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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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당수들 선군정치를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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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우월성과 정당성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과시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22일 조선 전성명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지금 세계에는 큰 나라이건 작은 나라이건 미국에 맞서는 나라가 없다고 하면서 오직 조선만이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하게 맞서 자기가 할 말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조선 김룡영대사가 21일 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암브르와즈 에두아르 누마잘라이에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시면서 자주성을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그이께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꽁고로동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전투적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로므니아사회주의근로당과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친선방직공장주체사상연구소조,에꽈도르 끼또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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