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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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탄생기념일을 여러 나라에서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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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기념일인 2월 16일에 즈음하여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기간에 로므니아,체스꼬,영국,인디아,오스트리아,타이에서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강연회 등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지난 40년간의 당령도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을 번영에로 이끌어오신 영광의 력사,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승리의 력사,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가 깊이 뿌리내리고 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하신 불멸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 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미국의 핵소동과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옹호고수해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의 김정일각하께서는 가장 훌륭한 인민관을 지니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좌우명으로 삼고 계시는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철리가 담겨져 있다고 지적하였다. 타이수상 고문은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숭고한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의 행복과 번영,나라의 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 계시는 참으로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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