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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의 앞길을 밝혀준 강령적지침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53(1964)년 12월 10일에 발표하신 로작 《혁명적인 문학예술작품 창작에 모든 힘을 집중하자》는 지난 40년동안 우리의 문학예술이 시대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을 빛나게 수행하여올수 있게 한 힘있는 추동력이였고 우리 문학예술발전의 고귀한 지침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이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의 창작가,예술인들은 거창한 력사적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지혜와 열정,창작적배짱을 지니고 성공의 한길을 달려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은 혁명교양,계급교양강화에 복무하는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이 사람들을 높은 혁명정신과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는데서 노는 중대한 역할과 사상정신적무기로서의 위력을 밝힌 의의깊은 대강이다.

로작의 사상리론적깊이는 혁명적인 내용을 민족적형식에 담은 문학예술작품이 시대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창작의 필연성을 론증하였을뿐만아니라 사람들의 혁명적세계관형성과 발전에 기여하는 명작들이 갖추어야 할 사상예술적풍격을 명철하게 밝히고있는데 있다.

혁명적문학예술작품의 기본사명과 창작에서 나서는 지침이 명확히 밝혀져있는 로작은 문학예술혁명의 불길속에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5대혁명가극과 5대혁명연극을 비롯하여 세기를 이어오며 우리 인민의 사상교양에서 거대한 위력을 나타내고있는 혁명적문학예술작품들은 로작의 진수를 창작의 기초로 삼은 본보기작품들이다.

영화와 무대예술,음악과 미술 등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문학예술의 화원을 빛나게 장식한 혁명적문학예술작품들은 시대와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우리 문학예술이 그 어떤 잡사상과 이색적인 문예조류의 침습에도 물젖지 않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문예리론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론설은 창작가,예술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서 밝혀진 사상을 창작의 영원한 지침으로 삼고 명작창작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선군혁명문학예술의 화원을 아름답게 장식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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