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룡천역에서 렬차폭발사고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 국가령도자들이 위문전문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캄따이 씨판돈주석, 레바논공화국 에밀 라후드대통령, 말디브제도공화국 마우문 아브둘 가이움대통령, 몽골 나짜긴 바가반디대통령, 까타르국가 하마드 빈 할리파 알 타니추장과 따밈 빈 하마드 알 타니추장계승자, 뛰르끼예공화국 아흐메드 네쥬데트 세제르대통령,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아브둘라흐 2세국왕, 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대통령, 벨라루씨공화국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대통령, 스웨리예왕국 까를 구스타프국왕과 요란 페르쏜수상, 슬로베니아공화국 야네즈 드르놉쉐끄대통령, 우크라이나 레오니드 꾸츠마대통령,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올루세군 오바산죠대통령,뜌니지공화국 진 엘 아비딘 벤 알리대통령,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아브델아지즈 부떼플리까대통령, 에짚트아랍공화국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이 위문전문을 보내여왔다.
위문전문들에서 그들은 평안북도 룡천역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렬차폭발로 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있었다는 소식을 깊은 슬픔과 동정을 가지고 접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문전문들은 해당 나라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김정일각하께와 피해자유가족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문과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피해를 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클라라 아쥐베꼬바제1비서,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데바브라따 비스와스총비서,마쟈르로동당 튜르매르 쥴라위원장,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게.아.쥬가노브위원장,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니나 안드레예바총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마르찐 아담위원장,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오스왈도 뻬쉐총비서, 유네스코 고이찌로 마쯔우라총국장,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총서기, 로씨야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예.아.쉐르바꼬바지배인을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위문전문을 보내여왔으며 조선주재 외교단이 위문편지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