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9월 26일과 27일에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좌담회가,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에서는 친선모임이,메히꼬의 메히꼬주 나우깔빤 데 후아레스시에서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기타 정계,사회계 인사들,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해당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들과 대사관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청년 및 대학생담당부서 책임자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일찌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때에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청년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서와 조선의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돌격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친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에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수립하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