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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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금성친위 제162군부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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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16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군부대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부대가 걸어온 자랑찬 전투적행로를 감회깊이 추억하시고 군부대장병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지난 기간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부대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 오늘도 선군의 총대를 높이 들고 백승을 떨쳐가고있는 그들을 축하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훈련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는 불패의 혁명대오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시면서 이런 군대가 있기에 우리의 조국은 금성철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사종합강의실에 들리시여 지휘성원들의 강의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부대에서 제시된 훈련강령을 실속있게 집행하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훈련을 정상화,생활화하여 조국보위성전에서 모두가 영웅이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의에 참가한 군관 리덕용을 친히 만나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병영구내와 주변에 울창한 숲을 이룬 갖가지 나무들을 보시고 우리 군인들은 조국의 나무 한그루,풀 한포기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군부대직속 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교양실,강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일일창고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고 중대를 정신이 번쩍 들게 훌륭히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중대의 지휘관들과 전사들을 만나시여 문화정서생활을 비롯한 사업과 생활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면서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부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문화기재를 선물로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장병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리용철이 동행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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