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핵과 위성을 가진 강국의 기상으로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조선에서 지난 10년간 640여명의 2.16과학기술상수상자 배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 국가선물관과 평양민속공원 참관
-조선의 김금옥선수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2면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핵보유국지위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애국업적에 대해 쓴 글
-반제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일화기사들
-조선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정의의 핵과 위성을 가진 조선의 지위와 국력은 끊임없이 높아지고있는데 대한 글
3면
-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전략로케트 및 핵무기보유국》
-제3차 지하핵시험에 대한 각계의 반향
4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발표 49돐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농촌테제의 생활력이 과시되고있는데 대하여 쓴 글들
5면
-론설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한 반통일죄악》
-론평 《〈핵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도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조선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
-글들 《거짓말과 둘러치기의 명수》,《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호전광들을 단죄》
6면
-론설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는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론평 《호전광들은 자비를 바라지 말라》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 성명 발표
-글들 《잇달은 사고로 골탕먹는 보잉회사》,《철수계획에 비낀 미군의 고충과 불우한 처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