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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7.27전승 51돐 담화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7.27전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독창적인 전법과 세련된 령군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주석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선군령도에 의해 세기를 이어 오늘도 자랑차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금 미제가 제2의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력사에는 침략자들이 강점지역에서 스스로 철수한 례가 없다고 하면서 미국의 식민지지배의 청산과 주《한》미군철수는 전적으로 우리 민중의 투쟁여하에 달려있다고 지적하였다.

전체 남조선인민들은 공화국과의 민족공조로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여 미국의 침략흉계와 전쟁도발음모를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한민전》과 각계애국민중은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의 7.27만이 있다는 확신을 안고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함으로써 미군이 없고 전쟁이 없는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새 사회, 통일조국의 새아침을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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