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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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경축행사들 계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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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16경축행사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1일 당창건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이 백두광명성을 맞이하게 된것은 김일성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열려진 크나큰 행운이였으며 바로 이날이 있어 조선혁명은 풍파사나운 20세기를 사회주의수호전의 승리로 결속하고 새 세기를 강성대국건설의 력사로 빛내여가는 영광스러운 선군시대로 맞이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종합공연에는 합창,무용,어은금병창,남성독창,재담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신 김정일장군님께 다함없는 축원의 인사를 드리였으며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이날 제14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은 정치,경제,예술,체육축전으로 나뉘여 각지 초급청년동맹조직들에서 시작하여 중앙축전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이날 2.16경축 성,중앙기관 예술소조종합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총대가문에서 탄생하신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선군령도방식으로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드리는 성,중앙기관 정무원들의 축원의 노래를 감명깊게 펼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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