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35차 예술인체육대회가 1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영화,무대,교육,생산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축구,롱구,배구,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있었다.
취주악,무용 등 이채로운 장면들을 경쟁적으로 펼치며 자기 팀 선수들을 응원하는 관람자들의 열기띤 모습은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예선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영화부문선수들이 주도권을 틀어쥐고 경기들을 잘 운영함으로써 종합 1등을,교육부문이 종합 2등을,무대부문이 종합 3등을 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와 최익규문화상,문예총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문화성과 산하단위의 일군들,예술인들,종업원들이 체육대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