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13일에 개막되였던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 축구경기에서는 기관차체육선수단 남자선수들과 리명수체육선수단 녀자선수들이, 롱구경기에서는 4.25체육선수단 남녀선수들이, 배구경기에서는 4.25체육선수단 남자선수들과 소백수체육선수단 녀자선수들이 우승하였다.
경기대회에서는 2개 종목의 9개 세부종목에서 공화국새기록이 세워졌다.
페막식이 4월 30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체육선수단들과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이 페막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