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14일
1면

-글 《두그루 전나무여, 위대한 애국애민의 세계를 전하며 끝없이 설레이라》


2면

-김덕훈 내각총리 희천정밀기계공장과 2.8직동청년탄광을 현지료해
-인민을 위한 일은 모든것이 최상이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요구이라고 밝힌 글
-자력갱생의 고귀한 철리를 깊이 심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전하는 일화들


3면

-수령을 따르는 길은 신념과 량심의 길이라고 강조한 글과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하였던 혁명의 전세대들을 소개한 글들
-글 《전망적이며 중장기적인 사업들을 완강히 밀고나가야 한다》


4면

-글 《공로는 인재들에게 돌리고 책임은 일군들이 걸머지자》
-여러 단위의 사업경험을 소개
-비상방역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부단히 높이기 위한 사업 강화


5면

-인민들이 인정하고 즐겨찾는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해 쓴 글들


6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애국애족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는데 대한 소식들
-자본주의사회는 근로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짓밟는 반인민적사회라고 까밝힌 글들
-악성비루스에 의한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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