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21일 로므니아 조선친선협회와 근로자협회가 공동주최로 경축집회를 가지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플로렌띤 완챠,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 등 여러 인사들은 연설에서 50여년전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무릎꿇게 한것은 세계를 놀래운 경이적인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승리는 김일성장군님의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의 승리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령도예술을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령도와 지략이 있어 조선은 현 조미대결에서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와 근로자협회는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22일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도 전국운동 서기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이긴것처럼 계속 승리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