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의 부쉬행정부는 국방성에 새로운 전쟁구상인 《10-30-30》에로 이행할 준비를 갖출데 대한 지령을 내렸다고 한다.
26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현 미행정부의 호전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보여주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인류를 반대하는 또다른 전쟁을 추구해나서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군사적방법으로 세계에 대한 변함없는 지배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위험한것은 미국행정부가 저들의 범죄적목적달성을 위해 인류를 핵참화속에 밀어넣을 무서운 흉계를 꾸미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미국방장관 람스펠드가 국회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지하관통핵무기개발기도를 공공연히 시사하였는가 하면 미국가핵안전국 장관은 한 강연에 출연하여 《필요하다면 핵시험재개를 주저하지 않겠다》고 력설해나섰다.
이것은 부쉬행정부야말로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전쟁미치광이무리, 인류의 극악한 원쑤들이며 세계적인 핵위협과 전파의 기본장본인, 세계평화의 교란자,파괴자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론평은 미국이 발광적으로 추구하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이 노리는 기본목표는 우리 공화국이라고 하면서 이로부터 부쉬행정부는 의도적으로 조미핵문제의 평화적해결에 장애를 조성해나서면서 정세를 더욱더 악화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