집약농법》
-김일신의 서사시 《우리 장군님의 수첩》(5면으로 계속)
-조미기본합의문이 채택된 때로부터 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8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북남방송인토론회 진행 -조로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관에서 연회 마련 -제5차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참가하였던 남조선 의사협회대표단이 떠나간 소식
-론설 《미제의 허장성세는 취약성의 표현》 -로씨야대통령이 새 세대 보호문제에 언급한 소식 -론평 《정치사기군의 역겨운 추태》 -우리 나라 대표가 유엔총회 제58차회의 전원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하여 공정성을 견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한 소식 -이란의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이 첨예한 국제적문제의 하나로 번져지고있는데 대해 쓴 글 《부당한 압력,그에 대한 단호한 립장》(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