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30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핵위협>설은 미국의 핵지배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
|
||
|
||
|
|
||
|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방장관 람스펠드가 그 무슨 <우려>요,<억제>요 하고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핵위협>설을 운운한것은 저들의 침략적인 핵지배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북조선의 핵능력>을 운운하는데 그것은 아무런 과학적근거도 없는 생트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대통령특사의 평양방문이후 미국이 요란스럽게 떠들어 대는 <북조선의 농축우라니움저축>나발은 날로 높아 가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 놓고 조선반도의 긍정적정세발전을 역전시키며 반공화국고립압살소동을 국제화하기 위한 불순한 목적을 노린것이였다. 미국은 우리의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대신 중유제공중단을 결정함으로써 조미기본합의문을 완전히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렸다.미국이 떠드는 <북조선위협>설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서푼짜리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전개의 착수를 우리와 련결시키는것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 미제는 국제적반공화국압력포위환 형성을 통해 저들의 불순한 기도를 기어이 이루어 보려고 획책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대미적대감을 백배로 높이게 하고 있다.미국의 압력과 고립전술이 우리 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한다. 미국은 무모한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을 그만두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